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의 따뜻한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가며, 더 깊어진 감성과 스토리가 인상적이다. 고양이들이 살아가는 마을의 비밀과 새로운 사건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몰입감이 높다. 사랑스럽고 잔잔한 힐링 요소가 가득해 읽고 나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작품이었다.
| 별빛 아래 고양이들의 일상과 성장이 잔잔하게 펼쳐진다. 따뜻한 관계와 작은 용기가 마음을 포근히 감싸며, 하루 끝에 읽기 좋은 위로의 이야기다. 1권보다 감정이 더 깊어져 여운이 오래 남는다. 그림이 예뻐서 아이가 참 좋아한다. 좋습니다. |
|
1권의 따뜻한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가며, 더 깊어진 감성과 스토리가 인상적이다. 고양이들이 살아가는 마을의 비밀과 새로운 사건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몰입감이 높다. 사랑스럽고 잔잔한 힐링 요소가 가득해 읽고 나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작품이었다. |
|
고양이 러버 저희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책입니다. 고양이 마을 1을 보고 2가 나올 줄 몰랐는데, 나와서 너무 기쁘고.. 그림이며 내용이며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여러번 읽은 책입니다. 시리즈로 계속 나오면 좋겠습니다. |
| 원작 게임이 진짜 그래픽이랑 캐릭터가 너무 귀엽고 힐링되는 게임인데 동화책으로 나왔다고 해서 이 나이에 본인이 읽으려고 동화책을 샀네요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너무 귀여워요. 내용도 참 따뜻하고 포근하니 그림이랑 잘 어울려서 애기들이 좋아할 것 같습니다. |
| 이 게임을 하나도 모르는 막내 딸이 학교 도서관에서 이 책을 보고 귀여운 고양이들에게 반해버렸답니다. 그리고 집에 책을 들고 와서는 책에 나오는 스프를 만들어달라고 하더니 꼭 가지고 싶다고 졸라서 이 책 외에 고양이와 스프, 컬러링 북까지 세트로 사줬는데 이제 2권이 나왔네요. 또 안사줄 수가 없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