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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어머니 가계부로 여성잡지 사면서 딸려오는 부록 가계부나 혹은 가계부 별개로 된것 사드렸습니다. 오타상품으로 할인도 되고 너무 두껍지 않은 것 같아서 처음으로 다이어리 느낌나는 이 제품으로 사드렸는데 어머니가 글씨가 너무 작아서 불편하다네요. 젊으신 분들도 가계부 쓰지만 중장년층 가계부 쓰시는 분들이 많으므로 오밀조밀하고 이쁘게 구성을 짜는 것도 좋지만 글씨 폰트를 지금의 2배 정도ㄹ 키우도 색도 진하고 굵게 해서 시원시원하게 매뉴명이 잘 보이게 해주면 좋겠습니다. 요즘 가계부나 다이어리, 탁상달력 등이 너무 글씨가 다들 작아서 저도 좀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아끼고 절약하려고 가계부 쓰는 건데 가계부 자체가 너무 비대하게 불필요한 페이지가 많고 그로 인해서 가격이 높아지는 것은 부정적인 입장이라 앞으로도 기본 구성에 가볍고 페이지를 최소화하고 부담없는 가격대에 가계부들이 많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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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너무 내 스타일. 진짜 너무 예뻐요. 속 내용도 어찌나 정성 가득인지. 한 장 한 장 대충 넘어간 부분이 없네요 좋은 상품 감사합니다~~~~ 쓸 때마다 기분 좋고 행복한 가계부에요 시리즈로 계속 계속 내주세요 꼭이요~~ 표지 너무 내 스타일. 진짜 너무 예뻐요. 속 내용도 어찌나 정성 가득인지. 한 장 한 장 대충 넘어간 부분이 없네요 좋은 상품 감사합니다~~~~ 쓸 때마다 기분 좋고 행복한 가계부에요 시리즈로 계속 계속 내주세요 꼭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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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를 시작하게 되면서 사용하는 돈의 액수가 달라지다보니 정확한 지출내역을 정리하고 알고 싶기도 하고, 예산도 정해놓고 싶어서 가계부를 처음 구매해봤어요!! 생각보다 더 구체적으로 여러가지를 작성할 수 있고, 총 금액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너무 좋고 유용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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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새해가 되면 ‘올해는 꼭 가계부를 써야지’ 결심하지만, 막상 시작하려면 며칠 못 가 흐지부지되는 분들 많으시죠? 그런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것이 바로 아이코닉의 「하루 끝 하루 시작」 가계부입니다. 이 제품은 이름처럼 하루를 시작하며 일정을 계획하고, 하루를 마무리하며 소비 내역과 짧은 일기를 함께 정리할 수 있는 ‘라이프 로그형 가계부’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가계부와 다이어리의 결합’입니다. 보통 가계부 따로, 일정 관리용 다이어리 따로 쓰다 보면 둘 중 하나는 소홀해지기 쉬운데, 이 제품은 한 권에 두 가지 기능을 깔끔하게 담았습니다. 펼쳤을 때 왼쪽에는 주간 일정(Weekly)을, 오른쪽에는 그날그날의 수입·지출 내역을 적을 수 있어, “내가 어떤 약속이 있을 때 돈을 많이 썼는지” 한눈에 파악하기 좋습니다. 덕분에 소비의 흐름과 일상의 패턴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보입니다. 디자인도 빼놓을 수 없는 매력입니다. 아이코닉 특유의 심플하면서도 감성적인 표지 컬러(크림, 민트, 라벤더 등)와 깔끔한 내지 구성은 “가방에서 꺼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진다”는 평을 듣습니다. 180도로 쫙 펼쳐지는 제본이라 글씨 쓰기도 편하고, 영수증을 보관할 수 있는 포켓과 귀여운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어 기록하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무엇보다 만년형이라 1월 1일이 아니더라도 내가 마음먹은 그날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물론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본격적인 자산 관리나 투자 내역 정리가 필요한 분들에게는 기능이 다소 단순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통장 쪼개기나 복잡한 예산 관리를 꼼꼼하게 하려는 ‘엑셀형 가계부’ 선호자보다는, 매일매일의 현금 흐름과 용돈 관리를 가볍게 하고 싶은 분들에게 더 적합합니다. 또한 글씨를 크게 쓰거나 일기를 길게 쓰는 분들에게는 하루치 칸이 조금 작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계부는 쓰고 싶지만 너무 복잡한 건 싫고, 예쁜 다이어리 같은 느낌을 원한다”면 이보다 더 좋은 선택지는 없습니다. 딱딱한 숫자가 아니라 나의 하루 이야기로 남는 가계부를 원하신다면, 아이코닉 「하루 끝 하루 시작」이 훌륭한 파트너가 되어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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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엔 가계부 쓰기 다시 해볼려고 보던 중에 아이코닉 하루 끝 하루 시작~찜~ 오타상품 할인이라고 해서 쓰는데 큰지장은 없을듯해서 할일율 50% ~^^ 배송받아보고 주문 잘했다 했네요~ 수정용 스티커도 들어있구요~ 1일부터 부지런히 기록하면서 잘 쓰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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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면서도 구성이 빠짐없어 알차고 좋네요. 연간 월간 주간 별로 정리되어 있고, 경조사 모아볼 수 있어요. 군더더기 없습니다. 스프링이라 뒷장 사용도 편할 것 같고, 오타 상품 저렴히 구매해 스티커 붙이니 벌써부터 절약되는거 같고 뿌듯했답니다. |
| 스프링으로 된 가계부는 처음입니다. 오타상품인 대신 저렴하니 12군데에 스티커 붙이는 5분짜리 수고만 하면 됩니다. 외부 표지도 내부 디자인도 귀엽고 구성도 괜찮아요. 조금 아쉬운 점도 있는데, 가계부 표지를 닫았을때 위쪽 커버가 완전히 닫히지 않고 살짝 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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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과 표지디자인, 가격 모두 좋습니다. ^^ 2026 새해에 즐거운 기록이 될 것 같습니다^^ 스피링으로 되어 있어서 사용키 편리합니다. 하루 끝, 하루 시작이라는 글귀가 참 마음에 와 닿고 끝이 시작인 느낌에 힘이 나는 순간 순간이 될 것 같아요~~ 안에 필기감도, 마음에 들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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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탈자라지만 수정스티커도 들어있고 퀄리티가 좋습니다ㅎㅎ 2026년 한해동안 잘 써보겠습니다. 그림체도 너무 이쁘고 내용도 알차고 일단 스프링이라 페이지 넘기기에도 너무 좋아요. 중철로 된것만 썻는데 저렴하게 잘 삿네요. 감사합니다 |
| 20년 넘게 가계부를 쓰고 있는데 연말만되면 구입하게 됩니다. 요즘 누가 종이로된 가계부 쓰냐고 하지만 그래도 전 이게 보기좋고 편한거 같아 쓰고있는데 너무 좋은 상품 반값에 구매하게 되어 2개 주문했습니다. 어차피 매년 쓰는거니 더사둘까 생각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