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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이라는 미신을 믿는 아내 마사코와 막내딸 세츠코를 이해할 수 없었던 유택 교수는 점이라는 미신에 대한 검증을 하기 위해 조사에 들어가게 된다. 소년 유택을 감탄케 했던 관찰력을 가진 인물. 유택 교수는 동창회에서 그를 찾고 있었다. 딸들의 유년시절 커피 아로마는 유택 교수의 제 2의 서재였다. 그 커피 아로마의 종업원 히데코는 유택 교수가 찾는 또다른 이유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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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대 경제학부 유택 교수의 생활은 규칙적이고 교통규칙을 준수하며 자유경제법칙을 따른다.
애장판 12권이 나온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13권이 나왔네요
이제 애장판을 포기해야 하는 시점이기도 했네요^^;;
야마시타 카즈미는 제 생각으로는 현존하는 천재작가중 한명임이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그의 작품에서는 인생을 읽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내용이 지루하거나 무겁지도 않지만
한편 한편 에피소드가 끝날때마다 무언가 알 수 없는 울림이 있네요
불가사의한 소년도 어서 나왔으면 좋겠네요
만화가 유치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께는 언제나 추천드리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또 다른 작품은 몬스터 이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