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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오렌지페이퍼 출판사후원으로 유레카(http://ureca09.blog.me/220203507955) 님이 진행하신 서평이벤트 당첨 후기입니다 ^^* 오렌지 페이퍼와 유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서평이벤트] 첫 번째 태팅레이스 - sumie 총10분께 드립니다.
서평이벤트로 다시 돌아 왔어요. 정말 오래 기다린 책이 여러분께 소중한 시간을 줄 거라 생각됩니다. ...
blog.naver.com ![]() ![]() 초보가 보기엔 너무나도 좋은 책이네요. 처음하면서 궁금했던것들이 너무나 상세하게 잘나와 있어요.
마침 피코게이지를 쓸일이 있을때 받은거라 사용법을 쉽게 배울 수 있었어요.
실수 했을때 푸는법도 이리 자세히 가르처 주고 있네요.
물론 해도 안되거나 끈어질 때도 있지만요 ^^;;
이책에서 가장 만들어 보고 싶었던 미니 슈즈~
너무나도 작고 앙증맞은 슈즈가 되었네요.
만들자 마자 신랑이 가저다가 별에게 신겨 놓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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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태팅레이스에 재미를 붙이고 있습니다. 몸은 자꾸 무거워지고~ 움직이기는 싫고~ 체력은 딸리고~~ 누워서 티비보며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태팅레이스 뿐!! ....이라고 하면 핑계일까요????
서평단에 당첨되어 받은 '첫번째 태팅레이스' 도서. 여전히 도안을 보는일은 저한테 어려운데요. 첫번째 태팅레이스는 생각했던것보다 쉽게 설명되어 있구나 싶더라구요 ; 괜히 어렵게 생각했던듯? 각 도안마다 간단하게 글로 태팅방법이 설명되어있고 헷갈리는 부분은 사진이 첨부되어 있어서 보기 편하더라구요. 거기에 책에 포함된 QR코드를 찍으면 동영상도 바로 찾아볼 수 있다고 하니 신경쓴티가 팍팍 나는 책입니다^^ 아. 이래서 초보자를 위한 첫번째 태팅레이스 책이구나 싶었습니다.
일단 큰 마음 먹고! 마음에 드는 도안을 따라 태팅태팅~~ 고고~~~
제가 선택한 모티브는 요것! 티슈케이스인데 태팅레이스의 모티브모양이 참 예쁘죠~?
두번정도 틀려서 실 잘라먹고, 겨우겨우 완성한 '첫번째 태팅레이스' 도서 속 도안을 따라한 모티브!! 아. 예뻐요. 하트스러운 요 느낌이 샤방하니 정말 마음에 듭니다^^
굿굿.
처음엔 두가지 다른색 실을 이용해서 컬러구분이 되니 뭔가 하트를 닮은 듯 샤방한 느낌이 들었는데요, 하다보니 실이 모자라... 더헉!!!
어쩌지.. 요기까지만 할까... 있는 컬러로 그냥 연결해서 할까... 고민하다가 결국 동일한 컬러 핑크로 계속 진행. 티슈케이스는 못만들겠고 모티브 모양이 이쁘니 팔찌나 해볼까 해서 쭉~~~ 떠 내려갔습니다. 결과는... 야누스 팔찌가 되어버렸어요 ㅋㅋㅋㅋ
반은 림냐에게서 구해온 염색사와 핑크로 떠서 하트스럽고, 나머지 반은 핑크로만 떠서 레이스같은 느낌이 난달까요?
착샷. 큼.... 뭐랄까... 그냥 핑크로만 하거나 .... 염색사+핑크로 끝까지 했으면 더 이뻤을것 같은데 ㅠㅠ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는데 결과적으로 야누스로 완성하고 나니 2% 아쉽네요.
올 핑크로 한 번 더 해볼까봐요.
그리고 요 도안을 따라하면서 느꼈던 점! 역시... 실이 가늘어야 이쁘겠다는 거 ㅎ 아직 초보인지라 두껍한 실로 하는데... 하면서 보니 실이 두꺼워서 레이스느낌이 덜 하더라고요. 언젠간 얇은실로 해봐야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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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태팅레이스 서평
![]() ![]() ![]() 태팅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않은터라 큰 작품보다 소품이 좋더라구요
그러던차에 위드님이 감수하신 이책을 보고 꼭소장하고 싶었는데 이책의 베타 테스터로 참여하신 블로그 이웃님인 유레카님의 이벤트에 추가로 당첨이 되는 행운을 얻었어요 이 책은 초급부터 중고급 분들까지 두루 좋아할 소품도안 20가지가 자세한 설명과 함께 수록되어있습니다 ![]() ![]() ![]() ![]() ![]() 더블스티치부터 체인,링,리버스워크,도안보는법,이책에 나온 기법까지 20페이지에 걸쳐 설명 해놓았어요
![]() ![]() ![]() ![]() ![]() ![]() ![]() ![]() ![]() 이렇게 완성사진과 함께 도안과 자세한 설명이 나온작품이 쭉 20가지 나온후 작품 마무리와 실처리까지 친절하게 나와 있네요
빨리 작품 해보고 싶네요 이렇게 좋은 책을 받게 해주신 유레카님과 책을 지원해주신 책밥 출판사에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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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국민 기초책이 되어버린 "작고 귀여운 손뜨개 소품 태팅레이스"의 저자 sumie님의 또다른 기초 교과서 "첫 번째 태팅레이스"가 한글로 번역이 되어 나왔어요
처음 태팅을 시작하시는 분들이라면 통과 의례처럼 sumie님의 십자가 북마크를 만들어 보시고 완성작을 보며 흐믓해 하셨을 텐데요 저역시도 sumie님의 책으로 실 감는 법, 실 잡는 법, 더블스티치등을 더듬더듬 배우고 나비 모티브 한개를 완성하고는 얼마나 신기하던지.. 지금도 그기분이 생생하게 기억이 나네요 주로 작은 소품들로 이루어져 있는 sumie님의 작품들은 아기자기하고 귀여우면서도 여성스러움이 뭍어나 완성후에 만족감도 높은 멋진 작품들인것 같아요 주로 기초적인 기법들을 활용했고 크기도 작아서 완성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짧아 초보분들도 망설임없이 도전하실 수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지금은 여러 태팅작가님들 덕분에 국내에서도 꾸준히 많은 태터들이 생겨나고 있는데, 그럴 수록 한글로 설명되어진 도안들이 부족해서 많이 아쉬워 하시면서 태팅 도안이나 서적들을 찾아 헤맨적이 있으신 분들이시라면 한번쯤 보셨을 "미니 슈즈"가 바로 sumie님의 작품이며 바로 "첫 번째 태팅레이스"책에 실려 있답니다 이 "미니 슈즈" 때문에 처음으로 서평 이벤트에 참여를 하게 되었는데 당첨이 되는 행운까지 누리게 되었어요 책을 받자마자 "미니 슈즈"부터 만들어 봤어요
워낙 작은 사이즈이고 기법도 기본 기법이라 순식간에 완성되었어요 "첫 번째 태팅레이스" 책 속에는 "미니 슈즈"의 장식을 제가 한것처럼 리본장식과 작은 꽃장식 이렇게 두가지 사진을 보실 수있어요
"첫 번째 태팅레이스"는 간단한 태팅 기법으로 다이어리나 소품들을 예쁘게 꾸밀 수있도록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는데요 그중 줄자 케이스 장식을 만들어 봤어요 조세핀 노트을 반원으로 표현하고 링과 피코를 이용해서 나비를 만들어 내신 sumie님의 창의력에 다시한번 감탄하게 만들어준 작품이예요
팔랑 팔랑 꼬마 나비들이 보이시나요? "첫 번째 태팅레이스" 책속엔 태팅 도안뿐아니라 여러가지 소품을 만드는 법도 친절하게 사진과 함께 넣어 놓으셨어요
위의 줄자 케이스 장식은 3라운드 테두리가 있는 작품과 없는 작품 두가지 버전이 있고 줄자 케이스를 만드는 법도 담겨져 있어요
3라운드 테두리까지 완성했는데도 리즈베스 40수 기준 5cm 정도로 정말 아기자기 귀엽고 앙증맞은 작품들이예요 미니 슈즈 한켤레를 올려놓으니 딱이네요 ㅎㅎ
이외에도 북커버, 파우치, 헤어핀 등을 장식할 수있는 예쁘고 탐나는 작품들이 담겨있는 "첫 번째 태팅레이스"를 활용해서 세상에 단하나뿐인 소중하고 멋진 나만의 소품들을 만들어 보면 좋을것 같아요
태팅레이스를 보고 한눈에 반했지만 엄두가 나지 않으셨던 분들이 계신다면 실감는 법부터 친절한 사진과 자세한 설명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기초부터 자신감을 키워줄 응용 작품까지 한번에 담겨있는 태팅레이스 기초서적 "첫 번째 태팅레이스"로 태터가 되어 보세요
**스마일러브 http://cafe.naver.com/smileloveknit 서평 이벤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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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팅이 뭔가요? 라고 물어보시는 분들께 추천할수 있는 책이에요 책밥에서 출판한 "첫번째 태팅레이스"라는 책입니다.. 일본서적은 많이 있지만 일본어를 모르고 또 어려운 서적을만 가득한가운데나온 가뭄에 단비같은 초보자들을 위한 서적!!
표지가 굉장이 깔끔하고 두근두근하죠?
처음에는 태팅작품을 보고 코바늘로 한줄알았는데 셔틀이라는 기구를 사용여 얇은 실로 굉장히 섬세하고 아름다운 작품을 만드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사진과 설명으로 혼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고, 또 QR코드가 있어서 그림만으로는 이해 못하시는 분들은 쉽게 동영상을 볼수 있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바늘꽂이 및 핸드폰 고리로도 활용가능한 시저키퍼입니다... 가방고리인데 버스카드지갑으로 만들어도 좋을것 같아요. 너무 귀여운 미니슈즈 친구들 출산선물로도 굿일것 같아요.
꼭 만들고 싶은 북커버에요...
줄자케이스도 니팅하는 분들한테 핫한 아이템일것 같아요 제가 지금 꽂혀서 도전하고 있는 모티브를 연결한 도일리입니다. 일단 가운데 것 밖에 완성 못했지만 곧 완성해보일 수 있있꺼에요.
이것도 꼭 만들고 말리라 결심한 라리에트!! 팔찌로 활용해도 굿.. 수록된 아기자기한 소품들 중에서 제가 만들고 싶은 것을 올려봤습니다. 좀더 책을 보고 연습하면 충분히 만들수 있을것 같습니다. 특히 시저키퍼나 북커버, 포켓 티슈 케이스 같은 소품은 태팅방법 뿐만 아니라 부수의 소품들을 만드는 방법까지 알려주는 섬세함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일단 시작해본 모티브를 연결한 도일리 중 1번과 함께 서평을 마칠까합니다. 굉장히 어설프지만 저것도 5번은 넘게 했다 풀었다를 반복해서 만든 작품입니다. 감동이 쓰나미처럼 밀려와요... 도일리가 완성되면 다시 한번 올리겠습니다.
제가 이책을 읽고 따라해본 후 아쉬운점 몇가지는 일단 링과 링 연결하기 편에서... 첫번째 링을 완성하고 나서 다음번째 링의 시작을 어떻게 하는지도 보여줬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그 부분에서 몇번이나 헤멨거든요^^
그리고 QR코드가 좀더 많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건 알겠지 하고 지나가지 마시고 완전 초보들한테 알려주는 것처럼 이것도 보여주시고 저것도 보여주셨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이 책은 초보들에게는 아주 유익한 책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태팅에 관심이 있었지만 어려워서 시작을 못하신 분들께 강력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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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ie라는 일본저자의 책이 번역되어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워낙 유명했던 책이라서 꼭 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그리고 블로그 이웃이신 '유레카'님의 베타테스터 참여 소식과, 국내 태팅계에서 입지를 굳혀가고 계신 '위드'님께서 감수하셨다는 소식을 이미 들었던 지라, 더더욱이나 궁금했던 책이었습니다. "그게 뭔데?"라거나 "그거 만들어서 어디다 쓰는데?"죠. 태팅레이스로 만들 수 있는 것은 무궁무진하지만.. 손뜨개처럼 '입거나 쓰는' 것을 만드는 수공예라는 느낌은 적어서 일거에요. 근데, 이 책에서는 화려하고 하늘하늘한 태팅레이스 작품보다, 실생활에서 태팅레이스로 포인트를 줄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작품이 많아요.
작은 천과 솜 조금과, 작은 태팅레이스 작품으로 만드는 가위고리(시저키퍼)라든가.. 가방에 걸 수 있는 작은 가방 고리 장식 처럼 말이죠. 그리고, 작은 작품 자체가 악세서리가 되는 경우도 있어요. 비즈와 마감재 조금만 더하면 귀걸이, 목걸이, 팔찌, 브로치가 되는 작품도 함께 실려 있지요. 원서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미니 슈즈.
작은 파우치, 북커버, 슬리퍼 등등. 화병 아래에, 식탁 유리 아래에 넣으면 우아하게 만들어주는 작품이지요.
그 중에 제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 내용은 요 Tip! 태팅은 셔틀이라는 도구에 실을 미리 감아두고 만들기 때문에, 작품을 만들고 나면 항상 셔틀에 남는 실이 고민인데.. 요렇게 팔찌나 목걸이 도안을 응용해서 끝(string)을 만들어두면, 포장할 때 유용하게 사용하는 재료가 된다는 것! 왜 이 생각을 못했나 몰라요. ^^; 그래서 가지고 있는 비즈들과 셔틀에 감겨있는 실들을 이용하여 틈틈이 만들어 두기 시작했답니다.
레이어드 해서 팔찌/목걸이로 사용하는 도안인데요, 길게길게 만들어서 감아놓으면 뿌듯할 것 같아요. 괜히 저자의 내공이 느껴졌네요. 이런 사소한 발견이 차이를 만든다는 걸 새삼 다시 생각하게 됐어요. 워낙, 일서로만 접할 수 있었을 때도 인기가 많았던 책이었기 때문에, 번역서도 많이 사랑 받을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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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첫 번째 태팅레이스>
![]() ![]() ![]() 눈오는 날 나의 손에 도착한 책 ![]() 궁금하고 궁금해서
첫 번째 태딩레이스 sumie지음, 최수진 옮김, 하미경(위드) 감수 태팅레이스란... '셔틀'이라는 배 모양의 작은 실패를 사용하여 연속으로 매듭을 만드는 레이스를 태팅레이스라고 한다. ![]() ![]() ![]() 태팅레이스 기초 지식
만들기 도안 보는 방법 이 책에서 사용하는 기법 도안보는법이 나와 있어 완전초자인 나에게 도움줄 책이 아닌가 싶다. ![]() ![]() ![]() 배우고 싶었고
망설임 끝에 태팅레이스 책이 도착되었는데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나와 있다. ![]() ![]() ![]() ![]() ![]() ![]() ![]() ![]() ![]() ![]() ![]() ![]() ![]() ![]() ![]() 뜨개는 어릴 적 언니가 하는 걸 보며
겉뜨기, 안뜨기를 알게 되었고 나중에 기초적인 책들을 여러 권 사서 독학을 했다. 책을 봐도 이해가 쉬웠든 것 같다. 그러나 태팅레이스는 블로그 이웃님의 멋진 작품들만 보았고 기초지식이 없는터라 솔찍히 처음엔 책 속의 그림들을 봐도 이해하기 어려웠다. QR코드가 있다. 셔틀이 한개 밖에 없어 연습하는 내내 아쉬움이 따랐다. ![]() ![]() ![]() 아직 예쁜 작품을 완성하지 못했다.
하지만 <첫 번째 태팅레이스> 책 속에 독학하는 기쁨을 담고 있다. 열심히 공부해서 나만의 예쁜 태팅레이스를 완성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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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태팅의 '태'도 모르는 1인이에요 ㅎㅎ
서점이나 인터넷에서 살짝 지나치며 본정도.. 처음엔 그냥 레이스코바늘로 하는건가보다 했다는..^^ ![]() ![]() ![]() 짜잔.. 드뎌 책이 도착했어요~
한송이 장미꽃과 이쁜 태팅레이스의 조화.. 이게 사람손으로 가능하다니 막 설레네요 ㅋ ![]() ![]() ![]() 태팅레이스가 무엇인지 설명해주고 있네요~
태팅레이스는 작은 배 모양의 셔틀과 실을 이용해서 연속으로 매듭을 만드는거래요~ 부랴부랴 셔틀과 실을 구입해봅니다 ㅋ ![]() ![]() ![]() 깔끔하게 목차가 나오고요~
![]() ![]() ![]() 저같은 초초보를 위한 기초지식이 보이네요~ㅋ
필요한 도구와 셔틀에 실 감는법을 친절히 알려주네요 ![]() ![]() ![]() 태팅에 필요한 기본적인 기법들이랑 도안보는 법들이
한컷한컷 자세하게 설명되어있어요 특히 사진만으론 이해가 부족할까봐 동영상 QR코드까지 수록해놓은 이 센스!! 정말이지 처음 배우는 분들께는 입문서로 사용하기 딱 좋은 서적인것 같아요~~ ![]() ![]() ![]() 책에 실린 작품구경 해보아요~
간단하면서도 실용적인 작품들이 많아요 ![]() ![]() ![]() 젤 눈이 가는 작품은 저 미니슈즈~
아웅~~넘 앙증맞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이건 무조건 떠봐야해요 ㅋㅋ ![]() ![]() ![]() 슬리퍼, 파우치, 줄자케이스, 도일리 등..
하나하나 정말 실용적인 것들이네요~ 눈으로만 보기엔 아쉬워서 이렇게 실생활에 적용하게 만들었나봐요~~최고최고!! ♥♥ ![]() ![]() ![]() 라리에트와 목걸이에요~
비즈와 자개단추 등을 이용한 작품인데 넘 예뻐요 요런거 돈주고 사지말고 내손으로 만들어보는거 어떨까요? 넘 뿌듯할듯~~^^ ![]() ![]() ![]() 이 책의 좋은 점 중 하나가 바로 이거에요~
작품에 필요한 부수소품 만드는 방법까지 들어있다는 점!! 기껏 태팅레이스 배웠는데 정작 작품에 필요한 파우치라던가 거울이라던가.. 이런건 만들줄 모른다면 정말 허무하자나요~ 초보자의 맘을 잘 배려해준 작가에게 감사를..^^ ![]() ![]() ![]() 뒷쪽엔 이런 스페셜팁도 수록되었네요~
실수했을때 실 푸는 방법이나 실 연결하기 등.. 세세한 부분 부분마다 상세한 과정사진이 실려있어서 배우기도 쉬워요~ ![]()
태팅레이스.. 뜨개질과는 다른 매력을 갖고 있는것 같아요 열심히 책보고 도안보고 따라하다보면 우아하고 사랑스런 작품들이 만들어지네요 사람이 이런걸 만들수 있다는게.. 내 손에서 이런게 만들어진다는게.. 완전 신기하고 놀라워라~~~~~~입니다!! ㅋㅋ 이제부턴 태팅레이스에 한번 푹 빠져볼까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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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태팅레이스가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서평단 모집하는 곳은 죄다 응모했어요. 줄줄이 미끄러져서 얼른 사야겠다 했는데 유레카님의 서평단 모집에 당첨되어 기쁘게도ㅠㅠ 서평을 쓰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되었네요. 유레카님은 첫번째 태팅레이스의 베타테스터로 참여해주셨다고 합니다^^ 뽑아주셨는데 기한 하루 전에 급하게 올리게 되어 좀 민망하네요 ㅎㅎ 이 책의 원서를 아시는 분들은 아실거예요. 요번에 뒷표지로 사용된 미니어쳐 신발 사진이 앞표지였던 sumie님의 일본 서적이죠. sumie님은 작고 귀여운 작품들을 많이 선보이셔서 인기있는 작가중 한분으로 알고 있어요. 저도 sumie님의 책이 세권 가량 더 있구요. 이 책은 신발이 정말 인기가 많았던 걸로 아는데 요렇게 번역본으로 나와서 편하게 구할 수 있게 되어 참 좋네요^^ 모임에서 다같이 사자고 판매하는 샵에서 주문 넣으려다 권수가 부족해서 저는 구매를 못했었거든요. 나중에 중고로 구하긴 했지만 일어라.. 아무래도 보는 게 힘들더라구요ㅠㅠ
책 앞뒤 표지입니다. 깔끔하게 잘 나온 것 같아요^^
내부 목차입니다. 앞부분에 기본적인 태팅레이스에 관련된 사항, 제일 기초인 더블스티치부터 여러가지 기본적인 기법들 도안 보는 법 등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있구요. 그 뒤로 작품들이 죽 나열되어 있네요. 일서는 제가 지금 책이 없어 순서가 가물가물하긴 하지만, 중구난방으로 나열되어 있었던 걸로 기억해요. 작품사진 앞에 있고 도안 뒤에 있고, 대부분 책들이 다 그렇죠? 이 책은 내용을 다시 깔끔하게 정리해서 작품사진과 도안, 만드는 법 등이 한 섹션에 모여있어요. 목차 따라서 가면 해당 작품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 섹션에서 볼 수 있어서 참 편해요. 신경써서 편집하셨다는 느낌이 팍팍 옵니다. 종이 질도 처음부터 끝까지 반짝반짝 좋은 종이를 썼어요. 덕분에 사진은 빛이 반사돼서 영 아니네요 ㅠㅠㅠㅠ 제가 데세랄도 없고 잘 다룰줄도 몰라 다 폰카로 찍어서 사진이.. 썩 좋지 않습니다..ㅠㅠ
앞부분의 기본 설명 맛보기 살짝 보여드려요. 각 과정마다 상세한 설명 컷들 옆에, 번역서에는 위드님의 친절한 동영상이 QR 코드로 함께 실려있어요. 각 기법마다 바로바로 찍어 동영상도 같이 보면서 배우면 더 쉽겠죠^^
아래로 작품 사진 나갑니다~
일단 이 책에서 아마도 제일 인기가 많을 두 작품~ 미니 슈즈와 플라워 브로치예요. 둘다 입체 태팅작품이네요. 대부분의 태팅작품이 평면 작품인 것과 달리 특이하게 입체적이어서 더 특별하고 예뻐요^^ 미니 슈즈는 책을 구매하셨던 분들께서 만드신 걸 직접 보기도 했는데 실물이 역시 더 예뻐요. 이 책을 구매하신 분들은 꼭 한번 도전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또 이 아래로 올라간 작품사진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책의 특별한 점이 한가지 더 있어요. 바로 태팅작품만 단독으로 있는 책이 아니라는 점이예요. 크고 작은 태팅 작품들을 모두 다른 소품과 매치해서 특별한 나만의 소품을 만들 수 있도록 해줘요. 모티브, 도일리가 아니라 시저 키퍼, 가방 고리, 파우치 등등~ 많은 분들께서 그런 의문을 가지시더라구요. 태팅 작품은 어디에 써요? 하구요. 보통 만드시는 작품들 보면 악세서리와 도일리인데, 악세서리는 착용할 수 있으니 그렇지만 도일리는 정말 장식품 외에 다른 용도가 딱히 없거든요. 이 책을 보면, 태팅 작품은 그런 단독 작품 외에도 평소에 일상적으로 자주 쓰는 소품에 매치해서 포인트를 주는 용도로 참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냥 밋밋한 까만색 북커버보다는 직접 뜬 하얀색 태팅레이스가 올라간 북커버가 훨씬 고급스러워보이잖아요^^ 저는 이 책을 보면서 모티브를 떠다 사용하는 앞치마 주머니에 철썩 붙여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별 것 아닌 장식같지만 그런 것들이 은근히 볼때마다 기분좋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잖아요^^
그리고 이런 소품들은 소품에 부착되는 태팅레이스 작품 뿐만 아니라 소품 그 자체도 같이 만들 수 있도록 책 안에 안내가 되어있어요. 재단해서 바느질하는 법, 태슬 만드는 법 등등 어떻게 만들어야하는지 나와 있고 아직 만들어보지는 못했지만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소품 만드는 법은 올려도 되나 안되나 감이 잘 안와서 구체적인 내용은 넘어가고 아래 주머니 실물사이즈 본 들어있는 거 살짝 보여드릴게요.
이런 식으로 본도 들어있고~ 만드는 법은 바로 앞장에 자세하게 나와있어요. 있는 소품에 붙일 수도 있지만, 아예 바닥부터 직접 소품 자체를 만들어서 가지고 다닐 수 있다는 점도 참 매력적이죠. 바느질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것저것 따라 만들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태팅 하면 꼭 생각나는 예쁜 목걸이, 귀걸이도 있구요.
이 라리에트 같은 경우는 보통 중급 기법으로 분류되는 클루니 리프 기법도 들어가있어요. 저도 아직 한번도 안해본 기법이네요. 이 기법은 책에서 전반적으로 쓰이는 기법이 아니라 앞부분에 없고 라리에트 섹션 안에 또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기본적인 도안 하다가 기법 하나 더 배우고 싶을 때 슬쩍 만들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원서 내용이 워낙 괜찮기도 했구요. 편집도 깔끔하게 되어 참 맘에 드는 책이었어요. 단지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작품 사진에 신경을 덜 쓰셨다는 점이예요. 각 섹션 맨 앞 오른쪽에, 원서에는 없던 작품 제목과 간단한 작품 설명 페이지가 추가되었어요. 이 페이지가 추가되면서 단락을 나눠주고 깔끔하다는 느낌을 더 크게 주기는 하지만 상대적으로 작품 사진들이 차지하는 페이지가 줄어들었어요. 두어페이지로 크게 볼 수 있었던 작품들의 사진을 줄여 한 페이지에 두개로 잘라 넣거나 아예 사진 한두장을 빼버리는 식으로 편집을 하셨더라구요. 물론 예시 사진이 크게 중요하진 않지만 수공예 책의 작품 사진을 화보처럼 즐겨보는 저는 이런 점이 좀 아쉬웠어요. 특히 요 아래 도일리 사진은 보이시겠지만 한 페이지의 큰 사진을 잘라 반으로 넣다 보니 도일리 반이 잘려나갔어요ㅜㅜ 이건 책을 구입하신 다른 분도 지적하시더라구요.
+마치며 예쁜 소품들로 가득찬 인기있는 태팅 서적을 일서로만 접할 수 있었고 그나마도 판매하는 사이트도 거의 없었어요. 찾다찾다 결국 구매를 포기했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기 때문에 이 책이 편하게 볼 수 있게 번역되어 출간되었다는 사실이 참 반가워요. 저는 태팅을 시작한지 정말 얼마 되지 않았지만, 제가 시작할 때만 해도 구매할 수 있었던 책이 몇가지 없었는데 이렇게 종류가 점점 늘어나니 괜히 기분이 좋네요. 좋은 책 선정해서 번역 출간해주신 분들께 참 감사드립니다. 여력이 되시면 다른 책도... 좀 부탁드리고 싶네요. 기대해도 될까요? |
![]() 세번째로 가지게된 태팅 책이에요^^ 스마일 러브에서 서평단 기회를 주셔서 얻게 되었지요♥ ![]() ![]() 참고로 저는 태팅은 요만치... 해봤어요 한 일년전에? ㅎㅎ 작은아이 태어나면서 태팅공부를 포기했더랫지요ㅠㅠ 근데 호호 이참에.. 다시 시작하게 되었어요!! ㅋㅋㅋ 재밌네용. ![]() ![]() ![]() 목차 간략하게 보이구요 ㅎ
요즘은 정말 목차도 센쓰있고 심플하게 디자인 되는듯 해요 ㅎ ![]() ![]() 기초기법 설명 부분이였어요~ 포인트로 알아두어야 하는것들이 한컷씩 알려져 있구요! 저같이 왜? 를 잘 하는 애는..ㅋㅋ 이유까지 써있으니 납득이 ...♥ ![]() ![]() 손동작에 대한 설명이였어요~ 보통은 한가지만 갈켜주시는데.. 여긴 두가지를 제시해주셨네요 ㅎ 더 편한방법 쓰라며 ㅋㅋ 전 코바늘 쓰던 습관? 때문인지 엄지 중지로 잡고 검지에 실을 거는게 편하네요 ㅎ ![]() ![]() 또!!! 조심해야하는 사항은 더 눈에 띄게 표기되어서 머리에 콕! 박히게 되네용 ㅎ ![]() ![]() 요건 정말 쉬워보여서 소개해용ㅋㅋ 매듭팔찌 만들때 요 패턴을 해봤어요^^ㅋㅋ 마크라메랑은 이름이 달라서 몰랏지만..ㅋ 모양이 같네요+_+ 태팅도 어차피 매듭이니...ㅋㅋ ![]() ![]() 요 레이스는 길~ 게 해서 헤어밴드 쓰고 싶네요^^ ![]() ![]() 요건 참 작고 앙증맞은 도일리지용 ㅎㅎㅎ 책에관한 전반적인 평은~ 음.. 아예 초보자가 하기엔 좀 어려운 부분이 있다는 거에요. 하나하나 풀어쓰인게 아니라 작품부분은 도안만 보고 해야해서 기본기법이 이미 익숙하고 도일리 몇번 해본 다음에..해야 수월 할듯하네요 ㅎ 아마 대부분의 작품이 작은 사이즈라서 초보자도 하기 쉽다고 홍보가 되는것 같아요..ㅜㅎㅎ 또 음.. 셔틀 2개로 만드는 작품들이 많아서요!! 초보자 키트를 통해 셔틀 준비하신 분들은 셔틀 하나만 갖고계신분들도 계실텐데, 그런경우엔.. 그림의 떡 인것들이 제법 있네요..ㅎㅎ 지금 만만해 보이는 네잎클로버 하나 하고있는데ㅜㅜㅎㅎ ![]() ![]() 처음 기본기법에서 체인시작하는... 걸로 따라했다가 나중에 고리를 앖애려고 당기니까..아.. 베베 꼬여서 줄이 안 당겨지는 사태가.... 열심히 푸르고 나니.. ![]() ![]() 도안 바로 아래 요러고 팁이 있던거 있죠-_-ㅋㅋ 제 눈이 잠시 멀었었나봐요..ㅋㅋ 요 다음이 이제 링만들긴데..음 솔직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_- 기초부분에는 링으로 시작하는 방법만 나와있어서 체인에 바로 붙여서 링은 어찌만들어야 할지 좀..막막해요ㅜ 다른책이나 인터넷 찾아야 할것 같아오..ㅜㅜ 바로 이런 부분이.. 쌩 초보자가 보기엔 책이 어려울수도 있겠다 생각되는 부분이랍니다..흑 작고 앙증맞은 작품들은 이미 일본어 버전에서도 평이 좋았던 부분들이니~ 어느정도의 난이도만 감안 하신다면 태팅을 시작하는 단계에서도 보긴 좋은책 이에요 ㅎㅎ 태팅 공부좀 해서 목포로 이사오신 막내이모님이 태팅을 물으러 오신다면...ㅋㅋㅋ 갈켜 드려야겠어요 ㅋㅋ *이 포스팅은 스마일러브에서 진행된 서평단에 선정되어 책을 출판사에서 무상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