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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은 정신과 의사인 M. 스캇 펙이 대부분 환자를 치료하면서 얻은 것이다. 환자가 자신과 씨름하면서 보다 높은 차원으로 어떻게 성숙해가는지 또는 그런 씨름에 실패한 환자는 어떤 길을 걷고 있는지를 관찰하면서 얻은 기록이다. -- <아직도 가야할 길> 서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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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에 씌여 졌다는게 믿겨지지 않아요 사람의 마음과 정신과 사람사이의 관계가 이렇게나 과학적이라이요 좋은책은 언제나 비용의 10배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제 인생책에 중심으로 들여 놓습니다 20대, 30대에 몸과 마음과 정신의 허덕거림으로 좋은책을 많이 못읽고 낭비한 면이 있네요 지금은 이렇게 도서관에 안가도 읽고 싶은책을 집에서 시켜서 읽는 재미가 보통이 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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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나먼인생길 나침반같은 책!스캇 펙의 『아직도 가야 할 길』은 인간이 정신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어떠한 태도로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를 설명한 책.인간은 누구나 문제를 해결하면 자신감과 성숙함을 얻을 수 있다.현재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행동을 찾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