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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이에게는 하루에 열 번을 뽀뽀해도 부족한 거 같아요. 그래서일까요, 어린 아이들 책에는 뽀뽀를 다룬 책이 많답니다. 이번에 만난 '뽀뽀를 하면'은 관계에 대해 알려주는 관계그림책인데요, 그림이 참 예뻐서 어른이 봐도 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표지에 큰 백곰이 아주 작은 무당벌레와 뽀뽀하는 그림이 있어요. 백곰과 무당벌레라, 결코 어룰릴 거 같지 않은 둘을 한 장면에 넣은 게 바로 이 책의 매력이 아닐까 싶어요. 책 모서리도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서 아이가 다칠일이 없다는 사실! 안전한 책이에요. 프랑스 작가가 그리고 쓴 책인 뽀뽀를 하면. 예술의 도시 프랑스라서일까요, 그림의 색채가 다채롭고 선명해서 아이들의 시선을 끌기 좋아요. 붉은 배경이 돋보이는 아기 대황판다와 나비 한 마리 목이 긴 기린과 육식동물인 표범 어른인 나의 시각으로 보면 이거.. 표범한테 먹히면 어쩌려고. 먹이와 포식자의 관계로밖에 볼 수 없는 장면. 하지만 아이의 눈으로 보면 순수하게 기린 밑에서 비를 피하면서 뽀뽀하고 있는 표범, 그대로로 보이겠죠? 둥지에서 떨어져 울고 있는 아기새와 사자도 뽀뽀 쪽! 있을 수 없는 일이지 싶은데 부드럽게 미소짓고 있는 사자가 울고있는 아기새를 위로하는 마음이 그림에서 느껴져요. 엄마 코끼리와 아기 코끼리의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뽀뽀 엄마 코끼리 표정 좀 보세요~ 우리 부모들이 아이를 볼 때의 표정 그대로죠? 뽀뽀를 하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슬픔도 두려움도 잊게 된답니다. 작은 행동에 불과해보이는 뽀뽀가 사실은 정말 큰 힘을 가지고 있죠. 어른 아닌 어린아이도 할 수 있는 간단한 애정표현 뽀뽀가 얼마나 큰 힘을 가지고 있는지. 기린과 표범, 아기새와 사자, 백곰과 무당벌레처럼 서로 매우 달라 현실에서 함께하기 힘든 친구들도 뽀뽀를 하면 웃으면서 함께할 수 있다는 걸 넌지시 알려주네요. 서로의 차이와 다름을 인정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할 수 있다는 걸 말이죠.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아이가 받은 대로 사랑을 많이 줄 수 있다는 건 많이들 아실 거에요. 전형적인 애정표현에 서툰 가정에서 자란 저이기 때문에 이런 책에 좀 더 관심이 가는 거 같아요. 어떻게 하면 사랑하는 너에게 엄마가 사랑한다는 걸 알려줄 수 있을까. 늘 생각하곤 하는데요, 요샌 자기 전에 뽀뽀를 하면, 읽어주면서 사랑해~ 뽀뽀해주곤 하네요. 그래서인지 울 아가도 이 책을 참 좋아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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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를 하면~ 쪽!” 짧고 단순한 문장, 귀여운 동물들의 따뜻한 표정이 아이의 마음을 포근하게 만들어주는 책이에요. 우리 아이는 ‘쪽’ 소리에 깔깔 웃으며 책을 따라 했어요☺️ 자연스럽게 애정 표현을 배우는 그림책, 정말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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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뽀뽀를 하면 그림책은 , 간결하게 반복되는 문장과 부드러운 그림체로 그려진 동물들이 등장하는 그림책인데요 동물친구들이 서로서로 뽀뽀를 하는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감정을 배울 수 있어요 이제 막 뽀뽀를 배운 아가랑 뽀뽀가나올때마다 뽀뽀를 하면서 너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감정을 배우기 시작한 어린아가들과 함께 읽으면 따뜻한 감정을 함께 이야기하기 너무 좋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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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월 아기와 함께 읽었어요 책을 읽으며 '쪽!' 하며 엄마를 따라 입을 내미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서로 다른 동물들이 뽀뽀로 마음을 전하는 장면이 따뜻하고 짧은 문장과 감각적인 그림 덕분에 아이가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엄마의 사심이지만, 책을 읽으며 아기에게 뽀뽀할 수 있는 시간이 저에게도 큰 행복이었어요☺️ 사랑을 표현하고 배우는 예쁜 그림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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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엄마와 아이의 스킨십을 그린 책이 아니라, 책 속에 등장하는 동물들의 뽀뽀 장면 하나하나가 너무 따뜻하고 섬세해요. 아이와 함께 책장을 넘길 때마다 “뽀뽀 쪽!” 하며 웃는 모습이 사랑스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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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이가 하는 뽀뽀는 뽀뽀를 하면 이 책에서는 이 사랑의 범위를 더 확대해 놓았어요. 너무나 다른 동물들의 모습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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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를 하면/사파리 출판사/앙투안기요페/이정현옮김 아기 그림책 중에 뽀뽀 그림책이 많아요.. 아이 꼬꼬마 때 많이 본 것 같아요. . . . 뽀뽀 그림책을 이을 막강한 그림책이 나왔습니다. 다양하게 뽀뽀를 하는 상황이 나옵니다. 뽀뽀를 하면 아이들의 마음은 어떨까요? 앞표지에 커다란 북금곰과 무당벌레의 뽀뽀만봐도 사랑스럽네요. ??뽀뽀를 하면 어떤일이? 누구와 뽀뽀를? 하고싶나요? 아이들은 어릴 수록 신체적 사인이 엄마와 애착발달에 중요한데 이 책으로 뽀뽀의 경험과 느낌을 전달받을 수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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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애교많은 아들이기는 하지만 뽀뽀를 하면 이라는 제목인데 프랑스 작가인 앙루만 기요페의 그림책이에요. 제목 자체부터 따뜻한 이야기일꺼라는 추측이 생기는 아기 그림책이죠. 뽀뽀를 하면은 누리과정 5개 영역 가운데 사회관계와 연계된 그림책이라고 해요. 똑똑 음성펜이 있다면 소리로도 더 재미있게 들으며 읽을 수 있어요. 아쉽지만 똑똑 음성펜은 없는 관계로 엄마의 목소리로 차분히 읽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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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그림책을 보면 색감도 뚜렷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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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무당벌레끼리 표현장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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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자와 아기새의 장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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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봐도 사랑스러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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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줄 아는 아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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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다른 동물들끼리의 뽀뽀 장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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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악어가 어디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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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우리 아이에게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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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장난으로 집어던지는 인형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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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이들과 항상 뽀뽀를 하는데요 뽀뽀를 통해 아이들과 유대관계도 좋아지고 기분이 좋아지죠 아이들과 뽀뽀에 관련된 동화책을 많이 보여준것 같은데요 또 한권의 뽀뽀 책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책제목은 "뽀뽀를 하면" 입니다 아기 대왕판다가 나비랑 뽀뽀를 쪽.
대왕판다와 조그만한 나비랑 뽀뽀를 하는 모습이 하나의 그림같이 보여지네요
어울릴것 같지 않은 개구리랑 백조도 호수에서 뽀뽀를 쪽 무당벌레들도 풀잎에 앉아서 뽀뽀를 해요
비속에서도 기린과 표범이 뽀뽀를 해요 좋아하는 친구를 만나면 반가워서 뽀뽀를 쪽
둥지에서 떨어져 울고 있는 아기 새에게 사자가 뽀뽀를 해줘요 보통 이런상황이였으면 사자가 잡아먹을법도 한데 아기새에게 뽀뽀를 해준다는 모습이 너무 인상깊은 것 같아요 강자와 약자를 구분짓지 않고 순화되는 모습으로 표현되어 있어 더욱 아름답고 아이들이 보기 좋지 않나 싶어요 또 한 아기악어가 자그만 입으로 엄마랑도 뽀뽀를 하구요
세상아름답게 보이는 엄마코끼리랑 아기 코끼리가 뽀뽀를 쪽 너무나 아름다운 그림인것 같아 보면서도 흐뭇해 지네요 뽀뽀를 하면 마음이 따뜻해 지고 슬픔도 두려움도 잊게 된데요 아이들과 책을 보면서 서로 책을 읽다가 뽀뽀 세례도 받아보구요 서로 뽀뽀하는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럽던지요 아직 감정표현이 어려운 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 ‘사랑’이라는 감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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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애착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스킨십, 뽀뽀에 대한 모습과 내용을 담은 그림책을 이전에도 보았었는데요. ![]() 왜냐하면 뽀뽀를 하는 데 그치는 게 아니라 뽀뽀를 하면 어떤 점이 좋을지도 나와 있을 것 같고, 표지의 분위기가 참 따스하면서도 밝아 기분이 좋았기 때문이에요. 처음 봤을 때는 미처 알아채지 못했지만 북극곰이 고래를 돌려 자신보다 훨씬 작은 무당벌레와 뽀뽀하는 모습도 무척 인상적이었답니다. ![]() ![]() 개인적으로 책에서 좋았던 점은 등장인물이 엄마뿐 아니라 다른 동물들과 뽀뽀를 하고, 동물의 세계에서 강자와 약자로 구분되어 서로 가까이할 수 없을 것 같은 등장인물이 뽀뽀하는 모습이었어요. ![]() 아이와 부모의 스킨십도 마찬가지이지만 뽀뽀를 하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용기가 생기지요. ^^ ![]() 부드럽고 평온한 분위기 속 등장인물이 서로 배려하며 뽀뽀하는 장면으로 가득한 이 책은 아이들이 마음의 편안함과 사랑을 느껴 행복한 기분을 줄 수 있을 거라 생각되었어요. ^^ ![]() 7세 딸도 가족들과 뽀뽀를 종종하지만 동생과 하는 뽀뽀가 가장 좋다고 말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