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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으나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임용고시 준비할 때 공부했던 독서교육론 책을 읽는 듯 반가웠다. 읽기 이론과 독자의 특성, 교수법, 평가 이론 등을 예시와 함께 제시하였다. 사전답게 표제어 중심의 구성이 읽기 편하게 느껴진다. 현 시점의 문해력 교육의 어휘력이 부족한 학생들을 안타까워하는 데에 머무는 것 같아 교육자로서 이와 같은 총체적 구성의 책이 바람직하게 여겨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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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수업을 하다 보면 ‘문해력’이라는 단어를 정말 자주 듣게 되는데요. 이 책은 그런 혼란을 단번에 정리해 주는 문해력 용어 통합서였어요. 언어치료나 문해력 지도 수업에서 용어를 정확히 알고 설명해야 할 때, “이건 이렇게 정의돼요.” 하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개념 하나하나를 외우는 책이 아니라, ‘문해력’을 바라보는 관점을 정리해주는 길잡이처럼 느껴졌어요. 문해력 수업이나 읽기지도를 하는 선생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