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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 ~마오마오의 후궁 수수께끼 풀이수첩~ 마오마오는 납치범들에 잡혀 후궁에 팔려와 잡다한 일을 하게 도니다. 이 나라는 부모가 자식을 파는 합법이라 납치범들이 가족인 척 마오마오를 팔아버린다. 그녀는 유곽에서 약사로 일을 했는데 괴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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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의 쉬는 게 어떠냐는 말에 졸리다고 하며 드러눕는 진시. 마오마오는 진시에게 여기서 자지 마라고 합니다. 어째서냐고 하는 진시에게 마오마오는 이곳은 부정한 곳이라고 합니다. 진시는 오히려 마오마오가 왜 이곳에 있느냐고 물어봅니다. 그 말에 아이들을 애도하는 마음이라고 하는 마오마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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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에피소드로 이야기가 끝나는 경우가 많아서 꼭 앞부터 보지 않아도 이해하는데에는 문제가 크게 없어요. 약초에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는 주인공이 그러한 지식을 바탕으로 궁에서 일어나는 여러 사건들을 해결해가는 내용입니다. 주인공이 실력자라 불안한 마음이 들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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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 20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어느새 20권이네요 저는 소설과 다른버전 코믹까지 다 같이 읽고 있는데 꽤나 긴 코믹이 될것같네요 소설로 읽었던 부분이었지만 코믹으로 보니 또 다른 느낌인것같아요 애니로도 나와서 그것도 보고 있답니다ㅎ |
| 코믹 약사의 혼잣말 20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성장의 발판이 된 것 같기도 하고 본인도 별로 개의치 않으니 괜찮은 것 같기도 하지만 진시 얼굴에 상처 남은 게 속상하네요. 앞으로 계속 저 상처가 그려질 생각을 하니 더욱이요. 이번 에피는 끝맛이 마냥 쓰지만은 않아서 좋았어요. 새로운 사건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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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약사의 혼잣말 20권입니다. 약사의 혼잣말은 라이트노벨이 원작인데 코믹스가 두가지 버전이 존재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두 작품이 다 발매되었는데 하나는 학산문화사에서 하나는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발매가 되고 있습니다. 이건 서울미디어코믹스 버전인데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되네요. |
| Natsu Hyuga 작가님의 약사의 혼잣말 ~마오마오의 후궁 수수께끼 풀이수첩~ 20권이라는 도서를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여우에게 홀렸다라는 챕터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하게 됩니다. 진시가 바로 잠드려고 하자 마오마오는 자리를 옮겨달라고 합니다. |
| 솔직히 다른 버젼의 만화책(탈세판)보다 이 버젼이 훨씬 보기 좋다..스토리 중시는 확실히 여긴 거 같음... 여튼 잘 읽었다 여기까지가 이 소설의 제일 최고점..?이었던 시절이라고 생각해서 여기까지는 만화판 볼만하다고 생각했다... |
| 쿠라타 미노지 작가님의 약사의 혼잣말 20권 리뷰입니다. 이제 정말 큰 사건들이 다 끝나가고 마무리가 되어가는 느낌이었어요. 이제 앞으로 남은 이야기가 얼마나 될 지는 모르겠지만 그동안 봐온 사건들이 너무 흥미로웠어요. 마무리까지 좋았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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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가 끝나는 곳까지 같이 맞아 떨어진 20권, 이제 시일족은 끝이 났고 러우란은 본인의 인생을 살러 나갔다. 마오마오와 진시의 마음은 전해질 듯 전해지지 않고 황충의 이야기 원작에선 5권부터 시작하는, 제 2부가 시작된다. 황충이야기도 꽤나 1부만큼 거대하기 떔시 재밌게 풀어줄 거라고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