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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 두 권은 지식과감성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제가 꼼꼼히 읽고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쓰는 리뷰입니다.
나에겐 외국인 손님 그 중에서도 국적이 몽골이신 분이 몇 분 계시다. 한 분 빼고는 모두 우리말을 잘 하셔서 소통에 어려움은 없지만, 내가 몽골어를 할 수 있다면 그 분들과 더욱 친밀해질 것이라는 아쉬움이 항상 있었다.
다른 출판사들이 잘 하지않는 분야도 개척정신 느껴지는 책을 종종 내주시는 '지식과감성' 출판의 책 두 권이 나의 주목을 확~ 끌어당겼다.
내 서재에 도착한 책 두 권을 받자마자 기념촬영(?)을 마쳤다. 독서를 시작하면 필시 구겨질 것이기 때문에 ...
위 사진의 좌측은 <전통몽골문 학습 : 입문편>이고, 우측 파란표지 책은 <전통몽골어 학습 : 강독편>의 모습이다.
이웃님들께서는 사진 만으로 이 책의 크기가 느껴지기 어려우실 터인데, 이 두 권의 책은 210*297 사이즈로 아주 크다.
노안이 있는 나에겐 크고 시원한 시원한 판형이라서 너무 좋았다.
그러면 이제 열흘 간 읽었던 이 책들의 저자 님 소개부터 하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文과 語로 달라지는 이 책 두권을 한 권씩 차례대로 보여드릴게요. 전통몽골문 학습 <입문편> 위 사진은 제1권 전통몽골문 학습 <입문편>의 표지 모습으로 '기초부터 응용까지, 전통몽골문을 품격있게 안내하는 최초의 길잡이'라는 문구가 하단에 인쇄되어 있었다.
이 두 권의 저자 님 두분과 감수자에 대해 소개하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저자 두 분과 감수자
책날개 안쪽에 저자 님 두 분과 감수자에 대한 소개가 나왔다.
한승연 저자님 : 대학에서 몽골학을 전공하셨고, 중국 내몽골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으셨다. 2023년 이후로 단국대 부설 몽골연구소 교수님으로 재직 중이시며 전통몽골어 관련 주제로 연구 중이시다.
김경나 저자님 : 몽골국립대에서 몽골어문학을 전공하셨고 한국의 대학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으셨다. 몽골의 문화, 의학, 종교 등의 교차점을 해석하는 연구에 매진하고 계시다.
이성규 감수자님 : 명예교수이시며 몽골 역사언어학을 중심으로 몽골문어, 거란문어 연구에 매진해오셨고 국내 몽골학계의 최고 권위자시라고 한다. <알타이어족 언어의 관직명 연구> <현대몽골어와 한국어의 문법 비교연구> 등 많은 연구와 저서가 있다.
이 세 분의 몽골어와 몽골문자 최고의 전문가들께서 협업하신 책이니, 더 이상의 몽골어, 몽골문에 대한 책은 찾기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2. 축사와 추천사
먼저 '타르고드 체웰린 샥다르수행' 교수 님의 축사는 키릴문자 원문과 함께 아래와 같은 문장으로 시작되었다.
"몽골 민족은 역사상 약 열가지 문자를 써왔고, 대부분 문자들은 몽골인들 스스로 만들었고, 두 가지는 20세기 초 외세의 압력으로 인해 사용하게 되었다 ... (중략) ..."
원문을 조금 줄여서 올려보았는데, 이 책 '전통몽골문 학습 입문편과 강독편'은 몽골문자의 특징을 적절히 담아냈다고 하시면서, 이 책을 통해서 누구나 현대 몽골어에서 표현이 불분명한 단어, 의미, 올바른 표기법 등을 배우고 몽골 문자를 이해하고 익히는 데 확실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찬사하셨다.
이어서 아래 사진과 같이 '추천사'가 나왔다.
내몽골대학교 'G. 저릭트' 박사 님께서 써주신 추천사는 다음과 같은 문장으로 시작되었다.
"몽골과 중국 내몽골자치구에서는 몽골어 학습 및 교육 자료가 다수 출판되어 있다... (중략) ... 하지만 전통몽골어를 배우기 시작한 사람들에게 이러한 몽골어 학습서는 다소 어렵고 난해하게 인식되어 접근이 쉽지 않다 ... (중략) ..."
박사님은 이번 한국어 <전통몽골문 학습 입문편>과 <전통몽골어 학습 강독편>의 출간은 몽골학 및 몽골어 교육사에 있어 새로운 지평을 여는 의미있는 이정표라고 하시면서, 이 교재가 실용적이면서도 교훈적인 걸작이라고 추천하셨고 전통몽골어 원문과 함께 수록되어 있었다.
3. 머리말과 책의 구성
드디어 저자 두 분 '한승연, 김경나' 님의 머리말이 시작되었다.
"전통몽골문자는 칭기스칸이 대몽골제국을 건설했을 시기인 1204년에 제정된 문자다. 칭기스칸은 몽골어를 위한 문자 체계를 만들 것을 명했고, 명을 받은 타타통가는 위구르 문자를 활용하여 몽골어 표기 체계를 만들었다. 이렇게 제정된 전통몽골문자는 20세기 초반까지 몽골 사람들의 생활에서 널리 사용되었다"
몽골어를 표기하는 문자는 현재 키릴문자가 많이 쓰이지만, 몽골의 정체성을 오롯이 담은 문자는 전통 몽골문이었던 것이다. 몽골 내부에서도 금년 1월부터 이에 따른 중대한 법적 시행이 시작되었다.
저자 님들께서는 이 책이 오랜 시간 내몽골에서 생활하시면서 겪었던 경험들도 녹여내어 몽골어와 몽골문을 보다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했다고 하셨다.
이어서 이 책의 '구성과 활용법'이 아래 사진과 같이 안내되었다.
이 책은 전통몽골문을 처음 배우는 학습자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었는데,
입문편에서는 몽골 문자의 종류와 설명, 전통몽골문자의 특징, 모음/자음/숫자/문장 부호, 전통몽골문자 기초문법 등으로 구성했다고 안내되어 있었다.
4. 목차
위 사진은 이 책의 목차 중 일부 모습으로, 제1과 '몽골 문자에 대해 알아봅시다'로부터 제15과 '심화단어'까지 총 15과에 걸쳐 구성되어 있었다.
이제 본문을 보겠습니다!
5. 본문 중에서
이 크고 멋진 교재를 다 보여드릴 수는 없지만, 최대한 목차 순서를 따라서 몇 곳을 보여드리겠습니다. - 이하 리뷰 글은 분량이 많아서 제 블로그에 상세하게 써 놓은 글로 연결하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어주셔요. https://blog.naver.com/zapaks/224038396336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다고 감안하고, 다음 책 전통몽골어 학습 <강독편>으로 가겠습니다.
전통몽골어 학습 <강독편> 위 사진과 같이 책 타이틀이 文에서 語로 바뀌었으며 표지 색상도 녹색에서 파란색으로 바뀌었다.
"저자 소개부터 머리말" 까지는 앞서 보여드린 책과 중복되므로 생략하고 '이 책의 구성 및 활용법'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6. 이 책의 구성과 활용법
위 사진과 같이 '이 책의 구성 및 활용법'에 이런 문장이 있었다.
"몽골어에서의 기초회화부터 마지막에 중급회화 텍스트까지 다루어 몽골어 기초학습자 뿐 아니라 중급 학습자까지도 흥미를 잃지 않고 몽골어를 공부할 수 있다 ... (중략) ..."
또한 설명 뒤에 학습자가 직접 쓰면서 연습하는 부분을 추가하여 전통몽골어를 보다 많이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고 '몽골문화 더보기' 부분을 통해 이해를 도와주고 있다고도 안내되어 있었다.
7. 목차
위 사진은 이 책의 '목차' 중 일부 모습으로 앞서 봤던 전통몽골문 <입문편>보다 상당히 긴 목차로 되어 있었다.
제1과 '안녕하세요?' 표현으로 시작하여 52과 '어떤 민족입니까?' 까지 총 52개로 나뉘어 있었다.
이제 본문을 보겠습니다!
8. 본문 중에서
앞서 본 책 전통몽골문 <입문편>보다 훨씬 더 두꺼운 이 책을 다 보여드릴 순 없지만, 목차 순서를 따라 몇 곳을 발췌하여 보여드리겠습니다.
- 이하 리뷰 글도 분량이 많은 관계로 제 블로그에 상세하게 써 놓은 글로 연결하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어주셔요. https://blog.naver.com/zapaks/224038396336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생각하고, 이제 일독을 마친 소감을 쓰고 마치겠습니다.
9. 두 권의 일독을 마치며
대형사이즈에 640쪽 가까운 이 책 두 권을 이번 추석 연휴를 틈다 여유가 있어서 '일단' 일독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일단'이라고 말한 의미는 아실 것입니다.
책 한번 훑고 우리와 다른 언어와 문자를 익히는 기적은 일어나지 않죠. 게다가 전통몽골문, 전통몰골어 이니 말입니다.
먼저 이 책이 왜 나왔을까를 생각해 봤습니다. 왕이나 최고 통치자가 백성을 위해 언어를 창제한 경우가 전세계에 몇이나 있나 생각해봤습니다.
우리나라를 옛부터 '솔롱고스'라 불렀던 몽골과 우리와 관계는 아주 깊은 역사적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 선조들께서 백두산에서 제주까지 펼쳐진 이 작은 땅에 머물렀던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고대 역사의 깊은 부분은 여러 방해에 의해 감추어지고 축소되어 왔습니다. 하나는 우리 밖 외세에 의함이요, 또 하나는 우리 안의 적들에 의해서 말입니다.
키릴문자를 써오면서 잠자고 있던 북방의 잠룡 몽골이 중대한 발표를 했습니다.
원래 전통몽골문인 Mongol bichig는 13세기 징기스칸 시대에 만들어진 문자로, 이는 몽골의 중요한 문화 유산이자 민족의 자존심입니다.
몽골이 2025년 첫날부터 공문서 등에 키릴 문자 외에 전통몽골문을 병기하도록 시행한 것이죠.
저는 두 권의 이번 책들을 읽으면서 우리 고대사와 몽골의 역사를 더듬는 느낌이었다고나 할까요? 좀 쉬었다가 이 책을 몇 번 더 읽고 공부할 생각입니다.
시원스러운 판형에 큰 글씨로 만들어진 이 전통몽골문과 전통몽골어 학습서에 이웃님들도 관심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의미있는 공부가 될 것이며 소장가치도 높은 책이었습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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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지식과감성서평단 자격으로 도서출판 지식과감성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도서출판 지식과감성, 전통몽골문 학습 입문편 + 전통 몽골어학습 강독편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외국어는 많이 배울 수록 좋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인생을 살다 보면 외국에 나가서 살아야 할 일이 분명 생기게 될 지도 모를 일이기 때문입니다. 복잡한 곳, 그리고 매일같이 똑같은 일상을 살아내야만 하는 우리 모두에게는 다른 곳, 다른 생활 방식에 대해서 동경하지 않을 수 없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평소에 외국어와 외국 문화 관련 서적을 구매한다는 것은 그 자체로도 중요성 높은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필자는 그동안 숱한 언어들에 대한 도서소개를 통해서 외국어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으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다만 이것이 잘못된 선택이었음을 깨달은 것이 며칠 전의 일이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신간도서 서평의 본질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필자의 도서소개, 다시 말해서 도서 서평 활동도 막바지를 향하여 치닫고 있습니다. 무수히 많은 언어를 소개했었는데요. 이 언어들 중에는 모양이 매우 독특했던 언어들도 꽤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언어들에 대한 도서를 소개하게 되면 이런 의문이 있었습니다. 언어는 중요하다고 하는데 우리가 언어를 배우려면 초보부터 중급까지 배울 수 있는 책이고 이렇게 배워 낸 도서는 다른 분에게도 전이되었으면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몽골어 책은 바로 그 부분입니다. 아무리 이상하게 생긴 문자라 하더라도 잘 배우고 써먹는다면 나중에는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본적 사실에 천착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루는 교재는 몽골어를 입문 즉, 기초부분부터 철저한 학습이 가능한 내용으로 꾸며져 있는 책인데요. 바로 전통몽골문 학습 입문편, 그리고 전통 몽골어학습 강독편 입니다. 책이 총 2권인데요. 판형이 크고 내용이 두꺼운데 안에 있는 내용은 많지 않아서 필기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전통 몽골어를 이해하는데 방점을 두고 있습니다. 전통 몽골문 학습 입문편은 우리가 흔히 몽골 제국으로 알고 있는 칭기스칸의 시대에 등장했던 언어와 문자를 한국어로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유익한 도서라고 할 수 있을 것이고 특히 오늘날 몽골어 표기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키릴 몽골문 이 외에도 전통몽골문이 따로 있는데 이 전통몽골문자야 말로 몽골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상징과도 같습니다. 전통 몽골어학습 강독편은 입문편을 배우고 난 사람들이 다음 스텝으로 맞이하는 책으로 두께가 다소 두껍고 페이지 숫자가 많지만 천천히 따라오다보면 전통몽골문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협찬 #유료광고 #도서협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도서 #도서스타그램 #책추천 #도서서평 #도서출판지식과감성 #전통몽골어문학습입문강독 #한승연외 #지식과감성 #지감서평단 #지식과감성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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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외국어를 그리 잘하는 게 아니라서 이번 <전통몽골어 학습 입문편 + 강독편>을 받아 들고서 사실 많이 당황했다. 영어나 다른 나라 언어들은 이미 눈에 익고 들어 보았기에 어느 정도 익숙한 면도 있지만, 몽골어는 사실 매우 낯설고 힘들게 다가온 것이 사실이다. 새로운 언어를 공부한다는 것은 새로운 나라를 알아간다는 것이고, 처음부터 잘할 수는 없다는 것을 느끼면서 책을 펼쳤다. 『전통몽골어 학습』은 입문편과 강독편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입문편을 따라 몽골어에 익숙해지고 난 후 강독편을 따라 공부한다면 몽골얼를 어느 정도 할 수 있도록 해 놓았다.
처음 접하는 글자를 보면서 맹 당황했다. 왜 서평단으로 신청했을까? 라는 후회도 있었다. 하지만 첫술에 배부를 수 없듯이 발음이나 문자를 <입문편>에서 차근차근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기초를 다질 수 있었다. <강독편>은 더 어렵다. 하지만 천리길도 한 걸음씩이라는 속담처럼 이미 <입문편>에서 실제로 몽골어를 배웠기에 서툴고, 어렵지만 조금씩 몽골어에 대한 이해가 되었다. 꾸준함이 능력이다. 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하지 않기 때문에 할 수 없다고 핑계 대는 것이다. 계속하다 보면 이해할 수 있게 되고 그에 따른 성취감을 느끼게 된다.
사실 아이들이 언어에서는 어른보다 훨씬 반응 속도나 이해도가 탁월하다. 낯선 언어를 만났지만, 아이가 몽골어에 대한 호기심을 보였다. 그래서 이해시키며 공부하게 했을 때 놀랍게 습득하는 것을 보면서 언어라는 것이 소통할 수 있는 창구 기능을 톡톡히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책은 처음 입문하는 몽골어가 입문자에게 그리 어렵지 않도록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은 처음에는 기본기에 대하여 설명한다. 그리고 기본기가 되면 응용으로 넘어가서 더 깊이 공부할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실제 문헌 강독을 하게 함으로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해준다.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것은 늘 새로운 즐거움이다. 이 새로움은 자신을 성장시키는 놀라운 기회가 된다.
아쉬웠던 점은 외국어는 누구나 어려운 언어다. 특히 몽골어는 많은 이들에게 배우고자 하는 호기심이 거의 없는 언어이기에 책에 발음이나 억양을 따라 할 수 있도록 MP3 파일이나 큐알코드를 통해 접속할 수 있는 온라인 강의가 함께 제공되었다면 더 풍부한 학습이 되었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있다. 그래서 혼자 책으로만 공부하기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는 것이 아쉽다.
낯선 외국어이지만 이 책 『전통몽골어 학습』을 통해 그 낯섦이 친근함으로 바뀌게 된다. 그동안 몽골어에 관심은 있지만, 접근하기 어려웠다면, 『전통몽골어 학습 입문편 + 강독편』을 통해 몽골어에 도전해 보시기 바란다. 색다른 즐거움과 앎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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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저자 한승연,김경나 출판 지식과감성 발매 2025.06.30. 전통몽골어 학습 강독편 저자한승연,김경나 출판 지식과감성 발매 2025.06.30. 그런데 몇몇 국가들의 언어는 읽지도 가벼운 인사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 몽골어는 관련 책도 별도 없거 찾아봐도 몽골의 여행관련 책이 전부이다. 전문적으로 몽골어를 배우는 방법이 힘든 가운데 지식과 감성사에서 나온 전통몽골문 학습 입문편과 전통몽골어 학습 강독편은 척박한 우리나라 몽골어 시장에 큰 선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전체적으로 독학하기에 좋은 구성으로 되어 있고 노트를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되는 구성으로 물리적 공부도구에 대한 배려가 좋은 듯 하다. 몽골문과 문골어에 대해서 자세히 독학할수 있으면서도 몽골의 문화를 알수 있는 읽을 거리가 있어서 거부감을 많이 줄여 주었다. 생각해 보면 몽골어에 대해서 배우고 싶다는, 배우고자 하는 의지도 없었던 나였는데 이 책을 보면서 가벼운 마음으로 이 책을 본다면 누구보다 빨리 몽골어를 배울수 있는 기회를 잡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전통몽골문학습입문편 #전통몽골어학습강독편 #몽골어 #지식과감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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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 이 책은 구성이 너무 좋습니다. 언어를 더 굳히기로 익힐 수 있게 받아쓰기란이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몽골어 학습 교재는 그 어디에서도 찾을 수가 없는데 몽골어를 그것도 독학교재로 완벽한 교재를 발견하게 되다니 너무 행복합니다. 몽골어를 쉽게 배울 수 있게 구성 되어 있고, 몽골 문화도 알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 완벽한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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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 몽골어 학습서는 본 적이 없고 구하기도 힘들고 학습 자체를 하기가 힘들다. 교재가 없는데 이런 훌륭한 책이 입문에 이어 강독편 까지 야무지게 두권 다 독학하기 너무 좋은 교재라고 생각한다. 언어도 익힐 수 있고 더 굳히기로 따라쓰기 페이지가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입문에 이어 강독편에서는 더 상세히 몽골어를 알아갈 수가 있다. 행복하다. 몽골어를 너무 배워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좋은 책을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몽골에 대해서는 책이 잘 없는데, 이렇게 몽골 문화 더보기 페이지로 인해 몽골의 문화와 정서 등을 알게 될 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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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 책의 완성도가 너무 높습니다. 몽골어 학습책 찾기 힘든데, 정말 구성이 너무 좋습니다. 몽골어를 배워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책을 찾지 못했는데 이렇게 좋은 책을 발견하다니 너무 행운아 인 거 같습니다. 독학하기 좋은 책입니다. 따라쓰기란이 있어서 학습하는데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너무 감격스럽습니다. 이런 훌륭한 몽골어 책을 만나본적이 없었습니다. 이 책 한권으로 몽골어에 제대로 입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책구성이 너무 훌륭하고 입문자에게 정말 딱인 책입니다. 모든 이들에게 읽혔으면 좋겠습니다. 강력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