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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책스타그램 #독서 #하나님나라와세상나라 #창세기설교 #김태희 #세움북스 @seum.books 하나님이 펼치시는 창조세계 창세기 1-36장 강해 창세기 1장부터 36장을 본문으로 한 강해설교집으로 각 성경 본문으로 하나님나라와 세상 나라의 대조를 이야기 하며 성경 본질에 충실하면서 꼭 기억해야 할 것들을 잘 정리해준다. 설교집이지만 깔끔하게 정리가 잘 되어 있어 읽기도 편안한 책. 각 장마다 정리되어 있는 되새겨 보기와 생각해보기를 통해 말씀을 더 깊이 묵상하고 나눌 수 있다. 각 장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 나라 가치와 세상 나라의 방식이 끊임없이 충돌하고 있으며 인간의 짧은 지식으로는 하나님의 뜻을 다 알 수 없기에 주의 뜻을 기억하며 은혜 안에서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살아가는 법을 생각하고 고민하게 해주는 책이다. 설교를 준비할 때 마다 꼭 묻고 생각하게 되는 묵상 포인트! 그 포인트들을 더 깊에 새겨볼 수 있는 책이었다. ✨️추천합니다! 창세기 본문을 더 깊이 묵상하고 싶은 성도들 설교 준비나 성경 공부 교재가 필요한 목회자나 리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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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하고 무오한 성경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읽는 부분이 창세기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창세기 중에서도 특히 창조의 말씀이 믿어지지 않으면 우리는 하나님 앞으로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다. 이 창조가 믿어진다는 것은 순전히 은혜인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잔소리하는 사람, 비판하는 사람, 정죄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일하여 주시기를 바라는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잔소리, 비판, 정죄와 같은 것으로는 사람이 근본적으로 변화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근본적으로 변화되는 것은 창조의 능력이 임할 때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임할 때입니다. -p.24- 하나님의 능력을 가장 잘 보여주는 창조 사건을 통해 ‘보기에 좋지 않았던 것’이 ‘보기에 좋은 것’으로 변화되는 일이 일어난 것처럼 우리 삶의 모든 순간 창조의 능력이 임해야 하며 그 창조는 지금도 우리를 통해 이루어 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 창세기를 세움북스의 김태희 목사님 설교집으로 창세기 1장부터 36장까지 이어지는 창조의 역사를 한 장 한 장 꼽십으며 읽어볼 기회가 생겼다. 37챕터로 구성되어 있는데 창세기 12장만 두 챕터로 나눠져 있고 저자는 구약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역시 창세기 12장이라고 말하고 있다. 나도 이 책에서 이 부분의 ‘언약’ 에 가장 큰 은혜가 되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 지금 바로 너의 하나님이라고 하시고 아브라함, 야곱, 이삭과의 언약을 동일하게 지금도 나에게 행하고 계시며 지금도 그 복을 주고 계신다는 것에, 쪼개진 짐승 사이로 홀로 지나가시는 그 사랑과 은혜에 눈물이 흘렀다. 하나님 나라를 충분히 누릴 자격을 받았음에도 우리는 끝없이 세상 나라의 것들을 기웃거리고 부러워하고 쫓아가는 모습의 성경 인물들을 통해 보며 나의 모습을 보게 되고 결국은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루어 가시는 것을 또 깨닫게 하신다. 한 챕터마다 본문에 대한 한 설교와 각장에 대한 교훈, 결론, 되새겨보기, 생각해보기로 나눠져 있고 성경 앞뒤장을 연결하여 반복적으로 알려주고 있어 맥락이 하나로 이어져 두께의 부담없이 잘 읽혀진 것 같다. 여러 교리서를 집필하시고 가정예배를 중요하게 여기는 저자답게 군더더기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교리적으로 복음만 이야기하고 있고 삶에 적용이나 특히 자녀 양육에 대한 부분도 자주 언급되어 읽으면서 계속 줄치고 인덱스 붙이고 성경책에 정리까지 해가며 하나라도 놓치고 싶지 않아 차근차근 그치만 재미있게 읽어간 것 같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고 있지만 쉽게 약해지는 우리가 믿음을 지킬 수 있는 건 말씀과 기도뿐임을, 또한 이 새대의 예배와 공동체의 회복이 절실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기억하게 되는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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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나라와세상나라_김태희 창세기 1~36장을 다시 만나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창세기의 전체적인 흐름을 따라가며, 각 장의 필요한 부분을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 주어 360쪽 분량의 책을 흠미롭게 읽었습니다. 각 장마다 본문 메시지와 교훈, 결론으로 구성되어 각장이 주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또렷하게 이해하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되새겨 보기와 생각해보기를 통해 질문에 답해보며 본문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신앙 고백으로 까지 이어지도록 하는 구성이 참 좋았습니다. 믿음의 조상 한 사람 한 사람의 인생을 통해 구속역사를 이뤄가시는 하나님의 일하심과 그들의 삶속에 깊이 관여하여 동행하시는 은혜를 봅니다. 동일하게 지금 나의 삶 가운데 일하고 계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오늘도 돌이키며 말씀을 사모하며 기도의 자리에 나아가길 소망하게 됩니다. 창세기부터 이어진 하나님 나라와 세상 나라, 우리는 한없이 다른 길로 가지만, 끊임없이 사랑과 은혜로 이끄시는 공의의 하나님, 하나님의 은혜를 찬송하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길 소망하며 내가 있는 이 자리가 하나님을 예배하는 곳이 되길 기도합니다. 이웃을, 아이들을 그 마음으로 변함없이 사랑하고 인내하길 소망하는 독서의 시간이기도 합니다. 279쪽 창세기 27장의 교훈 1.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의 방법대로 이루어야 합니다. 2. 하나님의 뜻이라면 하나님께서 이루십니다. 3. 불법적인 방법은 비참한 결과를 가져옵니다. *창세기를 공부하며 하나님을 더 깊이 경험하고 싶은 분들과 우리 인생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새롭게 알기 원하는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세움북스 #신앙도서 #책추천📚 #창세기 #모두를위한설교시리즈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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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정 예배책으로 잘 알고있는 김태희목사님의 창세기 1장부터 36장까지의 강해집이다. 자녀양육서가 아니고 강해집인데, 가정예배와 자녀양육에 대해 고민이 많으셔서일까? 아니면 지금 내가 자녀양육에 대한 고민이 많아서일까? 책을 읽으면서 세상적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준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하게 읽어나갈 수 있었다. 우리가 너무나도 잘알고있을 것같은 창세기! 나 역시 비슷한 내용들이 담겨있을 것 같았는데, 1장부터 36장까지 매 챕터마다 새로운 내용들이 눈에 들어와 "오~~~오~~~그렇구나!"하며 재밋게 읽어나갈 수 있었다. 특히 노아가 40일이 지난다음 창문을 열었던 이유와 아브라함의 가나안 땅을 사는 모습등 성경은 늘 새롭게 보이지만, 이번에도 참 많은 부분을 배울 수 있었다. 풀이도 쉽게해주셨는데 교훈으로 한번 더 짚어주시고 결론으로 딱 맺어주셔서 아이들과 읽어도 좋겠단 생각이들었다. 그래서 조만간 하루에 한챕터씩 읽어주려고한다. 아이들에게 이야기해주고픈 우리부부의 생각들이 책 속에 고스란히 녹여져있기에 함께 읽고 질문들을 나누어보면 좋을 것같았다. 하나님 나라와 세상 나라의 기준을 명확히 구분해주셔서 인지, 책을 읽으며 참 많은 위로를 받았다. 셋째가 온지 한달 조금 지났는데, 내 모든 일상이 멈추어버렸고, 사서 고생한다는 시선과 더불어 매일이 난리법석인 시간들에 마음이 지쳐가고있는데 "하나님 나라를 위해 애쓰고있구나~"하는 큰 위로받는 시간들이라 눈물을 흘리며 보게 된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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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창세기 36장의 말씀을 강해한 설교집으로 어렵지 않게 페이지가 잘 넘어간다. 그럼에도 쉽게 한 자리에서 다 읽고 넘겨 버리기가 싫어서 여기 저기에 들고 다니면서 읽었다. 특별하진 않지만 안정적인 해석으로 창세기를 이해하고 이를 통해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한다. 특히 마지막 부분에 '창세기 *장의 교훈'이라고 한 번 더 정리를 해주시니 그동안 성경이 어려웠거나 많이 읽지 않았던 분들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다. 📖 성경은 '하나님 나라와 세상 나라'의 이야기이다. 그 둘 중 어디에 속할 것인가의 싸움이고, 어떻게 구별된 삶을 살 것인가의 이야기이다. 창세기는 그 하나님의 역사의 시작을 이야기한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자고 지으신 인간은 하나님께 불순종하지만, 하나님은 끊임없이 하나님께 돌아오는 사람을 찾으신다. 은혜를 주셔서 하나님과 동행하게 하시고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게 하신다. ✍️ 이 책은 창세기의 말씀으로 정말 많은 이야기들을 하고 있지만 나는 두 가지 키워드를 붙잡았다. 하나는 '두려움'이고 하나는 '예배'이다. 아담, 아브람, 야곱.. 하나님과 멀어지고 두려움에 있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항상 먼저 찾아오셔서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이것이 '은혜'라는 말이 아니면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고대 근동에도 많은 신들이 있었다. 지금도 그렇다. 하지만 인간을 먼저 찾아오시고 사랑한다 하시고, 함께 하자고 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 뿐이시다. 그런 하나님을 만날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감사와 찬양, 예배 뿐인 것 같다. 믿음의 조상들도 온전하지 않았지만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께 다시 가까이 나아갔다. 계속적으로 반복되는 '예배'의 강조점을 읽으면서 나의 예배를 여러 번 돌아보는 시간이었다. 책을 통해 창세기를 읽으며 하루 하루 하나님 앞에 죄송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을 번갈아 끌어안고 나아가는 귀한 시간이었다. 나는 실패할 때가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은혜'라는 무기를 쥐어 주신다. 📕p.153 우리가 예배를 지키면, 예배가 우리를 지켜 줍니다. 그리고 우리가 예배하는 일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간다고 저자는 말한다. 📕 p.114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 하나님을 전하는 일,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일은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 전혀 중요한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런 일을 행함으로써 하나님의 나라는 세워져 나갑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흘러갑니다. 힘과 권세를 가진 사람들에 의해서 세상 나라가 돌아간다. 그들이 역사를 흘러가게 하는 것 같다. 하지만 역사는 하나님의 백성들에 의해 흘러간다. 세상이 보기에 전혀 중요하지 않은 일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는 세워져 간다. 우리는 영광스럽게도 그 일에 동참하고 있다. 하나님 나라는 무너지지 않으니, 믿음 다하여 함께 그 나라를 세워 가자. #하나님나라와세상나라 #김태희목사 #세움북스 #모두를위한설교시리즈 #창세기강해 #세움북스서포터즈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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