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제목은 담담한데 책을 다 읽고 나면 그 제목이 더 이상 그렇게만 느껴지지 않습니다. 이 책은 인생에서 돌이킬수없는 사건을 경험해보았다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고 저에게는 꽤 울림이 강해서 눈가가 젖을 수밖에 없더군요. 울고 싶지만 다시 생을 마주보아야 할 때 또 읽고 싶네요.#쓰고빙고 #여름은고작계절
이 책의 제목은 담담한데 책을 다 읽고 나면 그 제목이 더 이상 그렇게만 느껴지지 않습니다. 이 책은 인생에서 돌이킬수없는 사건을 경험해보았다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고 저에게는 꽤 울림이 강해서 눈가가 젖을 수밖에 없더군요. 울고 싶지만 다시 생을 마주보아야 할 때 또 읽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