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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them Theory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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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끔씩 원서를 읽기 위해 Amazon에 들어가서, New York Times 베스트 셀러와 Amazon Charts를 보곤 한다. 그때 흥미로워 보이는 책이 있으면 Kindle Edition으로 다운받아서 읽거나, 한국 서점에 원서가 들어와 있으면 종이책으로 구매해서 보기도 했다. 작년 말부터, ‘Let Them Theory’는 Nonfiction 부문에서 항상 상위권에 있었지만 평소 자기계발서를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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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끔씩 원서를 읽기 위해 Amazon에 들어가서, New York Times 베스트 셀러와 Amazon Charts를 보곤 한다. 그때 흥미로워 보이는 책이 있으면 Kindle Edition으로 다운받아서 읽거나, 한국 서점에 원서가 들어와 있으면 종이책으로 구매해서 보기도 했다. 작년 말부터, ‘Let Them Theory’는 Nonfiction 부문에서 항상 상위권에 있었지만 평소 자기계발서를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구매하지 않고 있었는데, 한편으로는 ‘이렇게 오랫동안 인기있는 책이 왜 한국 번역서로는 출간되지 않는 것일까?’ 라는 궁금함이 있었다. 그러던 중 마침내 '렛댐 이론'이라는 이름으로 번역서가 출간되었고, 오랜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책을 펼쳤다. 그리고 이 책은 자기계발서에 대한 나의 편견을 보기 좋게 깨뜨려 주었다.
이 책은 ‘실체 있는 근거'를 제시하는 자기계발서이다. 내가 대부분의 자기계발서를 좋아하지 않는 이유는, 본인의 성공 사례만 가져와서 그것을 근거로 이렇게 저렇게 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데, 근거가 빈약하다고 느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멜 로빈스 쇼'라는 인기 팟캐스트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문가와 인터뷰도 하고, 논문이나 연구 결과도 참조하며 책을 서술하셔서 좋았다. 물론, 본인 삶의 경험이 자기계발서를 이끌어가는 핵심 코어는 맞지만, 비문학 부문에서는 이렇게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근거가 있어야 읽을 맛이 나는 것 같다.
‘Let Them’ 이론의 핵심은 내 인생의 통제권을 남에게 넘겨주지 않는 것이다. 우리는 무엇인가 할 때, 다른 사람을 지나치게 의식하여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선택을 하곤 한다. ‘다른 사람이 나를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어떡하지?', '다른 사람에게 불편감을 주지는 않을까?'를 너무나 의식한 나머지, '나'는 뒷전으로 밀려나 남을 위한 인생을 살며 나의 잠재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내가 통제할 수 있을까? 절대 통제할 수 없다. 멜 로빈스는 시원하게 인정하고 간다. '당신이 뭘 하든 당신 주변 사람들은 당신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할 것이다. 당신이 애를 써도 그럴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의미는 아니다.' 정말 맞는 말이다! 나도 주변인들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한다. 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더라도, 특정 부분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그런 생각은 '그들의 몫'이며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라는 점이다.
반대로,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상대방이 나를 불편하게 하는 상황 또한 자주 마주하게 된다. 타인이 나에게 납득되지 않는 이유로 부정적 감정을 표출한다던가, 비행기 뒷 자리에 앉은 사람이 하루종일 기침을 할 수도 있다. 그러한 사람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다. 많은 성인들은 불편한 감정을 제대로 다루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당신에게 그렇게 대하는 것이며, 마치 성인의 몸속에 8살 아이가 갇혀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부당하다고 느껴질 때, 상대의 몸에 갇힌 8살 아이를 상상하며 'Let Them' 하는것이다. 그런 사람을 내가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비행기 뒷 자리에 앉은 사람이 하루 종일 기침을 하면 당연히 찝찝할 것이다. 하지만, 내가 그 사람의 기침을 멈출 수 있는가? 그냥 'Let Them' 한다. 그러나, Let Them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다음 단계인 'Let Me' 또한 중요하다.
비행기에서 기침을 하는 사람을 내가 통제할 수는 없지만, 그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의 주도권을 나한테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다. 그 사람의 기침소리가 거슬리지 않도록 헤드폰을 끼고, 마스크로 내 입을 가리자. 그 사람이 기침하게 '내버려두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자'. 이것은 정말 중요하다. 이 책의 제목은, 'Let Them' 이지만, 저자는 'Let Me'의 중요성을 몹시 강조한다.
하지만 저자는 'Let Them'에서 멈춰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Let Them'만 외치는 것은 자칫 정신승리에 지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상대방과의 갈등이 있을때, 'Let Them'을 외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점점 고립될지도 모른다. 비행기에서 기침을 하는 사람을 'Let Them' 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내 스트레스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심지어 감기에 걸릴 지도 모른다. 핵심은 통제할 수 없는 것을 통제하려 하지 말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자는 것이다. 상대방의 성공은 Let Them 하고, 배울 것을 찾아 Let Me 하자는 것이다.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시원한 인정이다. "인생은 불공평한게 맞아", "네가 뭘 해도, 사람들은 너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할 거야", "그런데 그건 네 통제 밖에 있어" 이렇게 인정해주고 시작하니 확 와닿았다. 솔직히 나도 다른 사람들 눈치를 많이 보는 편이다.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이걸 했다가 다른 사람이 나를 이상하게 보면 어떡하지?'라며 주저했던 경험이 있다. 하지만 이제는 안다. 그건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라는 것을. 그들이 잘생기도록 'Let Them', 그들이 싫어하도록 'Let Them'.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나를 위한 일을 하면 되는 것이다. 이제는 'Let Them'을 통해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고, 'Let Me'를 통해 나의 성장에 온전히 집중하는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려 한다.
c******6 2025.09.22. 신고 공감 1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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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구매 기다린 보람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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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구매 하고 책을 받자마자읽는데 내용도 좋은건 당연하지만 글이 넘 자연스럽게 읽히는게너무 좋았습니다 다른 사람이 나를 신경쓸꺼라는 착각 자신에 대한 기대나 내 생각과 같을꺼라는 생각에 대한이나 자신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네요올해 읽어본 책중에서 손에 꼽히도록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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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구매 하고 책을 받자마자
읽는데 내용도 좋은건 당연하지만 글이 넘 자연스럽게 읽히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다른 사람이 나를 신경쓸꺼라는 착각 
자신에 대한 기대나 내 생각과 같을꺼라는 생각에 대한이
나 자신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네요

올해 읽어본 책중에서 손에 꼽히도록 좋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s 2025.08.30.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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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them and Let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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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스트레스를 받아 예민해진 탓인지 신경쓰이고 짜증나는 일이 많다. 하지만 그러한 상황 속에서 let them(내버려두자)를 외치는 순간 마음이 넓어지고 고요한 호수에 물방울이 한 방울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다. 그렇게 편안해진 마음 속에서 let me(내가 하자)를 외치며 상황을 해결할 수 있었다. 내가 지금까지 읽어본 자기계발서 중 단연 최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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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스트레스를 받아 예민해진 탓인지 신경쓰이고 짜증나는 일이 많다. 하지만 그러한 상황 속에서 let them(내버려두자)를 외치는 순간 마음이 넓어지고 고요한 호수에 물방울이 한 방울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다. 그렇게 편안해진 마음 속에서 let me(내가 하자)를 외치며 상황을 해결할 수 있었다. 내가 지금까지 읽어본 자기계발서 중 단연 최고이다. 
YES마니아 : 골드 j******2 2025.10.08.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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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뎀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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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연락이 끊긴다고 해서 친구를 잃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누군가와 멀어졌다고 해서 그사람이 적이 되었다고 생각하지 맙시다. 그냥 그들을 응원하고 성공을 빌어 주는 넓은 아량이 필요합니다. 내친구들 중,몇몇은 사라진 경우는 노부모를 돌보거나, 자녀가 아프거나,건강하지 않은 관계로 힘들어하거나, 많이 바쁜 관계로 연락을 제대로 못하고 사는 경우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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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연락이 끊긴다고 해서 친구를 잃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누군가와 멀어졌다고 해서 그사람이 적이 되었다고 생각하지 맙시다. 그냥 그들을 응원하고 성공을 빌어 주는 넓은 아량이 필요합니다. 내친구들 중,몇몇은 사라진 경우는 노부모를 돌보거나, 자녀가 아프거나,건강하지 않은 관계로 힘들어하거나, 많이 바쁜 관계로 연락을 제대로 못하고 사는 경우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들은 여전히 내 친구들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0 2026.05.1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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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길 필독서 추천 - 렛뎀이론으로 사고의 틀 바꾸기
"출퇴근길 필독서 추천 - 렛뎀이론으로 사고의 틀 바꾸기" 내용보기
유튜브에서 렛뎀이론 소개글을 보고 궁금해서 바로 구매했어요. ‘렛뎀이론’은 고정된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생각과 행동의 틀을 바꿔 자기 한계를 넘어서도록 돕는 마인드셋에 관한 이론입니다. 저자는 복잡한 이론을 일상에 맞게 쉽게 풀어내주고, 실생활에서 바로 쓸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도 많아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어요.특히 이 책은 마인드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는
"출퇴근길 필독서 추천 - 렛뎀이론으로 사고의 틀 바꾸기" 내용보기
유튜브에서 렛뎀이론 소개글을 보고 궁금해서 바로 구매했어요. ‘렛뎀이론’은 고정된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생각과 행동의 틀을 바꿔 자기 한계를 넘어서도록 돕는 마인드셋에 관한 이론입니다. 저자는 복잡한 이론을 일상에 맞게 쉽게 풀어내주고, 실생활에서 바로 쓸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도 많아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어요.

특히 이 책은 마인드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는데, 실제 사례와 함께 ‘이럴 땐 이렇게 바꿀 수 있다’는 가이드가 많아서 실천 욕구가 커졌습니다. 두께도 부담스럽지 않아 출퇴근길에 틈틈이 읽기 좋았고, 핵심을 간결하게 정리한 부분도 유용했어요.

읽고 나서 생각 방식이 더 단단해진 느낌이라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한 번 읽고 끝내기 아까운 책이라 다시 한 번 꼼꼼히 읽어볼 생각입니다!



s******7 2025.09.0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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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할 여유를 주지마라 [5초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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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부터 주말 아침마다 집 앞 공원으로 조깅을 하러 나가기 시작했다. 참 신기한 건 주말 아침에는 굳이 알람을 맞추지 않아도 일어나야 할 시간에 눈이 떠진다. 출근하는 날과는 확연히 다르다, 제 시간에 일어날 수 있을까 고민도 하지 않는다. 저절로 일찍 일어나니 자연스럽게 운동하러 나갔고, 빠지지 않고 계속 했더니 아침 운동이 습관이 됐다. 힘들이지 않고 습관으로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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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부터 주말 아침마다 집 앞 공원으로 조깅을 하러 나가기 시작했다. 참 신기한 건 주말 아침에는 굳이 알람을 맞추지 않아도 일어나야 할 시간에 눈이 떠진다. 출근하는 날과는 확연히 다르다, 제 시간에 일어날 수 있을까 고민도 하지 않는다. 저절로 일찍 일어나니 자연스럽게 운동하러 나갔고, 빠지지 않고 계속 했더니 아침 운동이 습관이 됐다. 힘들이지 않고 습관으로 만든 것이다. 처음 시작하느라 사투를 벌이지도 않았다. 이제는 비가 오는 날에도 비를 맞으며 운동한다.

 

참 쉽게 운동 습관을 만들었다. 출근하는 평일 아침이라면 얘기가 다르다. 일어나면서부터 나 자신과 힘겨운 싸움을 벌여야 하기 때문이다. 똑같이 몸이 피곤해도 평일이 훨씬 더 힘들게 느껴진다. 참 신기한 일이다. 그래서 평일 아침에는 이미 습관이 된 운동도 시작할 때마다 힘들다. 하지만 시작만 하면 계속하게 된다. 처음 시작할 때까지가 힘들 뿐이다. 이것을 알고 나서부터 무슨 일이든 일단 시작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운동을 하기 위한 첫 단계까지만 들어서면 계속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5초 안에 내리는 결정 하나로 인생이 바뀐다._(P.18)

 

이 책 <5초의 법칙>에 무척 공감했다. 일단 5초의 법칙은 5초 안에 하려고 하는 일에  착수하라는 것이 핵심이다. 그 방법 또한 간단하면서 강력하다는 생각을 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방법을 통해 즉시 행동하는 사람으로 바뀔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일단 어떤 일이든 빠르게 시작할 수 있는 사람은 실행력을 높여 원하는 성과를 훨씬 더 빨리 얻어낼 수 있다. 실행력이 높아지고 원하는 결과를 쉽게 얻어내는 사람은 자기통제력이 강한 사람이다. 당연히 자신감도 높아진다. 이런 효과를 5초 법칙이 가져다 준다.

 

행동하려는 본능이 생기는 순간과 뇌에서 행동을 막는 순간 사이에는 5초의 간격이 있다._(P.49)

 

이 책은 우리가 너무 많은 생각을 하기 때문에 행동으로 옮기지 못한다고 말한다. 그 원인이 우리 뇌에 있다는 것이다. 생각하는 시간이 길수록 하기 하지 말아야 할 이유를 우리 뇌는 떠올린다. 방법은 하나, 뇌가 방해 공작을 펼치려 하기도 전에 먼저 행동으로 옮겨버리면 된다. 하지 말아야 할 이유가 머리에 떠오르기 전에 말이다. 즉 아침에 알람소리가 들리면 벌떡 일어나 버려야 한다. 일어날까말까 고민하는 순간 뇌에게 지는 것이다. 실행을 5초 안에 하면 뇌의 방해를 무력화할 수 있다.

 

일단 시작하는 것조차 힘들었던 사람들에게 5초 법칙은 무척 유익한 팁이다. 행동으로 옮기기 힘든 순간 5, 4, 3, 2 ,1하고 카운트 다운만 해보면 된다. 그리고 '1'하고 말하는 순간, 혹은 그 전에 행동으로 옮기면 , 5초 법칙은 성공. 단, 5초를 반드시 거꾸로 세어야 한다. 그래야 1, '땡' 하고 끝이 난다. 반대로 세면 6, 7, 8 하고 생각하는 시간이 연장될 수 있다. 이런 방법을 매일 아침 일어나는 순간 단 한번만 적용해 보자. 이것이 효과가 있는지는 즉시 확인해볼 수 있다.

 

삶을 개선하기 위해 '적당한 시기'는 없다. 움직이는 순간, 자신의 힘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내면에 숨어 있는 진짜 내 모습을 세상에 드러내는 방법이다._(P.103)

YES마니아 : 골드 l*****j 2017.09.30. 신고 공감 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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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속이 더 나을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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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는 많이 했으나, 내용은 그닥 별게 없었다. 망설이지 말고 빨리 결정을 내려야 실천을 할 것이고...이를 바탕으로 내가 내린 결정이 옳고 그른지를 알 수가 있다.  허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결정을 망설일때가 많은데, 첫출발부터가 지연요속 되는 셈이다. 결정이 지연되는 이유는 대부분, 해당 결정이 현상횡에 최적의 결정인가? 에 대한 확신이 약하고  실천에 대한 망설임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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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는 많이 했으나, 내용은 그닥 별게 없었다. 망설이지 말고 빨리 결정을 내려야

실천을 할 것이고...이를 바탕으로 내가 내린 결정이 옳고 그른지를 알 수가 있다.

 

허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결정을 망설일때가 많은데, 첫출발부터가 지연요속 되는 셈이다.

결정이 지연되는 이유는 대부분, 해당 결정이 현상횡에 최적의 결정인가? 에 대한 확신이 약하고  실천에 대한 망설임 때문이다.

이 책에선 빠른 결정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으나, 왜 필요한지에 대한 구체적 설명은

약하기에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만약 나라면 망설인 결정이 주는 폐해와 빠른 결정이 주는 장단점을 역사적인 사례를 들어

구체적으로 나열했을 듯 하다.

어쨋든 이 책이 주장하는 빠른 결정은 바쁜 현대인에게는 매우 유용한 습관이다. 생각하고 뛰는 것이 아니라, 뛰면서 생각해야 하는 시대가 아니던가???

 

 

이달의 사락 l****9 2020.02.1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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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꼭 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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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하고 일상이 지치는 저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두꺼워서 아직 읽는 중이지만 좋아요 원서로 읽는 분들도 굉장히 많았지만 저는 번역본이 나오기만 기다렸다가 바로 구입했어요 이북보다는 실물책이 읽을때 집중되고 좋아서 주문했습니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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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하고 일상이 지치는 저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두꺼워서 아직 읽는 중이지만 좋아요 원서로 읽는 분들도 굉장히 많았지만 저는 번역본이 나오기만 기다렸다가 바로 구입했어요 이북보다는 실물책이 읽을때 집중되고 좋아서 주문했습니다 좋아요
t*****5 2025.09.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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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평가에서 벗어나 나에게 집중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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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내가 타인의 말이나 행동 때문에 자꾸 마음이 흔들릴 때가 있나요? 렛뎀 이론은 바로 그런 일상 속 고민을 다루는 책입니다. 이 책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멜 로빈스가 쓴 자기계발서로,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것들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쓰느라 정작 중요한 것, 즉 자기 자신과 목표에 집중하지 못하는 문제를 지적합니다. 책의 중심 메시지는 간단합니다. 다른 사람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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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내가 타인의 말이나 행동 때문에 자꾸 마음이 흔들릴 때가 있나요? 렛뎀 이론은 바로 그런 일상 속 고민을 다루는 책입니다. 이 책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멜 로빈스가 쓴 자기계발서로,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것들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쓰느라 정작 중요한 것, 즉 자기 자신과 목표에 집중하지 못하는 문제를 지적합니다. 

책의 중심 메시지는 간단합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행동을 바꾸려고 애쓸수록 오히려 스트레스와 불안만 커진다는 점에서 출발합니다. 이 책은 “그들을 내버려 두라”는 원칙을 통해,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것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런 태도는 단순한 포기가 아니라,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선택입니다. 

이론의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먼저 타인에게 힘을 주지 않고 그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 그리고 동시에 나 자신에게 집중하고 책임지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불필요한 비교와 두려움, 자기 의심에서 벗어나 일상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더 충만한 삶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책에서는 이러한 원칙을 인간관계, 직장, 목표 추구 등 삶의 여러 영역에 어떻게 적용할지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예를 들면 타인의 의견에 신경 쓰는 대신 자신만의 가치와 목표에 따라 행동하거나, 관계에서 과도하게 상대를 통제하려 하지 않고 건강한 경계와 소통을 만드는 법 같은 실용적인 조언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에 대한 걱정이 에너지 낭비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고, 그 대신 자신만의 기준과 선택에 집중해야 삶이 더 명확해진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멜 로빈스가 제안하는 ‘내버려두기’는 타인을 무시하거나 관계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진정한 나의 삶을 살기 위한 실용적인 방법입니다.

#연말리뷰


YES마니아 : 플래티넘 d******i 2025.12.2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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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어요. 실천은요?
"알고 있어요. 실천은요?" 내용보기
어차피 사람들은 바뀌지 않을테고, 그렇게 내버려둘 수 밖에 없다. 아무리 좋은 뜻으로 이야기한다고 해도 그들은 들으려하지 않고 변하려 하지 않을 테니까.그런데 내버려둔 다음은 어떻게 할 것인가?이 질문에 대한 답을 기다리면서 책을 선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엄청난 대안이나 결론을 기대한 것은 아니다. 정말 그런 결론이 있다면 이미 내가 알고 있거나, 많은 사람들
"알고 있어요. 실천은요?" 내용보기
어차피 사람들은 바뀌지 않을테고, 그렇게 내버려둘 수 밖에 없다. 아무리 좋은 뜻으로 이야기한다고 해도 그들은 들으려하지 않고 변하려 하지 않을 테니까.

그런데 내버려둔 다음은 어떻게 할 것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기다리면서 책을 선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엄청난 대안이나 결론을 기대한 것은 아니다. 정말 그런 결론이 있다면 이미 내가 알고 있거나,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었을 것이기 때문에.

그 다음은 결국 '내가 한다' 
많이 당황했지만, 어떤 의미인지는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결국 '아모르파티'와 맞닿아있고, '시절인연'에 대한 고찰을 한번 더 하게 된 시간이 된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i 2025.11.30.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