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2%
  • 리뷰 총점8 18%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5)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현재 진단과 미래의 투자 아이디어에 도움이 되는 책
"현재 진단과 미래의 투자 아이디어에 도움이 되는 책" 내용보기
Part 1. 세계 경제의 대전환이 시작된다1. 미국과 중국의 분쟁의 피해국은 유럽과 아시아, 한국이 최대 피해국 2. 미중 갈등의 귀결은 어느 한쪽의 일방적인 승리보다 공급망 재편이라는 구조적 변화를 의미3. 독일과 일본은 2021년 이후 중국과의 무역수지는 적자로 전환. 한국도 2023년 처음으로 대중국 무역 적자를 기록4. 지난 30년간 글로벌 경제와 금융시장에는 '고성장-저물가-저
"현재 진단과 미래의 투자 아이디어에 도움이 되는 책" 내용보기

Part 1. 세계 경제의 대전환이 시작된다


1. 미국과 중국의 분쟁의 피해국은 유럽과 아시아, 한국이 최대 피해국 


2. 미중 갈등의 귀결은 어느 한쪽의 일방적인 승리보다 공급망 재편이라는 구조적 변화를 의미


3. 독일과 일본은 2021년 이후 중국과의 무역수지는 적자로 전환. 한국도 2023년 처음으로 대중국 무역 적자를 기록


4. 지난 30년간 글로벌 경제와 금융시장에는 '고성장-저물가-저금리-신용 팽창'이라는 이상적 환경이 펼쳐짐. 이런 황금기가 가능한 이유는? 고성장에도 저물가가 유지된 이유는 중국이 저물가의 제품을 수출해준 덕분


5. 원화자산 일변도인 한국 투자자들은 전 세계에서 진행 중인 에브리씽 랠리에서 철저히 외면당했습니다. 미국주도의 주식시장 장기 랠리에서 한국 증시는 소외되었고, 고금리환경 도래는 부동산으로 편중된 가계자산에 치명타였음.


6. 한국 가계의 금융자산은 20~30%, 이마저 원화 예금 비중이 90%에 달함. 원금보존은 가능했지만 달러대비 원화가치는 지난 3년간 30% 이상 절하되었고, 예금 이자율도 무위험 자산으로 불리는 미국 국채 대비 200bp 낮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음.


7. 지난 10년간 글로벌 주가지수와 S&P500을 보유한 연간 평균 수익률은 13%, 최근 3년 기준으로 22% 수익률에 이름.


8. 주식 보유 전략은 미국과 중국을 동시에 확대하는 전략으로 대응. 주식보유 포트폴리오의 중심은 미국7:중국3


9. 새로운 질서에 편승해 기회를 갖는 방어주는 국가로는 인도, 업종으로는 사이버보안, 전력망, 방위산업등이 있음. 이들은 성장이 아닌 엣지 있는 방어주(위험 발생시 낮은 변동성)의 시각으로 접근


10. 트럼프 집권 이후 시작된 달러 시스템에 의한 의심은 미국채 매도와 금 가격 상승으로 이어짐.


11. 주식은 매수-매도의 시점이 중요하나 채권은 보유기간이 중요함. 현 시점은 채권 매수의 적기


12. 이자 수익과 자본차익 기대 모두에서 미국 채권에서 기회를 찾아야 함. 금리 레벨로 접근하면 미국 국채 10년물 기준 4.3~4.5% 구간이 진입 매력을 확보하는 구간


Part2. 한국의 미래: 마지막 골드타임의 문턱에서


1. 0% 성장에 진입한 한국경제: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생산가능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국가, 저출생, 고령화, 자살률, 이혼률, 노인빈골율 등 삶의 질을 위협하는 사회지표에서도 한국은 OECD국가 중 최사위로 노동 공급 기반 자체를 무너뜨리는 심각한 문제에 직면


2. 자본역시 순유출, 국내 민간투자는 현저히 감소중, 해외투자는 실물과 금융 모두에서 확대되며, 자본이탈이 가속화중. 또한 반도체, 자동차, 산업재(조선, 방산)도 해외투자를 결정


3. 한국은 OECD 국가 중 자영업자 비중이 유독 높은 나라. 서비스 부분의 생산성이 매우 낮아, 전체 국가 생산성 향상을 갉아먹고 있는 실정


4. 2024년 한국의 수출 총액은 7,000억 달러에 육박하며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였으나, 수출 회복의 성과가 내수 진작으로 연결되지 못하고, 소비 침체가 장기화 되고 있음.


5. 2012년 한국기업의 대 중국 해외 직접투자가 본격화 된 시점부터 문제 발생. 즉 수출은 폭발적으로 증가하였지만, 정작 국내 설비투자는 턱없이 미진. 그리하여 수출과 내수 간의 극심한 양극화가 시작.


6. 정부의 금리인하와 유동성 공급은 가계부채를 폭발적으로 확대시키고, 부동산 가격을 폭등시킴


7. 한국의 가계부채는 가계소득 대비 187%, GDP대비 약 105%까지 치솟음. 일본의 자산 버블이 붕괴될 당시 가계부채 최고치가 78%에 불과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 심각성을 체감가능.


8. 현재 한국 경제의 3대 주체인 정부, 가계, 기업 모두 전례없는 위험에 노출


9. 우리나라가 부동산에 집착한 3가지 이유

1) 레버리지(신용)의 위력: 실투자금 30%로 시세차익 100% 흡수, 경우에 따라 원금의 5배도 대출가능

2) 금융투자 실패의 트라우마

3) 부동산 장기보유 관점의 건전한 투자 문화


10. 가계자산 포트폴리오 변화의 골든타임

1) 금융자산 비중확대와 부동산과 연계된 부채축소

2) 외화편입과 해외 금융자산 비중 확대

3) 주식투자는 거래가 아닌 보유의 관점으로, 테마 중심이 아닌 올바른 핵심 포트폴리오(지수추종) 구축


11. 지금 주목해야 할 투자대안

1) 외화 자산의 전략적 비중확대

2) 이자 및 배당형 자산의 적극적 비중 확대

3) 주식투자 전략의 근본적 변화


12. 제조업 패권은 20년 주기로 이동해왔고, 이는 거스를 수없는 제조업 권력이동의 시대적 흐름

     경쟁력을 상실한 범용산업의 과감한 퇴출과 통폐합, 고부가가치 산업 중심으로 재편해야 한다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원칙 


13. 한국 10대 그룹 중 2024년 시가총액이 증가한 곳은 SK, HD현대, 한화 단 3개 그룹. 이는 사업 포트폴리오 전략의 성패에서 비롯된 결과


14. 구경제는 선대 경영자가 물려준 전통적 장치산업을 뜻하며, 신경제는 지난 10년간 기업 승계 과정에서 새로운 오너가 개척한 신사업 분야를 의미. 반도체 파운드리, 2차전지, 그린에너지, 바이오, 방산, 조선 등이 대표적인 신경제. 


15. 범용산업 중심의 장치산업 구조조정과 첨단산업을 통한 안정된 현금흐름 창출, 미래성장 동력까지 확보할 수 있는 최적의 골든타임을 놓침으로, 범용산업에 대한 과도한 투자는 공급 과잉을 심화시켰고, 신경제 부분의 무분별한 확장은 적자 경영으로 다시 전환.


16. 한국기업이 필요한 2가지

1) 안정적 현금 흐름 확보가 기업 경영의 최우선 과제가 되어야 함

2) 사업 포트폴리오의 재정비가 시급: 석유화학, 정유, 철강, 비철금속 등 범용산업의 경쟁력은 이미 중국, 아세안, 중동으로 이동. 2026~28 중국, 중동, 미국을 중심으로 대규모 에틸렌 설비 증설이 예정되어 있음. 


17. 이재명 신정부 경제 정책 아젠다

1) AI-100조 민간펀드, AI인프라 구축

2) 산업혁신: ABCDE+ 분야(AI,바이오, 콘텐츠, 우주방위, 에너지)분야의 경쟁 우위산업의 세제지원

3) 신재생에너지: 그린 에너지 인프라, 전력망/RE100

4) 외교/안보: 국익 우선, 실용 외교, 4국(중국, 러시아, 미국, 중국)+1(북한) 신 구조화. 러시아 재건기회

5) 금융정책: 상법개정/그룹지배구조, 외국인 자금 유치


18. KOSPI 5000

1) 코스피는 지난 10년간 순이익은 135% 증가했으나, 주식수는 28% 증가하고, 주당순이익EPS는 78% 증가

2) S&P는 기술주 주도의 강력한 이익 증가세에도 주식수는 6% 감소

3) 일본 PBR은 1.5배, 신흥국평균은 1.7배, 한국은 1.2~1.3배(3500pt근처)

   만약 한국이 PBR 1.6배를 적용시 KOSPI 5000은 가능

4) 현재 한국증시의 ROE는 약 8~9% 수준, KOSPI 5,000pt에 필요한 PBR 1.6배는 ROE가 최소 15% 이상으로 상승해야 가능한 수치임

5) 아베노믹스와 함께 시작된 기업지배구조 개편은 닛케이지수를 2012년 8000pt에서 2024년 40000pt이상으로 끌어 올리며 10년간 5배 넘는 랠리를 가능케 함.


Part3 기술혁신: 장기 파동의 이해

1. AI의 가파른 속도

   기술혁신이 대중에게 보급되는 과정은 100만 사용자까지 도달하는 시간으로 측정했을때, 자동차는 62년, 라이도 38년, 인터넷은 7년, 스마트폰 5년, 챗GPT 5일.

2. AI확산이 가파른 이유

1) 이미 구축된 기반시설을 활용

2)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동시 발전

3) 천문학적인 자본이 집중. 

3. AI는 나온지 지금 2.5년 정도 지난 시점으로 28년 성숙기로 접어들 것이라는 예측이며 현재도 초기도입단계를 지나 가파른 상승 구간인 초기다수(대중들이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하는 단계) 국면에 진입한 상태. 아직 2년이상 강세장 여력이 남아있을 수 있음.

4. AI의 주도주 교체 가능성 주목 필요: 현재까지 주식시장에서 AI인프라 조성 초기단계에서는 반도체, 전력 등 데이터센터 중심의 종목들이 주도. 앞으로는 AI보급률이 본격 확대되는 국면에서 응용, 활용 기업들이 새로운 수혜의 중심이 될 가능성이 높음.

5. 6G와 위성통신 같은 초저지연 네트워크는 실시간 AI서비스를 구현하는데 핵심적인 역할, 사이버 보안과 사회적 윤리, 정부 규제 범의 역시 민감한 분야. AI연산 능력이 높아질수록 모델 해킹, 데이터 프라이버시, 저작권 문제는 장애물로 작용. 

6. 미국 빅테크 기업들은 클라우드 사업부, 데이터센터, GPU공급망,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하나의 벨류체인으로 통합해 AI 생태계의 전 과정을 장악. 미국은 전세계의 클라우드 시장 70% 과점. 

7. 중국은 산업용 로봇시장에서 세계 최대규모이며 2025년 AI+로봇 분야에만 약 730억 위안(100억 달러)규모 투자.

샤오미, 화웨이, BYD는 각각 스마트폰->PC->전기차->가전으로 이어지는 완결형 AI생태계를 갖춤.(애플과 테슬라도 아직 완성하지 못한 영역)

8. 미국은 나스닥, 중국은 커촤반(STAR Market), 홍콩은 항셍테크. 미국과 중국의 국가지수를 코어로 두고 장기 보유 전략을 취하는 것이 바람직. 개별 기업보다는 테마형 ETF.

9. 향후 2~3년 시계열로 투자를 한다면 유망 투자 테마는 AI 생태계 완성 과정에서 1) 고성능 컴퓨터, 반도체 2) 사이버보안 3) 전력망 4) 모빌리티 5) 산업자동화, 로보틱스 6) 통신, 우주분야

10. 사회적 변화에 따른 대표적 수혜 분야로는 1) 생명공학, 바이오 2) 여행, 레저 3) 웰빙, 힐링



[한국의 미래] 박석중지음 / Page2북스 : 네이버 카페
g******g 2025.09.21.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위기는 언제나 기회
"위기는 언제나 기회" 내용보기
한국의 미래/박석중/페이지2/2025탈세계화, 재블록화, 신냉전 시대를 맞아 그간 자유무역 시대의 혜택을 받아왔던 한국에게 큰 위기가 찾아왔다는 뉴스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미국은 그간 효율성을 강조하면서 제조업을 등한시하고 금융업과 서비스업으로 대체하면서 엄청난 무역수지 적자를 자본수지 흑자로 매워왔으나 점차 한계에 도달한 것. 마침내 동맹국에게는 관세 폭탄을 무기로
"위기는 언제나 기회" 내용보기
한국의 미래/박석중/페이지2/2025
탈세계화, 재블록화, 신냉전 시대를 맞아 그간 자유무역 시대의 혜택을 받아왔던 한국에게 큰 위기가 찾아왔다는 뉴스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미국은 그간 효율성을 강조하면서 제조업을 등한시하고 금융업과 서비스업으로 대체하면서 엄청난 무역수지 적자를 자본수지 흑자로 매워왔으나 점차 한계에 도달한 것. 마침내 동맹국에게는 관세 폭탄을 무기로 강제 투자유치에 나서고 있고 특히 동북아 3국에 대한 피해의식으로 만만한 한국과 일본 대만에게는 현금 강탈도 서슴지 않고 있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일본은 협상 단계에서 사인을 했으나 한국과 대만은 버티고 있는 상황. 그도 그럴 것이 중국과의 무역 전쟁을 선포했던 미국이다만 결국 중국과의 협상은 미루면서 과연 제대로된 협상이 이루어질까,  과연 서비스업 중심으로 갔던 나라가 다시 제조업을 부활시킬 수 있겠나 하는 의구심이 드는데다 현실적으로 그만한 돈을 삥뜯길 여력 자체가 없기 때문. 
사변 이래 최대의 위기인 것 처럼 이야기한다만, 사실 브레튼 우즈 체제 붕괴보다 더 심한 충격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해 본다. 그러고 보면, 미국의 입장이 그때와 비슷한 것도 같다. 그때는 금으로 못 바꿔줘 배째! 였고 지금은 국채에 이자 못 줘 배째! 인데 거기에다가 원금 탕감을 동맹국에게 삥뜯어서 하겠다는 심보가 보이니 말이다. 자기들 빚을 채권자들에게 강탈해서 없애겠다니 이런 황당한 일을 벌이면서 결국은 한발 물러서는 척하며 이자 안주겠다고 거 아닐까 싶다. 

이 책은 이러한 세계 경제의 분기점에 서게 된 우리가 해야할 바를 이야기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모두들 관심이 있을  개인적인 자산 배분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미국과 달러에 대한 신뢰도 약해지니 부동산 및 금, 주식, 채권, 디지털 자산에 이르기 까지 자산 분배를 해 두어야 한다는 것이고, 그래도 국가를 떠나 초격차 기술을 가진 기업의 패권은 유지될 것이니 그에 대한 투자를 지속해야 한다는 것. 또한 그간 제조업 국가로서 한국의 미래를 더욱 밝게 하려면 앞으로도 계속 초격차 기술을 가지도록 해야 하면 민관 합동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브레튼 우즈 협정 때, 당시 대통령이었던 박정희는 유신헌법을 단행했다. 그리고 미국의 압박에서 벗어나려면 경공업에서 탈피하여 중화학공업에 승부수를 던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중동 특수를 노렸다. 그리고 어쨌거나 중화학공업과 첨단 공업으로의 대 전환을 이루어냈고 이만큼 국가 산업이 발전하게 된 계기가 되기도 했다.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사실 정치적으로는 삼선개헌 쯤 했으면 그 다음은 2인자인 김종필에게 권력을 넘겨도 박정희의 생각이 관철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아쉬운 점이 많은 건 사실이다. 어쨌거나 지금은 브레튼 우즈 체제에 버금가게 위태로운 전환점이라 국가의 미래를 위해 좀 더 긴 시계열로 보고 국가 산업을 육성해야 하는데, 5년 단임제로 끝나서야 더 많은 초격차 기술을 가진 국가로 거듭날 수 있을까 걱정스럽기는 하다. 시진핑이 오히려 여유로워 보이는 이유는 트럼프의 임기가 정해져 있다는 것이고, 트럼프 이후의 미국이 오히려 더 위태로울 수도 있다는 걱정 때문이리라. 




이달의 사락 r*******n 2025.10.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경제초보자에게는 약간 어려웠음
"경제초보자에게는 약간 어려웠음" 내용보기
#연말리뷰대한민국의 거시적인 흐름과 위기 요인을 다루고 있어 처음에는 생소한 경제 용어와 통계 지표들이 다소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한 장씩 넘길수록 인구 구조와 산업 변화 등 우리 삶에 직결된 날카로운 분석들에 눈을 뗄 수 없었습니다. 당장의 수익보다 더 중요한 세상의 판을 읽는 법을 배울 수 있었고, 불확실한 미래를 막연히 두려워하기보다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큰
"경제초보자에게는 약간 어려웠음" 내용보기

#연말리뷰


대한민국의 거시적인 흐름과 위기 요인을 다루고 있어 처음에는 생소한 경제 용어와 통계 지표들이 다소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한 장씩 넘길수록 인구 구조와 산업 변화 등 우리 삶에 직결된 날카로운 분석들에 눈을 뗄 수 없었습니다. 당장의 수익보다 더 중요한 세상의 판을 읽는 법을 배울 수 있었고, 불확실한 미래를 막연히 두려워하기보다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큰 그림을 그리게 해준 값진 수업 같은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h*****o 2025.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필독서
"필독서" 내용보기
한치앞을 모르겠는 한국의 미래에 대해 걱정하고 염려가 많이 누적될 때쯤 적절하게 읽게 된 경제도서예요!! 주식투자자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정말 추천합니다!! 선택의 기로에 놓인 우리나라가 지난 일본의 시간을 고스란히 답습하게 될지, 선제적 움직임으로 그 수순에서 벗어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필독서" 내용보기
한치앞을 모르겠는 한국의 미래에 대해 걱정하고 염려가 많이 누적될 때쯤 적절하게 읽게 된 경제도서예요!! 주식투자자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정말 추천합니다!! 선택의 기로에 놓인 우리나라가 지난 일본의 시간을 고스란히 답습하게 될지, 선제적 움직임으로 그 수순에서 벗어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d****3 2025.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훌륭한 통찰력
"훌륭한 통찰력 " 내용보기
투자를 하는 개인의 입장에서 앞으로의 국제 정세와 투자 환경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독자로서 만나본 이 책은 일부라도 거시적 관점에서  어떤 투자 방향을 가져야할 것인지에 대해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대외 노출도가 높은 한국에서는 많은 위험이 예상되네요
"훌륭한 통찰력 " 내용보기
투자를 하는 개인의 입장에서 앞으로의 국제 정세와 투자 환경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독자로서 만나본 이 책은 일부라도 거시적 관점에서  어떤 투자 방향을 가져야할 것인지에 대해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대외 노출도가 높은 한국에서는 많은 위험이 예상되네요
YES마니아 : 골드 l****1 2025.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추천합니다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한국 경제가 맞이한 거대한 변곡점을 디지털 전환, 인구 절벽, 기후 기술 등 메가트렌드 속에서 분석합니다. 위기 속에서도 찾아오는 '마지막 부의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 개인과 기업이 준비해야 할 핵심 전략과 미래 성장 동력을 제시하며, 패러다임의 대전환을 극복하고 새로운 부가 창출되는 방향을 모색합니다.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한국 경제가 맞이한 거대한 변곡점을 디지털 전환, 인구 절벽, 기후 기술 등 메가트렌드 속에서 분석합니다. 위기 속에서도 찾아오는 '마지막 부의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 개인과 기업이 준비해야 할 핵심 전략과 미래 성장 동력을 제시하며, 패러다임의 대전환을 극복하고 새로운 부가 창출되는 방향을 모색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j*******6 2025.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잘 읽었어요
"잘 읽었어요" 내용보기
유튜브 영상을 보고 구매를 했어요.읽어보니 기대했던 것보단 내용이 와 닿진 않네요.읽기도 힘들구요.저는 역시 종이책파인가봐요.아직 e북은 아닌가봐요.작가가 생각하는 미래가 맞을 지 아닐 지는 모르지만미래를 바라보는 시각은 배울만 하네요.저도 그런 식견을 가지고 싶네요
"잘 읽었어요" 내용보기
유튜브 영상을 보고 구매를 했어요.
읽어보니 기대했던 것보단 내용이 와 닿진 않네요.
읽기도 힘들구요.
저는 역시 종이책파인가봐요.
아직 e북은 아닌가봐요.
작가가 생각하는 미래가 맞을 지 아닐 지는 모르지만
미래를 바라보는 시각은 배울만 하네요.
저도 그런 식견을 가지고 싶네요
l***7 2026.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한국의 미래
"한국의 미래" 내용보기
한국 기준으로 거대 담론이다. 글로벌 속에서 한국의 이모저모. 그리고 미래. 밝지 않다. 늘 듣던 대로 중국에 치이고 미국에 당하고 안으로 성장은 멈춰가고. 미래가 없어 보이지만 아직은 기회가 있다고 보는 저자의 입장은 기본에 충실한 애널리스트의 모습 그대로이다
"한국의 미래" 내용보기
한국 기준으로 거대 담론이다. 글로벌 속에서 한국의 이모저모. 그리고 미래. 밝지 않다. 늘 듣던 대로 중국에 치이고 미국에 당하고 안으로 성장은 멈춰가고. 미래가 없어 보이지만 아직은 기회가 있다고 보는 저자의 입장은 기본에 충실한 애널리스트의 모습 그대로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m 2025.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한국의 미래
"한국의 미래" 내용보기
한국의 미래 - 박석중 저이 책은 전망서라기 보다 경고문에 가깝다.트럼프발 세계 질서 재편, 기술 흐름 변화, 한국의 구조적 위기를 꽤 조밀하게 짚는다. 다만 이게 ‘삶의 방향성’보다는 ‘투자의 단서’가 더 크고, 희망적 메시지는 약한 편. 정보와 논리엔 믿음이 가지만 감성 쪽 공감은 잘 안 됨.
"한국의 미래" 내용보기
한국의 미래 - 박석중 저
이 책은 전망서라기 보다 경고문에 가깝다.
트럼프발 세계 질서 재편, 기술 흐름 변화, 한국의 구조적 위기를 꽤 조밀하게 짚는다. 다만 이게 ‘삶의 방향성’보다는 ‘투자의 단서’가 더 크고, 희망적 메시지는 약한 편. 정보와 논리엔 믿음이 가지만 감성 쪽 공감은 잘 안 됨.
YES마니아 : 플래티넘 s*******y 2025.10.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