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반쯤 읽다보니 구매하고 싶어서 찾아봤어요. 단어는 시대상을 반영하고 있으니 역사를 알아가면서 자연스럽게 기억할 수 있어요. 영어로만 알고 있던 익숙한 단어가 라틴어뿐만 아니라 아랍어에서도 비롯된 것들이 많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복습하는 마음으로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