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강머리 백설공주 너무 잘 보고 있었는데 초판한정 특전과 띠지까지 나왔길래 고민도 안하고 바로 구매했어요! 역시나 그림체와 스토리 모두 너무 좋았고, 초판특전도 너무 예쁘도 맘에드는 일러라 좋았어요! 빨리 28권도 정발되었으면 좋겠어요! |
| 빨강머리 백설공주 27 일반판 구매리뷰입니다. 표지 일단 맘에 들어서 합격입니다. 항상 표지일러스트가 이쁘게 뽑혀 그 자체로도 소장가치가 높은 굿즈느낌이에요. 내용도루즈하지않아서 금방 읽혔어요 다음권을 또 열심히 기다려야겠네요. |
| 빨강머리 백설공주가 27권에 들어섰지만 스토리는 아직도 갈길이 멀어보입니다~요즘은 출간속도도 느려서 아주 오랫동안 함께할꺼같네요~ㅎㅎ 세련되고 디테일 좋은 작화가 계속 한결같길 바라면서 오늘도 백설이를 응원합니다~남주보다도 저는 오비를,,,^^ |
|
백설은 ‘포스티리아스 식재 계획’을 본격적으로 실행 궤도에 올려놓고, 리리아스에서 차기 지시를 기다리는 중 학문가(學問家)로부터 “약제사 모집”이라는 벽보가 붙는 걸 보게 되고, 그 모집 요강과 그 벽보를 붙인 인물이 ‘신스 지란’이라는 사람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이 전개는 클라리네스의 앞날, 즉 클라리네스 왕국 혹은 클라리네스 본인의 역할 등이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지 판도가 바뀔 단서를 제공하는 챕터가 되면서, 독자들의 기대가 높아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