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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작은 것들이' 흙이 꾸는 꿈, 두번째 이야기
"'작고 작은 것들이' 흙이 꾸는 꿈, 두번째 이야기" 내용보기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작고 작은 것들이'라는 제목에서 부터 따뜻함이 느껴졌던 책이에요꽃과 풀, 곤충, 동물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까지자연 속 '작고 작은 것들' 이 어떻게 함께 살아가는지 보여주고 있어요글밥이 많지 않아 어린 아이와 함께 읽기에 괜찮았고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 내용이지만 그림이 쉽게 표현되
"'작고 작은 것들이' 흙이 꾸는 꿈, 두번째 이야기" 내용보기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고 작은 것들이'라는 제목에서 부터 따뜻함이 느껴졌던 책이에요

꽃과 풀, 곤충, 동물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까지
자연 속 '작고 작은 것들' 이 어떻게 함께 살아가는지 보여주고 있어요
글밥이 많지 않아 어린 아이와 함께 읽기에 괜찮았고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 내용이지만 그림이 쉽게 표현되어있어 설명해주시기 좋더라구요

눈에 다 보이지 않아도, 작고 작은 것들이 서로 어떻게 도움을 주고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고, 
"흙 속 생명들을 잘 돌봐주고 도와준다면, 자연도 우릴 돌봐 줄 거에요"라는 문구도 기억에 남아요

아이의 눈높이에서 생태계를 이해하기에도, 어른인 제가 함께 읽기에도 좋을 책이었습니다

#작고 작은 것들이  #리뷰어클럽리뷰
s*****1 2025.11.1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작고 작은 것들이
"작고 작은 것들이 " 내용보기
[마음을 담아 보내주신 책선물 입니다]#그림책으로시작하는하루 #그림책에기대어글쓰는사람 #그림책과함께하는매일 #h책장 #1일1그림책 세상엔 수많은 생명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원화전 도슨트를 준비하며 '새'에 대해 조금 알게 됐는데요, 새를 알게 되니 자연을 바라보는 시선이 조금은 바뀌게 됐습니다. 그동안 하찮게 보고 넘겼던 주변의 풀과 나무에 달린 작은 열매들이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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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담아 보내주신 책선물 입니다]
#그림책으로시작하는하루 
#그림책에기대어글쓰는사람 
#그림책과함께하는매일 
#h책장 #1일1그림책 
세상엔 수많은 생명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원화전 도슨트를 준비하며 '새'에 대해 조금 알게 됐는데요, 새를 알게 되니 자연을 바라보는 시선이 조금은 바뀌게 됐습니다. 그동안 하찮게 보고 넘겼던 주변의 풀과 나무에 달린 작은 열매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사람이 먹지 못하고 열려도 그만 떨어져도 그만인 열매들이 새들에게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알게 됐지요. 잡초가 무성한 풀밭을 보면 '다 베어버리면 깔끔하고 좋을텐데...'하던 생각도 사라졌어요. 그곳이 작은 생명들에게 얼마나 소중한 곳인지 이젠 알게 됐거든요. 
그런 생각을 하며 <작고 작은 것들이>를 펼쳐보니 펼치는 마음부터 다른 때와는 달랐습니다.

📖
죽은 것들은 땅속에서 
다른 생명으로 다시 살아나. 
언제나, 영원히. 
- 본문 중에서 - 

꽃밭을 만드는 것이 꿈인 아이는 땅에 꽃씨를 심고 물을 주고 기다립니다. 하지만 싹이 나지 않았죠. 그리고 알게 됩니다. 식물이 잘 자랄 수 있는 흙이 있다는 사실을요. 
자연 안에서 흙이 어떻게 변하고 생명을 품고 살아가는지 알게 된 아이는 흙부터 돌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다시 씨앗을 심고 아름다운 꽃밭을 가꾸게 되지요. 꿈을 이룬 아이의 행복한 표정을 보니 저도 너무 행복해집니다. 

자연 안에서 꿈을 꾸고 함께 살아가는 삶.
결코 쉽지 않지만 우리가 살아가야 하는 삶의 방향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연을 가꾸고 살아간다고해서 모두가 자연에 해가 되는 것은 일절 하지 않고 자연으로 돌아가 살아가는 것을 의미하는 건 아닙니다. 그저 조금씩 노력하자는 거죠. 다른 생명과 함께 '공존'한다는 건 '배려'의 다른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내 생활이 조금 불편해질 때도 있지만 나의 작은 배려가 누군가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걸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자연의 순환을 살펴보면 경이롭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죽은 것들이 땅속에서 다른 생명으로 다시 살아가는 그 과정 또한 신비롭습니다. 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시 새로운 생명의 힘이 되어주는 이런 선순환의 과정을 통해 자연의 생명 고리가 완성되는 거죠. 그 고리가 잘 연결되어 여러 생명과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사람들은 더 노력해야 합니다. 그 고리를 끊어내는 일등공신이 사람이지만 조금씩 노력하고 배려한다면 연결고리를 잘 가꾸고 이어줄 수 있는 것도 사람일 수 있으니까요. 

새해를 시작하며 자연안에서 '함께'살아가는 작은 실천사항들을 다시금 떠올려봅니다. '작고 작은 것들이' 살아나고 피어나 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만들어주길 꿈꾸면서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작고작은것들이 #황율 #흙이꾸는꿈두번째이야기 #파란의자 #자연 #함께 #선순환 #그림책 #그림책추천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북모닝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추천스타그램 #책추천 #책추천스타그램 
j*******8 2026.01.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작은 생명이 모여 큰 숲을 이루다
"작은 생명이 모여 큰 숲을 이루다" 내용보기
#협찬 × #파란의자내 아이도 사실 아주 작은 세포에서 왔다.그 작은 세포가 나의 우주가 되었지!    🌱 꽃밭을 만드는 꿈을 가진 아이작은 씨앗 하나를 땅에 심고 싹이 나오길기다리지만 땅과 씨앗은 꿈쩍도 안해요😭그 때 땅이 말을 걸었어요.❝ 숲 아래 흙을 보면 알게 될 거야 ❞아이는 숲 아래 흙 속에서 무엇을 발견할까요?         🌱 가을이 되어 낙엽이 많이 떨어진 곳에아
"작은 생명이 모여 큰 숲을 이루다" 내용보기
#협찬 × #파란의자
내 아이도 사실 아주 작은 세포에서 왔다.
그 작은 세포가 나의 우주가 되었지!

  

  

🌱 꽃밭을 만드는 꿈을 가진 아이
작은 씨앗 하나를 땅에 심고 싹이 나오길
기다리지만 땅과 씨앗은 꿈쩍도 안해요😭

그 때 땅이 말을 걸었어요.
❝ 숲 아래 흙을 보면 알게 될 거야 ❞
아이는 숲 아래 흙 속에서 무엇을 발견할까요?

   

   

   

🌱 가을이 되어 낙엽이 많이 떨어진 곳에
아이는 촉감을 느끼러 푹! 들어갑니다.
낙엽을 던지며 신나서 꺄르르~ 거리기도 하고요.

그 때 엄마인 제가 하는 말!
❝ 조심해! 그 속에 벌레 많아~ ❞

   

   

   

🌱 낙엽이 떨어진 자리는 바깥과 다르게
따뜻함이 가득하여 작은 벌레와 생물들의
겨울나기 은신처가 되어요~

가로수에 있는 나무들에게 짚으로 만든
담요를 둘러주는것도 마찬가지예요.

땅을 포함한 생명력을 추운 겨울로부터
지켜내주는 방법!

   

   

   

  

🌱 아이도 그걸 알았을까요?
다시 땅을 다지고 씨앗을 심어요.
한바퀴 계절이 지나고 수확한 씨앗으로
더 많은 식물을 키우며, 작은 씨앗으로 결국
원하는 꽃밭을 꾸미게 됩니다.

자연과 함께하는 아이!
어떤 이로움이 있을까요?
》오감발달
》생명의 소중함
》대,소근육 발달
》심신안정

  

  

  

🌱 흙을 밟으며 살아가는 거대한 생명체!
우리 아이도 사실은 아주 작은 세포에서
만들어졌지요~

작고 작은 것들이 계절을 보내며 
자라고 커지는 모습이 딱!
우리 아이와 닮은 그림책~


    

   

   

🌱 자연과 생태계의 구조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담겨져있고, 초등 자연 교과서에 실린
그림책이니 안 읽어볼 수 없죠?

예비초등이자 숲놀이 2년차인 주니가 강력
추천하는 그림책!
특히 예비초등, 초등저학년에게 전합니다~😊

   

  

#작고작은것들이 #흙이꾸는꿈

☃️ 감사합니다   thank you #책키
☃️ 감사합니다   thank you #파란의자
g**********a 2025.12.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작고 작은 것들
"작고 작은 것들" 내용보기
#작고작은것들이#황율_글그림#파란의자일상 속에서 우리가 쉽게 지나치는 ‘아주 작은 존재들’의 의미와 아름다움을 차분하고 섬세하게 담아낸 그림책이며 표지만 보아도 다양한 들꽃과 작은 벌들의 움직임, 그리고 작은 아이 한 명이 조용히 서 있는 모습이 전체 책의 분위기를 그대로 전한다. 눈을 크게 뜨고 바라보면 작은 것들도 세상을 가득 채우고 있다는 작가의 메시지가 부드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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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작은것들이
#황율_글그림
#파란의자

일상 속에서 우리가 쉽게 지나치는 ‘아주 작은 존재들’의 의미와 아름다움을 차분하고 섬세하게 담아낸 그림책이며 표지만 보아도 다양한 들꽃과 작은 벌들의 움직임, 그리고 작은 아이 한 명이 조용히 서 있는 모습이 전체 책의 분위기를 그대로 전한다. 눈을 크게 뜨고 바라보면 작은 것들도 세상을 가득 채우고 있다는 작가의 메시지가 부드럽게 스며들어 있다.

생명들의 세계를 아이의 시선에서 바라보게 한다는 점이며 꽃 하나, 벌 한 마리, 아주 작은 잎사귀의 떨림까지도 세심하게 묘사하여 아이들에게 ‘관찰하는 힘’을 키워 준다. 따뜻하고 섬세한 색감이 더해져, 단지 예쁜 그림책이 아니라 마음을 조용히 고요하게 만드는 힐링의 책으로 다가오는 책이다.

‘작은 것들’이 모여 큰 세상을 만든다는 흐름은 아이에게 생명의 연결성, 존중, 그리고 배려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해 주고 작고 사소해 보이는 존재들도 모두 자기 역할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아이들에게 겸손함과 감사함을 일깨우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는 것 같다.

작고 작은 것들이는 화려함이나 큰 사건이 없는 대신, 작은 존재들의 숨결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감각을 열어 주는 그림책으로 아이와 함께 자연을 산책하듯 읽다 보면, 우리 곁의 작은 생명들을 더 소중히 바라보게 되는 따뜻한 작품이다.
m*****2 2025.12.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결코 작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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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을 만지고 느끼며자연의 것들을 하나하나 만나보는 일이얼마나 소중하고 신비한 일인지를 아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다는공통된 관심을 가진 부모가 너무도 사랑하는 책이에요.주말이면 산으로 들로 바다로 캠핑도 떠나고바깥에 나가면 계절이 바뀌는 것을 온몸으로 느끼게 해 주는 것을아이들 자라면서 해야할 1순위 일이라고 생각하는 공통 목표가 있어책도 자연의 소중함을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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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을 만지고 느끼며
자연의 것들을 하나하나 만나보는 일이
얼마나 소중하고 신비한 일인지를 아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공통된 관심을 가진 부모가 너무도 사랑하는 책이에요.
주말이면 산으로 들로 바다로 캠핑도 떠나고
바깥에 나가면 계절이 바뀌는 것을 온몸으로 느끼게 해 주는 것을
아이들 자라면서 해야할 1순위 일이라고 생각하는 공통 목표가 있어
책도 자연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바로 이런 책은 
두 번이고 세 번이고 들고오는대로 다 읽어줘요.
아홉 살 아이가 2학년에 들어간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삽과 양동이를 준비물로 가져간 적이 있어요.
운동장과 학교 곳곳을 다니면서 흙을 만지고 파보고
자연 수업을 했다기에 물어보니 
자연 교과서 나오는 그림책을 보았다고 하더라고요.

초등 2학년 개정교육과정 자연 2-1 수록도서 <흙이 꾸는 꿈>
‘흙은 언제나 꿈을 꾸고 있어요.’
‘숲이 되려는 꿈이에요.’
씨앗을 품어 풀을 키우고, 꽃과 나무를 키워
그 두 번 째 이야기가 바로 <작고 작은 것들이> 예요.
‘아이가 꿈을 꾸고 있어요.’
‘꽃밭을 만드는 꿈이에요.’
이번 이야기는 아이가 꽃밭을 만드는 꿈을 꾸는 이야기에요.
낙엽아래 푹신하고 향긋한 흙 안에 사는 땅속 작은 친구들.
메말랐던 땅을 되살려주는 흙의 신비한 이야기.
건강해진 땅에 꽃씨를 뿌리니 싹을 틔우고 해바라기 꽃이 피어나요.
벌과 나비, 새들이 찾아오고 해바라기 꽃이 씨를 맺어요.
또다시 흙으로 돌아가는 생명들.
‘죽은 것들은 땅속에서
다른 생명으로 다시 살아나.
언제나, 영원히.‘

자연과 생태계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아가게 되고
흙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알게되는 책이에요.
책 뒷부분에는 꽃모종을 가꾸는 과정이 
그림으로 실려있어 얼마나 관심있게 본지 몰라요.

일곱 살 둘째도 너무 재미있게 보는 
요즘 최애 책이랍니다.

작고 작은 것들이
얼마나 굉장한 것들을 만들어내는지 
작고 작은 것들이지만
알고보면 가장 중요한 것인지를
알게 되는 책.
함께 읽고나면
아이가 꽃밭을 만드는 꿈을 꾸듯이
우리 아이들의 마음에도 예쁜 꽃들이 피어날거예요.

미취학 아동들부터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까지.
특히 2학년을 준비하는 1학년 친구들이
겨울방학에 읽으면 좋을 책으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5******r 2025.12.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을 실현해내는 아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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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흙이 꾸는 꿈' 두번째 이야기로,아이의 꿈을 중심으로 시작해요.'꽃밭을 만들고 싶다'는 꿈.먼저는 흙에 씨앗을 심지만 🌱싹이 나지 않아 흙을 살펴보게 되고, 곤충들의 활동으로 흙의 공간 사이로 영양분이 스며들며 식물이 잘 자라는 것을 알게돼요. 그리고 열심히 가꾸어 해바라기 꽃밭을 만들었어요.봄, 여름, 가을, 계절을 지나 다시 봄이 되고 아이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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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흙이 꾸는 꿈' 두번째 이야기로,
아이의 꿈을 중심으로 시작해요.
'꽃밭을 만들고 싶다'는 꿈.

먼저는 흙에 씨앗을 심지만 🌱싹이 나지 않아 흙을 살펴보게 되고, 곤충들의 활동으로 흙의 공간 사이로 영양분이 스며들며 식물이 잘 자라는 것을 알게돼요. 
그리고 열심히 가꾸어 해바라기 꽃밭을 만들었어요.
봄, 여름, 가을, 계절을 지나 다시 봄이 되고 아이는 모종을 잘 가꾸어 다시 땅에 심고, 드디어 꽃밭을 완성해요.
계절의 변화와 함께 식물을 잘 돌보고, 자연을 사랑하는 아이의 모습이 잘 나타나있어요.

책에서는 꽃을 심지만, 아이와 읽어보며 다양하게 확장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너라면 무얼 심고 싶니?   > 실제로 함께 심고 가꾸는 활동
■ 너는 어떤 꿈이 있니? > 꿈을 이루기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 계획표를 만들어 실천해보기

따뜻하면서도 다양한 독후활동이 가능할 것 같은 책 이었습니다. 5세부터 초등학생까지 폭 넓게 읽을 수 있을 책인것 같아요^^

#작고작은것들이 #흙이꾸는꿈 #파란의자 #책으로키우는우리아이 #책키@check_kiz
t*****2 2025.12.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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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은 자연관찰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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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책기록 #작고작은것들이▪️초등 교과서 수록 도서 <흙이 꾸는 꿈> 두 번째 이야기꽃과 풀, 곤충, 동물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까지 자연 속 ‘작고 작은 것들’이 어떻게 서로를 도우며 살아가는지, 그리고 그 조화로 이루어지는 건강한 생태계를 아이의 눈높이에서 따스하게 그려 냈습니다. 꽃밭을 만들고 싶은 아이의 꿈은 생각대로 이룰 수 있을까요?📚아이들과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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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책기록 #작고작은것들이
▪️초등 교과서 수록 도서 <흙이 꾸는 꿈> 두 번째 이야기
꽃과 풀, 곤충, 동물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까지 자연 속 ‘작고 작은 것들’이 어떻게 서로를 도우며 살아가는지, 그리고 그 조화로 이루어지는 건강한 생태계를 아이의 눈높이에서 따스하게 그려 냈습니다. 꽃밭을 만들고 싶은 아이의 꿈은 생각대로 이룰 수 있을까요?

📚아이들과 읽어보며
이 책은 자연관찰 그림책 같은 느낌이었다. 해바라기가 잘 자라지 않자 흙이 등장해 아이에게 식물이 잘 자라려면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알려주는데 아이는 흙이 알려주는 이야기를 따라가며 열심히 해바라기를 키워낸다. 해바라기가 시들자 아이들은 슬퍼했지만 곧 해바라기가 주는 씨앗들을 보며 다시 더 멋진 해바라기의 성장을 상상하곤 했다. 지금 키우는 식물들이 어느것은 잘 자라고 어느것은 시들어가고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잘 자라지 못하고 있는 식물에겐 어떤 것이 필요한지 이야기를 나눠보기도 했다.
작은 식집사들이 있다면 같이 읽어보기에 정말 좋은 책 🌱

#흙이꾸는꿈 #파란의자 #책으로키우는우리아이 책키 @check_kiz
d******l 2025.11.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작고 소중한 보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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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꽃밭은 만드는 꿈을 꿉니다.땅에 꽃씨를 심고 물을 주고 싹이 나길 기다리면서 흙을 자세히 보기 시작합니다.낙엽 아래 곤충들이 보이고, 동글동글한 흙도 보이고, 자연의 모습에서 꽃을 잘 키우기 위한 상황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아이가 정성스럽게 가꾼 꽃밭에 해바라기들이 피자 벌과 나비가 날아오고 꽃이 씨 맺는 걸 도와주고 다른 곤충들도 찾아오고 땅속에도 많은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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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꽃밭은 만드는 꿈을 꿉니다.
땅에 꽃씨를 심고 물을 주고 싹이 나길 기다리면서 흙을 자세히 보기 시작합니다.
낙엽 아래 곤충들이 보이고, 동글동글한 흙도 보이고, 자연의 모습에서 꽃을 잘 키우기 위한 상황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아이가 정성스럽게 가꾼 꽃밭에 해바라기들이 피자 벌과 나비가 날아오고 꽃이 씨 맺는 걸 도와주고 다른 곤충들도 찾아오고 땅속에도 많은 동물들이 찾아옵니다.
꽃이 시들고 풀이 자라 꽃밭이 엉망이 된 것처럼 보이지만 풀뿌리 덕분에 점점 건강해지고 더 많은 땅속 친구가 찾아옵니다.

‘여러분은 자연과 함께 어떻게 살아가고 싶나요? 겨울이 된 꽃밭의 책 속에 이 질문이
저를 잠시 멈칫하게 했어요.
당장 우리 눈에 보이지 않도록 다 제거하고, 농약을 뿌린다면 그 흙은 건강할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고 흙 속의 생명들을 잘 보고 도와준다면 자연도 우리를 돌봐준다고 책에서는 이야기하고 있어요.

겨울 동안 이불처럼 덮인 풀과 잔가지 아래 곤충과 동물들이 쉬고, 죽은 것들은 땅속에서 다른 생명으로 다시 살아난대요. 언제나, 영원히...

다시 봄이 되고 아이는 더 많은 꽃을 심어 꽃밭을 만들어요. 덕분에 더 많은 동물이 찾아왔어요.

우리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작고 작은 것‘들이 생태계를 이루고 자기의 몫을 하며 순환을 이루고 있어요. 여기에 사람이 인위적으로 개입하여 사람만 좋게 바꾼다는 것은 정말 사람에게만 좋은 일이고 모든 자연엔 좋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우리는 잘 기억하고 마음에 품고 실천해야 우리가 바라는 자연을 많은 생물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을 거예요.

이제 겨울이 다가오고 있어요. 겨울 동안 흙과 생물들이 잘 쉬고 내년 봄 더 깨끗한 환경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y********2 2025.11.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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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자연그림책 《흙이 꾸는 꿈, 두 번째 이야기: 작고 작은 것들이》
"따뜻한 자연그림책 《흙이 꾸는 꿈, 두 번째 이야기: 작고 작은 것들이》" 내용보기
《흙이 꾸는 꿈, 두 번째 이야기: 작고 작은 것들이》는 아이의 꿈에서 출발해 자연 생태계의 연결까지 부드럽게 이끌어가는 그림책입니다.흙, 풀, 꽃, 곤충,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은 생명들까지…작가는 ‘아이가 바라본 세계’라는 관점을 유지하며 자연의 움직임을 세심하게 담아냅니다.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복잡한 생태 개념을 아이의 언어로 자연스럽게 이해시킨다는
"따뜻한 자연그림책 《흙이 꾸는 꿈, 두 번째 이야기: 작고 작은 것들이》" 내용보기

《흙이 꾸는 꿈, 두 번째 이야기: 작고 작은 것들이》는 아이의 꿈에서 출발해 자연 생태계의 연결까지 부드럽게 이끌어가는 그림책입니다.

흙, 풀, 꽃, 곤충,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은 생명들까지…

작가는 ‘아이가 바라본 세계’라는 관점을 유지하며 자연의 움직임을 세심하게 담아냅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복잡한 생태 개념을 아이의 언어로 자연스럽게 이해시킨다는 점이에요. 작고 작은 존재들이 서로 연결되고, 서로에게 기대며 살아가는 모습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이 하나의 큰 조화 속에 있다’는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전달됩니다.

그림은 사실적이면서도 따뜻하고, 글은 짧지만 여운이 길어요. 특히 아이가 꿈꾸는 세계가 흙과 맞닿아 확장되는 구성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자연을 단순히 ‘관찰’하는 책이 아니라 생명에 대한 존중과 감사를 배우는 책으로 다가옵니다.

자연 관찰 그림책을 좋아하는 어린이, 생명 존중 교육을 하고 싶은 부모와 교사, 조용한 생태 이야기를 찾는 어른 독자에게도 잘 어울리는 책입니다. :)

g****9 2025.11.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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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과 땅이 들려주는 따뜻한 자연 이야기
"새싹과 땅이 들려주는 따뜻한 자연 이야기"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고 작은 것들이     글·그림 황율 | 파란의자책 홍보 게시글들을 보면서 꼭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책이었는데, 좋은 기회에 만나게 되어 정말 기뻤다!기대했던 것보다 더 따뜻했고, 더 좋았다. 작은 새싹이 땅속에서부터 계절을 지나며 자라는 과정이 잔잔한 시선으로 그려져 있어 읽는 내내 마음이 편
"새싹과 땅이 들려주는 따뜻한 자연 이야기"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작고 작은 것들이
     글·그림 황율 | 파란의자

책 홍보 게시글들을 보면서 
꼭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책이었는데, 
좋은 기회에 만나게 되어 정말 기뻤다!
기대했던 것보다 더 따뜻했고, 더 좋았다. 

작은 새싹이 땅속에서부터 
계절을 지나며 자라는 과정이 
잔잔한 시선으로 그려져 있어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해졌다. 

특히 나도 잘 몰랐던 
‘겨울에 펼쳐지는 땅 속 이야기’가
아이와 함께 읽으며 알아가는 시간이 뜻깊었다.

책은 땅속의 변화를 이해한 아이가 모종을 심고, 
다시 흙으로 옮겨 심으며 
스스로 작은 꽃밭을 완성해가는 흐름으로 이어진다. 

이제 곧 있으면 다가오는 겨울, 
땅이 죽어 있는 게 아니라 
다음 생명을 품고 있다는 사실을 
따뜻하게 건네주는 이야기였다.

아이가 자연을 더 가까이 느끼게 하고 싶을 때, 
계절의 변화와 땅의 생명을 알려주고 싶을 때 
꼭 함께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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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 2025.11.15.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