|
#도서협찬 처음 주니어RHK 책을 접한것이 산타는 어떻게 굴뚝을 내려갈까? 였다. 아이와 함께 흥미롭게 읽어내려가 관심있는 출판사가 되었는데 그래도 용기 를 문신책처럼 읽었던 아이에게 "그래도,다정"은 또다른 성장이 되었다 툴툴거리기만 하던 윤호에게 책임감이 주어지고 태어나게된 망고로 인해 배려할줄도 알고 타인을 이해하며 변화하는 윤호 모습이 사랑스럽기만 하다 작은 관심과 주어진 책임 하나로 달라지는 아이들은 어른들의 마음과는 참 다른 듯 했다 나는 아이들 책을 읽으며 늘 반성하게 된다 나도 아이였는데...^^;; 그래도 시리즈가 나올때마다 읽어 마음에 새겨야겠다 나의아들과 함께~~~ #그래도다정 #동시#동화#동시동화#어린이책#어린이책추천 #서포터즈#서평단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기록한 글입니다. "사랑해." "정말 고마워." "대단하다!" 다정한 말을 들으면 기분이 참 좋아진다. 왜냐하면 그저 그랬던 나의 기분에 따뜻한 햇살이 비치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평소 나에게 가까운 사람일수록 다정한 말을 건네는 게 쉽지만은 않은 것 같다. 괜히 어색하고 부끄럽게 느껴지기 때문인데, 어색함과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용기 내어 한 마디를 건네면, 내 마음도 한층 풍요로워진다. 얼마 전 주니어RHK에서 읽기만 해도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감성 가득한 도서 한 권을 발견했다. '그래도, 다정'이라는 책인데, 누구에게나 다정한 마음이 있다는 것에 크게 공감이 되었다. 그것을 적절하게 표현하는 것이 조금 어려울 뿐! 작가의 말처럼 사람들을 각자 자신만의 알을 깨고 나온 병아리라고 생각한다면 친절이 나도 모르게 새어 나오게 될까? 이 책을 읽으면서 특히 마음에 들었던 점은 동시가 이야기 중간, 중간에 삽입되어 있었던 점이다. '시'라고 하면 조금 난해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인데, 이야기의 흐름과 발맞춰 주인공의 감정이 동시로 표현되어 있으니 부담감을 내려놓고 자연스럽게 글을 감상할 수 있었다. 오히려 그냥 줄글보다 더 친근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겉모습은 무뚝뚝하고 건성건성 해 보이는 초등학교 2학년 윤호! 알에서 부화한 병아리 '망고'를 키우게 되면서 자기도 잘 몰랐던 마음속 다정함이 싹트기 시작하는데, 병아리와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보니 참 기특하고 대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9살 자녀 보물이도 이 책을 통해 자기 마음속에 있는 '다정함'과 마주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래도다정 #주니어RHK #강정연 #간장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어린시절, 누군가에게 먼저 손을 내밀고 양보를 하는 마음은 쉽게 배우기 어려운 것 같아요 오늘은 다정 배려를 배우는 동화 유아인성교육으로 좋은 도서 그래도다정에 대해 알아볼게요 2004년 신춘문예에 당선된 작가 강정연은 제7회 창원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고, '콩닥콩닥 짝 바꾸는 날'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기도 했어요 그림작가 간장은 다정하고도 엉뚱한, 친구같은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주인공 윤호는 키도 목소리도 덩치도 큰 친구입니다 그래서 친구들 사이에서 오해를 많이 받고 있어요 하지만 어떻게 오해를 풀 수 있는지 방법을 몰라요 어느날, 윤호는 달걀을 키우게 됩니다 달걀은 과연 병아리가 될 수 있을까요? 친구들과의 관계는 어떻게 변할까요? |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윤호는 덩치도 다른아이들보다는 크고, 목소리도 크다보니 친구들이 무서워하는데요. 그래서 친구들에게도 항상 삐딱하게 굴어지는거같아요. 윤호가 고모네에 놀러갔다가, 고모가 주는 달걀을 가지고 윤호가 점점 성장한답니다. 이 부분에서 저는 고모가 참 좋은 분이라는게 느껴졌어요. 아직 아홉살인 윤호는 부모님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고 품어줬으면 하는 마음인데 부모님이 잘 안 안아준다는 글을 보고 마음아팠네요. 달걀을 부화시키고 싶은 윤호는 엄마아빠의 냉장한 반응에 참 슬플거 같습니다. 부화기까지 빌려가며, 달걀을 부화시키기에 열중인 윤호 나는 약속한다! 이 부분이 윤호를 크게 성장할 수 있는 부분같아요. 이 약속들로 인하여 윤호가 배려심과 다정함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거든요. 톡톡톡톡 알을 깨고 나오는 병아리 '망고' 병아리를 부화시키며, 부화기를 빌려준 강주에게서 다정하다는 칭찬을 받은 윤호 망고를 키우면서 윤호 마음속 뾰족 가시가 하나씩 빠지더니 지금은 꼭 안아도 될만큼 푹신해진 윤호 윤호긔 가시가 점점 빠지면서 뾰족한 마음이 둥글둥글 다정한 윤호로 성장했어요. 망고를 고모댁에 풀어서 키우기 위해 도착했는데요. 망고는 윤호에게 다정한 너를 잊지 않겠다고 합니다. 책에서 윤호가 점점 배려를 배우고, 사랑을 배우고,감사함을 배우는걸 느낄 수 있는 책이었어요. 아이가 성장하면서 느낄 수 있는 마음을 잘 표현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협찬 막내가 학교에서 읽을만한 책이 필요하다고 해서 늘상 읽는 창작동화도 좋지만 오랜만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시를 읽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그래도, 다정을 보니 동시와 동화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동시 동화라서 더 흥미를 가지게 되었어요 표지도 너무 따뜻하고 마음이 평화로워질 것 같은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네요!! 그래도, 다정은 작은 생명의 탄생과 성장을 함께하고 먼저 손 내밀 줄 아는 다정한 어린이로 자라나는 윤호의 성장기를 그린 동시동화예요~ 윤호는 덩치도 목소리도 주먹도 커서인지 친구들에게 오해와 미움을 받기도 하지만 고모를 통해 우연히 얻게 된 달걀을 부화시키고 그렇게 태어난 망고를 돌보며 자신의 따뜻함을 발견하고 성장하는 이야기에요~ 황금도깨비상, 창원아동문학상을 수상한 동화동시작가인 강정연 작가가 선보이는 이야기가 있는 동시 그래도, 다정 아이들이 동시는 주로 학교 교과서에서 접하게 되는데 그래도, 다정은 동화라는 장르안에 동시를 담아서 더 친근감 있게 동시를 만날 수 있어 좋더라구요~ 이야기와의 개연성도 가질 수 있어서 동시의 내용에 더욱 공감도 가질 수 있구요!! 강정연 작가의 글에 이야기를 더욱 잘 표현해준 일러스트레이터 간장작가의 그림도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주어서 좋더라구요~ 동화인듯 웹툰인듯 동시인듯 ㅎㅎㅎ 아이들의 흥미를 잘 이끌어주고 생명에 대한 애정과 병아리 망고를 통해서 주인공 윤호가 성장하는 모습을 함께 보면서 따뜻한 마음과 다정함을 느낄 수 있어 읽는 내내 기분 좋은 그래도, 다정이었어요!!! |
|
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책서평 #책리뷰 #그래도다정 #강정연글 #간장그림 #책이좋아1단계 #컬처블룸서평단 그래도, 다정 책 작가를 보다보니 얼마전 아이와 재미있게 읽었던 공포의 하얀 발을 쓰신 강정연 님이시네요 그래도 다정 책은 망고라는 병아리를 부화하면서 어린이로서 배려와 사랑을 배우는 따뜻한 동화책인데요 작년에 저희 아이도 병아리 부화기를 이용해 병아리를 키워보았는데요 그때의 느낌이 들어서인지 아이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그래도 다정 책은 동시 동화책이라 중간중간에 이야기도 있지만 동시로도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그리고 귀여운 그림과 색감이 좋아서 더 흥미를 주는 책입니다. 주인공 윤호는 덩치도, 주먹도, 목소리도 커서 그런지 친구들은 윤호를 좀 무서워하는 걸로 보아선 배려심을 가지고 친구들을 대하는 아이는 아닌거 같아요 윤호가 고모네에서 받은 달걀로 부화를 해서 병아리를 잘 보살피면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윤호는 부모님과 상의를 한 후에 달걀을 부화시키기로 결정하며 몇가지 약속을 했어요 평소에 배려심이 없었던 윤호에게는 이 약속들이 꽤나 다정하고 배려심 있어 보여요 나는 약속한다 1. 달걀을 잘 돌본다. 2. 병아리가 태어나면 집도 내가 만들어 주고, 먹이도 내가 주고, 똥도 내가 치운다. 3. 병아리를 너무 자주 만지지 않는다. 4. 하얀 깃털이 나오면 병아리를 고모네로 다시 보낸다. 5.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병아리 똥을 먹겠다. 부화기는 친구 강주네에서 빌리면서 부화기에 대한 설명을 듣고 병아리를 키울 준비를 하지요 예전에 강주의 병아리는 결국 알을 깨지 못했는데 윤호네 병아리는 꼭 부화성공해서 잘 키웠음 좋겠다고 말해주지요 밤새 알을 깨고 나온 삐약삐약 노란 털이 보송보송한 병아리, 이름을 망고라고 지어줬어요 다정한 건 뭘까? 강주가 나한테 너 정말 다정하다! 라고 했다. 내가 다정하다고 다정한 건 뭘까? 망고에게 준 수면 양말이 핫팩이 다정한 거야 강주가 그랬다 망고와 산책을 가는 날, 망고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한 번도 밖에 나가 본 적이 없었던 지라 망고를 산책시키려고 하는 윤호의 마음이 잘 느껴졌던 부분이예요 망고를 돌보면서 윤호는 마음 속 뾰족 가시가 하나씩 빠지더니 지금은 너를 꼭 안아도 될 만큼 폭신해졌다고 말하는데요 그렇게 배려와 사랑을 배우는 동시 동화책입니다. 제 아이도 직접 병아리를 부화해서 키우면서 그런 다정한 마음의 씨앗을 발견한 것 같았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다정다감한 따뜻한 마음, 배려심이 돋보인 책이라 좋았습니다. |
|
그래도, 다정 | 책이 좋아 1단계 강정연 (지은이),간장 (그림)주니어RHK(주니어랜덤) 제목 딱 그대로, 다정하고 따뜻하고 포근한 그림책이자 동시집입니다. 나의 작지만 소소한 다정함이 결국에는 친구에게도 가족에게로 퍼져서 온 사회 모두가 다정하고 따뜻한 사회로 만들어보자는 거창한 다짐은 아니지만 노력은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건네는 작은 손길이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면, 나의 배려와 공감으로 내 주위가 밝고 행복할 수 있다면 우린 어렵지 않게 같이 행복이라는 꿈을 꿀 수도 있습니다. 아이들의 이런 순수하고 맑고 건강한 마음과 생각들이 고스란히 때묻지 않게 자랄 수 있도록 우리 어른들이 해야할 일들은 더 많아야합니다. 이야기는 ‘병아리 망고’의 탄생과 성장으로 시작되고 있어요. 윤호는 망고를 키우며 작고 연약한 존재를 보살피는 법을 배워가고 망고를 돌보는 과정 속에서 윤호는 실수를 하고, 때로는 속상해하지만, 그 모든 경험이 결국 한 단계 더 성숙한 사람으로 성장하게 만들어 줄 듯 합니다. 결국 작가는 그 과정을 통해 진짜 다정함이란 단순한 착함이 아니라,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용기임을 말해주고 싶어합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실수 투성이라도 그 따뜻한 마음 하나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사회가 조금은 더 살고 싶은 곳으로 변해가게 만들지 않을까요? 이야기와 동시가 어울어지고 따뜻한 그림과 밝은 배경으로 책을 읽는 내내 얼굴에 미소가 한가득입니다. 7살 꼬마는 이 책이 우리집에 오고나서는 눈 뜨자마자 찾는 유일한 친구랍니다.
|
|
짧고 리듬감 있는 동시와 이야기가 있는 동화. 이 둘이 만나면 어떤 이야기가 될까? <그래도, 다정>은 동시 동화라는 색다른 장르의 책으로 재미와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으로 다가왔다. 이 책의 주인공 윤호는 반에서 덩치도 크고 목소리도 커서 친구들에게 오해를 사곤 했다. 우연히 고모네 집에서 달걀을 얻어 오게 되고 부화기를 통해 키우게 된다. 윤호는 병아리에게 ‘망고’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정성껏 돌본다. 알이 깨지는 순간을 함께하고 망고가 세상에 나온 뒤에도 끊임없이 살펴주며 윤호는 조금씩 달라졌다. 망고를 돌보며 윤호는 자기 안에 있던 다정한 마음을 발견했고, 점점 더 세심하고 따뜻한 아이로 성장하게 된다. 윤호의 하루하루를 따라가며 다정함이 내 마음에도 차곡차곡 쌓이는 느낌이었다. 시처럼 짧은 문장과 그림, 만화가 함께 어우러져 읽는 게 더욱더 재미있다. 특히 간장 작가님의 귀엽고 따뜻한 그림은 언제 봐도 최고였다. 덕분에 동시 동화가 어색하지 않고 쉽고 재미있었던 것 같다. <그래도, 다정>은 읽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다정한 마음이 샘솟는 책이었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도 함께 읽으면 좋을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새로운 생명과 함께 다정하게 성장하는 친구의 이야기를 담은 동시동화를 소개합니다. 동시동화는 처음 접해 봤는데 이야기와 동시가 함께하니 내용도 더 잘 이해되고 이야기 속 주인공의 감정이 잘 전달되어 좋았어요. 표지 속 아이는 어떤 친구일까요? 달팽이가 '보기와는 달라!'하고 말하고, 새가 '다정해!'라고 이야기 합니다. 보기엔 이 친구가 다정해 보이지 않는 걸까요? 이야기 속으로 얼른 들어가봐야겠어요. 지율 초등학교 2학년 4반 3번 김윤호. 윤호는 덩치도, 주먹도, 목소리도 가장 큰 친구래요. 그래서인지 윤호는 친구들이 자신을 무서워하고 안 좋아하는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집으로 가는길에 만나는 이웃 어른들이 윤호에게 말을 걸고 질문하지만 윤호는 늘 '몰라요'라는 대답만 합니다. 윤호는 왜 모른다고만 할까요? 그러던 어느 날 고모네에서 닭이 갓낳은 달걀을 받은 윤호는 달걀을 부화 시키기로 합니다. 아빠와 엄마는 달걀 부화가 어렵다며 반대하지만 결국 부화시키기로 합니다. 강주네에서 빌려온 부화기. 윤호는 달걀을 부화시키기 위해 스스로 약속을 정합니다. 윤호의 따스한 보살핌 속에서 부화된 병아리 '망고'. 노란 털이 보송보송 눈 부실만큼 샛노란 망고 색을 지녀 망고라 부르기로 하지요. '망고'를 키우면서 윤호는 몰랐던 자신의 내면 속 다정한 마음을 알게 되고 멋진 친구로 성장하게 됩니다. 윤호처럼 다정하고 친절한 사람이 되어 보세요. 모두 다정하고 친절하게 된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멋지고 좋은 세상이 펼쳐지겠죠? 이 책을 통해 우리 모두 조금 더 다정하고 멋진 친구들, 어른들이 됐음 좋겠단 생각을 해 봅니다. 저부터 실천해 보려구요. #그래도다정 #강정연 #주니어RHK #동화동시 #초등추천도서 #초등도서추천 #서평단 |
|
출판사로부터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자율 초등학교 2학년 윤호는 다른 친구들보다 덩치도 주먹도 목소리도 크다. 그래서 친구들이 날 무서워 하는 것 같지만 그렇게 신경쓰지 않는다. 동시와 함께 윤호를 중심으로 한 귀여운 그림이 눈에 들어온다. 윤호는 덩치가 커서 다른 친구들이 새치기 했다고 오해를 한다. 그 이유는 중간에 작은 친구가 안 보이기 때문이다. 진짜 못봤는데 정말 억울하다. 집에 가는 길에 반찬가게, 타이어 가게 아저씨 아줌마가 말을 건다. 그럴 때마다 나의 대답은 언제나 몰라요다. 위층에 사는 강주는 우리 반에서 가장 공부를 잘하고 친철하고 인기 많고 예의바른 친구다. 그런 친구가 윗집에 산다. 우리 엄마 아빠는 강주 같은 딸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한다. 그런 난 누구집 아들로 가지? 라는 위트있는 생각이 귀여운 윤호다. 윤호네 고모는 아빠보다 열여섯 살이나 많다. 그래서 고모는 엄마 같기도 하고 할머니 같기도 하다. 고모네 집에 가면 밥을 두 그릇이나 먹는다. 너무 맛있기 때문이다. 고모네 가는 건 무척 좋다. 엄마 아빠는 그걸 모른다. 윤호의 속마음이 훤희 드러나는 시네요. 고모네에는 닭장이 있다. 고모가 닭을 주셨다. 알을 낳기만 하고 품어주지 않는 엄빠 닭이 너무해 우리 엄마 아빠도 내가 9살이라고 덩치가 크다고 잘 안 안아준다. 너무해. 집으로 와 달걀을 부화기에 넣어 병아리를 만드려한다. 나는 달걀을 잘 돌보고 병아리 태어나면 똥도 내가 치우기로 했다. 하얀 깃털이 나오고 너무 크면 고모네로 다시 보내기로 했다. 성공할 수 있을까? 그래, 윤호가 정성을 다하면 병아리가 태어나겠지? 이야기 이어지는 동시 작품이 나와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동시책으로 추천합니다. #그래도다정 #주니어RHK #초등동시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