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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던져준 1권덕분에 이 책을 알게되었고 작가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이지 1권하고 2권 끝부분에서 나오는 반전은 늘 큰 충격을 선사하며
다음권을 기다리는 독자들을 애태우는 능력이 있더군요
전개해나가는 과정도 볼만했고 개인적으로 기대하고있는 작품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많이 있던데 이정도 필력이라면 재미있을거라고 기대해도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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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인기를 자랑하는 반역기사의 성녀찬탈입니다! 개인적으로 호기심에 1권을 구입을했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어서 부랴부랴 주문을 했었네요! 2권도 상당히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순식간에 읽어내려갔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상당한 포슬르 품기는 우리의 주인공! 거기다가 은근히 그런 취향인 히로인들이 그를 따르게 되는데요?! 상당히 흠미로운 2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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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의 재미가 2권에서도~~!!
책이 술술 넘어가도록 이야기를 정말 맛깔나게 잘 쓰는 작가분이신것 같다.
이 작가분의 다른 책들은 읽어보지 않았는데..
<반역기사의 성녀찬탈>을 읽고 있으면 다른 책들도 궁금해 진다.
최근 라이트 노벨 트렌드에 따라서.. 이 책도 흔해빠진 이능력물 + 하렘물이다.
그러나..다른 하렘물과 비교가 되는 점은..
남자주인공이 동x이 아니라는 거다!!
남주가 닳고 닳아서...여자들의 심리를 너무 잘 알다보니
여자히로인들을 사정없이 이용해 먹고 데굴데굴 굴린다..
쉽게 말해 아주아주 못된 ... 사실 여자를 다루는걸 봐선 쓰레x 라고 말하고 싶은..(이건 로맨스기준으로..)
하지만.. 오히려 몹쓸 남주라서.. 일반 하렘 라이트노벨을 읽는것 보다는 유쾌하고 재미있는것 같다.
타 하렘 남자주인공들이 이 여자도 저 여자도 다 너무 좋아~ 하면서 갈팡질팡 하고..
나는 너희들을 소중히 여기니깐 여주인공들의 육탄공세에도 참아줄께 하는 보살정신 정말 꼴불견 이였는데...
유희는 흔한 하렘주인공이 아니여서 정말 매력이 돋는다...!!!
하지만 반역기사 2권은 오로지 유희의 매력때문에 읽히는 책이라고 해도..과언이 아닌것 같다..
유희의 매력을 돋보이기 위해서 인건지... 아니면 유희의 매력이 독보적이기 때문인지..
여자 히로인들이 그닥 매력이 느껴지지 않는다.
하렘물에 필요한 다양한 속성?의 여자 히로인들이 등장하기는 하지만...
2권에서는 그들의 매력은 전혀 보여주지 못한 것 같다.. 그냥 스토리 전개를 위해서 너희가 필요했어 정도...
새로 등장한 <시온>에 포커스를 집중하려 하신것 같긴 한데.... 솔직히 난 시온이란 여자히로인도 그닥?이였던 것 같다..
1권에서의 반전때문에 2권을 읽게 되었는데...
다음 3권은...앞으로의 전개가 조금 궁금함으로..또 읽어 보게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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