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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
"임신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 내용보기
대부분의 출산관련 도서는 산모위주, 또는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위한 책이 많습니다. 이전 시대에서는 육아는 아내의 책임이고, 남편은 외부활동을 위주로 해왔기 때문이겠지요? 하지만 요즘은 육아에 아버지의 역할이 커지고 있는 시대도이니만큼 아빠가 되는 남자들을 위한 책들도 필요한 때이지요.   이 책은 아빠가 될, 그러나 아직 아빠는 어떻게 되는지 모르는, 의욕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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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출산관련 도서는

산모위주, 또는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위한 책이 많습니다.

이전 시대에서는 육아는 아내의 책임이고, 남편은 외부활동을 위주로 해왔기 때문이겠지요?

하지만 요즘은 육아에 아버지의 역할이 커지고 있는 시대도이니만큼

아빠가 되는 남자들을 위한 책들도 필요한 때이지요.

 

이 책은 아빠가 될, 그러나 아직 아빠는 어떻게 되는지 모르는, 의욕은 가득하지만 정작 방법을 몰라

아내들에게 구박당하고 있는 남자들을 위한 지침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임신으로인한 아내의 변화-감정, 몸 등 다양한 변화-로 인한 스트레스는 남편에게도 또한 스트레스가 되지요.

서로 그 과정을 공유하지 못하고, 함께 잘 해결해나가지 못한다면 임신기간은 축복이 아니라 서로간의 고통이 되기도하구요.

 

아내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서로가 받는 스트레스를 이해하며

임신기간동안 아내를 이해하는 방법, 아내에게 예쁨받을 수 있는 행동방법들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그리고 임신기간동안의 성관계, 함께 병원을 가는 법, 임신기간동안 아내를 서운하게 하면 평생을 고통당한다는데....그런걸 방지하는 방법 등 실제 임신기간에서 벌어질 수 있는 일들을 재미있고 유쾌한 화법으로 잘 풀어가고 있는 책입니다^^

 

 

p********4 2014.12.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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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열달 생존을 위한 남편 지침서
"임신 열달 생존을 위한 남편 지침서" 내용보기
임신한 여성 즉 예비엄마가 봐야할 임신에 대한 책들은 그간 많이 출간되었었다.  그러나 예비 아빠들이 볼만한 책들은 없었던 것 같다. 단지 임신 출산에 관한 책을 부부가 같이 보았던 것이다. 나 역시도 아들아이를 가졌을 때 거의 나혼자 임신 출산에 대한 책을 봤지 신랑은 거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몰랐고 볼 생각도 별로 안했던 기억이 난다. 요즘은 신
"임신 열달 생존을 위한 남편 지침서" 내용보기

임신한 여성 즉 예비엄마가 봐야할 임신에 대한 책들은 그간 많이 출간되었었다. 

그러나 예비 아빠들이 볼만한 책들은 없었던 것 같다.

단지 임신 출산에 관한 책을 부부가 같이 보았던 것이다.

나 역시도 아들아이를 가졌을 때 거의 나혼자 임신 출산에 대한 책을 봤지 신랑은 거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몰랐고 볼 생각도 별로 안했던 기억이 난다.

요즘은 신혼부부들도 그렇고 예비 아빠들 역시나 임신이나 출산에 그리고 육아에 적극적인 분들이 많아서 여자가 쓴 책이 아니라 남자들의 입장에서 어떻게 해줘야할지 알려주는 책이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ㅎㅎ 이번에 브레인스토어에서 나온 <임신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 양성>이 바로 그것이 아닌가 싶다.

여성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임신과 출산이 아니라 바로 직접 겪은 저자가 말하는 남자의 입장에서 아내의 임신과 출산에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임신전부터 임신 그리고 출산까지

그리고 그 이후 어떻게 해야할지 에필로그~까지 아주 꼼꼼하게 적어놓은 책이다.

재치있는 소제목에서부터 눈길을 끄는데 아내가 바라는 진짜 속마음

남편이 어떻게 행동을 해야할지 어쩜 그렇게도 잘 써놨는지 

이 책을 읽는 ㅎㅎ 예비아빠들은 아내에게도 사랑받는 그런 남편이 되지 않을까 싶다.

아내도 모르는 임신한 아내에게 사랑받는 법

임신과 출산 어떻게 남편으로써 아빠로써 살아남을 수 있는지 확실하게 임신 10개월, 280일간의 행동요령을 알려주는 알짜팁이 들어있는 책이 바로 <임신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이 아닌가 싶다.

예비 아빠는 물론 예비신랑들도 봐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지침서 <임신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

k********2 2014.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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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
"임신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 내용보기
아내가 임신과 출산을 경험할 때 남편은 무엇을 해야 할지 잘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나마 아내에게 도움을 주고자 임신과 출산에 관한 가이드북을 읽어보지만 임신 몇 주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아이의 발육상태를 보여주거나 임산부가 먹어야할 음식정도가 대부분이라서 남편의 역할을 자세히 알려주는 책은 찾아보기 힘들다. 그래서 임신 열 달 동안 무조건 아내와 배 속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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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임신과 출산을 경험할 때 남편은 무엇을 해야 할지 잘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나마 아내에게 도움을 주고자 임신과 출산에 관한 가이드북을 읽어보지만 임신 몇 주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아이의 발육상태를 보여주거나 임산부가 먹어야할 음식정도가 대부분이라서 남편의 역할을 자세히 알려주는 책은 찾아보기 힘들다. 그래서 임신 열 달 동안 무조건 아내와 배 속의 아이만을 바라보며 상황에 따라 움직이곤 하는데 가끔 갑작스런 아내의 요구에 귀찮아 질 때도 있다. 그럴 경우 싫은 표정을 짓다가는 온종일 아내의 따가운 시선을 감내해야 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아내는 임신 중에 서운하게 한 일에 대해서 죽을 때까지 잊지 않는다고 한다. 향후 부부싸움 할 때 매번 등장하는 이야기가 될 수도 있다. 따라서 앞으로 가정에서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10개월을 생존이라는 생각으로 아내와 함께 해야 한다.

 

책 <임신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은 예비 아빠들을 위한 10개월 동안의 생존 지침서다. 임신 소식을 접했을 때 행동요령부터 산부인과 진찰을 받으러 갈 때 남편의 역할과 아내가 신체의 변화에 발생할 수 있는 정신적인 현상에 대해 대처하는 법 그리고 임신 중에 생리현상의 이해까지 아주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세 아이의 임신과 출산을 아내와 함께 했던 그 간의 경험을 비추어 볼 때 이 책에 담겨져 있는 내용들이 100% 맞는 이야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임신을 했을 때 아내의 심리적인 변화에 따라 남편들의 대응하는 방법들이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보통 임신한 아내들은 남편이 무엇이든 미리 준비해 놓길 바라는 마음이 큰데 이 책이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남편들에게 훌륭한 안내서가 될 것 같다.

 

이미 많은 경험을 해 봐서 그런지 책이 시원스럽게 읽혀졌고 모두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었다. 나름 열심히 아내와 함께 임신과 출산을 경험했다고는 했지만 실수를 했던 부분들도 보였는데 그 때는 왜 그랬는지 아쉬움이 남는다. 가끔 아내가 임신 했을 때 서운한 이야기를 할 때마다 마음이 괴로운 걸 보면 임신했을 때 남편의 역할이 참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남편에게는 사소한 일이지라도 임신한 아내에게는 너무나 심각한 일이 될 수 있는 많은 상황들이 이 책안에 담겨져 있다. 그러니 예비 아빠와 임신 중인 아내가 있는 남편이라면 꼭 정독하기를 권한다.

h****n 2014.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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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
"임신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 내용보기
결혼을 해서 임신을 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그 때쯤해서, '임신과 출산에 관한 책'을 접하게 되는데요. 보통 여성의 신체와 심리 변화, 그리고 태아의 성장과정에 대한 설명으로 담겨져 있지요. 저 또한 주차별 특징들이 담긴 이런 책을 임신 열 달동안 읽고 또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번 <임신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이란 책은, 남편을 위한 지침서라는 점에서 색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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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해서 임신을 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그 때쯤해서, '임신과 출산에 관한 책'을 접하게 되는데요.

보통 여성의 신체와 심리 변화, 그리고 태아의 성장과정에 대한 설명으로 담겨져 있지요.

저 또한 주차별 특징들이 담긴 이런 책을 임신 열 달동안 읽고 또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번 <임신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이란 책은, 남편을 위한 지침서라는 점에서 색다르게 다가왔어요.

시대의 흐름이 아빠들도 육아에 동참하는 분위기로 바뀌어감을 보여주는 예가 아닐까 싶어지네요.

 

부부가 함께 행복한 가정을 위해 노력해야하는 것이 맞는 말이지만,

특히나 아내가 임신한 그 기간 동안만은 남편들의 이런 이해를 돕고 말 한마디라도 조금 더 신경쓰기를 권하고 있지요.

왜냐하면 아내의 행복이 곧 가정의 행복으로 이어진다는 사실로, 크게 보라고 알려주고 있는 셈이니까요.

저자의 '지구의 평화를 위해서'라는 표현이 재미있게 다가왔어요.

 

첫 장, 아내의 임신으로부터 시작해서 6장의 진짜 아빠가 되는 순간까지의 시간적 흐름 순서로,

남편들이 해야 할 도리(?)로 엮어져 있어요.

 

그 중 아내가 신랑에게 임신 소식을 알린 후, 반응으로 본  최고의 리액션, 최악의 리액션에서는

그 순간 아내에게 감동으로 다가갈 수 있게 (매우 오바하며) 오바액션을 취해

아내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팁을 전하게 했는데요. 참으로 인상적으로 다가왔답니다.

한 순간의 액션이 평생을 좌우한다라는 재미있는 표현과 함께 말이지요.

 

또한 비슷한 경우로, 임신한 아내가 남편에게 듣기 싫은 말, 듣고 싶은 말 코너에서는

같은 말이라도 아내를 기분 좋게 만들어 사랑받는 남편이 될 수 있도록 참고하면 좋을 것 같네요.

 

저자가 아내의 곁에서 임신과 출산을 함께 해 온 경험이 있어 선배 '예비아빠'로써의 조언이라 볼 수 있어요.

​

산부인과를 다른 병원과 마찬가지로 봐 줄 의식과

산모수첩에 아빠의 마음을 그 순간순간 기록으로 담아둘 것 같은 작은 부분까지 언급을 하고 있지요.

주차별로 진행되는 이야기에 그 시기 특정한 검사라든가, 아내의 편안한 마음안정을 위해

남편들이 예민할 수 있는 아내를 이해해 줄 것 등등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 말이에요.

 

마지막 진짜 아빠가 되는 순간이 다가올 수록 아이가 태어나면 당분간 갖지 못할 시간에 대한 언급으로

생생한 느낌까지 전해지는 듯 했어요.

그리고 '진짜 아빠'의 삶이 시작됨으로 끝을 맺는데, 무사히 건강한 아이를 낳았구나 하는

가상의 아이가 그려지기도 했지요.

 

대한민국이 변하고 있는 모습이 보여지는 책이에요.

임신한 아내를 위해 남편이 직접 읽어보며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u*****0 2014.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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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아빠들을 위한 지침서 "임신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
"예비아빠들을 위한 지침서 "임신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 내용보기
어렸을 때, 작은 이모가 출산 후 우리집에서 산후조리를 했다. 그리고 작은 이모를 통해 출산 전 산모 누구나 겪는 '진통'이라는 것을 본 적이 있다. 산부인과에서 들었던 이모의 비명소리와 힘겨워하던 표정이 지금도 생생히 기억이 난다. 어린 나이에 그 모습이 너무 무서워 울면서 아빠 손 잡고 병실을 나왔던 기억도 어렴풋이 난다. 그때는 아이를 낳는게 그저 고통스럽고 무서운 일
"예비아빠들을 위한 지침서 "임신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 내용보기

어렸을 때, 작은 이모가 출산 후 우리집에서 산후조리를 했다. 그리고 작은 이모를 통해 출산 전 산모 누구나 겪는 '진통'이라는 것을 본 적이 있다. 산부인과에서 들었던 이모의 비명소리와 힘겨워하던 표정이 지금도 생생히 기억이 난다. 어린 나이에 그 모습이 너무 무서워 울면서 아빠 손 잡고 병실을 나왔던 기억도 어렴풋이 난다. 그때는 아이를 낳는게 그저 고통스럽고 무서운 일이라고 생각했다. 어린 마음에 나는 아이를 낳지 않겠다고 폭탄 선언(?!)도 했었다. 그리고 이제 내가 그 나이가 되었다. 아직 결혼 전이고 주변에서도 결혼 한 친구들이 많지 않다보니 출산이 먼 이야기인듯하지만, 매주 육아관련 예능프로그램을 보면서, 그 아이들에게 열광하면서 나도 언제가는 저런 아이를 낳겠지,하는 생각을 종종 한다. 그러면서 임신·출산·육아는 여자인 엄마의 몫이라고 생각했던 예전과는 달리 아이를 키움에 있어서 아빠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아이와의 관계에 있어서 엄마와 달리 아빠는 부차적인 느낌이 강했는데, 이런 예능프로그램을 보면서 엄마의 역할만큼 아빠의 역할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리고 그런 생각은 더 나아가 아이를 낳기전 임신·출산에서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번에 읽은 책이 참 재미있었다. 보통 육아관련 서적이나 출산관련 서적들은 '예비엄마'에 초점이 맞춰 많이 출간되는데, 이번에 읽은 출산서적은 '예비아빠'에 초점 맞춰 출간되었기 때문이다. 저자가 직접 자신이 겪었던 경험을 토대로 예비 아빠들이 알아야 하는 것들을 책으로 엮은것이라 믿음이 더 갔던 것 같다. 아내의 옆에서 가장 가까이 임신과 출산을 지켜보며 느꼈던 감정과 태어날 아이를 위해 자신이 해야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고 겪으면서 쓴 책이었기 때문이다.


임신기간이 끝나는 출산까지 그 일련의 과정에서 겪고 느꼈던 것들을 말이다. 전문가에 의해서 쓰인 책이 아니기 때문에 어려운 생물학적 용어나 전문적인 설명은 과감히 생략하고 예비아빠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일상적인 것들을 먼저 겪어 본 선배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한다. 임신 사실을 알게 됐을 때 취해야 할 행동부터 임신기간동안 아내에게 해서는 안되는 말이라든지, 임신기간별로 준비해야 할 물품과 검사들은 무엇이 있고, 병원은 어떻게 선택해야하는지를 소개하고 있다.



아직 임신·출산 경험이 없다보니 이 책의 주된 독자가 예비아빠임에도 불구하고 나역시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임신기간별로 어떤 검사가 있는지, 아이가 어떻게 엄마 뱃속에서 자라는지, 어떤 돌발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며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를 배울 수 있었기 때문이다. 예비아빠뿐만 아니라 예비엄마들도 읽는다면 도움이 많이 되리라 생각된다.



엄마 병간호로 일주일동안 산부인과 병동에 머물고 있다보니 이 책이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 하루에 몇번씩 보는 신생아들의 얼굴과 엄마, 아빠가된 사람들을 보고있으니 괜히 찡하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출산 후 임신중독증으로 장기간 입원한 환자들을 보면 안타깝고 출산이 얼마나 힘든것인지 새삼 다시 깨닫기도 한다. 그러면서 곧 다가올 내 일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살짝 걱정도 된다. 하지만, 열심히 공부하고 준비한다면 괜찮을거라고 생각한다. 언제가될지 모르지만, 이 책을 고이 간직하고 있다가 내 남편과 함께 다시 읽어보도록 해야겠다. 좋은 엄마, 아빠가 될 수 있도록 함께 공부하면서 말이다.


d*******1 2015.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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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과 그 대처방법에 대해서 유쾌하게 풀어낸 책
"임신과 그 대처방법에 대해서 유쾌하게 풀어낸 책" 내용보기
임신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 이 책의 내용을 한 마디로 정의해 주는 소제목은 '임신 열달, 생존을 위한 남편 지침서'다. 그리고 이 부분에 매우 매우 충실하다.   무엇보다도 놀라운 이 책의 장점은 "이제 초보아빠가 된 입장에서 어떻게 이 상황에 대처해야 하는지 알려준다는 것"이다. 임신했다는 아내의 카톡 문자에서부터 결전이라고 표현하는 그날까지 부인의 행동에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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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

이 책의 내용을 한 마디로 정의해 주는 소제목은 '임신 열달, 생존을 위한 남편 지침서'다.

그리고 이 부분에 매우 매우 충실하다.

 

무엇보다도 놀라운 이 책의 장점은 "이제 초보아빠가 된 입장에서 어떻게 이 상황에 대처해야 하는지 알려준다는 것"이다. 임신했다는 아내의 카톡 문자에서부터 결전이라고 표현하는 그날까지 부인의 행동에 어떤 표정과 말투로 대답하고, 짜증에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하나부터 열까지 세세하게 가르쳐 준다. 그리고 읽어보면 그 섬세한 조언과 설명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접하게 된 것은 우연이지만 정말 감사하게(혹은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우리들은 언제 어디에서 무슨일이 생길지 모른다.

그리고 솔직히 잘 대처할 수 있을거라는 확신 또한 없다.

아내가 임신했다는 이야기는 끝없는 행복감과 함께 또다른 멘붕상태를 몰고 올 것이기 때문이다.

 

미리 준비할 수 있다면 꼭 그래야 한다.

이제는 갑작스런 "카톡" 소리와 함께 두줄 짜리 임신테스터기 사진이 날라와도 아무 문제없다.

 

 

 

 

b******a 2014.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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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아빠도 함께 배워가는 출산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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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생명이 탄생하는 것은 부부에게뿐만 아니라 온 집안의 축복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하지만 여자 입장에서는 뱃속에 깃든 태아로 인해 행복함을 얻는 것과 동시에 불안감과 초조함도 생기는 경우가 제 주위에서도 많이 볼 수 있었는데요 이런 모습을 지켜보는 남편의 입장에서도 점점 예민해지는 아내를 잘 케어해야 하는 만큼 임신이란 것은 예비엄마 혼자만의 문제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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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생명이 탄생하는 것은 부부에게뿐만 아니라 온 집안의 축복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하지만 여자 입장에서는 뱃속에 깃든 태아로 인해 행복함을 얻는 것과 동시에

불안감과 초조함도 생기는 경우가 제 주위에서도 많이 볼 수 있었는데요

이런 모습을 지켜보는 남편의 입장에서도 점점 예민해지는 아내를 잘 케어해야 하는 만큼

임신이란 것은 예비엄마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예비아빠도 함께 준비해야 하는 것 같아요

김동환 기자의 <임신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은 아내가 임신한 열 달 동안,

아내와 함께 어떤 준비를 해야 하고 아기가 생기며 변하는 생활에 대한 대처법을 제시하고 있어요

 

 

<임신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은 저자가 축구전문기자인 면을 잘 살려

워밍업, 전반전, 하프타임, 후반전, 연장전, 승부차기로 나눠 보다 재밌게 접할 수 있었는데요

 총 6장에 걸쳐 임신 사실을 안 순간부터 아기가 태어나기까지 10개월이라는 시간을

예비아빠가 되기 위해 어떻게 보내야 하고 아내를 어떻게 외조해야 하는지를 알려 준답니다

여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시중에 많이 판매되고 있는 임신과 출산에 대한 가이드북과는 달리

철저하게 남자의 입장에서 아내가 임신한 동안 어떻게 해야 남은 삶을 평온하게 보낼 수 있을지,

예비아빠가 될 준비와 동시에 생존 전략을 알려주는 전략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여자인 제가 읽어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다양한 임신 및 출산 정도와 함께

기자 특유의 필담을 과시하다보니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읽을 수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여자는 임신을 했다는 이유로 자기 입장에서 생각하기 쉬워지는데

<임신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을 읽다보니 남자도 여자만큼이나

새롭게 다가오는 삶에 대한 다양한 감정 변화를 겪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임신을 계획하고 계시거나 아니면 아내가 임신 중이시라면 더 늦기 전에

<임신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 읽어보시고 가정과 인류의 평화 지켜내세요

YES마니아 : 로얄 h******d 2014.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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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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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세상이 변했다. 예전부터 꾸준히 들어왔던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기에는 긍정적인 관점도 있고, 부정적인 관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이 변했다는 말에는 부정적인 이야기들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세상이 변했다는 말 중, 대표적인 것이 결혼, 임신, 육아, 집안일 등에 대한 사람들이 인식이 변한 점인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한 인식 바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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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



세상이 변했다. 


예전부터 꾸준히 들어왔던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기에는 긍정적인 관점도 있고, 부정적인 관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이 변했다는 말에는 


부정적인 이야기들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세상이 변했다는 말 중, 대표적인 것이 


결혼, 임신, 육아, 집안일 등에 대한 사람들이 


인식이 변한 점인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한 인식 바뀐것이 꽤 오래전이기는 하지만, 


급격한 경제 변화와 함께, 가부장적인 가정제도에서 자라온 분들중에는


이런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분들도 적지 않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결혼, 임신, 육아를 실제로 겪는 사람들에게는 


예전과는 다른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는 것은 


주변을 봐도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임신은 여성들이 알아서 하는 대표적인 일 중의 


하나였습니다. 물론 남편이 아내에게 신경써 주고, 


기분 맞춰준다는 등의 흐름이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여성들이 '알아서' 해야 하는 일이라는 것이 


많은 사람들이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그런 생각을 하는 남자들은 '간 큰 남자'라는 


소리를 듣기 쉽습니다. 


그만큼 임신 이후의 생활에 대한 인식이 


'여성이 혼자 알아서'에서 '남녀가 함께'하는 것이라는 인식으로 


변화되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런 변화속에서 거의 대부분의 남자들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 


무지함의 극치를 달리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단지, 먹고 싶다는 거 사다주고, 병원갈 때 데려다 주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겪어보신 분들이라면 


잘 알고 있을텐데요. 아직 임신을 겪어보지 못한 남자들에게 


임신이후의 삶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알려주는 것이 


바로 이 책입니다. 


이렇게나 할 게 많고, 생각할게 많고, 연습할게 많은지 


거의 대부분의 남자들은 전혀 모를 것입니다.


그만큼 임신은 그냥 말 한마디로 끝나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260쪽도 되지 않은 적은 분량에 비해서 


그 내용을 상당히 알차고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예비아빠는 물론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사회적으로도 유능한 사회인이 되기 위해서는 많은 준비와 공부가 필요한데요.


유능한 아빠, 남편이 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기본적인 사항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내용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m*********u 2015.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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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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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 양성"이란 제목과 표지를 보고아 어려운 내용을 재미있게 풀어주겠구나 라는 기대와 애기 3명을 희망하는 저에게꼭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읽게 되었네요^^  위 내용은 책을 처음 접하자 마자 나오는 문구인데작가분이 왠지  가정적이실듯하네요 언제나 풋풋한 설렘 ..이책에서 가장 인상깊은.문구입니다.과연 내가 결혼후에도 저런말을할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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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에 대처하는 유능한 아빠 양성"이란 
제목과 표지를 보고
아 어려운 내용을 재미있게 풀어주겠구나 
라는 기대와 애기 3명을 희망하는 저에게
꼭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읽게 되었네요^^

 

 

위 내용은 책을 처음 접하자 마자 나오는 문구인데

작가분이 왠지  가정적이실듯하네요 
언제나 풋풋한 설렘 ..
이책에서 가장 인상깊은.문구입니다.
과연 내가 결혼후에도 저런말을할수 있을지 ㅎ

전체적인 내용은 임신 준비부터 출산까지를 다룬
내용이고 무지한 남편들이 어떻게 하면 
욕을 안먹을지 ㅋㅋ 어떤식으로 위기관리를 할지
예민한 여자를 위해 무얼할지 . 위기상황에 아내를 어떻게 안심시킬지 등등을
다루네요 목차랑 디테일하게 내용을 언급하고 싶지는 않네요^^

단 프롤로그에 있는 

"전업주부나 맞벌이를 하는 아내의 삶 역시 남편의 그것만큼 고달함의 연속이다

우리남편들은 그사실을 알고있지만 애써 외면할려고하다"

외면이라는 저 말귀는 책을일는 순간도 리뷰을 쓰는순간도 
자꾸 양심을 찔르네요 ;;;

책내용중에 "성별을 결정하는것은 하늘의 뜻이다"
라는 내용이 있는데...개인적으로
저는 아들을 좋아합니다.. 매번 아들 아들 ㅎㅎ 

결혼전부터 노래를 불렀죠 아직도 결혼전이지만^^ 

그런데 좀 미안하네요 책을읽고 나니 ..
저도모르게 스트레스를 준듯합니다

이책은 임신을 한 예비아빠보다 신혼 또는 예비신랑신부가 읽어야 될책인듯합니다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분이 읽기도 좋네요
말그대로 입문서인듯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신혼들의 입문서 로 정말좋네요

다만 아쉬운거는 가볍게 웃으면서 볼듯한 문체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진지하구요 
남자들은 아마 읽다가 지루해할지도^^;;;

전체적인 내용중 중요한 포인트들을 주차별로
적어둔 스케줄표나 달력 같은게 첨부 되면 좀더 좋을듯하네요 
입문서이니 만큼 책을읽고 나면 살짝 정보검색이 필요할듯 하구요 ^^ 

남자를 위한 남자만의 노하우가 조금더 많았으면 좋겠다는 약간에 욕심도 듭니다

끝으로 책을 받자마자  정독해서 한번에 다읽고
여친에게 읽으라고 주었네요 ^^

정말결혼준비중이신분들는 꼭 읽어 보셨으면 하네요 
정말 생각지도 못한 사실 or 현실을 직면 하실수 있고 자기도 모르게 서로에게 상처주고 실수했던 부분을 떠올리게 하며 정말 많은 생각을 들게 해줍니다^^

 

p*******y 2014.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보아빠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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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처음 접하는 임신소식에 기쁨도 크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남편을 위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이 읽기 전에 제가 먼저 읽게 되었는데 초보 아빠를 위한 유익한 내용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무지한 초보 아빠들을 일깨우기에 좋은 책인 것 같고 부인의 입장이 되어서 생각하게 하는 표현들이 많아서 깨닫는 부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초보 아빠를 위한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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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처음 접하는 임신소식에 기쁨도 크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남편을 위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이 읽기 전에 제가 먼저 읽게 되었는데 초보 아빠를 위한 유익한 내용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무지한 초보 아빠들을 일깨우기에 좋은 책인 것 같고 부인의 입장이 되어서 생각하게 하는 표현들이 많아서 깨닫는 부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초보 아빠를 위한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고 초보 아빠들이 모두 무지함에서 벗어났으면 좋겠네요!

YES마니아 : 골드 b**4 2017.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