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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재미있어요. 어디서 들어본 사건이지만... 불쥐의 옷은 이누야샤에서 본 건데 실제하는 건가? 하고ㅋㅋㅋ 생각했습니다. 요괴라서가 아니였어? 전개가 자연스러운 게 좋은 것 같아요 로맨스는 지지부진 하지만 사실 이루어지면 노잼이니 그냥 사건이나 빨리 진행되는 게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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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루에서 약사로 일하던 소녀 마오마오가 납치되어 후궁에서 시녀로 일하게 되고, 환관 진시의 눈에 들어 후궁 곳곳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해결하며 약사로 활동하는 내용의 이야기예요. 에피소드 형식으로 진행되는데 굉장히 재밌어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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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세판 21권이다.. 갠적으로는 탈세판보다는 납세판이 더 재밌고 이야기 이해도 잘 돼서 좋아하는데 여튼 대충 원작 소설 재밌게 본 부분까ㅣㅈ 끝나서...이제 더 볼까말까 모르겠다.... 의리로 사다보니 21권까지 와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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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도 읽고 만화책도 읽는다. 이건 두번째 버전의 만화책. 한 원작에 동시대에 이렇게 다른 그림체로 속도가 비슷하게 나오는 경우가 진짜 드문데 그만큼 약사의 혼잣말은 재밌다. 최근 보는 애니메이션 중에서 가장 재밋다.. 원작의 속도를 최대한 빨리 따라가려는게 보이는 만화책이다. 재밌다. 다음권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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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사건이 마무리되고 새로운 사건의 시작이라 그런지 전반적으로 잔잔~한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앞으로 또 어떻게 사건이 진행이 될지 너무 너무 기대가 됩니다 도대체 무슨 사건일지ㅋㅋㅋ 앞으로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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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충 피해에 관한 내용 전개가 되는 권입니다. 나쁘지 않아요... 소설은 꽤나 전개가 빠르고.. 만화는 전개가 좀 느린감은 있으나.. 같은 내용으로 그림만 다른 만화가 있는데... 그 만화는 더 전개가 느려서.. 둘 중 하나만 선택하지 못하고 둘다 구입해서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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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다음에는 어떤 대화가 이어질지 궁금해졌다. 큰 사건이 없어도 캐릭터들끼리 주고받는 말과 반응이 재미있어서 지루하지 않았다. 서로를 이해해가는 과정 역시 단계적으로 그려져 관계 변화에 설득력이 있다. 빠른 전개보다는 감정이 쌓이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편이라 특히 만족스러웠다. 다음 권도 계속 읽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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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 20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어느새 20권이네요 저는 소설과 다른버전 코믹까지 다 같이 읽고 있는데 꽤나 긴 코믹이 될것같네요 소설로 읽었던 부분이었지만 코믹으로 보니 또 다른 느낌인것같아요 애니로도 나와서 그것도 보고 있답니다ㅎ |
| 코믹 약사의 혼잣말 20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성장의 발판이 된 것 같기도 하고 본인도 별로 개의치 않으니 괜찮은 것 같기도 하지만 진시 얼굴에 상처 남은 게 속상하네요. 앞으로 계속 저 상처가 그려질 생각을 하니 더욱이요. 이번 에피는 끝맛이 마냥 쓰지만은 않아서 좋았어요. 새로운 사건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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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약사의 혼잣말 20권입니다. 약사의 혼잣말은 라이트노벨이 원작인데 코믹스가 두가지 버전이 존재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두 작품이 다 발매되었는데 하나는 학산문화사에서 하나는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발매가 되고 있습니다. 이건 서울미디어코믹스 버전인데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