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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세상에서 올바르게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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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인터넷으로 연결된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는 유익함과 함께 문제점에 대해서도 인식해야 한다.무엇보다 어린이 청소년들은 문제점 보다는 재미있는 부분만 알고 여러가지 문제점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그래서 자신도 모르게 범죄와 관련된 일에 연관이 될 수도 있고 잘못된 사용으로 인간관계를 망칠 수도 있다'나는 지워 줘'는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는어린이들이 겪을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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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인터넷으로 연결된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는 유익함과 함께 문제점에 대해서도 인식해야 한다.

무엇보다 어린이 청소년들은 문제점 보다는 재미있는 부분만 알고 여러가지 문제점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

그래서 자신도 모르게 범죄와 관련된 일에 연관이 될 수도 있고 잘못된 사용으로 인간관계를 망칠 수도 있다

'나는 지워 줘'는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는
어린이들이 겪을 다양한 문제점에 대해서 다섯 명의 작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친구의 작품을 따라서 그리고 인터넷에 올리는 것이 왜 잘못인지, 친구들의 모습을 그냥 찍어서 올리면 않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초상권과 저작권에 대해 좀더 깊이있게 생각해 볼 기회를 주고 있어요.

온라인 상에서 어린이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에 노출되는 일이 많은 요즘 아이들이 좀더 올바르게 SNS를 사용하고
좀더 신중하게 행동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통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b********7 2025.09.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지털 세계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나는 지워 줘 : 별숲
"[디지털 세계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나는 지워 줘 : 별숲" 내용보기
이번에 읽은 책은 <나는 지워 줘> 입니다.5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각각의 이야기가 어른인 저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공감이 되는 이야기라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기 너무 좋았어요.인터넷 속에서는 출처가 불분명한 사진이나 글이 쉽게 돌아다니기도 하죠.그것이 큰 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아요.<원조가 웃던 날>은 아이들이 가볍게 생각하고 넘
"[디지털 세계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나는 지워 줘 : 별숲" 내용보기
이번에 읽은 책은 <나는 지워 줘> 입니다.
5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각각의 이야기가 어른인 저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공감이 되는 이야기라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기 너무 좋았어요.

인터넷 속에서는 출처가 불분명한 사진이나 글이 쉽게 돌아다니기도 하죠.
그것이 큰 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아요.
<원조가 웃던 날>은 아이들이 가볍게 생각하고 넘길 수 있는 데이터나 자료에 대한 소유권 문제를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이야기로 보여주고 있어요.
왜 문제가 되는지 그리고 어떻게 이용하면 좋을지까지 한번에 생각 할 수 있는 이야기 였어요.

<나는 지워 줘>는 sns에서 나와는 상관없이 무분별하게 알려지는 나의 사생활 유포로 얼마나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수 많은 사람들에게 사진과 개인의 여러가지 사생활과 정보들이 알려지고있고 그로 인한 피해가 생길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재의 이야기로 공감이 되더라구요.
큰아이도 책을 읽고나서 자신의 반에서도 인☆타 를 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사진이나 동영상을 많이 올리고 있다는 이야기를 해주더라구요.
아이들이 무조건 못하게 할 수 없다면 잘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꼭 필요할 것 같았어요.

<그날의 타임라인>을 읽고 너무 걱정이 되었어요.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이용해서 아이들에게 범죄를 저지르는 나쁜 어른들의 이야기.
이야기가 실제로도 일어나는 일들이라 마음이 무겁더라구요.
이 이야기는 아이들과 부모님이 꼭 함께 읽어보고 충분히 많은 이야기를 나눠봐야 할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조용히 좀 해 줄래>는 아이들이 학교에 입학하면서 많이 들었던 단체 채팅방의 문제점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요즘은 학교에서 아이들이 단체 채팅방에 초대하고 투명인간 취급하는 방식의 괴롭힘을 한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학기초에 학교에서 단체 채팅방 금지안내를 하시기도 하더라구요.
이런 비슷한 문제로 걱정하는 아이들이 읽어보면 도움이 될것 같아요.

<지우의 블로그>는 블로그에 서평을 쓰는 사람으로 더 집중해서 읽었어요.
사용해보지도 않은 물건을 마치 사용해본 것 처럼 거짓서평을 쓰는것이 얼마나 위험하고 나쁜일인지.. 다시 한번 더 신중하게 글을 써야겠단 생각을 했어요.
주로 책을 읽고 쓰는 서평이지만 누군가 내가 쓴 글을 읽고 상처를 받거나 잘못된 정보를 써서 피해를 입지 않도록 더 조심해야겠더라구요.

다섯가지 이야기가 모두 공감되고 현실감 있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읽고 대화하기 좋은 소재들이어서 더 좋았어요.
휴대폰을 사용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부모님과 함께 읽어보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e****n 2025.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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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세상의 따뜻한 성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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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숲에서 출간한 단편 동화집 《나는 지워 줘》를 읽었다. 이 책은 스마트폰과 SNS가 일상이 된 오늘날 아이들의 삶을 생생하게 담아낸다. 디지털로 연결된 세계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갈등과 고민들을 솔직하게 보여주고 있어, 아이들 스스로 깊이 공감하고 돌아볼 수 있는 책이다. 디지털 초상권, 온라인 댓글, 단체 채팅방에서의 소통 문제 등 어른 세계 못지않은 복잡한 이슈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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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숲에서 출간한 단편 동화집 《나는 지워 줘》를 읽었다. 이 책은 스마트폰과 SNS가 일상이 된 오늘날 아이들의 삶을 생생하게 담아낸다. 디지털로 연결된 세계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갈등과 고민들을 솔직하게 보여주고 있어, 아이들 스스로 깊이 공감하고 돌아볼 수 있는 책이다.

디지털 초상권, 온라인 댓글, 단체 채팅방에서의 소통 문제 등 어른 세계 못지않은 복잡한 이슈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펼쳐진다. 친구에게 상처를 주고 받거나, 의도치 않게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모습들이 현실적으로 그려져 있다. 특히, "친한 친구가 아니라며 상처를 입기도 하고, 자신이 사진에 없다며 왕따라고 절교하는" 이야기들은 우리 주변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들이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한 경고나 훈계를 넘어선다. 이야기 속 인물들이 문제를 인식하고, 서투르지만 용기 있는 변화를 시도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담겨 있다. 비난 대신 이해를, 방관 대신 참여를, 단절 대신 회복의 길을 제시하는 따뜻한 시선이 돋보인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디지털 세상 속에서 진심을 잃지 않고 자신을 지키는 법, 그리고 관계 속에서 타인을 존중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나는 지워 줘》는 미디어 리터러시, 디지털 윤리 교육에 활용하기에 매우 적합하다. 선생님이나 학부모가 아이와 함께 읽고 대화를 나누기 좋은 책이다. 초등학교 중학년 이상 어린이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이 한 뼘 더 성장할 것이다.

★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나는지워줘 #별숲 #어린이문학 #미디어리터러시 #디지털윤리 #초등도서 #성장동화 #SNS이야기


y******2 2025.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지털 시대에 필수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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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워줘임어진, 은이결, 성현정, 이유리, 김란 지음 / 주성희 그림 / 별숲하교 시간 아이를 데리러 학교에 가보면운동장에 옹기종기 앉아있는 아이들을 볼 수 있어요.예전에는 축구하는 아이들, 줄넘기 하는 아이들처럼뛰어 노는 모습이 많이 보였는데요즘은 서로 모여 얼굴을 보지 않고고개를 숙이고 휴대폰만 들여다보고 있네요.이런 문제는 아이들뿐만이 아니라어른들에게서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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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워줘
임어진, 은이결, 성현정, 이유리, 김란 지음 / 주성희 그림 / 별숲

하교 시간 아이를 데리러 학교에 가보면
운동장에 옹기종기 앉아있는 아이들을 볼 수 있어요.
예전에는 축구하는 아이들, 줄넘기 하는 아이들처럼
뛰어 노는 모습이 많이 보였는데
요즘은 서로 모여 얼굴을 보지 않고
고개를 숙이고 휴대폰만 들여다보고 있네요.
이런 문제는 아이들뿐만이 아니라
어른들에게서도 자주 보이고 있어요.

이 책 <나를 지워줘>에서는
인터넷 세상에서 만날 수 있는
총 5가지의 이야기가 펼쳐져요.

유튜브 영상, SNS에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올려진 정보로 인해 곤란해지는 상황,
반 단톡방에서 소외되는 아이의 마음,
거짓으로 적어내려가는 블로그.

현실 생활에서 이미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들이
아이들의 눈으로 보여지면서
더 공감되고 한편으로 걱정도 많이 되었어요.

이제는 뗄레야 뗄수 없는 휴대폰과 인터넷을
어떻게 하면 아이와 우리가 자신을 지키며
다른 사람을 존중하며 지낼 수 있을지
생각하고 고민하게 만들어 주었어요.

q**********f 2025.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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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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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 아이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담은 책이에요~아시 스스로 디지털 윤리와 책임감을 생각하도록 하더라구요~9살 아이가 읽으며 공감하고 스스로 조심해야겠다고 말할 만큼,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었습니다디지털 시민성을 배우고 성장하는 데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디지털 시대 아이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담은 책이에요~
아시 스스로 디지털 윤리와 책임감을 생각하도록 하더라구요~
9살 아이가 읽으며 공감하고 스스로 조심해야겠다고 말할 만큼,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었습니다
디지털 시민성을 배우고 성장하는 데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h*********4 2025.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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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워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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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작가님들의 요즘 이야기핸드폰을 가지고 다니는 친구들이라면 꼭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나의 그림을 따라 그린 친구가 sns에서 자기그림인것처럼 업로드해서 인기가 있어지고 나는 sns를 하지 않지만 다른 친구를 통해 나의 사생활이 sns에 오르게 되는것도 나에게는 불쾌감을 줄 수 있어요어떤 블로거의 평점을 보고 찾아간 음식점이맛이 없을 수도 있고 유투브에 나오는모든물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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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작가님들의 요즘 이야기

핸드폰을 가지고 다니는 친구들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나의 그림을 따라 그린 친구가 sns에서 자기

그림인것처럼 업로드해서 인기가 있어지고 

나는 sns를 하지 않지만 다른 친구를 통해 

나의 사생활이 sns에 오르게 되는것도 

나에게는 불쾌감을 줄 수 있어요

어떤 블로거의 평점을 보고 찾아간 음식점이

맛이 없을 수도 있고 유투브에 나오는모든

물건들이 그들이 광고하는것만큼 훌륭하지

않을 수도 있어요

sns에서 만나는 위험한 사람도 잘 구별해

내야하고 내가 하는 행동에 책임도 져야해요

이 책에 나오는 친구들의 이야기들로

학교에서나 집에서 어른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배워야할것 같아요

바른 sns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말이에요

우리집 아이들도 아직은 못하도록 하고 있지만

잘 공부해서 안전한 sns생활을 도와줘야겠어요
.
.
#별숲#나는지워줘
#별숲동화마을#바른sns생활
#디지털세상#안전하게사용하기
j******2 2025.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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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워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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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지워줘 #임어진 #은이결 #성현정 #이유리 #김란 #별숲 #도서협찬스마트폰과 SNS가 일상이 된 아이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갈등이 사실적으로 그려져 있다.나의 표현의 자유가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될 수도 있고, 잘못하다 보면 나쁜 어른들의 함정에 빠질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나를 지키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지만,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조언은 종종 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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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지워줘 #임어진 #은이결 #성현정 #이유리 #김란 #별숲 #도서협찬

스마트폰과 SNS가 일상이 된 아이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갈등이 사실적으로 그려져 있다.
나의 표현의 자유가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될 수도 있고, 잘못하다 보면 나쁜 어른들의 함정에 빠질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나를 지키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지만,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조언은 종종 잔소리로 들리기 마련이다. 이 책은 그런 아이들에게 친근한 이야기로 다가가 자연스럽게 대화의 물길을 터준다.

책을 읽으며 ‘이런 일들이 실제로 있구나’ 하고 놀란 부분도 많았다. 디지털 세상이 너무나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아이들을 보며 우려스러운 점도 있지만, 그만큼 아이들이 어른들을 믿고 솔직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줘야겠다고 느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아직 배우고 있는 과정에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조금의 실수쯤은 괜찮다고 안심시켜주고 싶다.


#독서 #디지털리터러시 #초등추천 #책추천 #책리뷰 #서평단 
i******z 2025.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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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워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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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소문의 무게#단체채팅방에서의 소외#바이럴 마케팅의 영향력#알고리즘과 데이터권리#SNS속의 자아#초상권,저작권#슬기로운 디지털시민으로 성장하기#이 책은 다섯편의 이야기가 나오는데인터넷을 기반으로 사회관계망에서 벌어질 수 있는여러일들을 보여주고 있다.#나는 지워줘-디지털 초상권문제조용히 좀 해줄래-단체채팅방에서의 소통지우의 블로그-바이럴마케팅의 영향력,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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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소문의 무게
#단체채팅방에서의 소외
#바이럴 마케팅의 영향력
#알고리즘과 데이터권리
#SNS속의 자아
#초상권,저작권
#슬기로운 디지털시민으로 성장하기

#이 책은 다섯편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인터넷을 기반으로 사회관계망에서 벌어질 수 있는
여러일들을 보여주고 있다.

#나는 지워줘-디지털 초상권문제
조용히 좀 해줄래-단체채팅방에서의 소통
지우의 블로그-바이럴마케팅의 영향력,허위정보가 
얼마나 무서운지를 잘보여주고 있다.

#스마트폰과 sns가 일상이 된 시대의 아이들의 삶을 담고 있다.
#이책은 디지털시민성교육,미디어 리터러시교육에 적합하고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방향성을 제시해주고 있다.
#초등학생아이들이 꼭한번 읽어보기를 권장합니다.^^
j*********7 2025.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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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워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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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나는 지워 줘임어진, 은이결, 성현정, 이유리, 김란 저자(글)디지털로 연결된 세상은 참 편리하면서도, 때로는 사람의 마음을 깊이 흔들어 놓곤 합니다. 《나는 지워 줘》는 바로 그 세계 한가운데 서 있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어요. 단체 채팅방에서의 따돌림, 유튜브 영상 속 오해, 댓글과 허위 정보처럼 어른조차 쉽게 풀어내지 못하는 문제들을 어린이들의 눈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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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
나는 지워 줘
임어진, 은이결, 성현정, 이유리, 김란 저자(글)

디지털로 연결된 세상은 참 편리하면서도, 때로는 사람의 마음을 깊이 흔들어 놓곤 합니다. 《나는 지워 줘》는 바로 그 세계 한가운데 서 있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어요. 단체 채팅방에서의 따돌림, 유튜브 영상 속 오해, 댓글과 허위 정보처럼 어른조차 쉽게 풀어내지 못하는 문제들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보여 줍니다.

하지만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단순히 문제를 경고하거나 훈계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이야기 속 인물들이 스스로 갈등을 마주하고, 그 안에서 조금씩 변해 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펼쳐집니다. 그래서 독자는 그들의 선택을 따라가며 ‘나였다면 어떻게 했을까?’ 하고 자신을 돌아보게 되지요.

읽는 내내 마음에 남았던 것은 ‘비난보다 이해, 방관보다 참여, 단절보다 회복’이라는 메시지입니다. 서툴지만 용기를 낸 작은 변화가 결국 더 따뜻한 관계와 연대를 만든다는 것을 책은 조용히 보여 줍니다. 디지털이라는 차갑고 복잡한 공간에서, 여전히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건 진심과 존중이라는 사실을 일깨워 주는 책이었어요.

스마트폰과 SNS가 너무나 자연스러운 요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이자, 함께 읽는 어른들에게도 많은 생각거리를 남겨 주는 동화집입니다. 아이와 부모, 혹은 교실에서 친구들과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눈다면 더 큰 울림이 될 것 같아요.

#나는지워줘 #별숲 #도서제공 #초등추천도서
b*********3 2025.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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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세대가 겪는 갈등과 고민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책
"디지털 세대가 겪는 갈등과 고민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책" 내용보기
#도서제공요즘 아이들이 보내는 시간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학교보다 디지털 세상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 같아요. 카톡 단체방, 유튜브 영상, 인스타그램 사진 한 장에도 웃고 울고, 또 상처받고 위로받는 게 우리 아이들의 현실이잖아요. 《나는 지워 줘》는 그런 아이들의 삶을 솔직하게 담아낸 단편 동화집이라 더욱 눈길이 갔습니다.이 책은 다섯 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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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요즘 아이들이 보내는 시간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학교보다 디지털 세상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 같아요. 카톡 단체방, 유튜브 영상, 인스타그램 사진 한 장에도 웃고 울고, 또 상처받고 위로받는 게 우리 아이들의 현실이잖아요. 《나는 지워 줘》는 그런 아이들의 삶을 솔직하게 담아낸 단편 동화집이라 더욱 눈길이 갔습니다.

이 책은 다섯 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사진 한 장으로 생기는 오해, 댓글로 주고받는 상처, 블로그 속 서툰 진심 등 디지털 세대가 겪는 현실적인 갈등을 아이들 눈높이에서 풀어내고 있어요. 그래서 읽다 보면 마치 내 아이가 겪을 수도 있는 이야기처럼 가깝게 느껴집니다.

특히 표제작 〈나는 지워 줘〉는 큰 울림을 주었어요. 지우고 싶은 비밀이 담긴 사진이 SNS에 올라가면서 시작되는 갈등은 너무 현실적이라 마음이 먹먹해졌습니다. “거기에서 나는 지워줘, 당장!”이라는 외침은 아이들의 상처와 용기를 동시에 보여주는 장면이었고, 저 또한 블로그를 하면서 혹시 누군가의 마음을 무심코 건드린 적은 없었을까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들었답니다.

《나는 지워 줘》가 특별한 이유는 단순히 ‘인터넷은 조심해야 해’라는 훈계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깨닫고, 서로를 이해하며, 용기 있게 변화하는 과정을 보여주기 때문에 더 따뜻하고 현실적인 울림을 줍니다. 비난보다 이해를, 방관보다 참여를, 단절보다 회복을 선택하는 모습은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메시지가 아닐까 싶어요.

저는 이 책을 초등 중학년 이상 아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습니다. 스마트폰과 SNS를 본격적으로 접하는 시기에, 디지털 윤리와 관계 맺기를 고민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거예요. 무엇보다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눈다면 더 깊은 공감과 배움이 이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이 때로는 상처받고 흔들리더라도, 이 책 속 이야기처럼 진심을 나누고 연대하면서 더 단단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며 추천합니다. 🌸


y*****5 2025.09.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