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과 예술을 이탈리아의 역사적 배경을 통해 바라볼 수 있어서 무척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그들이 제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라이프스타일이라는 스토리를 판다는 관점이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단순한 상품을 넘어 ‘삶의 방식’을 제안하는 그들의 태도가 이탈리아 디자인을 곧 예술로 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