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인문, 역사, 과학적 지식에 비해 경제 관련 지식은 아이들 책으로 비교적 접하기 힘들 것 같아 구입해보았습니다. 저학년 아이에게는 지금 당장은 조금 어려울 것 같긴 하지만 틈틈이 접하다보면 호기심도 생기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내용도 알차고 가독성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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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병 플라스틱이라던지, 영화관에서 왜 조조할인 을 해주는지, 소비자 물가의 상승 등 경제에 대한 지식들이 설명되어 있어요. 뿐만 아니라 페이지 아래에는 어휘에 대한 뜻도 적혀 있어서 어려운 단어를 이해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요. 아이가 2학년이고 꾸준히 독해력을 키우기위해 문제집도 풀고 독서를 해온 아이입니다. 그런데도 아직 책의 내용이 어렵네요. 개인적으로 초등학교 고학년~ 중학생 정도는 되어야 어느정도 이해 할 수준같아요. 요즘 아이들이 한자를 안배워서 문해력도 단어 이해 도까지도 많이 낮다고 들었어요. 이 책을 읽기전에 꾸준한 독서와 한자 공부가 필요할 것 같아요. 우선 제가 읽고 아이와 함께 읽으며 설명해주고 이해 시키면 좋을 책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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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학교 4학년되는 아이가 읽었는데, 같이 이야기 나눌주제가 생겨서 좋기도하고 설명도 아이가 이해하기쉽게 예가 들어져있고, 기사를 읽고 생각해볼 점을 퀴즈로 내줘서 제가 아이에게 되물어보기도 좋고, 엄마인 저도 평소에 경제신문 볼일도없는데 경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방학때 마다 1,2권 째 사서보고있는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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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잘 구성된 책이다. 하루 한 장이라는 분량 덕분에 학습이라는 느낌보다는 자연스럽게 신문을 읽는 습관을 들이게 된다. 용돈, 물가, 소비와 저축 같은 주제가 실제 생활 예시로 설명되어 아이가 “이게 내 이야기구나” 하고 공감하기 쉽다. 어려운 경제 용어도 친절한 설명과 질문으로 풀어 주어 이해도가 높다. 부모가 함께 읽으며 대화하기에도 좋아, 경제를 매개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실용적인 책이라고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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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비문학 책을 읽을일이 많지 않아서 고민하다가 구매하게된 하루한장 초등 경제 신문입니다 이 책으로 여러가지 분야의 정보도 얻을수 있고 부담없이 읽을수 있는 책이라 만족하고 있습니다 재미있게 부담없이 비문학을 접할수 있는 책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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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신문을 구독해줄까 하며 알아보던 차에 알게된 책이예요 신문은 구독하면 밀리기도 쉽고 잘 읽기 힘든데 이책은 쉽게 읽히기 좋은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순서대로 읽을 필요없고 그냥 펴진데로 읽고 있어서 지겹지 않게 읽을수 있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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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가 경제라는 개념을 배우는듯 안배우는듯 조금씩 개념을 익히고 짧은 아야기처럼 쉽게 읽고 알아가는게 정말 잘 구입한거 같아요. 아이도 어려워 하지 않고 그냥 경제신문을 동화책처럼 아이가 읽어요. 부담이 절대 없어요. 하루에 한 장씩 한 장씩 콩나물이 자라듯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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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장초등경제신문2 1권에 이어 2권 출간되자 마자 주문했어요. 기존에 똑똑신문 책을 아주 유용하게 보았던 터라 경제관련 전문기사들이 나와 있는 이번 책도 아이에게 많은 도움을 줄 듯 하여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림 삽화 아주 세삼하게 나와 있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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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그 시대(?)에 이슈됐던 신문이나 뉴스같은 내용을 담아 실용적(?)인것같기도 하고~이야기를 들 려주는것같은 이야기책 같기도 하면서 쉽고 재미있게 경제신문을 읽고 문제를 풀어보면서 다른쪽으로 생각할수도 있어서 좋았던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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