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뭔가 시작이라는 느낌의 권 이였습니다. 그런데 여주가 프로에 진심이 된다는게 좀 갑작스럽게 느껴지긴 합니다. 둘 다 프로가 될지, 누가 먼저 될지 그건 궁금하긴합니다. 주인공 어렸을 때 사인방 이야기는 좀 더 자세히 보고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