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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 인생질문 세번째 첫번째에서 나는 누구인가 두번째에서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세번째 그렇다면..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에 봉착한다.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내가 잘하는 것은 무엇이고 나는 이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며 살아갈 수 있을까 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이다.
삶 속에서 여러 생각을 하며 살아오지만 깊게 생각하며 살고 있지는 않은 것 같다. 워낙 바쁘게 하루하루가 돌아가서 그런 생각을 할 새도 없는 것 같고... 사람들에 치여 정보에 치여 그런 생각을 할 겨를이 없이 계속적으로 머릿속에 새로운 정보들이 오가게 되는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내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어떤 것을 해야할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