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3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창해 ABC북이 좋아질 것 같다
"창해 ABC북이 좋아질 것 같다" 내용보기
맥주, 와인, 위스키, 커피 등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평이한 주제에 대해 포켓 백과사전을 만들다니 환영할 일이다. 살면서 정작 궁금증이 일어나는 것들은 무게 있는 이야기들이 아니라 이런 소소한 것들이 아닌가? 집에 있는 대백과사전을 뒤져도 많아야 한두 페이지, 인터넷을 뒤져도 그렇고 그런 정보들이 무한히 복제되어 있을 뿐. 이럴 때 찾는 책이 창해 ABC북이다. 맥주
"창해 ABC북이 좋아질 것 같다" 내용보기
맥주, 와인, 위스키, 커피 등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평이한 주제에 대해 포켓 백과사전을 만들다니 환영할 일이다. 살면서 정작 궁금증이 일어나는 것들은 무게 있는 이야기들이 아니라 이런 소소한 것들이 아닌가? 집에 있는 대백과사전을 뒤져도 많아야 한두 페이지, 인터넷을 뒤져도 그렇고 그런 정보들이 무한히 복제되어 있을 뿐. 이럴 때 찾는 책이 창해 ABC북이다. 맥주의 역사, 기원부터 각 국가별로 나눈 맥주이야기, 맥주 관련 일화, 제조공정 등 갖가지 내용들이 작은 책자안에 빼곡히 차 있다. 물론 시각자료도 충분해서 지루할 틈도 없다. 허나 프랑스 책이니만큼 유럽과 프랑스를 중심으로 서술되어 있고 국내 실정에 대한 정보는 몇 줄 되지 않는다는 점이 단점이다. 시공 디스커버리보다 판형이 길쭉해서 크고, 주제도 쉽기 때문에 앞으로 창해 ABC북을 많이 사게 될 것 같다.
r*****u 2005.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눈으로 맛보는 맥주
"눈으로 맛보는 맥주" 내용보기
무더운 여름, 내리쬐는 햇볕, 물한방울 없는 사막, 쉴새없이 땀흘리는 사람들. 이러한 이미지를 볼때 생각나는 것은? 시원한 음료수! 성인에게는 그중에서도 차가운 맥주 한잔! 이책은 그러한 맥주를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은 사람을 위한 책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맥주에 대한 이미지는 '시원하게 마시면 좋은 약한 술'정도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외국사람들
"눈으로 맛보는 맥주" 내용보기
무더운 여름, 내리쬐는 햇볕, 물한방울 없는 사막, 쉴새없이 땀흘리는 사람들. 이러한 이미지를 볼때 생각나는 것은? 시원한 음료수! 성인에게는 그중에서도 차가운 맥주 한잔! 이책은 그러한 맥주를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은 사람을 위한 책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맥주에 대한 이미지는 '시원하게 마시면 좋은 약한 술'정도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외국사람들 특히 유럽사람들에게는 맥주는 단순히 술이 아니라 일상적인 음료수들 중 하나로 한때는 영양공급원으로 여겨지기도 했다고 합니다. 물론 이 책에서 본 내용이지요. 또한 맥주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황금색 라거(특정 상표가 아니라 종류) 맥주외에도 호박색, 갈색, 붉은색, 검은색, 흰색등 여러가지 색을 띠며 맛도 다양하며, 알콜 함유량도 1.2%이하부터, 평균적인 4.5%, 그리고 5.5%이상까지 다양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예전부터 좋은 물이 흔해서 굳이 맥주나 차를 마실 필요가 없었지만 마실 물이 귀했던 유럽은 차를 끓여 마시거나 맥주나 와인을 만들어서 음료로 사용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와 술 - 특히 맥주나 와인에 대한 사고방식은 차이가 있겠지요. 하지만 우리나라도 이젠 마실 물을 아무데서나 구하기 힘든 시대가 왔습니다. 그렇다고 대신 맥주나 와인을마실 수는 없겠지만 마실 물이 부족했던 유럽사람들의 사고방식을 이젠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요? 유럽의 음료수 대용으로 쓰이는 술 중 와인에 대한 책자는 여러종류가 국내에 소개되어 있지만 맥주에 대한 본격적인 소개는 이책이 처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국내에서 구할수 있는 맥주종류는 한정되어 있겠지만 그래도 요즘은 웬만한 유명한 맥주들은 대형유통센터나 전문적인 호프집에 가시면 쉽게 구하거나 마실수 있는듯 싶습니다. 전통적인 황금색외에 붉은색, 검은색 맥주들도 이젠 조그만 슈퍼에 가도 쉽게 구할 수있으니까요. 이책의 특징은 백과사전식 편집이라는 것입니다. 간략히 맥주에 대해 알고 싶으면 처음 몇페이지만 보시면 되고, 나머지 내용들은 모두 본문의 내용을 자세히 백과사전식으로 참조할 수 있게 한항목씩 설명해 놓았습니다. 특히 읽다가 *가 달린 단어는 별도 주제어로 설명되어 있어 다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즉, 궁금할때 사전찾듯 찾아서 볼수 있는 것이 이책의 특징입니다. 음식은 먹어야 맛이겠지만, 눈으로 보는 것도 그다지 나쁘진 않습니다. 가지각색의 맥주와 관련된 각국(주로 유럽)의 풍습과 독특한 풍경들, 예쁜 색깔로 잔에 담긴 맥주들을 보면 참 맛있게 느껴지는군요. 광고카피처럼 한번 눈으로 맛볼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인상깊은구절]
흰 맥주 Blanche 흰 맥주의 요람으로 흔히 벨기에 부라만트 주의 루벤 지역을 떠올리게 된다. 그러나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흰 맥주를 만들어내는 곳은 호에가르덴 마을이다. 이타입의 맥주는 본래 자연발효로 만들어지며, 대개의 경우 연노란색의 뿌연 빛깔('맥주의 빛깔' 항목 참조)이 특징이다. 하지만 오늘날 흰 맥주의 개념은 상면발효이며 밀 45%, 보리 45%, 귀리 10%와 같은 정확한 비율의 곡식*을 기본요소로 한다. 밀 대신 독일밀을 사용하여 독특한 개성을 강조하는 흰 맥주도 있다. 흰 맥주의 맛은 매우 상쾌하다...중략
s***i 2001.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고 마시자
"알고 마시자" 내용보기
술은 신들의 선물이라고한느데 맥주는 인간에게 이집트시대부터존재햇다. 아마도 그 시대노동자들이 맥주 없이는 살수 없엇나보다.그만큼 맥주의 역사는 무척이나 오래되엇다... 맥주는 역사가 그토록 오래된 것으로서 역사상 존재해왔다. 또한 예전에 맥주은 세입 중에 하나였기 때문에 이것을 판매하는 자는 국가가 대부분이었으며,독일은 특히 이것을 잘 이용했다. 여러 지방이 맥주를
"알고 마시자" 내용보기
술은 신들의 선물이라고한느데 맥주는 인간에게 이집트시대부터존재햇다. 아마도 그 시대노동자들이 맥주 없이는 살수 없엇나보다.그만큼 맥주의 역사는 무척이나 오래되엇다... 맥주는 역사가 그토록 오래된 것으로서 역사상 존재해왔다. 또한 예전에 맥주은 세입 중에 하나였기 때문에 이것을 판매하는 자는 국가가 대부분이었으며,독일은 특히 이것을 잘 이용했다. 여러 지방이 맥주를 만들어 유명해졌는데 이것이 오늘날까지 맥주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토대이기도 했다.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맥주가 역사에 남긴 흔적은 깨닫지 못하지만 무시못하다. 인류역사가 시작된 곳은 수메르인데 여기서부터 맥주가 풍부햇다.하지만 개량한 것은 인류의 공로다.붉은 맥주 ,하얀 맥주,프랑스도 와인외에 맥주를 만들었다. 지금은 온갖 종류의 맥주가 유행하지만 우리나라는 맥주의 역사가 짧다.하지만 지금은 대중문화에 빠질수 없이 어필한다. 맥주이 이토록 문화역사상 의외의 공헌을 했다니 좀 알고마시자
a****0 2005.1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