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희주 작가의 흥미로운 단편들이 모여있는 책이다. 이 소설을 읽으면서 작가가 애정한다는 특정 아이돌이 떠오르기도 했고, 조금은 지나친 점이 없지않게 있는 우리나라 돌판에 신선한 충격을 주는 작품도 있어서 재밌게 읽었다. 웹드라마 보는것에 식상해진 나에게 읽는 재미를 다시 알려준 소설이다. |
| 이희주 작가가 써낸 사랑은 달콤하고 행복하기만 것이 아닌, 위험함과 격렬함까지 뒤섞어놓은 응어리와 같다. 순수함이 폭력적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광기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희주 작가의 사랑에 대한 표현이 책을 놓지 못하게 하는 힘을 가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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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크리미(널) 러브라니.. 궁금해서 구입했다. 해외 여행 다니면서 카페에 들를 때마다 읽었는데 짧은 에피소드들이 여러 개 담겨있는 책이라서 긴 시간을 요하지 않아서 좋았다. 제목처럼 크리미널!!!한 사랑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재밋었다. |
| 이희주 작가의 첫 단편집인 크리미(널) 러브. 이희주 작가는 진짜 독보적인 개성과 매력이 있는 거 같아요.. 때론 너무 과하다?이상하다? 느껴질 때도 있지만 어쩐지 계속 읽게 됩니다. 이런 작가도 있어야겠죠 이 세상엔. 차기작도 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