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잡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는 변화를 받아들이고 이에 맞추어 발빠르게 움직이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예전에야 평생직장이었지만 요즘은 어디 그런가. 안정적인 직장의 개념이 없어지고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해야하는 시대다. 사람과 세상을 움직이는 '끌어당김의 힘' 은 변화무쌍하고 예측불가능한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신을 지키고 성취하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과거와는 달리 지금은 지리적인 제약을 벗어나 통신망을 통해서 세계적으로 네크워크를 형성할 수 있으며 글로벌화 되어 이제는 신속하게 자신의 자리를 구축할 수 있는 분야 뿐 아니라 폭넓게 공부해야하는 시대인 것이다. 사람이나 자원이 필요할 때 그것을 찾아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자신과 관련이 있는 중요한 사람들과 자원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몰라도 그것들을 자신에게로 끌어들이는 능력을 발휘하도록 이끌고, 자신의 잠재력을 더욱더 효과적으로 성취하는 데 필요한 통찰력과 실행력을 자신으로부터 끌어내는 능력이 바로 '풀' 이라고 한다. 일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필요한 것을 끌어당겨야하고 인재와 자원의 도움을 받아야하는데 어떻게 하면 풍부하고 다양한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에 대한 이야기다. 열정을 직업으로 삼으라는 말이 참 와닿는다. 옛말에 노력하는 사람은 못이긴다고 했는데 노력하는 사람보다 더 이기기 어려운 사람은 즐기는 사람이라는 말이 있다. 일을 즐기는 사람을 따라잡기란 쉽지 않다. 그런데 대부분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어도 이상과 현실의 괴리감으로 인해 열정을 가슴에 묻고 사니 안타까운 일이다. 끌어당김으로 개인적인 성취를 이룸은 물론이고 상생한다면 더 좋은 일이고 세상을 조금씩 긍정적으로 변화시켜 나간다면 이보다 더 좋은 일은 없으리라. 사람과 세상을 움직이는 끌어당김의 힘은 경영자나 넓은 세계로의 진출 도약을 꿈꾸는 젊은이가 읽고 공부한다면 더없이 좋을 책이다. |
축적된 지식에서 새로운 지식의 흐름으로 이동하는 변화된 세상. 더 이상 지식을 소유한다고 해서 성공할 수는 없다. 대신 사람들과 지식의 흐름을 만드는데 참여해야 한다.
각 분야에서 발휘되는 열정을 성공으로 바꾸는데는 무엇이 필요할까. 성공스토리의 기초가 되는 공통의 힘은 끌어당기는 힘, 즉 Pull 필요한 사람과 자원을 끌어내는 능력을 말한다. 끌어당김이 가진 힘은 개인, 집단 구분없이 사람들로 하여금 도전과 스트레스를 기회와 보상으로 바꾸는 열쇠를 제공한다. 《끌어당김의 힘》은 Pull 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변화를 '이해'하고 앞으로 나아가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Pull은 접근, 끌어당김, 성취 세 가지 단계로 구성되는데 개인과 기억의 사례를 통해 이 과정을 가장 효과적으로 이용하는데 필요한 기술과 접근방식, 실천방법을 설명한다.
오늘날 우리가 맺을 수 있는 사람들의 수가 늘어남에 따라 예기치 못한 문제를 처리하는데 필요한 자원과 사람을 네트워크로부터 끌어당기는 능력 또한 커지고 있다. 이는 Pull의 첫 단계인 '접근권'을 보여준다.
끌어당김은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과거에 한 행동의 결과인 경우가 많다. 접근권은 자신이 무엇을 찾고 있는지 알 때만 제대로 작동하는데 시야를 넓히고 한 단계 높은 성과에 이르게 해주는 새로운 지식을 만드는데 도움 될 신뢰를 바탕으로 한 상호이익 관계 구축을 위해 뜻밖의 발견이 가진 힘을 잘 이용해야 한다. 뜻밖의 만남이란 현재, 미래 모두에서 암묵적 지식의 풍부한 흐름에 접근하는 결정적 수단이 되고 끌어당김은 주변부 사람들과의 뜻밖의 만남과 그들과의 장기적인 관계로 이어질 때 특히 효과적이다. 물론 이 뜻밖의 발견을 어느정도까지는 만들 수 있는데 애서가가 정육점에서 뜻밖의 책을 발견할 가능성이 낮듯 환경은 물론 실천방법, 준비성을 합쳐 수준높은 우연한 만남을 만들어야 한다.
접근권과 끌어당김을 이용하여 내 안에 있는 잠재력을 달성하려면 열정을 직업으로 추구하고 창조공간의 참여가 중요하다.
Pull방식은 자기 자신에게 접촉하고 더욱 효과적인 자신이 되기 위해 자신이 되는 방법을 다시 배우라고 요구한다. 조직, 기관 차원에서 Pull은 체제 전복적이지만 조직 변화의 필요성은 불가피하다. Pull 플랫폼을 사용하다면 개인들을 이용하고 확대할 기회를 가지는 셈이다. 대전환에 의해 재편되고 있는 세상에서 변화와 힘의 중심지가 개인에게로 옮겨가고 있고, 개인은 물론 기관, 집단, 사회가 함께 가야한다.
블로거 입장에서 제대로 찔러주며 응용가능한 부분이 상당히 많다. 영감을 많이 주는 책이다.
|
|
시대의 흐름에 따라 경제적 사회적 사조들이 변하고 있다. 일본 소니사의 몰락으로 봐도 빠르게 변화는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못하면 전세계를 주름잡던 대기업도 하루 아침에 몰락의 길을 걸을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기업내의 구조만 들여다 보면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기란 쉽지가 않다. 탑다운 방식의 경영 방식을 보텀업의 방식으로 바꾼다는 것은 기업내의 혼란과 기득권을 쥔 경영진의 마인드가 변화지 않으면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렇다고 경영권과 기득권을 쥔 사람들이 쉽사리 자기의 이익을 내주면서 변화를 주도하겠는가? 우리나라 기업도 이와 마찬가지다. 그러다 보니 참신한 마인드와 아이디어로 무장한 젊은이들이 사회에 진출하자 마자 적응하지 못하고 매너리즘에 빠져 회사를 그만두거나 다른 직장으로 이직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이 오늘날 과도기를 넘어가는 우리경제의 한 단면이라는 생각이 "끌어당김의 힘"에서 느끼게 된다. 기업은 소수의 경영진과 직원들이 다수의 소비자를 상대하는 형태로 이루어진다. 그러나 실제로 다수의 소비자를 상대하는 사람은 기업의 꽃이라는 영업맨이 전부인것 같다. 그러나 시장은 언제나 그런것은 아니지만 한계가 있다. 동일한 제품으로 동일한 소비자를 상대하다보면 매출의 한계를 뛰어넘기가 힘들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부단한 노력이 뒤따르지만 소비자의 마음은 쉽사리 열리지 않는다. 뭔가 혁신적인 것을 도입하려고 하지만 회사내의 경영진과 기득권층에 의해 묵살되기 쉽상이다. 마인드의 차이 이것이 문제이다. 기득권층은 안정된 분위기를 즐긴다. 새로운, 자신이 모르는 , 자신이 할 수 없는 사항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 이와 같은 상황이 회사 또는 기업, 국가의 미래를 망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수식 관계 사회를 영위하고 추구하던 시대는 이제 끝이 나야한다. 미국의 애플과 구글이 오늘날 IT산업에 있어 혁신을 불러일으킬 수 있었던것은 수직 조직구조에서 수평구조로 이동하였기 때문이다. 기득권층은 수평관계를 싫어한다. 나의 존재감이 없어질 뿐만 아니라 마인드와 이상이 다른 젊은 세대와 겨루어 이길 수없다는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모든 사업영역에서 수평구조의 형성이 주축을 이루는것 같다. 경영진 한사람의 사업 마인드에서 벗어나 여러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그래서 많은 대중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와 제품이 만들어지지 않는다면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외면받게 된다. 끌어당기는 힘 이것은 앞으로의 모든 사업에서 적용되어야하는 힘이 아닐까? 매력을 느끼고 스스로 소비자가 이끌려 들어가는 않는 산업은 힘을 잃을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소비자 개개인의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와 제품이 필요하다. 또한 인간관계에서도 끌림이 없는 사람은 그 매력을 잃을것이고 독자성이 중요해진다.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에서 나 스스로에게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면 그 힘은 대단한 위력을 발휘 할것이고 산업과 경제에 있어서도 큰 영향력을 행사할것이다. 사람은 끌어당기는 힘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 할것이고 기업은 모든 사람이 끌리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것이다. |
|
[끌어당김의 힘] 세상의 흐름을 나 중심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방법
존 하겔 3세의 [끌어당김의 힘]에서는 저자는 처음에는 '푸시' 개념을 설명한다. 풀의 개념이 상당히 모호하게 인식 되어서 글을 계속 읽어 내려가다 보니, 플랫폼이라는 개념이 나왔다. 외국인 저자의 글이라서 당연한 부분이겠지만 모든 예시는 외국 사례에 기초한다. |
|
이제까지의 사업 발달은 푸시의 힘에 의한 것이었다고 하면 점점 그 힘은 약해지고, 이제 풀의 힘에 의한 발달로 전환되고 있다. 푸시의 힘이란, 수요를 예측하거나 예상하는 일이 가능하다는 핵심적인 가정하에 작동한다. 예측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적절한 시기와 장소에, 적절한 인재와 자원이 확실하게 전달될수 있도록 작동한다. 단적인 예로는 대학은 학생들이 앞으로 몇년 동안 어떤 종류의 교육을 받아야 할지 알고 있다는 느긋한 믿음 하에 학생들에게 교육 과정을 밀어붙인다. 하지만 푸시의 힘이 급격히 무너진 현재에는 몇년 동안 필요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았던 그 교육들이 써먹을데 없는 교육이 되어 버린것을 우리는 목격하게 되었다. 갈곳을 잃어버린 배움은 초유의 청년 실업율을 낳았고 그런 청년들은 돌팔구를 찾아야만 했다. 그래서 풀의 힘은 더욱더 빠르게 확산되어갔다. 사업현장에서 써먹지는 못하지만 그 많은 배움과 앎은 개인 블로그나 SNS를 통해 세상의 끝에서 끝으로 퍼져 나갈수 있는 경로를 확보했고, 아무짝에도 필요 없을것 같았던 기술은 누군가에겐 너무나 필요한 지식이 되어 뜻하지 않는 결과를 낳기도 했다. A의 지식과 B의 지식이 결합하면서 전혀다른 멋진 지식이 탄생하는 것을 보는것은 이제 흔하디 흔한 일이 되었다. 이런 풀의 힘을 끌어당김의 힘이라고 표현했다. 우리는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만 안다면 필요한 지식과, 사람과, 자원까지도 얼마던지 끌어당길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이 방법에 대해서 메뉴얼적으로 이리 이리하면 그것을 끌어당길수 있다고 설명한다면 이건 푸시의 힘에 의한 것이다. 풀의 힘은 그런것이 아니다. 단지 마음먹고, 행동한다면 그것이 오는 경로는 누구도 예측할수 없다는 것이 풀의 힘, 즉 끌어당김의 힘이다.
엔지니어링 적인 용어와, 예문들이 너무 많은 전문서적 성향을 띄고 있어서 읽기가 너무 힘들었다. 마음의 준비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이 책을 손에 들었다면 아마 끝까지 읽기는 힘들것이라고 예상된다. 끌어당김의 법칙이 왜 중요해 졌는지 과거 사업발전의 유형과, 현재 사업발전의 유형 변화를 통해 접근 입증한것이 마음에 들었다.
끝으로 얼마전에 작은 아이가 본 만화에서 나온 내용을 들려주고자 한다. 미미라는 아이가 마을에서 열리는 어린이 경주차 대회에 참여하고 싶었다. 하지만 미미는 경주차를 만드는 지식도, 경주차를 운전해본 경험도 없다. 단지 경주차대회에 참석하고 싶다는 생각만 했고, 그 이야기를 홍미에게 말했을 뿐이다. 홍비는 마을 어린이 경주차대회 1회 우승자인 외할머니에게 미미를 데려다 준다. 홍비의 외할머니와 홍비, 미미는 한조가 되어 결국엔 우승을 한다. 우승 소감에서 미미는 "우승은 아주 쉬운일이다. 단지 나에게 가장 도움이 될만한 사람만 찾으면 된다."라는 명언을 남긴다. 내가 이 이야기를 남기는 이유는 끌어당김의 힘의 핵심은 뭔가를 해야겠다고 마음먹고, 그것에 도움이 될만한 적절한 조력자를 찾는 것이기 때문이다. |
|
열심히 일하는 것에 대한 행복과 스릴과 긴장감을 즐기라고 이야기해주는 새로운 책이다. 이번 책에서 한층 더 풍부해진 안목으로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의 성공 원리를 단 한 단어, ‘풀(Pull)’로 설명해냈다. ‘풀’은 다름 아닌 ‘끌어당김의 힘’으로, 필요한 사람과 자원을 끌어내는 능력을 말한다. 이 책은 페이스북 같은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나 구글 같은 강력한 검색엔진 등이 사회를 민주적으로 만들고 있는 디지털 시대에는 이러한 도구를 가장 효과적으로 이용할 줄 아는 사람들이야말로 자신이 몸담은 기관을 더 놓은 실적과 성과가 발생하는 새로운 시대로 이끌 주역이라고 강조한다. 경제학이라는 학문을 흥미롭게 이야기해주고 행복 지수를 높이는 경쟁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경쟁의 참모습과 긍정적인 면들을 알려주며 경제와 행복, 경쟁에 대해서 새로운 시각에서 이야기 하여 새롭다. 우리는 왜 도전과 경쟁을 즐기며 살아야하는지에 대한 방법이 나와있다. 긴 안목과 경제에 대한 내용들을 배울 수 있었다. 인생의 좋은 것들은 스트레스 없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깊이 인상에 남았다. 스트레스를 인생의 소금이라고 부르며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많이 알 수 있었다. 경제학이 사회학보다 취업이 잘 되는 과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실생활과 밀접한 학문이기에 정말 유용하다고 생각해서이다. 사회학이야 사실 그 정도로 생활밀착형 학문은 아니지 않는가. 살아가면서 어차피 배워야 되는 몇 가지가 있다면 경제, 영어 정도인 듯 하다. 그렇기 때문에 경제학과나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면 내 앞날이 지금보다는 더 밝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경제용어 및 메커니즘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었다. 그도 그럴것이 주식을 해 본적도 없다. 경제 잡지나 방송은 봐도 무슨 내용인지 알 턱이 없다. 아이러니하게도 얼마전에는 경제 채널에 입사원서를 내놓고 면접까지 봤었다. 이 책은 참 쉽다. 나 같은 경제의 '경'도 모르는 생초짜에게 무척 무척 친절하면서도 알고 싶었던 부분을 간략하게 잘 설명해준다. 그러니까 경제 채널을 봐도 무슨 말인지 모를 사람들에게 이 책이 입문서로서는 매우 탁월하다는 점이다. 금리, 채권, 환율, 주식 등등 각 섹션에서 꼭 알아야 할 상식들만 짚어준다. 언론사 시험 준비를 할 때 상식 책을 보면서 막연하게 외웠던 부분을 이 책을 통해서 상세하게 알게 되었고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배움의 즐거움을 지금도 깨달을 수 있다는 걸 누가 알았을까. 요즘 이 깨달음을 가져다주는 경제공부에 흠뻑 빠져있는 내게 이 책이 첫걸음으로서 아주 큰 도움이 되었다. 전 세계적으로 지역 경제에 고나심을 가지는 이때에 더욱 신선한 경제 혁명의 패러다임을 알려주고 있다.
|
|
글에 들어가기 앞서 이 책은 결코 시크릿 같은 내용을 담고 있지 않다. 어디까지나 경영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다. 끌어당김은 일종의 유혹이다. 사람들이 다가와서 사용하고 구입을 하게 만드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러한 측면은 이미 마케팅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이지만 여기서 말하는 끌어당김은 단순히 홍보적 측면에서만 유혹하는 것이 아니라 네트워크적인 측면에서도 이러한 것이 사용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책에서는 SAP의 예를 들면서 이러한 고객들과 관리자가 네트워크안에서 어떻게 서로 관계를 맺고 상호작용을 하면서 끌어당김을 극대화 하고 있는 지를 보여준다. 하지만 이러한 커뮤니티가 어떻게 잘 만들어 지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한 설명을 제공해 주지는 않는다. 다른 책에 나온 설명들을 살펴보면, SAP의 경우에는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면서 효과적인 시스템을 만든다. 이러한 사례를 보았을때 끌어당김은 단순히 끌어당긴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심리를 잘 파악하고 그에 맞는 적절한 동기 부여 및 보상 매커니즘을 확실히 만들어야 가능할 것이다.
이러한 끌어당김의 시스템과 부각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기업들은 푸시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푸시 시스템은 위에서 부터 명령이 내려지는 하향식 조직이며 관료 조직에서 대표적으로 이루어지는 방식이다. 대부분의 큰 조직이나 정부에서는 효율성 극대화를 외치면서 이러한 시스템을 사용 하게 되는데 낮은 계층으로 가면 갈수록 위에서 내려지는 명령이 더 큰 고통과 압력이 가하게 된다. 재미있게도 그것을 우리는 이미 겪어 보았다. 바로 군대에서 지침이 적용하게 될 때 .... - 중대장-소대장-병장, 상병 - 일,이병으로 내려올수록 가해지는 고통이 이것과 똑같기 때문이다.
물론 이러한 푸시 시스템 방식은 어떤 측면에서는 효율적이지만 앞으로의 세계에서도 그 효율성이 제대로 적용될지는 의문스럽다.
인터넷과 세계화의 진행은 승리자의 이득을 극대화하는 승자독식사회를 만들게 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기업이 과연 자신의 빛남만 가지고 살아 남을수 있을까? 아니면 고객들이 자신에게 다가올 수 밖에 없게 끌어당김의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이 더 유리하게 작용할까? 하지만 이러한 고민을 더이상 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이미 사용하고 있는 기업들이 하나 둘 생겨났고 변화의 속도가 더욱 빨라져 버렸으며 우리는 역사상 그 어느때보다 트렌드에 민감하고 정말 쉽게 싫증나서 떠나버리는 소비자들과 대면하고 있기 때문이다. |
|
언젠가 이런 이야기를 읽은 적이 있죠 "내가 쟁취 할 수 있는건 없다. 오직 남이 나한테 주는 것만이 가질 수 있는 것이다." 어찌 보면 굉장히 소극적이고 의존적인 삶의 태도가 아닌가 싶은데 너무나도 현실적인 이야기가 아닌가 생각도 됩니다. 이 이야기의 핵심은 내가 타야 할 배를 잘 골라야 한다는 것이죠 내 능력이 아무리 뛰어도 타이타틱에 타야 한다면 죽음의 이르는 길이니깐요 이 책은 내가 타야 할 네트워크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 것을 풀(pull), 끌어 당김의 힘이라고 하구요 풀은 기회와 도전에 있어서 필요한 사람과 자원을 이끌어 내는 능력이라고 합니다. 네트워크와 연결된 현대 사회는 연결된 네트워크에 따라서 성공과 실패가 결정되기도 합니다. 2년 전만 해도 가수 싸이는 한국에서 좀 잘 노는 가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놀라운 재능을 가진 글로벌 스타로 발돋움했습니다. 그의 놀라운 성공 배경에는 유투브라는 네트워크가 자리합니다. 한 개인이 네트워크 접속하여 세계적인 성공을 만들어 내게 됩니다. 이러한 네트워크를 플랫폼이라 하며, 이것이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바로 네트워크 플랫폼을 통해서 세상이 나에게 오도록 하는 것이 끌어당기는 힘인 것이지요 디지털 네트워크 시대에 ‘풀’은 개인, 기관, 사회를 연결하는 강력한 힘이자 원리입니다. 열정과 관심사를 가진 개인은 ‘풀’을 통해 동일한 관심사로 엮인 네트워크를 이용, 플랫폼에 접속하면서 기관,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 훌륭하고 흥미진진한 책은 네트워크의 힘을 이용하여 열정을 추구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
![]()
끌어당김의 힘 존 하겔 3세 , 존 실리 브라운, 랭 데이비슨 지음 / 이현주 옮김
제목을 보자마자 고등학교 때 재미있게 읽었던 당시 베스트셀러 '시크릿'이 생각났다. 그 책에서 시크릿, 즉 비밀은 하나로 축약하면 이 책의 제목과 마찬가지로 '끌어당김의 힘'이었다. 이 책 역시 읽다보니 세부적인 내용은 조금 다르지만, 말하고자하는 바는 같았다. 'PULL'이라고 자주 나오는 이 능력을 사용해 나에게 필요한 사람과 자원을 이끌어내는것이다. 그것뿐만 아니라 끌어당김의 힘을 이용해 스스로의 잠재력과 조직에서의 생활, 심지어는 세상까지 바꿀수있다. PULL은 목표에 접근하고, 그것을 끌어당기고, 성취한 세가지의 과정이 있다. 그리고 그러한 직접적인 예시들도 나온다. 흥미롭게 읽을만한 주제였기는 하지만, 앞서 언급한 시크릿을 포함해 나왔던 수많은 자기계발서들에 비해 크게 다를것 없는 내용이었다. 그래도 클린턴 전미 대통령이나 구글 회장 에릭 슈미트같은 세계의 유명인사들이 추천사를 단 것으로 보니 한번 더 읽어볼만한 할것 같다. 성공이 인생의 유일한 목표인 사람에게는 충분히 좋은 책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
|
이책은 사람과 세상을 움직이는 끌어당김의 힘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여기서 끌어당김은 풀로 풀이란 필요한 사람과 재화를 이끌어 내는 힘을 말하며 현대사회에서 꼭 필요한 힘이라고 생각한다 과거에는 정보를 축적하는 push 였다면 현대사회에서는 더이상 push가 아닌 pull로 정보가 네트워크를 통해서 움직인다 이때 그 정보를 누가 빨리 이끌어 내는지에 따라서 발빠르게 움직이는 사람이야 말로 성공적인 가치을 창조해 낼수 있으며 사람과 재화를 이끌어 낼수 있다고 한다 이책은 사람들과 함께 지식의 흐름을 창조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으며 그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어떻게 지식을 창조 하며 그 지식을 함께 창조할 사람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맺으며 끌어당김의 힘이 어디까지인지 그렇기 때문에 이 책 한권을 읽는다면 새로운 지식 창조 에 대해서 눈을 뜨게 될것 이라고 생각한다 우선 이 책은 총 7파트로 되어 있으며 1파트는 푸시의 힘이 줄어들고 있다 2파트는 예측 불가능한 세상에서 접근하라 3파트는 내게 필요한것을 끌어당겨라 4파트는 잠재력을 끝까지 끌어올려 성취하라 5파트는 개인의 열정으로 변화하라 6파트는 조직의 맨 위에서부터 끌어 올려라 7파트는 끌어당김의 힘으로 세상을 바꿔라로 되어 있으며 pull의 다양한 성공적인 사례가 실려 있기 때문에 더욱 pull의 힘에 대해서 믿게 되는것 같다 그리고 과거에는 개인적인 지식만 축적하고 사용해 왔다면 현대사회에서는 더이상 그렇게 해서는 성공할수 없다는걸을 이 책을 통해서 깨달은것 같다 현대사회는 네트워크로 전세계인들의 하나로 이어져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에 비해 정보를 주고 받는 속도가 빨라졌으며 누구나 자신의 개인적인 역량을 표현할수 있다 그때 끌어당김 pull로 하나의 거대한 창조력을 발휘할수 있으며 가치를 창출해 낼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책은 좀 서두없이 어수선한 부분이 있었던것 같다 그래서 읽는데 좀 어려웠다 물론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의도는 충분히 전달받을수 있었떤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