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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에 반전을 거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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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던져준 1권덕분에 이 책을 알게되었고 작가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이지 1권하고 2권 끝부분에서 나오는 반전은 늘 큰 충격을 선사하며   다음권을 기다리는 독자들을 애태우는 능력이 있더군요   전개해나가는 과정도 볼만했고 개인적으로 기대하고있는 작품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많이 있던데 이정도 필력이라면 재미있을거라고 기대해도 좋을 듯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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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던져준 1권덕분에 이 책을 알게되었고 작가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이지 1권하고 2권 끝부분에서 나오는 반전은 늘 큰 충격을 선사하며

 

다음권을 기다리는 독자들을 애태우는 능력이 있더군요

 

전개해나가는 과정도 볼만했고 개인적으로 기대하고있는 작품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많이 있던데 이정도 필력이라면 재미있을거라고 기대해도 좋을 듯 합니다.

k*****k 2015.0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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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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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인기를 자랑하는 반역기사의 성녀찬탈입니다! 개인적으로 호기심에 1권을 구입을했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어서 부랴부랴 주문을 했었네요! 2권도 상당히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순식간에 읽어내려갔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상당한 포슬르 품기는 우리의 주인공! 거기다가 은근히 그런 취향인 히로인들이 그를 따르게 되는데요?! 상당히 흠미로운 2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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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인기를 자랑하는 반역기사의 성녀찬탈입니다! 개인적으로 호기심에 1권을 구입을했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어서 부랴부랴 주문을 했었네요! 2권도 상당히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순식간에 읽어내려갔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상당한 포슬르 품기는 우리의 주인공! 거기다가 은근히 그런 취향인 히로인들이 그를 따르게 되는데요?! 상당히 흠미로운 2권입니다!

d********2 2017.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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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역기사의 성녀찬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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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의 재미가 2권에서도~~!!   책이 술술 넘어가도록 이야기를 정말 맛깔나게 잘 쓰는 작가분이신것 같다.   이 작가분의 다른 책들은 읽어보지 않았는데..   <반역기사의 성녀찬탈>을 읽고 있으면 다른 책들도 궁금해 진다.   최근 라이트 노벨 트렌드에 따라서.. 이 책도 흔해빠진 이능력물 + 하렘물이다.   그러나..다른 하렘물과 비교가 되는 점은..   남자주인공이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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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의 재미가 2권에서도~~!!

 

책이 술술 넘어가도록 이야기를 정말 맛깔나게 잘 쓰는 작가분이신것 같다.

 

이 작가분의 다른 책들은 읽어보지 않았는데..

 

<반역기사의 성녀찬탈>을 읽고 있으면 다른 책들도 궁금해 진다.

 

최근 라이트 노벨 트렌드에 따라서.. 이 책도 흔해빠진 이능력물 + 하렘물이다.

 

그러나..다른 하렘물과 비교가 되는 점은..

 

남자주인공이 동x이 아니라는 거다!!

 

남주가 닳고 닳아서...여자들의 심리를 너무 잘 알다보니

 

여자히로인들을 사정없이 이용해 먹고 데굴데굴 굴린다..

 

쉽게 말해 아주아주 못된 ... 사실 여자를 다루는걸 봐선 쓰레x 라고 말하고 싶은..(이건 로맨스기준으로..)

 

하지만.. 오히려 몹쓸 남주라서.. 일반 하렘 라이트노벨을 읽는것 보다는 유쾌하고 재미있는것 같다.

 

타 하렘 남자주인공들이 이 여자도 저 여자도 다 너무 좋아~ 하면서 갈팡질팡 하고..

 

나는 너희들을 소중히 여기니깐 여주인공들의 육탄공세에도 참아줄께 하는 보살정신 정말 꼴불견 이였는데...

 

유희는 흔한 하렘주인공이 아니여서 정말 매력이 돋는다...!!!

 

하지만 반역기사 2권은 오로지 유희의 매력때문에 읽히는 책이라고 해도..과언이 아닌것 같다..

 

유희의 매력을 돋보이기 위해서 인건지... 아니면 유희의 매력이 독보적이기 때문인지..

 

여자 히로인들이 그닥 매력이 느껴지지 않는다.

 

하렘물에 필요한 다양한 속성?의 여자 히로인들이 등장하기는 하지만...

 

2권에서는 그들의 매력은 전혀 보여주지 못한 것 같다.. 그냥 스토리 전개를 위해서 너희가 필요했어 정도...

 

새로 등장한 <시온>에 포커스를 집중하려 하신것 같긴 한데.... 솔직히 난 시온이란 여자히로인도 그닥?이였던 것 같다..

 

 

1권에서의 반전때문에 2권을 읽게 되었는데...

 

다음 3권은...앞으로의 전개가 조금 궁금함으로..또 읽어 보게 될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a 2015.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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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의 오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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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반역 기사의 성녀찬탈 저자 : 최지인그림 : VIT-B출판사 : 시드노벨발매현황 : 1~3권장르 : 판타지     줄거리  작가 소개작가 이름유희 네피네스는 성녀 루이나를 손에 넣지 못했다.모든 것을 잃고, 반란분자를 수용하는 마녀도시 바스티유로 추방당했다.카테드랄로 돌아가 이니스에 맞서고 성녀 루이나를 되찾기 위해, 유희는 함께 추방된 크리스와 에스더, 그리고 레티샤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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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반역 기사의 성녀찬탈 

저자 : 최지인

그림 : VIT-B

출판사 : 시드노벨

발매현황 : 1~3권

장르 : 판타지 


 

 





  줄거리

  작가 소개
작가 이름

유희 네피네스는 성녀 루이나를 손에 넣지 못했다.
모든 것을 잃고, 반란분자를 수용하는 마녀도시 바스티유로 추방당했다.

카테드랄로 돌아가 이니스에 맞서고 성녀 루이나를 되찾기 위해, 
유희는 함께 추방된 크리스와 에스더, 그리고 레티샤를 이끌고
바스티유 장악을 위해 새로운 반역을 시작한다.

타깃은 바스티유를 지배하는 ‘마녀’ 시온 드 데스테리아.
과거에 유희를 노예로 삼아 학대한 주인이자, 
살아가는 방법과 싸우는 방법을 가르쳐 준 스승이자, 
서로를 의지하며 깊은 관계를 맺었던 사람.

이것은 유희 네피네스에 의한 마녀도시 바스티유 유린(蹂躪).
반역의 기사가 마녀를 능멸하는,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




 



현재 신분은 의료인 겸 공무원. 소설과 소설가를 좋아하는 작가이다. 예전부터 게임에 관심이 많아 일본어를 습득한 상태에서 원서 라이트노벨을 접한 뒤, 게임 리뷰 등을 올렸던 홈페이지에 라이트노벨 리뷰도 올리기 시작하면서 라이트노벨계에 발을 들였다. NT노벨에 섭외되어 외주 리뷰어로 활동하다 시드노벨과 만나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감상글

1권에서는 상상하지못한 이유 때문에 목표직전에서 실패하고만 주인공이 다시금 펼치는 2권이였다. 1권에서 있었던 극적 반전에 의해 실패를 하고만 주인공은 수중에 패 몇개를 쥔체 과거가 존재하는 바스티유로 떨어지게된다. 


사실 이번 작품에 한해서는 작가가 너무 반전을 잦게 남발하는 모습이 보인다. 1권은 결정적으로 마무리에서 큰 반전이 있었고 대체적으론 두뇌싸움의 영역이였기에 어느정도 납득할 수 있는 범주였다면 2권에 와서는 그러한 반전을 너무 잦게 사용함에 따라 긴장감을 오히려 해쳤다.


차라리 전체적인 결말이 반전이였으면 좋을련만, 전체적인 결말이나 해결법에 대해서는 큰 반전없이 어느정도 생각대로 예상대로 흘러나갔다면, 불필요한 부분에서 이야기를 뒤집으려 드는것이 자주 보여서 그다지 보기 좋지 않았다.


에당초 1권에서 너무 많이 사용한 탓도 있겠지만, 결론적으로 2권에서는 머리싸움의 영역이라기 보다는 나 잘났다 잘난척에 반전이 있을만한 곳에 반전이 계속 나온다는 일종의 남용으로 자리잡았다. 이야기가 뒤집어질때쯤 됬는데 싶으면 어지없이 등장하는 그러한 장치에 즐거움이나 흥분을 느낀다기보다는 아 그렇구나 하는 느낌이다. 작가가 장치해둔 장치에 대해서 감흥이 사라진달까? 예상치 못한곳에서 터져야 즐거울텐데, 전혀 그러한것이 없다.


그렇기에 오남용이다. 적절한 완급조절없이 너무 쉴세없이 달렸고 계속 이야기를 뒤집었다. 그렇다보니 그에 즐거움을 느끼기보다는 과하다는 느낌이 먼저든다.

적절환 완급조절이 뒷받침 됬으면 꽤 즐거웠을지도 모르겠는데, 1권부터 작가가 너무 서두르는 느낌이다. 조금더 느린 템포를 기대해본다. 


 


 

 



m****e 2015.04.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