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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만 지나도 올드패션이 되어버리다는 AI트렌드, AI강사/사용자 모두 롤러코스터를 탄 것처럼 스릴을 느끼기도 하지만, 스릴을 넘어 정신을 놓기도 합니다. 도깨비방망이 같은 새로운 것을 알았지만, 몇번 적용하다가 만족을 못하곤 AI는 아직이야, 아직 인간이 살만하군 자조섞인 말로 AI와의 세션에서 나오곤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것을 나오길 기대하죠. 하지만, 대화, 질문이라는 맥락에서 우리는 얼마나 그들(?)의 대화를 얼마나 뜯어보고 고치고자하고 주도하려는 노력을 해봣을까요 학생을 가르칠때도, 토론을 할때도, 상사를 설득할때도 그때의 나 자신을 생각하면 아닐겁니다. 이 책은 인공지능 시대에서 달라지는 파도에 맞게 배를 만들기 보다는 파도의 흐름에 맞추어 노를 젓는 방법에 대해 얘기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얘기를 하지만, 인공지능 얘기가 아닌 사고에 접근하는 태도에 대해 말하는 책입니다. GPT11이 나오건 CLAUDE24가 나오건 말이죠. 누군가에게는 만능비책이 아니고 스스로 체력을 기르는 얘기라 만족스럽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만능비책이 단 몇주일만 지나면 무력화되는 이 광속의 시대에서 감 떨어지기만을 기다려야 할까요? 여러분의 도메인과 페인포인트와 욕구에 귀를 기울이고 이 책을 보시면 AI 달라진 질문과 대화를 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