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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연 소장님의 그간의 배움과 경험, 수많은 영상들에서 나눠주셨던 따뜻한 조언들의 집합체이자 소장님 삶을 관통해 온 녹진한 정서를 잘 다루어 담아내신 귀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구간구간 조용히 눈물을 닦으며 읽어야했습니다. 누군가의 이야기를 담았지만 또 저의 이야기이고 했고, 누군가의 회복과 성장의 이야기를 담았지만 또 저도 그렇게 회복될 것이라는 희망의 이야기였습니다. 사례 하나하나에 마음이 아려오기도 하고 슬픔과 안타까움에 눈물이 나기도 했지만 그 이야기들 끝에는 나역시도 이렇게 누군가를 돕는 선한 에너지로 조금이나마 기여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소망으로 결론지어 지기도 했습니다. 인생 중반부에 접어든 분들, 부모의 역할이 가끔 버겁다 느끼시는 분들, 상처받았지만 회복을 원하시는 분들, 그 누구라도... 이 책을 통해 단단하고 따뜻한 위로를 얻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귀한 책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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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책도 그렇고 강의도 몇번 들었던터라 에세이로 생각하고 독자에게 어떤 마음으로 썼는지 듣고 구매한 책입니다 보는내내 울었던 그리고 어린시절의 나를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과거의 나에게 괜찮았다고 해줄수 있는 글들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중간중간 심리학적 이론에 대한 것들도 쉽게 풀어서 작가의 마음이 느껴지는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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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둘을 키우고있는 엄마인데요 평소 소장님의 강의나 동영상등을 유튜브로 종종 접하기도 했었고 볼때마다 그냥 좋았어요 최근 마음이 좀 힘든일이 많았고 책의 느낌이나 제목이 끌려서 읽어보려 구매해봤어요 작가님의 경험이나 사례 위주인데 읽다가 어느 부분에서는 마음이 건드려져서 읽다가 눈물이 왈칵 쏟아지기도 했어요 그러면서 마음이 좀 편해지고 개운해요 이런 글을 책장만 펼쳐 읽을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제 마음을 돌아볼수도 있고 깨닫는것도 많고 담담하게 위로받을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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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힘들다 육체적 정신적 힘든 시기다 스스로 이겨낼수 있다면 좋으련만 도움을 받을수 있다면 받는것도 좋겠지 책은 남의 눈치를 안보고도 이런 도움을 준다 책을 읽으면서 내 마음을 되돌아보고 내 마음을 치유해나간다 마음이 편안해진다 좀 쉬어도 될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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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삶의 예기치 않은 상처와 균열 앞에서 우리가 어떻게 스스로를 돌보고 회복해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친절한 안내서입니다. 큰 변화가 아닌, 일상 속에서 마음의 평정을 찾고 내면의 힘을 키워나가는 작지만 지속적인 연습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상처를 외면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치유되는 '조용한 회복'의 과정을 따뜻하게 조명합니다. |
| 읽으면서 그냥 위로받았어요. 눈물도 몇번 참고요. 읽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해졌어요. 앞으로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 따뜻한 생각을 가진 사람이 차가운 마음을 가진 사람들 앞에서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조용한회복 #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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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고 조용한 회복을 일으키다가, 제3장에서는 깊고 조용한 회복을 시켜 주십니다. 도움과 나의 노고에 대한 깊은 통찰을 얻었습니다. 나와 상대를 이해하는 시야가 넓어졌습니다. 좋은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하여 가슴 벅찬 기쁨을 느겼습니다. 박재연 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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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울것만 같았던 회복을 위한 길, 어느샌가 나도 모르게 책의 중후반에 다다랐을때 마음속 또는 기억속 어딘가 굳어있던 응어리를 토해냄과 동시에 회복의 길에 한발자국을 내딛으며 움직이고 있었다. 자신을 위한 시간을 한번쯤 가져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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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박재연 작가의 강연을 종종 듣고 책을 부입했습니다. 환갑을 앞두고 어린 시절과 젊음의 나를 바라다보기도 하고, 어떻게 지금과 미래를 살아낼지 통찰력을 얻기도 했습니다. 특히 작가가 얘기하는 비폭력 대화를 통해 상대의 마음도 잘 읽고 제 마음도 헤아리고 싶습니다. 조용하고 잔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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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을 듣다가 나의 어린 시절을 돌아보며 그 때의 나를 다시 어루만져 상처를 회복하고 싶은 마음에 구입하게 되었어요. 조용히 혼자 책을 읽으며 나의 어린 시절을 돌아보게 되고 그 때의 나에게 위로와 격려를 하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나와 또 다른 경험자들도 책을 통해 만나며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