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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 리쿠 저 [황혼녘 백합의 뼈]에 대한 리뷰입니다 다소의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리세시리즈 작품입니다 할며니의 유언으로 '마녀의 집'이리는 별명을 가진 저택에 머무르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할 때마다 저 사람은 어떤 이야기를 숨기고 있을까을 상상하면서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이런 판타지 같은 미스터리 장르가 작가님에게는 너무나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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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 리쿠 작가의 스펙트럼이 굉장히 넓다는 걸 알게 된 작품이다. 미스터리한 환타지에 서정적인 분위기? 몇 십 년만에 신간이 나오지 않았다면 이런 책이 있는 줄도 몰랐겠지. 신간을 내 주어 작가에게 고마울 뿐. 계속 작품 활동을 해 주는 것도 감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