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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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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 #이불 #이루리 #이루리북스 #그림책 #동화책 #도서추천 #책추천 #책리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감사합니다★ 『까만 코다』 이루리와 『줄무늬 미용실』 홀링의 만남★ 순수한 호기심과 성장에 관한 그림책★ 우주는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는가에 관한 그림책!아이들 어릴 적에 항상 하는 말 ' 감기 걸리면 안되니까 이불 차내면 안돼요 '' 이불 잘 덮고 자야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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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 #이불 #이루리 #이루리북스 #그림책 #동화책 #도서추천 #책추천 #책리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감사합니다


★ 『까만 코다』 이루리와 『줄무늬 미용실』 홀링의 만남★ 순수한 호기심과 성장에 관한 그림책★ 우주는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는가에 관한 그림책!

아이들 어릴 적에 항상 하는 말 
' 감기 걸리면 안되니까 이불 차내면 안돼요 '
' 이불 잘 덮고 자야해요 ' 라는 말이다.
《이불》이란 단어는 따뜻함이다.

몸이 추울까봐 따뜻하게 덮어주는 《이불》은 
마음속도 따뜻하게 감싸주는 《이불》이다.

엄마의 향기가 묻어나는 《이불》을 우리 막내딸은 너무 좋아한다.
아침에 일어나면 엄마 침대로 쏘~옥 들어온다.
이제는 많이 성장했는데도, 엄마의 《이불》을 좋아한다.
엄마 냄새가 좋다고 한다. 
《이불》은 그냥 원단이 아닌것이다.
엄마의 포근함, 따뜻함, 사랑이 《이불》이다.

사랑이 가득한 이 책은 미소지으며 보게되는 그림책이다.
추운 겨울날 예쁜 우리아이들에게 두툼한 이불도,
포근함이 있는 엄마의 사랑도 따스히 덮어주길 바랍니다.

-

ㆍ누리과정연계
의사소통(책과 이야기 즐기기)
예술경험(예술 감상하기)
ㆍ초등교과연계
5학년 1학기 국어 3. 작품을 감상해요
5학년 2학기 국어 4. 겪은 일을 써요

- 라엘 @lael_84 님 서평단에 당첨되어, 이루리북스 @yrurybook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y****5 2025.01.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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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코다의 저자인 이루다 작가의 그림책인 이불은 서정적이고 잔잔하게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그림작가인 롤링의 따듯한 그림체로 감동을 더하지요.해당 그램책은 이불을 덮기 싫어하는 한 아이와 엄마의 대화를 통해 아이의 순수한 호기심과 성장에 관해 다루고있습니다.주인공 루리는 이불을 덮고 자라는 엄마의 말에 의문을 가지고 이불을 덮기 싫어합니다. 자연에서는 아무도 이불을
"이불 " 내용보기
까만코다의 저자인 이루다 작가의 그림책인 이불은 서정적이고 잔잔하게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그림작가인 롤링의 따듯한 그림체로 감동을 더하지요.

해당 그램책은 이불을 덮기 싫어하는 한 아이와 엄마의 대화를 통해 아이의 순수한 호기심과 성장에 관해 다루고있습니다.

주인공 루리는 이불을 덮고 자라는 엄마의 말에 의문을 가지고 이불을 덮기 싫어합니다. 자연에서는 아무도 이불을 덮지 않는데 감기가 걸리지 않으니까요. 이러한 순수한 의문과 대화는 우주가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는 지에 대한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호기심많은 나이인 3살에서 6살까지의 아이들에게 들려주기 좋은 그림책인듯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감성적인 그림과 함께 이불이라는 주제로 아이와 대화할 수 있기에 어느날 밤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에 좋은 책이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리뷰어클럽
a****s 2025.01.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단 리뷰/후기]이불_하숄
"[서평단 리뷰/후기]이불_하숄"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이불』은 우주와 돌봄에 관한 그림책이라고 해요책 표지에서부터 우주가 우리를 돌봐주고 있는 따스함이 느껴져서 어린이 동화이지만 어른이로 읽어보고 싶어졌어요-“안녕히 주무세요.” “그래, 잘 자라”--이불을 다른 생명체들은 왜 덮고 자지 않는 건지 생각하는 아이의 시각을 보고나도 어릴 땐 이런 생각
"[서평단 리뷰/후기]이불_하숄"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불』은 우주와 돌봄에 관한 그림책이라고 해요
책 표지에서부터 우주가 우리를 돌봐주고 있는 따스함이 느껴져서 어린이 동화이지만 어른이로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안녕히 주무세요.” “그래, 잘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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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불을 다른 생명체들은 왜 덮고 자지 않는 건지 생각하는 아이의 시각을 보고
나도 어릴 땐 이런 생각을 했었겠지?하는 과거를 회상해보았어요

순수한 시각을 지켜주려고 몇 번이고 “못 봤네.”라고 상냥하게 해주시는 대답과
본인이 새벽에 아이 때문에 깨었더라도 바로 아이의 건강을 위해 간호하는 모습에서 부모님의 사랑이 느껴졌어요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아이의 질문에 대한 답도 나와있었어요
우주를 대신해서 달님이 나무에게도, 집에게도 달빛 이불을 덮어주어 모두가 보살핌을 받으며 따뜻한 하루를 보냈어요

우리 모두가 어디선가 누구에겐가 돌봄을 받는 존재라는 걸
이 책을 통해 그 따스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면 좋겠어요

표지에서 책 제목의 촉감이 달라서 아이들의 흥미도 이끌 수 있어요

*『이불』을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그림책을 보는 아이
-힐링이 필요한 어른
-잠이 쉽게 들지 않는 사람

이불 / 이루리 글 / 홀링 그림 / 이루리북스 / 2024년 11월 30일











#리뷰어클럽리뷰
a******a 2024.12.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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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루리 작가 책을 어쩌다 보니 벌써 세 번째 읽게 됐다. 이번 책을 읽으니 그동안 읽었던 책들도 떠오르면서 참 따뜻하고 재치 있는 글을 쓰는 작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책은 아이의 반항 같은 순수한 질문에서 시작된다. 왜 이불을 덮어야 할까. 이불을 덮지 않으면 감기에 걸린다는 엄마의 다정한 대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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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루리 작가 책을 어쩌다 보니 벌써 세 번째 읽게 됐다. 이번 책을 읽으니 그동안 읽었던 책들도 떠오르면서 참 따뜻하고 재치 있는 글을 쓰는 작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책은 아이의 반항 같은 순수한 질문에서 시작된다. 왜 이불을 덮어야 할까. 이불을 덮지 않으면 감기에 걸린다는 엄마의 다정한 대답에도 아이는 의아하다. 집, 식물 그 어느 하나 이불을 덮지 않지만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 그러니 아이는 자신도 감기에 걸리지 않을 것 같다.
 왜? 라는 말을 하기 시작하는 아이에게 이 책은 답이 되어줄 수 있을까.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책을 조카와 함께 이불 속에서 읽으니 더욱 좋았다.  

#리뷰어클럽리뷰
g*******0 2024.12.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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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시 사랑스러운 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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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옛날 옛날에~ 이불을 절대 덮지 않는 볼살이라는 여자 아이가 살았답니다. 볼살이는 여름에는 물론~ 추운 겨울에도~ 침대 위에서 자도~ 바닥에서 자도 거침없이 자기 몸 위에 무언가 걸쳐지는 것이 너무너무너무 싫었어요 ㅎ 볼살이의 엄마와 아빠는 잠을 설쳐가며 볼살이의 배만이라도! 덮어주려 노력했지만 소용이 없었답니다. 그런데 볼살이를 꼭 닮
"몹시 사랑스러운 이불!"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옛날 옛날에~ 이불을 절대 덮지 않는 볼살이라는 여자 아이가 살았답니다. 볼살이는 여름에는 물론~ 추운 겨울에도~ 침대 위에서 자도~ 바닥에서 자도 거침없이 자기 몸 위에 무언가 걸쳐지는 것이 너무너무너무 싫었어요 ㅎ 볼살이의 엄마와 아빠는 잠을 설쳐가며 볼살이의 배만이라도! 덮어주려 노력했지만 소용이 없었답니다. 그런데 볼살이를 꼭 닮은 루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루리네 엄마도 저처럼 잘 준비를 하며 딸래미에게 사랑의 잔소리를 건네십니다. 이불 덮고 쿨쿨 자야지~ 그런데 귀여운 단발머리 소녀는 단칼에 거절합니다. 싫어요. 하고요... 귀찮다나요~ 물음과 대답이 계속 이어집니다. 


엄마가 이불 안 덮으면 감기 걸린다 ~ 으름장을 놓으니 이불 덮고 코~ 자는 동물도 없고 나무도 안 덮고 ~ 집도 그냥 자도 감기에 걸리지 않고 멀쩡하지 않냐고 제법 대거리를 합니다. 자식 이기는 부모가 있나요.. 그냥 재우는데... 새벽에 루리가 오들오들 떨며 엄마에게 옵니다. 콧물도 주렁주렁 달고 나타났어요. 어쩜... 루리네 집은 난방이 별로였나봐요? 애가 바로 감기에 걸렸다니까요... 루리가 이불을 어깨에 덮고서는 바깥을 내다보며 중얼거립니다. 너네는 좋겠다~ 이불 안 덮어도 되고... 제게도 안보였지만 흥칫뿡 이랬을까요 ㅎ


그런데~ 그런데 말입니다. 루리가 모르는 사정이 있었어요. 나무도~ 집들도 추위를 타는데 말이죠... 하늘 나라 이불 배달은 공장이라고 해야할지.... 물류 창고라고 해야할지... 그 커다랗고 노란 거시기가.. 하나 뿐이라 시간이 걸리더라고요 ㅎ 하지만 일단 도착하고 건물들이랑 나무들 위에 덮이기만 하면 습설이 내려도 안춥대요! 안깨고 배(?)...는 아니고... 머리 안시려워서 감기에도 안걸리고 숙면을 취할 수 있대요!


바깥 친구들의 발그레해진 얼굴은 직접! 살펴보세요 ㅎ 이불이 어디서 왔는지도요 ㅎ 저는 아까 저기 위에서 힌트를 한 장 드렸으니께요 ㅎ 소임을 다했습니다. 별이 바람에 스치울 오늘밤에도 저는 그녀에게 수면 조끼를 입히고 잠깐씩 깰 때마다 이불을 잘 덮어주렵니다. (이따가) 안녕히 주무세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s*******g 2024.12.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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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이루리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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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리북스의 이불 그림책 읽어봤어요.이불과 달님 그림이라니 상상만해도포근하고 따뜻해지는데 내용은 전혀 감이 안오더라고요.첫장을 넘기자마자 안쪽 그림에집들이 덜덜 떨고 있는 모습을 보자니감기에 걸린걸까요~?아이가 좋아하는 토끼 등장!아침 루틴은 아이 등원하는 시간과습관이 같게 이루어지더라고요.아이도 공감하면서 함께 읽어 보았는데요.이불 덮기 싫다고 하는 아이.저
"이불 이루리북스" 내용보기
이루리북스의 이불 그림책 읽어봤어요.
이불과 달님 그림이라니 상상만해도
포근하고 따뜻해지는데 내용은 전혀 감이 안오더라고요.


첫장을 넘기자마자 안쪽 그림에
집들이 덜덜 떨고 있는 모습을 보자니
감기에 걸린걸까요~?

아이가 좋아하는 토끼 등장!
아침 루틴은 아이 등원하는 시간과
습관이 같게 이루어지더라고요.
아이도 공감하면서 함께 읽어 보았는데요.

이불 덮기 싫다고 하는 아이.저희집 아이도 많이 공감하면서 읽더라고요.

이불 덮고 자기 답답하고 덥다고
발로 차기가 매일인데
책속 주인공과 같으니 더욱 많이 미소지어주네요.

이불을 덮고 자는 동물이라니~
아이들의 순수한 호기심이 돋보이는 문장이었어요.
이불 덮고 자는 나무
이불 덮고 자는 집
유쾌한 상상력을 자극하며 읽어보았네요.
이불 덮고 자는 나무가 되어서
직접 나무처럼 한발로 똑같이 따라하며
재미있게 읽어봤네요.

우리가 자는 사이에 달님과 토끼
온 우주가 도와줘야 가능했던
이불 덮는 일.
엄마처럼 따스한 마음으로 온 집을
따뜻하게 덮어준거였네요~!!

첫페이지와 다르게
뒷면에는 잘자고 있는 집들이 보여서
안심하면서 아이와 함께 잠자리 독서로
읽어보았는데요. 내용도 너무 재미있고
그림도 귀여워서 아이와 잠자리 독서로
매일밤 읽고 잠들었네요~! ^ ^
h******s 2025.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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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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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은 따뜻한 그림책이다왜냐면 이불은 포근하고 따뜻하니까~~!!!표지에 둥근 달님 위에서 편안히 자고 있는 루리 어린이 가 너무 평화롭고 따뜻해 보이는 그림책이다달님위에서 루리처럼 팔뻗고 자고 있는 토끼는 쌩쌩 찬바람이 불면 더 바빠진다토끼들은 바구니를 챙겨챙겨 구름소파, 구름자동차, 구름비행기를 타고 어디로 가는 걸까?루리야~~ 이불 덮고 자야지~~우리집도 밤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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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은 따뜻한 그림책이다

왜냐면 이불은 포근하고 따뜻하니까~~!!!


표지에 둥근 달님 위에서 편안히 자고 있는 루리 어린이 가 너무 평화롭고 따뜻해 보이는 그림책이다

달님위에서 루리처럼 팔뻗고 자고 있는 토끼는 쌩쌩 찬바람이 불면 더 바빠진다

토끼들은 바구니를 챙겨챙겨 구름소파, 구름자동차, 구름비행기를 타고 어디로 가는 걸까?


루리야~~ 이불 덮고 자야지~~

우리집도 밤마다 전쟁인데 루리네 집도 그렇구나 ㅎㅎ

집이며 나무며 동물 핑계를 대면서 이불 안덮어도 감기 안걸린다던 루리 어린이는 결국 오들오들 추위에 떨면서 일어난다

소파에 누워 침흘리고 자는 엄마의 모습이 왜 이렇게 내모습 같은지..


나무랑 집은 이불  안덮어도 감기에 안걸린다고 부러워하던 루리는 엄마의 간호를 받으며 잠이 들었다

그런데!! 

눈물 콧물 줄줄 달고 오돌오돌 떨고 있는 집들과 나무들.. 에구구 안쓰러워라

토끼들이 가방에 넣어온 실과 대바늘로 야무지게 이불을 떠서 나무와 집들에게 달빛이불을 덮어주는 거였구나!

그래서 추운 겨울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거였다니.. 달님 고마워요~


우리집 어린이도 이불을 다 차버리고 배 내어 놓고 자는 편이라 새벽에 자꾸 이불을 덮어주게 된다

루리처럼 우리집 어린이도 꼬리에 꼬리를 무는 왜요 질문이나 엉뚱한 상상을 하면서 질문을 하기 좋아한다

루리 엄마는 참 대답도 잘해주고 공감도 잘해주시네

나는 어느 정도 대답하고 나면 이제 그만!! 하고 마는데 말이다

엄마로서 배워야 할 점이다 ㅜㅜ


올 겨울은 엄청엄청 춥지는 않지만 그래도 달님 덕분에 다들 포근한 겨울을 나고 있는 거겠지!!

<이불>은 무한한 우주의 사랑과 따뜻한 엄마의 손길을 느낄 수 있는 포근한 그림책이다


라엘의 그림책한스푼(@lael_84)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이불

#이루리

#홀링

#이루리북스 @yrurybooks

#우주의사랑

#달님의사랑

#엄마의사랑

#포근함



이달의 사락 p*******8 2025.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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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그림책소개
""이불" 그림책소개" 내용보기
?『까만 코다』 이루리 작가 『줄무늬 미용실』 홀링 그림작가『이불』은 『까만 코다』의 이루리 작가가 글을 쓰고 『줄무늬 미용실』의 홀링 작가가 그림을 그렸다.두 작가님은 『이불』로 우리 모두가 얼마나 특별한 사랑과 돌봄을 받고 있는지를 전해 주고  했다.?우리집 아이들과 꼭 닮은 주인공 루리는 이불을 덮고 자는걸 싫어한다.엄마의 말씀에 시종 일관 왜요?로 물으며동물도,
""이불" 그림책소개" 내용보기
?

『까만 코다』 이루리 작가 

『줄무늬 미용실』 홀링 그림작가


『이불』은 『까만 코다』의 이루리 작가가 글을 쓰고 

『줄무늬 미용실』의 홀링 작가가 그림을 그렸다.


두 작가님은 『이불』로 우리 모두가 

얼마나 특별한 사랑과 돌봄을 받고 있는지를 

전해 주고  했다.

?

우리집 아이들과 꼭 닮은 주인공 루리는 

이불을 

덮고 자는걸 싫어한다.

엄마의 말씀에 시종 일관 왜요?로 물으며

동물도, 나무도 집도 아무도 

이불을 덮고 자지 않는데 

아무도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고 말이다.

???

틀린말은 아니라 반박 할수도 없고 무지 얄밉다....


어린이 루리의 질문과 호기심은 엉뚱하지만 사랑스럽다.

 『이불』은 순수하고 엉뚱한 질문을 통해 어린이가 어떻게 

성장하는지를 사랑스럽게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그림책 『이불』은 우주와 돌봄에 관한 그림책.


이루리 작가와 홀링 작가는 그림책 

『이불』에서 달빛은-> 우주가 우리에게 주는 사랑, 

엄마의 돌봄과 같은 따뜻함을 전한다고 한다.


오늘도 어김없이 이불을 쳐내는 

아이들의 뺨을 어루 만져주며 사랑을 덮어준다.


《이불》 그림책은 

#이루리북스에서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소개합니다


@lael_84, @yrurybooks 

#신간그림책

#이루리북스  

#이불?

#홀링 

#이루리

#잠자리독서

?
w********7 2025.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이란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해볼 기회를 주는 아름다운 그림책
" "사랑"이란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해볼 기회를 주는 아름다운 그림책" 내용보기
『이불』은 그림책 『까만 코다』의 이루리 작가와 『줄무늬 미용실』의 홀링 작가가 협업한 작품입니다. 이루리 작가는 따뜻한 시선으로 인간과 세상을 바라보며, 서로를 치유하고 구원하는 이야기를 주로 다룹니다. 홀링 작가는 독자들에게 자존감과 자신감을 선사하는 따뜻한 그림체로 사랑받는 작가입니다. 두 작가의 만남으로 탄생한 『이불』은 순수한 호기심과 성장, 그리고 우주
" "사랑"이란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해볼 기회를 주는 아름다운 그림책" 내용보기


『이불』은 그림책 『까만 코다』의 이루리 작가와 『줄무늬 미용실』의 홀링 작가가 협업한 작품입니다. 이루리 작가는 따뜻한 시선으로 인간과 세상을 바라보며, 서로를 치유하고 구원하는 이야기를 주로 다룹니다. 홀링 작가는 독자들에게 자존감과 자신감을 선사하는 따뜻한 그림체로 사랑받는 작가입니다. 두 작가의 만남으로 탄생한 『이불』은 순수한 호기심과 성장, 그리고 우주적 사랑을 담아낸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이불』의 주인공 루리는 이불 덮기를 싫어하는 어린이입니다. 엄마는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이불을 꼭 덮어야 한다고 이야기하지만, 루리는 동물이나 자연은 이불 없이도 건강하다는 반박을 합니다. 그러던 중, 엄마와 루리 사이에서 다정한 대화와 갈등이 이어지고, 이야기 속에서 달빛으로 상징되는 우주의 따뜻한 사랑과 돌봄이 강조됩니다. 결국, 루리는 이불 덮는 것의 의미를 깨닫고 마음 따뜻해지는 결말을 맞이합니다.


루리와 엄마를 다정하게 바라보며 온 세상을 감싸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홀링 작가의 그림은 부드럽고 따뜻한 색감으로 달빛이 가지는 사랑과 포근함을 그대로 전합니다. 루리가 달빛 아래서 모든 것이 사랑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느끼는 장면은 독자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이불』은 단순히 이불을 덮으라는 엄마의 당부에서 시작하지만, 그 속에는 돌봄과 사랑의 본질이 담겨 있습니다. 엄마의 따뜻한 돌봄은 우주의 사랑과 닮아있으며, 작가는 이를 통해 우리가 얼마나 큰 사랑 속에 둘러싸여 있는지를 깨닫게 합니다. 어린이의 순수한 호기심과 질문을 따뜻하게 받아들이는 작가의 시선은 이 책을 더욱 특별하게 만듭니다.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사랑"이란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해볼 기회를 주는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y*******1 2025.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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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밤에 안자는 아가님과!
"잘 밤에 안자는 아가님과!" 내용보기
에엣취! 아가님들도 엄마들도 감기 조심하세요! “이불” /도서제공 이루리북스에서 보내주셨습니다.아이코 귀여워라. 보고 있으면 웃음이 나오지만, 이건 이모의 입장일 뿐. 엄마들에게 “왜요?”공격 정말 힘들죠. 자라나는 아가님들은 세상 모든 걸 알고 싶어서 물어보지만 한 개도 그냥 넘어가지 않는 아가님들 보면 어떨 때는 “먹지 마!” “자지 마!”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고
"잘 밤에 안자는 아가님과!" 내용보기
에엣취! 아가님들도 엄마들도 감기 조심하세요! “이불” /도서제공 이루리북스에서 보내주셨습니다.

아이코 귀여워라. 보고 있으면 웃음이 나오지만, 이건 이모의 입장일 뿐. 엄마들에게 “왜요?”공격 정말 힘들죠. 자라나는 아가님들은 세상 모든 걸 알고 싶어서 물어보지만 한 개도 그냥 넘어가지 않는 아가님들 보면 어떨 때는 “먹지 마!” “자지 마!”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고요. 

- 아가님이 자기 싫어할 때 같이 읽어요.
- 두꺼운 이불이 무겁다고 칭얼거릴 때 읽어요. 
- 세상이 궁금한 아가님에게 상상력을 길러주세요. 
- 점퍼 안 입고 목도리 안 두르면 어떻게 되는지 설명할 때.

그래도 궁금 한 건 궁금한데요. 
지금처럼 쌩쌩 바람불고 꽁꽁 얼어붙은 날씨에 나무들은 집은 세상은 겨울을 어떻게 견디고 있을까요? 그건 밤이 되면 바쁘게 움직이는 달님의 이불 덕분이랍니다. 토끼로 등장하는 달님이 세상을 바쁘게 뛰어다니는 모습이 정겹습니다. 

앞 면지의 추위에 떨던 겨울밤의 집들이, 뒷 면지에서 미소짓고 있는 모습을 비교해서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주인공 이름이 루리더라고요? 출판사와 딱 맞는거 같죠?

이달의 사락 w******y 2025.0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