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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무사시, 즉 "산본"무사시....를 읽고 있자면, 뭔가 바로 아래의 게임이 떠오른다!!! 그렇다.... 하오마루~!!!!!!!!!!!!!!!! SAMURAI의 정신!!! 무사 ==> SAMURAI ===> 무사시 ===> "산본"무사시..!!!
이런 공식이 이어진다고 하겠다!!! 그리고 멋들어지게 짜여진 소설문장을 읽고 있자면, 뭔가 중세 일본의 세계 한복판으로 QUANTUM JUMP가 되어지는 듯한 그런 느낌을 받는 멋진 소설이라고 하겠다!! 시리즈로 쭉 이어지고, EBOOK소설장르의 할인권을 사용하면 부담없이 구매하여 즐길수 있다는 것이 최고의 장점이라고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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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라이 칼잡이 중에서 아주 유명한 미야모토 무사시의 일대기를 그린 대하 소설의 2권이다.. 칼 두자루를 잘 쓰는 그의 검법과 그의 제자인 아오키 죠타로가 나오기 시작한다. 이제 흥미로운 이야기가 서서히 전개되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된다. |
| 1권 이어서 2권까지 쭉 읽었어요! 실존 인물이라는데 잘 몰랐던 인물이라서 그냥 소설책 읽는 느낌으로 읽으니까 그럭저럭 재밌더라고요 ㅋㅋㅋ 다른 리뷰보니 뭐 게임이나 드라마 영화 같은데서도 자주 다뤄졌던 인물이라고 해서 더 흥미진진했던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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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패의 검성(劍聖), 미야모토 무사시] 1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예전에 도서관에서 봤던 책입니다. 스쳐 지나가면서 언젠가 읽을까 읽을까 했는데 결국 이렇게 전자책으로 보게 되네요. 언제든 그 책을 읽을 때라는 건 결국 다 다른게 아닌가 싶네요. |
| 문예춘추사가 발간하고 요시카와 에이지가 지은 '불패의 검성, 미야모토 무사시 0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미야모토 무사시는 너무나 유명한 일본의 전설적인 무사입니다. 만화책, 드라마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접해보았지만, 원전 책이 있다는 것을 알고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일본의 대표 국민작가인 요시카와 에이지가 썼다는 점에서 더 흥미를 끌었습니다. 책을 통해 미야모토 무사시의 삶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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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패의 검성(劍聖), 미야모토 무사시 02권 리뷰 입니다 미야모토 무사시 정말 유명한 일본 사무라이 검객으로 대중매채 에도 많이 나오고 서브컬쳐 (애니메이션/만화)에도 많이 나오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의 일대기를 그린 책으로 미야모토 무사시에 대해서 많이 알수 있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물론 아직 초반 이기 때문에 더 자세한 내용은 후반에 가야지 나오겠지만 초반부터 정말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아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게 되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종이책으로 구매 하고 싶은데 종이책이 없고 이북 으로만 있어서 그점 제외하면 정말 만족합니다 미야모토 무사시에 대해서 관심이 있으시거나 궁굼한분들 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정말 재미있고 추천하고 싶네요 저는 매우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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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시는 검을 통해서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몸부림 친 사나이다. 그에게 깨달음을 안겨준 스님 다쿠안의 내공을 깊이 사모하며, 검술을 갈고 닦아 선(禪)의 경지에 이르고자 노력했다. 제일검을 향한 그의 진지한 자세와 끝없는 수행으로 무사시는 검술의 달인이 된다. 일본의 수도에 해당하는 교토의 명문 무사 가문, '요시오카'가문을 이끄는 두 형제를 제압하고, 70여명의 제자들과 싸워 이긴다. 여기에 수많은 재야 고수들을 무찌른 것은 물론, 당대 최고의 검사로 꼽히는 사사키 고지로와의 대결에서도 상처 없이 승리를 거두며 최고의 자리를 차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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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애니메이션,게임등 여러매체등에서 다루어진 미야모토 무사시란 인물이 주인공인 요시카와 에이지 작가님의 불패의 검성 미야모토 무사시 시리즈 2권입니다 평생을 살아가면서 여러번의 검술 대전을 겪으며 한번도 진적이 없다는 무사시의 삶을 다룬 소설로 검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한남자의 이야기가 마음을 움직이게 합니다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미야모토 무사시입니다
요시카와 에이지 작가님의 불패의 검성 미야모토 무사시 2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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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권에서 타케조 라고만 나왔던 남자주인공이 이번 2권에서는 미야모토 무사시 라고 제대로 이름(본명)이 나오고, 미야모토 무사시 라고 불립니다. 작중 배경을 보면 도예를 하는 사람들이 나오는데, 이들은 분명 임진왜란때 일본군에게 끌려간 조선 도공들이거나 그 후예들입니다. 도공을 보면서 미야모토 무사시는 잠시나마 예술을 꿈꿉니다. 그러나 곧 다시 자신의 꿈을 생각합니다. 오다 노부나가, 토요토미 히데요시 같은 천하를 거머쥔 다이묘가 될 것인가? 하는 꿈도 꿨지만 이미 세상은 그런 시기가 아니었죠. 그러면서 무사시는 일본 무사의 상징인 일본도로서 세상에 이름을 남기기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