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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의 새벽이었어'라는 제목을 보고 이 책을 읽기도 전에 동틀때가 가장어둡다는 말이 생각나면서 주인공의 가장어두운 시기의 절절하고 가슴아픈 사랑이야기가 있지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르게 한숨에 책을 읽으면서 우선 너무나 재미있어서 읽기 쉬웠고 주인공의 연인에 대한 가슴아픈 사랑이야기뿐 아니라 인생에서 만났던 모든사람들과의 관계에서의 사랑이야기와 주인공의 직업인 의사의삶 을 살면서 여러가지 희생적인 삶을 보면서 저의 마음을 울컥하게 만든 책이었습니다. 나같으면 주인공과 같은선택을 할수 있을까 하는 질문을 남긴 멋진 소설 이었습니다. |
| "그의 숨결이 새벽처럼 찾아오고 있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각나는 나의 사랑이 새벽처럼 매일 찾아고 항상 행복한 삶이 지속될것 같은 아름다운 말이네요. 영원히 새벽처럼 숨결처럼 모두의 사랑이 찾아오길. 이책과 함께 모두가 아름답길 바랍니다~^^ |
| 이 책은 단순한 소설이 아니라, 삶의 고통과 절망 속에서도 끝내 희망을 놓지 않는 내용이라서 너무 기대가 됩니다. 숨이 가빠지고 아플 때, 그 순간조차 누군가에게는 사랑으로 기억될 수 있음을 알려주네요. 마음이 지쳐 있을 때 분명 위로와 힘을받을 수 있는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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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중에 고운숨결,그 고운 이름으로 라는 시는 원장님이 환자를 어떻게 바라보는지를 느끼게 해주는것같습니다. 숨의 고통을 이해하고 '숨의 존엄' 을 지키는 사람들의 약속입니다라는 문구는 환자와 생명을 어떻게 바라보는지를 느끼게해주는것같습니다.이시대의 꼭 있으셔야할 의사이신것같습니다. 좋은책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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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여전히 성림을 사랑했고, 그 사랑은 이제 하늘을 향해 천천히 피어나는 영원한 그리움이 되었다. 읽는 내내 숨이 막힐 만큼 아름답고, 아프고, 따뜻했습니다. 절절한 사랑이야기에 마음 졸이다가 따뜻했다가 슬펐다가 사랑세포가 깨어나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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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인 소설들보다 묵직한 여운을 주면서, 잔잔하게 마음을 흔드는 책이었어요. 읽는 내내 마음이 몽글몽글해지고,호흡기내과 전문의의 의학적인 이야기와 사랑 이야기가 이렇게 자연스럽게 어울릴 줄은 몰랐습니다. 책을 덮고 나니, 저도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해본 적이 있었는지 돌아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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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호흡기 내과에 관심이 있고, 감성적인 소설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중간중간에 나오는 호흡기 내과 용어로 공부도 되지만 소설 자체도 굉장히 슬퍼서 울면서 도파민 채우고(?) 보기 딱 좋습니다. 실제 의사분이 주인공이셔서 몰입감이 더 생기고 흥미롭고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