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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에서 하도 광고를 하길래.. 살까말까하다가 다른 북가방이 두개나 있기도하고 북가방,북커버 사놓고 안쓰는게 많았는데 수납공간이 많다는 말에 급 질러버렸다 근데..진짜 이거 요물 엄청 가볍고 얇고 손이자꾸만 가는 요물템 다른 책가방은 좀 뻣뻣한 감이 있는데 김하찬은 부들부들 그 자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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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쓰려고 했지만 책 볼때마다 스트레스 받아서 칼로 제거하려다가 실밥 풀리고 긁히고 난리났어요. 곰돌이 택이 아주 꼼꼼히 박음질로 달려 있더라구요..^^ 그리고 뒷면에 김하찬 흰글씨로 왜 써놓은건지 ㅠ 그것도 너무 크고 글씨체도 유치원 수준으로 유치하고 너무 잘 보이게 큼지막하게….. 가죽표지로 된 다이어리 살때 소유주 이름 불박한 느낌이라서 꼭 김하찬 꺼라는 느낌 들어요. 누가 보면 김하찬 이라는 사람 건가봐! 할지도. 아무튼 곰돌이 택이랑 김하찬 글씨만 없었다면 5점 만점인 제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