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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여행 가이드북 안녕 나는 해외여행 시리즈중 <안녕, 나는 방콕이야>를 만나보았어요. 그림을 어쩜이리 정교하게 잘 표현 해두었는지 표지 안쪽부터 감탄이 나오더라구요. 책표지 안쪽에 태국의 수도 방콕에 대해서 최대한 많이 알려주기 위해 애쓴 흔적이 보이네요. 태국의 유명한곳과 문화를 한눈에 보여주고 있네요. 책으로 미리 떠나는 방콕여행!! 그 전에 먼저 알아두면 좋을 내용이 쭈욱 나와있어요. 마치 포스트잇으로 중요한 사항을 따로 적어서 붙여둔것처럼 표현되어있어서 한눈에 잘 들어와요. 태국 여행에 있어서 반드시 지켜야할 사항도 알려주고요. 여행을 갈때 현지 사원을 방문할 생각이라면 옷차림에 신경써서 규범에 어긋나지 않게 옷도 잘 챙겨가야겠어요. 꿀팁이네요. 여행하면 빠질수 없는 그 지역 음식들 소개도 아주 잘 되어있어요. 마지막 표지 안쪽에도 세심하게 신경쓴게 보이네요. 방콕의 주요 관광지와 주요 지하철 노선도가 나와있어요. 어린이를 위한 여행 가이드라고 했는데 어른이 보기에도 부족함이 없어보일 정도로 책 한권에 유익한 정보와 여행에 필요한 지식이 잘 담겨져 있네요. 내년에 결혼 10주년을 맞이하여 가족여행을 계획중인데 태국 방콕에서 즐겨보고 싶은 마음이 마구 들더라구요. 물론 아이와 이 책을 들고 비행기를 탈거지요. 특별부록으로 워크북도 같이 제공이 되니 아이와 책의 내용을 한 번 톱아보기를 할수도 있고 독후활동도 해볼수도 있어서 좋을것 같아요. 방콕으로 출발하는 비행기에서 방콕여행정보 다지기를 해보며 복습하는 용도로도 좋을것 같네요. 여행길이 지루하지 않고 유익하고 재미있어질것 같아요. 안녕 나는 시리즈의 다른 나라와 혹은 우리나라 여행지에 대해서도 궁금해졌어요. 앞으로 여행하기전에 안녕 나는 시리즈에 있는 지역인지 확인후에 있다면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출발해야겠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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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여행갈 때마다 하는 건 바로 여행 일정 세우기!!! 언제부턴가 당연하다는 느낌으로 제가 짜다가 제법 큰 아이를 보니 이제는 같이 여행 일정 짜볼까? 하여 시중에 보이는 여행 가이드북 보고 같이 계획을 짜보려고 해봤는데요, 아무래도 성인 대상의 일반 여행 가이드북이라 아이가 잠시 흥미를 갖다가 두껍고 글도 많다보니 금방 흥미를 잃더군요 그러던 차에 눈에 띈 어린이 여행 가이드북 <안녕, 나는 방콕이야> 이 시리즈는 국내 여행을 위한 책이 나오다가 이번엔 외국여행을 위한 책이 나왔는데 제가 좋아하는 여행지인 태국 방콕!!! 당장 아이를 위해 준비해보았는데요 본책과 워크북으로 이루어져있어서 재미나게 놀이북처럼 활용할 수 있더군요 태국에서 사실 방콕만 가본 우리가족 태국에도 도시가 참 많네요!! 치앙마이나 파타야 등만 알고 있었는데... 방콕의 대표적인 여행지가 다양하게 소개되고 있어요 짐톤슨 실크라든가 마하나콘 전망대라든가 이색적인 매끌렁 시장 등등 대표적인 장면을 그림으로 담아두었더군요 태국 방콕에 방문하면 볼 수 있는 다양한 태국음식에 대한 소개도 빼놓을 수 없죠! 짤막짤막한 호흡으로 태국의 수도 방콕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태국의 문화를 소개하고 있고 무엇보다도 대표적인 관광지를 보여주는 책이라 아이랑 같이 가보고 싶은 것, 해보고 싶은 것 일정 짜는 데 큰 도움이 될 어린이 여행 가이드북 <안녕, 나는 방콕이야> 이 책을 보며 같이 여행 일정 세운 후 태국 방콕을 여행하면 더욱 재미가 배가 되지 않을까요? 아는 만큼 보이는 거니까 말이죠!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여행 가이드북 다음 시리즈 발간도 기대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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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와 함께 떠나는 첫 해외여행 준비, <안녕, 나는 방콕이야>
‘안녕 나는 ○○야’ 시리즈는 우리가 여행하는 도시가 스스로 말을 건네듯 자신을 소개하는 형식이에요. 우리나라의 여러 곳도 이미 나와있듯 이번엔 해외시리즈로 나오더라구요! 첫 해외 여행지는 방콕입니다! 관광지를 나열하는 책이 아니라 도시와 친구가 된 듯 대화하듯 읽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였어요! 뭐든 놀러가는 지역, 나라에 대해 조금은 알고 가면 확실히 다르게 보는 시각이 나타나더라구요 책 속에는 방콕의 기본 정보부터 시작해서, 꼭 가봐야 할 왕궁과 사원, 활기 넘치는 시장들, 그리고 빠질 수 없는 길거리 음식 이야기까지 알차게 담겨 있습니다. 또한 태국은 불교 국가라서 주의해야 할 점들이 많잖아요. 절에서의 예절, 인사하는 방법, 남녀에 따라 달라지는 인삿말까지 친절히 설명해주니 아이가 미리 배우고 실천할 수 있답니다. 더불어 문화를 존중하는 마음을 알려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안녕, 나는 방콕이야>의 또 다른 장점은 워크북과 스티커가 함께 제공된다는 거예요. 아이가 스스로 지도에 스티커를 붙이고, 퀴즈나 퍼즐을 풀며 준비하는 과정이 단순한 독서가 아니라 놀이가 됩니다. 만약 방콕을 정말 가게 된다면 비행기 안에서 지루해하지 않고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여행 아이템으로도 딱이에요. 아이가 직접 색칠하고 기록하며 여행의 추억을 남길 수 있어 체험학습 보고서에도 활용할 수 있겠더라고요. 해외여행을 준비 중인 가족들, 그리고 세계여행을 꿈꾸는 아이들 관심이 많은 친구들에게는 너무 좋아할 책이 될거예요! 처음에는 아이에게 방콕을 설명해주려 책을 펼쳤는데, 오히려 부모인 제가 더 많이 배우게 되었어요 방콕의 의미와 그 나라의 문화까지 어렴풋 알고있던 것들을 다시 제대로 알게된 시간이였습니다. 다음에 방콕갈 여지를 만들게 해줬던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안녕나는방콕이야 #이나영 #상상력놀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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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중 꼭 가보고 싶은곳 한곳을 정해보자했더니 고민없이 방콕!! 그렇다면 방콕에 대해서 기본 정보는 알고 여행하면 좋겠다 싶어 선택하게된 안녕, 나는 방콕이야 여행가기전 그나라에 대한 정보와 기본 인사,예절등을 알고 가면 더욱 재미난 여행이 되겠죠~! 안녕, 나는 제주도야를 시작으로 어린이 여행 가이드북을 출간했던 상상력놀이터에서 열세 번째 도시이자 두 번째 해외 도시 이야기인 신간 안녕, 나는 방콕이야 가 출간되었답니다 👏 👏 👏 👏 👏 👏 우리가 여행하는 도시가 화자가 되어 자신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함께 이 여행지만의 매력과 각 도시의 역사, 주요 역할 등을 대화하듯 알려주어 친근하게 읽업 보기 좋답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도시인 방콕 그리고 태국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답니다 태국에 대한 기본 정보를 비롯하여 방콕의 지형적 특성, 그리고 왕궁 및 사원 등 방콕에서 꼭 방문해야 하는 곳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 여행시 실제로 도움이 많이 될거라고 봅니다 여행자들의 거리, 특별한 시장, 그 어느 곳보다 풍부한 음식 이야기까지 방콕을 즐길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 저희처럼 방콕 여행을 준비중이라면 아이와 함께 꼭 읽어보아야할 도서 같아요 방콕 지하철노선도,지도,스티커로 활용해 가볼만한곳을 한번에 정리를 끝낼수 있답니다 방콕뿐만 아니라 함께 방문할 수 있는 인근지역까지 소개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해외여행에서 정해진 시간 동안 최대한 많은 것을 보고 싶고 의미 있는 체험을 하고싶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좋은 안내서가 될 거라고 확신하게 되었어요 도서와 함께 제공되는 워크북은 독후활동과 체험학습보고서 작성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들을 제공하고 있어 즐거웠던 여행의 추억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공항이나 비행기 안에의 시간에 활용하기도 좋아보입니다 글쓰기에 자신없던 저희 아이도 참고하면서 써보기 좋아보였답니다 국내여행과 다르게 해외여행은 언어도 다르고 문화도 달라 걱정이 앞설 수도 있지만 “안녕, 나는 방콕이야” 읽어 보고 여행을 한다면 호기심과 설레는 마음과 함께 아이가 스스로 계획하며 주도하는 여행을 해볼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 줄거라 보입니다 재미있게 필요한 정보만 압축해 놓은듯한 어린이 해외여행 가이드북 안녕, 나는 방콕이야 아이와 함께 꼭 읽어보고 즐거운 여행 하세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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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이라는 이름의 뜻은 무엇인가요? 태국에서는 어떻게 인사해야 하나요? 방콕의 왕궁과 사원은 어떻게 생겼나요? 방콕에는 어떤 특별한 시장들이 있나요? 많은 여행자들이 방콕으로 여행을 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상상력놀이터, 어린이 여행 가이드북 해외편 두 번째 “안녕, 나는 방콕이야” 출간 “안녕, 나는 제주도야”를 시작으로 어린이 여행 가이드북을 출간했던 상상력놀이터에서 열세 번째 도시이자, 두 번째 해외 도시 이야기인 신간 “안녕, 나는 방콕이야”를 출간했요. 안녕 나는 시리즈는 우리가 여행하는 도시가 화자가 되어 자신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함께 여행지만의 매력과 각 도시의 역사, 주요 역할 등을 대화하듯 독자들에게 들려줍니다. 방콩 여행을 앞둔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읽어보고 아이와 함께 여행을 준비할 수 있어요. 방콕이 외출하지 않고 방에만 처박혀 있는 것으로 착각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네요. 처음 듣는 방콕이라는 나라를 관심 갖으며 문화와 언어, 명소, 음식에 대해 배워보소 싶어요. 책 속으로 떠나는 방콕여행을 아이들과 함께 즐겨보아요. “안녕, 나는 방콕이야”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도시인 방콕과 태국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첫 책장을 "먼저 알고 읽으면 좋아요." 읽어보면 태국의 나라를 조금 더 알게 됩니다. 태국에 대한 기본 정보를 비롯하여 방콕의 지형적 특성, 왕궁 및 사원 등 방콕에서 꼭 방문해야 하는 곳에 대해 소개해줍니다. 방콕이라는 이름의 뜻은 무엇이고, 태국에서는 어떻게 인사해야 하나요? 방콕의 왕궁과 사원은 어떻게 생겼나요? 여행자들의 거리, 특별한 시장, 그 어느 곳보다 풍부한 음식 이야기까지 방콕을 즐길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에 대해 알려줍니다. 태국은 불교 국가라서 주의해야 것이있어요. 사원을 방문할 때에는 옷과 신발에 신경을 써야한다 해요. 방콕뿐만 아니라 함께 방문할 수 있는 인근지역까지 소개하며, 해외여행에서 정해진 시간 동안 최대한 많은 것을 보고싶고 의미 있는 체험을 하고싶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좋은 여행 안내서가 되줄거예요. 태국은 어떤 나라인지, 태국의 화폐, 언어와 전통의상과 문화 간단하게 배울 수 있는 태국어도 배워보아요. 실제 사진도 수록되어 있어 여행의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스티커로 나만의 방콕을 만들어 보고 방콕 주요 관광자와 역, 지하철 노선도 확인 해보이요. 도서와 함께 제공되는 워크북은 독후활동과 체험학습보고서 작성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은 스스로 여행 준비물을 챙겨보기도 하고, 방콕의 시장 미로 찾기, 태국 음식 사다리 타기, 코끼리 종이접기, 방콕 OX퀴즈, 태국어 따라쓰기 등 즐거웠던 여행의 추억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국내여행과 다르게 해외여행은 언어도 다르고 문화도 달라 걱정이 앞설 수도 있지만, “안녕, 나는 방콕이야”와 함께한다면 호기심과 설레는 마음만을 가득 안고 여행 준비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안녕, 나는 방콕이야를 통해 흔한 맛집 말고, 여행지의 진짜 모습을 전하며 아이들을 위한 눈높이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며, 여행으로 아이들이 배울 수 있는 삶의 지식과 안전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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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상상력놀이터 도서출판에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아이와 함께 떠나는 첫 해외 여행, 어린이 여행 가이드북 읽으면서 준비하는 건 어떨까요? 아이와 해외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부모가 아무리 설명해줘도 아이가 그 나라를 낯설고 어렵게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녕, 나는 방콕이야』 책은 어른의 시선이 아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방콕 여행 안내서입니다.
"안녕, 나는 방콕이야. 사와디!산니오 '끄룽텝'나 나는 태국의 수도 수도, 태국 제 1의 도시야. " 단순히 관광지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방콕이라는 도시와 친구가 된 듯 대화하듯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코끼리 머리를 닮았다고 하는 를 보여주면서, 방콕이 어디있는지를 보여줍니다. 태국과 인접되어있는 나라들을 보니, '태국은 다양한 나라와 맞닿아 있어서 배낭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해.'라는 설명이 잘 이해됩니다. 책 속에는 방콕의 대표적인 명소, 시장, 음식, 교통수단 등이 소개되어 있어요. 직접 여행을 하는 관광객처럼 도시의 건물, 유적지를 돌아보면서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풀어내기 때문에 아이가 “나도 방콕에 꼭 가보고 싶다”라는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합니다. '태국은 불교 국가라 주의해야 하는 것'에 대해서 그림과 함께 상세한 점이 가장 이 책의 장점을 잘 보여주지 않나 싶습니다. 세계를 여행하면서 세계의 역사와 인물, 일화를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각 나라의 문화를 배우면서 그들의 문화를 존중하는 자세는 여행객의 기본 자세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방콕의 역사나 문화 이야기도 짧게 담겨 있어서, 초등학교 사회 교과와도 자연스럽게 연결돼요. 아이가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교과서 속 사회·문화 학습을 여행과 연계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안녕, 나는 방콕이야』는 읽고 덮는 책이 아닙니다. 아이가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부록이 함께 제공돼요. 여행지와 관련된 귀여운 그림 스티커가 들어 있어 지도나 노트에 붙이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스티커 활동은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모두 좋아하는 놀이라 둘째가 더 좋아했어요. 단순히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색칠하기·퀴즈·퍼즐 등 아이가 직접 손으로 풀 수 있는 놀이형 학습지가 함께 들어 있어요.
추천 대상 1. 유치부~초등 저학년 스스로 책을 읽고 활용할 수 있는 나이대라면 추천 2.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가족 부모가 아무리 설명해도 감이 오지 않는 아이에게, 여행 전 친근하게 방콕을 알려주는 역할을 해줍니다. 3. 집에서 세계여행을 꿈꾸는 아이 당장 방콕에 가지 않더라도, 책만으로도 세계여행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어요. 제가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며 느낀 가장 큰 장점은 “아이 스스로 여행을 즐기게 만든다”는 점이에요. 책이 좋았던 이유! 아이 눈높이 맞춤으로, 방콕이라는 도시가 직접 말하듯 풀어내서 친근감이 커요. 스티커와 놀이북을 활용하면서 책과의 거리가 가까워지는 체험형 놀이를 통한 학습책이라 좋아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여행 계획을 세우며 대화하며 가족이 함께 보기 좋은 책이에요.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라, 문화와 역사까지 담아 글로벌 감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안녕, 나는 방콕이야』는 단순한 여행 책을 넘어, 아이에게 세계를 경험하게 해주는 첫 걸음이 됩니다. 방콕 여행을 준비 중인 가족이라면 여행 전에 꼭 읽어보길 추천하고, 여행 계획이 당장 없더라도 아이와 함께 책 속 방콕 여행을 떠나 보는 것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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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들과 이번 겨울 방학에 꼭 가고 싶어요. 이번 겨울에 여행을 가려면 태국에 대해 공부를 해야지요! 아이가 스스로 여행지에 대한 공부를 하고,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네요! 엄마, 아빠 손에 끌려 다니는 여행이 아닌 주도적이고, 계획에 동참하는 참여형, 주도형 여행이 될 것 같아요. 방콕은 신성한 도시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요~! 불교국가라 주의해야 할 것도, 신경쓸 것도 좀 많네요. 모르고 갔으면 엄청 민폐에, 비매너일 뻔 했어요. 두 세장 넘겼을 뿐인데 새롭게 알게된 사실과 정보들이 상당해요. 👍👍 스스로 준비물 챙기는 것부터 체험학습 가이드, 재밌는 미로찾기와 즐길거리까지 워크북이 정말 풍성해요. 얼마전 제주에 다녀왔는데요, 교과서 수록 도서를 들고 다니며 포인트를 찾아 다녔어요. <안녕, 나는 제주도야>를 알았다면 더 알찬 여행이 되었겠다 싶더라고요! 경주와 부산도 계획 중인데 안녕 국내여행 시리즈를 챙겨봐야겠습니다! 이번 겨울 방학에 방콕에서 상상력놀이터의 <안녕, 나는 방콕이야>를 들고 사진 찍을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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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지식도 얻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여행 책 시리즈가 있는데요. 이번에는 방콕 편이 나와서, 반가웠어요 ^^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고, 태국의 지도, 역사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태국 음식, 의상, 짜오프라야강, 뚝뚝이 등 태국을 대표하는 것들에 대한 소개가 알차게 담겨있어요. 그래서, 아이와 읽고나면 태국 한바퀴 여행한 기분이더라고요 ㅎㅎㅎ^^ 그리고, 방콕의 가볼만한 곳부터 주요 지하철 노선도까지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어서, 여행가이드북으로도 딱인 책이에요!! 책을 읽고 난 후에 아이와 같이 여행하면서, 워크북 활동을 하면, 방콕에 대해 더 자세히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워크북 속에 "현장체험학습신청서와 보고서 작성 시 부모님을 위한 팁" 이 담겨 있는데요, 저자의 꿀팁으로 체험학습보고서를 쓸 때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자세한 내용은 워크북 안에 쏘옥~ 잘 담겨있는데, 앞으로 읽으실 예비독자의 읽을 권리 보호와 출판물의 저작권 보호를 위해 사진은 없어요^^!) 그리고 워크북 속에는, 방콕과 관련된 단어찾기, 태국음식 사다리타기, 태국어 따라쓰기, 낱말맞추기 등 여러 재밌는 활동이 담겨 있어서, 아이가 재밌게 활동하면서 자연스럽게 태국의 문화를 익혀보는 시간이 될 수 있어요~ 유치원생부터 중학생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이 읽고 있는, "안녕, 나는 ㅇㅇ이야" 시리즈 중 두번째 해외 이야기 방콕 편! 아이와 함께 여행 전, 필독서로 강추해요^^ 저도 부지런히 읽고 아이랑 방콕 여행 가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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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방콕은 나름 가깝기도 하고 아이들 데리고 갈 수 있는 해외여행지라 언젠가는 곧 갈 수 있도록 해야지 하는 나라 중 하나입니다. 아이를 키우니 무작정 여행이 아니라 그 나라를 알고 뭔가 더 깊은 매력에 빠져들거나 여행의 맛을 보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가볍게 다녀오는건 드는 비용도 무시못하고 싫더라구요. 방콕이야로 아이와 읽고 어떤 나라인지 문화도 배우고 어디 여행가고 싶어?할 때 후보에 올리면 좋을거 같아 책을 보았습니다.
아이들은 흡수하는 시기인데 처음부터 먼저 알고 넘어가는 지식들을 알려주어 너무 감동인 페이지입니다. 넘기는데 깜짝 놀랬습니다. ㅎㅎ 저도 하나씩 읽어보는데 모르는 부분도 있지만 수상시장이랑 생각납니다.
저 결혼하기 전에 방콕으로 여행갔다가 사원둘러볼 때가 생각나더라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은 반바지에 들어가려다 막히고 저는 가이드가 있어서 설명을 해주셨는데 해당이 안되서 듣고 넘겼다가 이렇게 책에서 보니까 생각이 납니다. 그런거 보면 방콕 여행 다녀온 친구들도 이 책을 뒤에 봐도 추억이 살아나고 재미있게 봐질거 같아요. 내용도 지루하지않고 아이들이 잘 읽어내려갈 거 같은 내용들이었습니다.
워크북도 색종이접기까지 있습니다. 다른그림찾기도 있고 미로도 있고 아이들이 좋아하겠더라구요. 안녕, 나는 방콕이야 책을 보니 다른 여행의 책도 궁금해지더라구요. 이런 구성의 내용이면 시리즈로 다 모아서 책장에 있어도 잘 봐질거 같고 도움 많이 될 거 같습니다. 너무 좋은 책을 발견하거 같이 기분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