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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솔직히 일본어라서 못 읽긴하는데 표지가 너무 예뻐서 안 살 수가 없습니다 앞에 요네즈켄시 뒤에 레제 요네즈켄시도 요네즈켄시인데 레제 표지 어떻게 참아요 바로 샀습니다 실물 갑 레제 좋아하시면 안 살 수가 없습니다.. 피규어랑 같이 둬도 정말 이쁨 |
| 우리의 마요네즈 켄.. 아니 요네즈 켄시의 이번 레제의 iris out과 Jane doe의 음원 작원 인터뷰와 체인소맨 성우들의 인터뷰로 잘 되어져 있어 좋아요. 화보집이라고 만 알고 있었는데 다 알지 못하는 한자들을 제외하고 읽어보면 어느정도 읽을수 있어 괜찮기도 하고 화보집으로만 봐도 문제는 없어요. 뒤에 레제를 보고 싶다면 후회없을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