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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형제가 하늘을 날고 싶다는 생각으로 꿈을 품으면서 글라이더를 발명한 이야기를 읽게 되었어요. 오버라이트, 윌버라이트 형제는 집에서도 다양한 기구들을 분해하고 어른들이 알게 전에 원래대로 조립해두는 걸 취미로 놀았다고 해요. 처음엔 연 날리기 대회에 참가해서 바람을 더 잘 타는 연을 연구해서 1등을 차지하기도 했어요. 자전거를 잘 고치기로 유명했던 수리공 라이트 형제는 글라이더로 하늘을 날고자 하는 구체적인 목표를 세웠어요. 하늘을 날으는 새를 관찰하며 비행기를 조종하는 방법을 연구했다고 해요. 700번이나 날리는 실험에 도전했고 프러펠러와 엔진을 완성하기에 이르기까지 얼마나 많은 열정과 도전정신을 발휘했을지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어요. 드디어 플라이어 3호가 하늘을 날게 되었고, 옆자리에 사람도 동승시킬 수 있는 비행기가 완성되었는데, 꿈을 이루어나가기를 증명해내기라도 하듯 라이트 비행기 회사와 비행기 학교까지 세웠어요. 실패도 했지만, 좌절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고자 노력했기 때문에 형제는 결국 꿈을 이룰 수 있었어요. 힘든 상황이 다가와서 끝내 포기하지 않고 끈기있게 노력하는 태도를 갖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