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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집 가까이에 걸어서 갈 수 있는 공원이 있다는 건 행복한 일입니다. 집 근처 호수 공원은 넓은 곳이라 호수 주위를 걷거나 뛰면서 운동도 하고 날씨 좋을 때 돗자리 챙겨 아이들과 챙겨 온 간식도 먹으며 책도 읽는 시간도 가졌고 무엇보다 계절에 따라 바뀌는 호수 공원의 풍경은 무척 아름답습니다. 『세계의 공원들 공원에 가면』은 이런 나의 일상을 넓혀 세계 곳곳의 공원으로 안내해 줍니다. 크고 넓은 공원, 공원이 맞나? 싶을 정도로 작은 공원, 조용한 공원과 시끌벅적한 공원, 단정한 공원과 어수선한 공원등 다양한 공원의 모습은 크기나 모양보다 그곳에서 느껴지는 편안함이나 활기 같은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뒷부분에는 각 공원의 위치와 정보가 소개되고 있지만 단순하고 선명한 그림과 한 줄의 짧은 설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전해져 선명하게 다가오고 각 공원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 여름이 지나간 자리엔 맑은 하늘과 선선하게 부는 바람이 채워져 아이와 함께 공원에 갑니다. 언젠간 세계의 공원에도 가보고 싶은 마음이 가득합니다. 『세계의 공원들 공원에 가면』을 함께 보며 서로 가보고 싶은 공원이야기도 해봅니다. 공원은 가까이에 있을 때도 특별하지만 책을 통해 세계 곳곳의 공원을 만나는 경험은 또 다른 즐거움입니다. 『세계의 공원들 공원에 가면』은 아이와 함께 공원을 바라보는 눈을 넓혀주고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한 공원의 매력을 알 수 있어 공원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아이와 함께 읽어보길 권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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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5년이나 지났지만, 지금도 생각하면 좋았던 기억으로 미소가 지어지는 일이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온 세계를 휩쓸어 강제로 외출 금지, 집합 금지를 당하던 때였다. 3살, 7살 두 아이와 함께 이틀에 한 번씩 드나들던 곳이 있었는데 그곳은 바로 북한산 둘레길 공원 어느 한 지점이었다. 그 공원은 아는 사람만 아는 곳이었는지 아니면 코로나 때문이었는지 모르겠지만, 물소리와 우리 아이들의 웃음소리만 들리는 조용한 곳이었다. 우리만 있는데도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해 준 곳이어서 그 시기의 육아는 조금 과장을 보태 공원이 반 이상 해 주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요즘 아이들이 미디어에 많이 노출되어 자연의 아름다움과 북적북적 만남의 즐거움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어른들도 직장 생활로 회사에서 12시간 이상 머리를 박고 일하는 경우가 많으니 그 현실이 안타깝다. 그렇기에 요즘처럼 공원이 조성되고 작은 숲이 만들어지는 것은 현 시대의 필수 요소라고 생각한다. 호수와 숲으로 둘러싸인 알프스에서 보낸 어린 시절이 그의 작품 세계에 깊은 영향을 주었다고 말하는 마르크 마주브스키의 「공원에 가면」은 세계의 유명한 공원들을 소개한 그림책이다. 공원은 커요 공원은 작아요 공원은 조용해요 공원은 시끌시끌해요 공원을 단순한 문구로 소개하지만, 사실 그림 속에 담긴 공원들은 실제 존재하는 세계의 유명한 공원들이다. (책의 맨 뒷 페이지에 책 속 공원의 목록이 나와 있다.) 이 책 속에서 평범하지 않은 공원들, 눈에 띄고 특별한 공원들을 본 아이들은 언젠가 그 장소에 가볼 수 있기를 꿈꾸게 될 것이다. 어떤 양육자는 당장 국내에 있는 특별한 공원을 찾아 아이들을 데려갈 수도 있을 것이다. 꿈꾸게 하고 궁금하게 하는 책. 이런 책은 아이들의 사고를 열어주고, 마음의 크기를 키워준다. 특별히 이 책의 글에는 마침표가 없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작가의 의도에 따라 그렇게 만들어졌다고 판권 페이지에 명시되어 있는데, 과연 작가의 의도는 무엇일까? 세계의 공원의 목록이 더 많이 채워지기를 바라는 마음, 그 목록은 독자가 채워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긴 것은 아닐까? 이 책의 후속작이 나오게 된다면, 그 때는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공원도 꼭 소개되기를 바라고 꿈꾸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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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방문하게 되는 공원들 오늘 소개할 책은 세계 곳곳의 공원을 담은 도서 공원에 가면 이라는 그림책입니다 작가 마르크 마주브스키는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고 뉴욕타임스 선정 최고의 어린이책 작가로 뽑히기도 했어요 지금은 독일 베를린에서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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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너무 예쁘고 새롭고 신선한 그림과 관점이 담겨 있는 공원에 가면 책이에요 6살 아이와 함께 읽었는데 아이가 좋아해서 여러번 읽고 그림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며 대화를 나눴어요 세계 각국의 공원에 대해 나와있고 그림으로 잘 표현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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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 가면♬ 호수도 있고 다리도 있고 그네도 있고 벤치도 있고 나무들도 있고 사람들도 있고 ~~ 끝도 없이 나열되는 공원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이다 우리 동네 공원중에 큰 공원은 호수공원인데 산을 깍아 만든 도시라 그런지 뱀들도 심심찮게 출현한다 마르크 마주브스키 작가님의 <공원에 가면>은 전 세계 곳곳의 공원들을 탐험하면서 멋진 공원들이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 공간인지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그림책이다 각각 모양도 다르고 크기고 다르고 그 안에 있는 것들도 다르지만 모든 공원 속에는 가족, 친구, 반려동물들이 함께 쉬고, 놀고, 이야기 나누고 있다 그야말로 우리의 삶과 함께 하는 진짜 중요한 장소라는 걸 정말 예쁜 그림과 함께 잔잔하게 알려주고 있다 그러면서 큰공원/작은 공원, 조용한 공원/시끌시끌한 공원 이렇게 대비되는 공원들도 짝을 지어 놓아서 그림속의 공원을 서로 비교해 가면서 보는 재미도 있다 작가님은 저 많은 공원에 다 방문을 해보셨을까? 하는 궁금증이 들었다 우와 정말 그렇다면 너무 부럽다 마지막 장에는 책속에 나온 공원들에 대한 설명들도 친절하게 되어 있다 오호! 이 그림책은 완전 공원을 주제로한 명화집 더하기 지식그림책이다 책에 나오는 공원중에 내가 가보고 싶은 공원을 한곳만 콕 찍으라면 "반짝반짝공원" 이곳은 칠레의 가브리엘라 미스트랄 밤하늘 보호구역이라고 한다 세상에 밤하늘 보호구역이라니!!! 빛공해로부터 보호받는 하늘이라니 너무 멋지다 그 속에 가면 온전히 별빛을 누릴수 있다고 생각하니 더욱 더 가고 싶어진다 하지만 현실은 시골길같은 곳에 한밤중에 돌아다닐때는 너무 컴컴해서 무서움에 떨면서 집에서 잠자리에 들때는 바깥의 불빛이 들어올까봐 암막커튼을 치는 아이러니~ 그림을 찬찬히 보며 사람사는 모습을 이야기 하고 지구 반대편의 사람도 나와 다르지 않구나 하고 느끼게 된다 그림만 봐도 마음이 포근해 지고 내 마음대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게 해주는 그림책이다 만약에 작가님이 우리나라에 오셨다면 어떤 공원을 그리고 싶으실까 궁금하기도 하다 한강공원중에 한군데일까? 아니면 순천만같은 자연이 살아숨쉬는 공원일까? 어느 곳이든 우리나라 공원도 작가님 손끝에서 멋진 그림과 이야기로 탄생할 것 같다 만약 2탄이 나온다면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공원도 꼭 포함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작가님 얼른 오세요~~~ #세계의공원들 #공원에가면 #마르크마주브스키 #김상미옮김 #베틀북 #공원그림책 #지식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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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공원들이 나오는 그림책 #도서지원 <세계의 공원들 _공원에 가면> 그림책에는 세계 여러 나라의 공원들이 나와요 각자 특색이 있는 곳들이지요 넓은 공원 작은 공원 즐거운 공원 조용한 공원 생명을 보호하는 공원 . . 내가 좋아하는 공원이 나올까 설레며 살펴봤어요 비슷하지만 다르고 다르지만 비슷한 곳도 있어요 그리운 프라하의 페트리진 공원이 나올까 기다리며 살펴봤는데 아쉽게도 없네요ㅜ 좋아하는 공원이 있나요? 기억에 남는 공원이 있나요? 가보고 싶은 공원은요? 이 책에서 함께 찾아봐요 우리😍 그림책테라피에서 함께 보고싶네요 @betterbooks.co.kr #세계의공원들#공원에가면#마르크마주브스키#베틀북 #도서협찬#책리뷰#그림책리뷰#서평단#그림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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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공원에 산책 하는 걸 좋아하세요. 저는 산책 하는 걸 좋아해요. 집 근처에 공원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큰 데요. 아이와 도서관 가는 그 산책길을 좋아합니다. 공항에 가면이란 이 책은 다양한 공원을 만나 볼 수 있어요.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공원 말고도. 정말 다양한 공원들이 있더라구요. 멋지게 지어진 산에 있는 공원 바다에 있는 공원 도시에 있는 공원 생각지도 못한 공원들을 만나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단 한 줄의 문장가 화면을 가득 채운 그림들이었어요. 한장한장이 모두 아름다운 그림으로 제 마음에 새겨졌어요 나도 이렇게 그려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이죠. 이렇게 아름다운 공원이라니 나도 가족들과 함께 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우리가 생각하는 공원란 어떤 공원일까요?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산책 하면서 놀면서 행복을 알 수 있는 공간이 아닐까 싶어요. 사람들에게 필요한 공간은 여러 공간이 있지만 공원이라는 공간 우리에게 꼭 필요하고 행복한 공간이라는 걸 이 책은 알게 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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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 가면 마음의 여유로움을 찾을 수 있다. 도심 속에도 인조적이지만 공원을 만드는 이유는 단 하나, 우리는 자연 속에서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전 세계의 공원을 누비는 것이 나의 꿈이었지만, 현실에서는 어려운 관계로 세계 속에서 다양한 공원의 모습을 그려놓은 그림책을 통해 공원을 거닐었다. <세계의 공원들 공원에 가면>은 다양한 세계의 공원을 그려놓은 책으로 아이와 함께 볼 수 있는 잔잔하고도 공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그림책이다. 작은 공원, 조용한 공원, 시끌시끌하면서도 공중에 있기도 하고 물 위에 있는 공원 등 다양한 공원의 모습은 보는 나에게도 마음의 휴식을 준다. 책이 작은 편이 아니라서 크고 넓은 시야로 다양한 공원을 산책해 볼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내가 알고 있는 단순히 초록이 드리워진 공원뿐만 아니라 새로운 모습의 공원도 보였다. 선선한 날씨로 공원이 부쩍 생각나는 책이었다. 그림의 색감도 선명한 색감들로 알록달록하며 생동감 있게 표현되어 아이와 함께 경쾌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책이다. 책의 마지막 부분을 보면 이 책에 나온 공원들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저자의 상상 속에서 나온 공원의 그림이 아닌, 실제로 전 세계에 있는 공원을 그림으로 표현된 책이라 더 생동감 있게 본 것 같다. 아이가 더 크면 실제 공원을 한 번씩 방문해 보며 이 책을 읽었던 것을 되새겨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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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던 작던 자연이 함께 숨쉬고 사람들이 쉴수있는 공간 공원.. 누구든 잠시 쉬어 갈수있는 장소..공원 세계의 공원을 그림으로 만나볼수있다 작은 그림 하나 하나 자세히 들어다 보면 그안에 앉아있는 나를 상상할수있다.마지막 장엔 그림에 나와있는 실제 공원을 찾아볼수있으니 그림과 함께 비교해 보는 재미도 있다. 눈을 감고 공원속으로 빠질수있는 그림책! ”공원은 놀라움을 선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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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세계의 공원들_ 공원에 가면 마르크 마주부스키의 글과 그림 이 책을 읽으면 정말로 공원에 와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그만큼 한 장, 한 장, 그림이 너무나도 생동감 있게 그려져 있어서 어쩌면 이렇게 그릴 수가 있을까..감탄을 하며 읽게 된다. 어른의 눈에도 그러한데, 아이들은 얼마나 신기하면서도 새롭고 재밌을까? 내용 또한 아이들이 읽기에 너무 좋다. 커요,작아요 무더워요,추워요 등등의 반의어 사용도 있고 스토리가 이어지는 내용도 있어서 그림만큼이나 내용 또한 알록달록해서 참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연령이 어린 아이들에게는 그림만 보여줘도 정말 좋은 책이 될 것 같다. 그림만 보고도 이야기할 수 있는 내용은 생각보다 정말 다양하더라. 무엇보다도 실제로 공원을 갈 때 이 책을 들고 간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이 페이지가 참 좋았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평온해진다. 아이들도 같은 마음일까? 요즘의 아이들에게는 점점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이 줄어드는 것만 같아 안타깝다. 책에서라도 이렇게 자연을 마주하면 좋을 것 같다.. 정말 공원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이 든다. 무엇보다 이 책의 제일 마지막 페이지에는 실제 이 책에 나온 공원들의 소개가 나온다. 이 많은 공원들을 다 직접 가볼 수는 없겠지만..최소 몇군데라도 직접 아이와 함께 가본다면 너무 좋을 것 같다. 그맘때쯤.."너가 어렸을때 이 책을 읽었다"라고 보여주며 함께 이야기 나누는 그 순간을 한 번 상상해본다.. 어른이 읽어도 마음의 힐링이 되는 책! 공원에 가면! 아이에게는 더 없이 좋을 책! 추천합니다! 아이들 책 선물로도 너무 좋을 것 같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공원에가면 #세계의공원 #마르크마주브스키 #김상미옮김 #베트북 #공원책 #아이책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