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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의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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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의 악몽 👽지 사서 선생님이 계신 행복 도서관 📚12/31일에 계인이라는 친구가 책을 빌리러 온다.책 제목은 도서관의 악몽 지 사서 선생님은 서고로 가서 도서관의 악몽 책을 가져다 준다그 순간 머리위로 무언가 떨어지더니 정신을 잃고 만다.깨어보니, 행복도서관이 항복도서관으로 바뀌어 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인가...?큰 아이가 계속 계속 수십번을 반복해서 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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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의 악몽 👽


지 사서 선생님이 계신 행복 도서관 📚


12/31일에 계인이라는 친구가 책을 빌리러 온다.


책 제목은 도서관의 악몽 


지 사서 선생님은 서고로 가서 도서관의 악몽 책을 가져다 준다


그 순간 머리위로 무언가 떨어지더니 정신을 잃고 만다.


깨어보니, 행복도서관이 항복도서관으로 바뀌어 있다. 🛸


이게 어떻게 된 일인가...?


큰 아이가 계속 계속 수십번을 반복해서 읽은 도서관의 악몽


너무 재미있고 웃기다.


이번 수요일에 도서관 봉사하러 가는 날인다.


뭔지 모르게 웃기다.


유치원생 초등 저학년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도서관의 악몽💳


외계인과 지구인, 그리도 도서관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는 도서관을, 


재미있는 곳으로 인식시키기에


딱 좋은 책이다📖



#도서관의악몽

#나무의말출판사

#나무의말그림책

#외계인

#지구인

이달의 사락 s*****6 2025.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관의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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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하면 떠오르는 건 조용함, 차분함, 그리고 "쉿!"하지만 이 책을 펼치는 순간, 그 모든 건 날아간다책장이 덜컹, 서가가 쿵쾅! 사서는 기절! 그런데 아이들 표정은 활짝!이건 그야말로 도서관판 즐거운 재난 영화같다<도서관의 악몽>은 행복한 도서관에 새로오신 지사서님과 계인이라는 아이의 만남으로 시작한다"책을 빌렸을 뿐인데 왜 도서관이 엉망진창이 되는 걸까??"라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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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하면 떠오르는 건 조용함, 차분함, 그리고 "쉿!"

하지만 이 책을 펼치는 순간, 그 모든 건 날아간다

책장이 덜컹, 서가가 쿵쾅! 사서는 기절! 그런데 아이들 표정은 활짝!

이건 그야말로 도서관판 즐거운 재난 영화같다


<도서관의 악몽>은 행복한 도서관에 새로오신 지사서님과 계인이라는 아이의 만남으로 시작한다

"책을 빌렸을 뿐인데 왜 도서관이 엉망진창이 되는 걸까??"라는 의문이 생겼다

매년 12월 31일, 어김없이 찾아오는 소녀 계인! 

그녀가 손에 쥔 단 한 권의 책 <도서관의 악몽>! 이 모든 소동의 원인이다

지사서님은 기절까지 했다가 깨어나지만 도서관의 상황은 지사서님이 다시 기절할 정도로 엉망진창이다

아마 사서님도 사서일이 이토록 고강도일 줄 아마도 몰랐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지사서님은 그저 당하고만 있지 않는다

사서님이 계인이가 벌이는 혼란을 잠재우기 위해 연구에 연구를 거듭한 결과 묘책을 내놓는다

지사서님의 묘책으로 다음해 12월31일의 도서관은 마치 마법사가 주문을 외운 것처럼 모든 것이 평화롭다 

결국 도서관 악몽의 해결사는 억지로 주입되는 질서가 아니라 책을 진심으로 즐길 줄 아는 마음이라는 사실!!

그 과정을 보면서 웃다가, 고개를 끄덕이다, 또 웃게 된다


차영경 작가님의 그림은 마치 도서관이 살아 있는 생물처럼 꿈틀거리게 만들고, 자현 작가님의 이야기는 현실적인 듯 황당하고, 황당한 듯 따뜻하다

그리고 게시판에 깨알같이 붙어있는 안내문들과 지사서님의 사서추천도서! 바로바로~~~"이야기가게"

너무너무 센스넘치시는 작가님들이다!!

풋~!하고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장면이기도 하다

또 엉망진창인 도서관에서 비명을 지르는건 지사서님뿐!!

아이들 얼굴에 활짝 핀 미소를 보니 너무 즐거워 보인다


책을 덮고 나니 이런 생각이 든다

나도 도서관에서 악몽 한 번 겪어보고 싶다

왜냐면, 그 악몽 속엔 책의 진짜 마법이 숨어 있으니까!


사실 내주변의 어린이 도서관은 너무 조용하다

가끔씩 어린이도서관에서 아이들 소곤소곤소리에도 도끼눈을 뜨는 어른들이 있는걸 목격하기도 했다

도서관은.. 특히 어린이도서관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놀이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놀이터여야 한다는건 당연하다


조용한 도서관에 쿵! 하고 웃음을 떨어뜨리는 이 그림책!!

<도서관의 악몽>은 책읽는 재미를 예절 교육보다 훨씬 더 기발하게 가르쳐 주는 정말 멋진 책이다



#도서관의악몽

#자현글

#차영경그림

#나무의말

#도서관

#악몽

#도서관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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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추천

#라엘의그림책한스푼

이달의 사락 p*******8 2025.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관의 예절을 잘 지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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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의 악몽》•글_ 자현•그림_ 차영경•출판사_ @나무의말행복 도서관에매년 1번 12월 31일 12시 31분이 되면도서관의 악몽이 시작된다!계인이라는 소녀가 그날 그시각에도서관 지하 서고에 있는 <도서관의 악몽>이라는책을 원해도 꺼내주지 말것!지 사서 선생님은 계인이라는 소녀가 원하던도서관의 악몽이라는 책을 꺼내주자마자행복도서관은 항복도서관으로초콜릿 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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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의 악몽》


•글_ 자현
•그림_ 차영경
•출판사_ @나무의말


행복 도서관에
매년 1번 12월 31일 12시 31분이 되면
도서관의 악몽이 시작된다!

계인이라는 소녀가 그날 그시각에
도서관 지하 서고에 있는 <도서관의 악몽>이라는
책을 원해도 꺼내주지 말것!

지 사서 선생님은 계인이라는 소녀가 원하던
도서관의 악몽이라는 책을 꺼내주자마자
행복도서관은 항복도서관으로
초콜릿 먹은 손으로 책 넘기기,
친구와 함께 읽은 책 반으로 나누기,
책을 비누로 깨끗이 씻어 신간 책 만들기 등
도서관의 모든 규칙이 바뀌고
뒤죽박죽 난장판으로 변하는
악몽을 겪게 되지요

그후 지사서 선생님은 계인이를 관찰한 끝에
이름이 외계인이라는걸 알게 되고
외계인에 관한 모든 책을 도서관에서 꺼내 읽고
계획을 세우는데...

매해 같은 악몽이 반복되지 않게 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한번 시작한 일은 끝날때까지 멈추지 않는다'
지사서 선생님은 외계인의 특징을 잘 파악하고
계인이가 쏙 빠져들수밖에 없는 책 10권을 골라
도서관의 악몽에서 빠져나가기 성공하지요

기발하고 독특한 발상으로 흥미를 주고
소녀 외계인과 지구인 사서 선생님의
이름으로 이야기 전개가 더욱 재미있어져요

초1이 되어 도서관 출입이 잦아진 유나에게
도서관의 질서와 규칙에 유익한 그림책이에요
모두가 이용하는 도서관의 예절을 잘 지키며
도서관에서 행복한 시간을 갖길 바라요

누구나 꿈을 키워가는 도서관의 이야기
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


#도서관의악몽 #나무의말
#그림책 #동화책 #도서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어린이도서 #초등책추천 


라엘의 그림책한스푼(@라엘)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달의 사락 s*******7 2025.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2월 31일 12시 31분에 일어난다.
"12월 31일 12시 31분에 일어난다." 내용보기
#도서제공 도서관의 악몽.12월 31일, 계인이라는 한 아이는 찾는 책 있어요. 바로 ‘도서관의 악몽’이라는 책이에요. 지하 서고에 있는 이 책을 대출하기 위해 바코드를 찍는 순간, 번쩍 하더니 사서 선생님은 기절했어요. 사서 선생님은 엉망진창이 된 도서관을 보게 되었어요. 행복도서관은 항복도서관이 되어 있었고요.달콤한 책 읽기, 친구와 책 나누기, 책 멀리하기, 신간 만들기
"12월 31일 12시 31분에 일어난다." 내용보기

#도서제공 


도서관의 악몽.

12월 31일, 계인이라는 한 아이는 찾는 책 있어요. 바로 ‘도서관의 악몽’이라는 책이에요. 지하 서고에 있는 이 책을 대출하기 위해 바코드를 찍는 순간, 번쩍 하더니 사서 선생님은 기절했어요. 사서 선생님은 엉망진창이 된 도서관을 보게 되었어요. 행복도서관은 항복도서관이 되어 있었고요.


달콤한 책 읽기, 친구와 책 나누기, 책 멀리하기, 신간 만들기 등 이상한 안내문까지 붙어 있었고 이에 사서선생님은 소리를 질렀어요. 선생님의 고함에 다시 평소처럼 깔끔해진 행복도서관. 그리고 반짝이는 계인이의 귀.


이상함을 느낀 사서 선생님은 컴퓨터에서 다시 이름을 확인했고, 그 친구의 이름은 외. 계. 인. 이었답니다. 그리고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게 방법을 생각해 낸 사서 선생님. 어떤 방법이었을까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도서관과 친해질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은 재미있는 책입니다:)


#도서관의악몽 #나무의말 #자현 #차영경

k******j 2025.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예절도 배우고 웃음도 챙긴 그림책
"책 예절도 배우고 웃음도 챙긴 그림책" 내용보기
📖 도서관의 악몽     자현 글 | 차영경 그림 | 나무의말표지부터 우리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뭉크의 절규’ 표정...ㅋㅋㅋ 안 볼 수가 없었다!😆 역시나 아이도 몇 번이나 꺼내와서 읽어달라고 했다. 엄마는 괜히 뿌듯😁 표지가 재밌어서 그러냐고 했더니, 그건 아니라네? 그냥 책이 재미있다고(;) 어른인 내가 봤을 땐 “으… 이건 좀😅” 싶은 장면도 있었는데, 아이 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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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의 악몽
     자현 글 | 차영경 그림 | 나무의말

표지부터 우리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뭉크의 절규’ 표정...ㅋㅋㅋ 안 볼 수가 없었다!😆 
역시나 아이도 몇 번이나 꺼내와서 읽어달라고 했다. 
엄마는 괜히 뿌듯😁 
표지가 재밌어서 그러냐고 했더니, 그건 아니라네? 
그냥 책이 재미있다고(;) 

어른인 내가 봤을 땐 “으… 이건 좀😅” 싶은 장면도 있었는데, 아이 눈에는 도서관이 엉망진창 되는 게 마냥 신나는 모양이다.

이야기는 ‘행복도서관’에 새로 온 지 사서 선생님과, 
12월 31일마다 나타나 ‘도서관의 악몽’을 빌려가는 계인이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12월 31일, 오후 12시 31분—그 순간 책이 대출되며 펼쳐지는 진짜 ‘도서관의 악몽’! 😆ㅋㅋㅋ 
엄마 아빠는 놀라고🫥 아이는 신나죽는🤪 
그야말로 난장판이 되버린 도서관이 등장한다. 초콜릿 묻은 손으로 책을 펴고, 거품 묻은 물로 책을 닦고… 깨끗해야 한다는 강박 속에 살던 우리에게 잠깐의 일탈 같은 장면들. 그래서인지 아이는 이 부분을 특히 좋아했다.

결국 사서 선생님의 절규와 함께 그날의 악몽은 끝나지만(정신 차려보니 그대로였다!), 다음 해 12월 31일을 대비해 사서 선생님은 완벽한 준비를 시작한다. 

과연 계인이를 막을 수 있을까? 😏 
계인이와 사서 선생님의 정체는 무엇일까?

읽다 보면 도서관 예절 이야기를 넘어서, “가끔은 어지러워져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스며드는 그림책. 아이들에겐 상상 속 일탈의 즐거움을, 어른들에겐 살짝의 카타르시스를 주는 유쾌한 책이었다. 도서관 예절을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은 부모님들, 혹은 잠깐의 ‘소란’을 즐기고 싶은 어른들에게도 추천! 😄


라엘의 그림책한스푼(@lael_84)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나무의말(@words.of.tree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도서관의악몽 #자현 #차영경 #나무의말 #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아이책추천 
#육아서 #일상탈출 #육아소확행 #도서관일탈
이달의 사락 t*******g 2025.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관이 얼마나 즐거운 곳인데~^^
"도서관이 얼마나 즐거운 곳인데~^^" 내용보기
유쾌하고 재밌는 그림책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도서관에 새로 온 '지' 선생님 앞에12월 31일 낮 12시에 '계인'이라는 친구가 <도서관의 악몽>책을 빌리기위해 나타나요,지하 서고에 있던 책을 찾아와 계인이에게 주자,계인이는 시계를 지켜보고 있다가12시 31분이 되자 대출해요.그리고 행복도서관은 항복도서관으로 바뀌었고도서관은 엉망진창이 되버렸어요.😁초콜릿 과자
"도서관이 얼마나 즐거운 곳인데~^^" 내용보기
유쾌하고 재밌는 그림책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서관에 새로 온 '지' 선생님 앞에
12월 31일 낮 12시에 '계인'이라는 친구가 
<도서관의 악몽>책을 빌리기위해 나타나요,
지하 서고에 있던 책을 찾아와 계인이에게 주자,
계인이는 시계를 지켜보고 있다가
12시 31분이 되자 대출해요.
그리고 행복도서관은 항복도서관으로 바뀌었고
도서관은 엉망진창이 되버렸어요.

😁초콜릿 과자 먹은 손으로 침 묻혀 책장 넘기기
😄함께 읽은 책을 사이좋게 반으로 나눠 갖기
😆누가 누가 책 멀리 던지나 시합하기
😅책을 비누로 깨끗하게 빨아 신간 만들기

항복도서관에 붙은 안내문, 이거 보고 웃지않을 어린이가 있을까 싶어서 저도 한참 배꼽을 잡았어요.
하지만 우리의 '지' 사서선생님은 아이디어를 떠올려요.
계인이가 '외계인'인 것을 알고는 외계인과 관련된 책을 모조리 찾아 읽고 계획을 세운거죠.
12월 31일 12시 정각, 올해도 어김없이 계인이가 도서관에 왔고 지선생님은 제안합니다.
"내가 추천하는 책 10권을 끝.까.지. 다 읽으면 되는 거란다."라고요.
약속을 꼭 지키는 외계인의 특성을 알고 지선생님은 제안했고 그 덕분에 도서관은 엉망이 되지 않았어요. 그리고 계인이는 매일 매일 책을 읽는 아이가 되었답니다.

👽도서관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주고 도서관 안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통해 아이들과 즐겁게 읽었어요. 이런 도서관 그리고 계인이 같은 친구와 지선생님의 아이디어까지!! 도서관의 악몽이 아닌, 도서관에서의 즐거운 꿈을 꾸는 시간을 선사해주었어요~^^


YES마니아 : 로얄 s****8 2025.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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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 반전 매력이 엄청나
"이 그림책! 반전 매력이 엄청나" 내용보기
표지는 뭉크의 절규를 연상케 하는 모습의 남성이눈에 띄게 보이는 <도서관의 악몽>은반전인 재미가 쏠쏠한 그림책이었어요.마음마트, 마음일기 등으로 유명하신자현 작가님과 차영경 작가님의 콜라보라서더 기대하며 읽었네요.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요소가 곳곳에 보이는데특히 도서관 교육을 하시는 사서 선생님들과도서관에 흥미를 좀 붙였으면 하는 엄마들이아이에게 쓰윽 밀어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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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는 뭉크의 절규를 연상케 하는 모습의 남성이
눈에 띄게 보이는 <도서관의 악몽>은
반전인 재미가 쏠쏠한 그림책이었어요.

마음마트, 마음일기 등으로 유명하신
자현 작가님과 차영경 작가님의 콜라보라서
더 기대하며 읽었네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요소가 곳곳에 보이는데
특히 도서관 교육을 하시는 사서 선생님들과
도서관에 흥미를 좀 붙였으면 하는 엄마들이
아이에게 쓰윽 밀어주면서 함께 봤음 하는
그림책 이었답니다.

도서관에서 근무하는 사서 선생님이
매 해 12월 31일에 만나는
기묘한 여자아이 때문에 겪는
난장판 서사를 통해
도서관의 예절과 문화를 배울 수 있다니
이건 꼭 읽어봐야해!

생각지도 못한 전개로 흘러가서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고
세상에 이렇게 표현할 수도 있잖아?
하는 읽는 즐거움도 주는 그림책

우리 함께 읽어요.
YES마니아 : 로얄 r*****3 2025.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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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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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같은날 같은시간 일어나는 신비로운 일누군가에겐 악몽같은 일지사서선생님과 계인친구가 함께 떠나는도서관 탐험단순히 도서관은 오래된 책 냄새만 가득한 공간아니죠~~~도서관에 가면나의 호기심을 만족시켜줄 다양한 책 친구들이기다리고 있죠~~~여기에 지 사서선생님은 왜 악몽을 겪게 되는지어떤 악몽인지 함께 알아가는 재미또한 있어요.또 하나친구들 대부분 알고 있지만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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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같은날 같은시간 일어나는 신비로운 일
누군가에겐 악몽같은 일
지사서선생님과 계인친구가 함께 떠나는
도서관 탐험
단순히 도서관은 오래된 책 냄새만 가득한 공간
아니죠~~~
도서관에 가면
나의 호기심을 만족시켜줄 다양한 책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죠~~~

여기에 지 사서선생님은 왜 악몽을 겪게 되는지
어떤 악몽인지 함께 알아가는 재미또한 있어요.

또 하나
친구들 대부분 알고 있지만
잘 모르고 있는 친구들을 위해서
기본적 도서관 이용예절에 대해서도 엿볼수 있어
초등저학년 친구들과 함께 활용하며
도서관의 악몽을 행복한 한때로 바꾸어 볼까요~~~

📚 📖 📘 🏫 🎒 
#도서관의악몽
#자현_글
#차영경_그림
#나무의말
@words.of.trees 
#라엘
#책선물 #그림책
#그림책한권#도서관
#책과함께탐험가요
#도서관탐험 #호기심해결소
d******7 2025.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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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의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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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이름이 ‘외계인’인 아이, 그리고 ‘지구인’인 사서 선생님이에요. 이 둘이 만나 도서관 안에서 벌이는 좌충우돌 이야기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줍니다.책장이 덜컹, 도서관이 쿵쾅! 흔들리는 소동 속에서 아이들은 책 읽기의 진짜 재미를 발견하게 되지요. 이 책이 특별한 점은 도서관에서 지켜야 할 예절을 직접적으로 설명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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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이름이 ‘외계인’인 아이, 그리고 ‘지구인’인 사서 선생님이에요. 이 둘이 만나 도서관 안에서 벌이는 좌충우돌 이야기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줍니다.


책장이 덜컹, 도서관이 쿵쾅! 흔들리는 소동 속에서 아이들은 책 읽기의 진짜 재미를 발견하게 되지요. 이 책이 특별한 점은 도서관에서 지켜야 할 예절을 직접적으로 설명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대신 외계인과 사서 선생님의 대결 속에서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도서관에서는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까?’를 스스로 생각해 보게 만듭니다.


도서관은 조용히 공부하고 사색할 수 있는 배움의 공간이면서 전시와 강연, 다양한 문화 활동이 펼쳐지는 놀이터이기도 하지요. <도서관의 악몽>은 이런 도서관의 의미를 재미있고 신선하게 보여줍니다.



아이들에게는 책 읽기의 즐거움과 도서관 예절을, 어른들에게는 도서관의 가치를 다시금 떠올리게 하는 그림책. 읽고 나면 자연스럽게 미소가 지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이달의 사락 t*****7 2025.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관에서 일어나는 무서운 이야기
"도서관에서 일어나는 무서운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은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도서관에서 일어나는 특별하고도 무서운(?) 사건을 다루고 있어요.12월 31일, 행복도서관새로 부임한 ‘지’ 사서 선생님 앞에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해마다 12월 31일 밤 12시 31분, 어김없이 〈도서관의 악몽〉을 대출하는 아이 ‘계인이’. 이번에도 책을 대출하자마자 천둥, 번개가 치고, 결국 사서 선생님이 기절해버리는데요! 😱도서관을
"도서관에서 일어나는 무서운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은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도서관에서 일어나는 특별하고도 무서운(?) 사건을 다루고 있어요.

12월 31일, 행복도서관
새로 부임한 ‘지’ 사서 선생님 앞에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해마다 12월 31일 밤 12시 31분, 어김없이 〈도서관의 악몽〉을 대출하는 아이 ‘계인이’. 이번에도 책을 대출하자마자 천둥, 번개가 치고, 결국 사서 선생님이 기절해버리는데요! 😱
도서관을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서 선생님의 이야기는 과연 어떻게 이어질까요?

이 책은 단순한 판타지 이야기를 넘어, 도서관에서 지켜야 할 약속들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특히 맨 마지막 장에서는 라임을 살려 도서관 규칙들을 알려주어 아이들이 즐겁게 따라 읽으며 예절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답니다.

저는 현재 도서관 사서 활동을 하고 있어서 더 마음에 와닿았고, 새 학기가 시작되기 전 아이들이 이 책을 먼저 읽는다면 도서관 이용에 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엇보다 ‘선생님이 잔소리하지 않아도 스스로 깨닫게 되는 책’이라는 점이 참 좋았습니다.

우리 큰 아들은 행복도서관이 ‘항복도서관’으로 변하는 장면을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했고, 또 외계인이 정말 있을까봐 무섭다며 순수한 초등 형아다운 반응을 보여 웃음이 났답니다 😆

📖 재미와 배움이 함께 있는, 도서관 예절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그림책!
아이들과 꼭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c******8 2025.10.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