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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컴퓨터 관련 책을 사려고 하면 대부분의 책들이 그렇지만 만만치 않은 가격과 두꺼운 분량에 먼저 겁부터 집어먹고 쉽게 포기하고 마는경향이 많습니다. 저 역시 대학 재학시절 실험실에서 대학원 선배들의 어깨너머로 컴퓨터 조립에서부터 윈도우 설치까지 대충 배워서 그럭저럭 별 탈없이 컴퓨터를 사용해 왔지만 막상 어것저것 프로그램을 깔아 쓰다가 지우고 뭘 좀 안다고 레지스트리를 함부로 건드렸다가 낭패를 보았던 적이 많았습니다.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동시에 돌리다보면 어쩌다가 한번씩 번쩍하고 뜨는 공포의 파란화면.. 처음에 원도우 95가 나왔을 때, 정말 전 원도우는 95번 깔아야 되는 줄 알정도로 엄청난 버그와 문제로 밤을 하얗게 지세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내요. 최근에야 이래서는 않되겠다는 생각에 내 컴은 내가 지킨다는 각오로 전문서적을 구하려고 여기저기를 기웃거리다가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이 책을 선택한데 큰 도움이 된데에는 다른 독자분들이 써주신 서평이 큰 도움이 되었죠.
이제 제가 이 책을 적극 추천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제 값을 하는 책입니다. 25,000원이 결코 적은 돈이 아니지만 투자한 만큼의 가치가 충분히 있는 책입니다.
2. 책의 구성이 깔끔하고 상세해서 무슨 문제가 생기면 그 해당 페이지를 바로 찾아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3. 책에 나오는 사진이나 그림이 전부 컬러가 아니라 조금 아쉽지만 비교적 상세하게 구성되어 있어 활용하는데는 별로 불편하지 않습니다.
4. 레즈시트리 편집이나 윈도우 최적화처럼 일반인은 쉽게 손대기 어려운 부분들까지도 이 책을 따라하다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5.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은 무작정 따라하기 코너입니다. 복잡한 설명이 귀찮을 땐 그냥 이 책따라 해보세요. 이미 검증 된 내용들이기 때문에 맘 푹~ 놓구 따라해도 되요.
6. 그 외에도 여러가지 유용한 유틸리티를 제공하는 씨디가 제공되고 있어서 인터넷을 일일이 해매고 다니지 않아도 되죠.
내 컴퓨터는 내가 지킨다는 각오를 하시는 분이라면 이 책정도는 최소한 가지고 계셔야 파워유저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내요. [인상깊은구절] 윈도우가 다운되면 마우스도 움직이지 않고 어떤 글쇠를 눌러도 묵묵부답입니다. 그렇다고 그냥 컴퓨터 본체에 있는 |
| 하드웨어에 대해 전혀 모르는 저로서는 어떤 책을 선택해야 할지 난감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yes24에 들어와 독자리뷰를 보니 이 책에 대한 평가가 좋더군요. 그래도 믿을 수 없어 서점에 가서 직접 읽어봤습니다. 정말 독자에 대한 배려가 곳곳에 넘치더군요.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 나왔다 싶으면 어김없이 붙어있는 해설과 쉬운 설명들.. 첫장을 넘긴지 얼마 안됐지만 벌써 배가 부릅니다. 전 이 책을 옆에 놓고 컴퓨터를 직접 뜯어보고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조립하는 책을 사서 조립도 해볼 생각이예요. 그리고 남의 도움 받지 않고 제 컴퓨터를 만들겁니다. 이 책은 단지 컴퓨터에 대한 진단뿐 아니라 하드웨어에 대한 지식도 같이 전해주고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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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이전판에서 느꼈던 그 감동을 연속해서 이어갈수 있길 고대하다 드디어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컴퓨터 초보부터 고급사용자까지 이 한권으로 무리없이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말은 아무리 초보자라도 이 한권만 제대로 독파하면 파워 유저가 될 수 있다는 말과 상통한다. 저도 10년 넘게 pc를 다뤘지만 알고 싶어도 자료를 못 구해 포기했던 많은 문제들을 이 책에서 유용하게 찾았다.기초적인 하드웨어에서 윈도우의 내부까지 넓고 쉬운 부분에서 집약되고 깊이있는 부분까지 두루 섭렵하고 있다.
이 책을 보고 있으면 컴퓨터 a/s 하는 분들이 직업을 잃을 수도 있겠단 생각도 든다. 또한 독자의 입장에서 서술하는 방식은 막연한 용어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든다. 중간중간에 팁 형식으로 용어를 설명한 부분도 유용하다. pc를 가진 사람이라면 반드시 한권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감히 추천드린다.참고로 저는 저자와는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다. [인상깊은구절] 글쎄요 딱히 옮길 만한 부분은 없네요. 그리고 이런부분은 없는게 나을것 같네요. 리뷰쓰다가도 귀찮아서 그냥 갈꺼 같아요. 참고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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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컴퓨터를 1990년부터 쓰기 시작했다. 처음에 누가 컴퓨터를 하나 줘서 켜봤는데 C:\> 라고 써 있어서 아주 당황했다.(당시는 윈도우가 아니고-386컴퓨터 DOS였다) 거기다가 영어로 별 것을 다 써봤지만 컴퓨터는 꼼짝도 하지 않았다. NDD가 뭔지 NCD가 뭔지 도무지 알지 못하는 컴맹이었다. 그 후에 정식으로 컴퓨터를 사서 하나하나 해나갔지만 역시 모르면 남의 도움을 받기나 했지 내 스스로 무언가를 해나간다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니었다.
그동안 컴퓨터가 망가진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이상한 소리가 나지를 않나, 바이러스가 침입해서 병에 걸리지를 않나(나는 그 때 이메일을 열었더니 HAPPY--- 그래서 야 이거 좋은건가 보다 할 정도였다.-그러더니 컴퓨터가 병에 걸릴지 누가 알았나!) 그동안 포맷도 셀 수 없이 했다. AS도 수없이 받았다.
그러나 나는 2001년 1월 1일까지도 여전히 컴맹이었다. 세상에! 10년도 넘게 컴퓨터를 쓰고, 컴퓨터를 5번도 더 바꾼 사람이, 지금도 집에 컴퓨터가 3대가 넘는 사람이 아직도 컴맹이라니 내가 생각해도 한심했다. 2001년도만 해도 이제 겨우 10일인데 벌써 포맷을 한번 했다. 그것도 남의 도움을 받고서 겨우 했다. 친구는 해주면서 "야! 아직도 그걸 못하냐?"고 핀잔을 주었다.
화가 났다. "내가 이렇게 살면 안되지?" 나는 컴퓨터 서점을 뒤져서 "PC 진단 문제해결 무작정 따라하기"를 샀다. 그 책을 펴고 거기 써 있는대로 했다. 그랬더니 포맷, 조립, 진단, 치료 등등 너무나 간단하게 배울 수 있었다. "이렇게 간단한 것을 그동안 컴맹으로 살면서 창피를 당했다니" 이제 나는 자신있다. 부품을 사서 업그레이드도 내 힘으로 할 수 있다. 컴맹 여러분! 이 책을 읽어봐라!
당신도 이제는 남에게 싫은 소리 듣지 않는 전문가가 될 것이다. 이순원 아저씨 고맙습니다. "야호! 우리 모두 컴맹 탈출하자!" [인상깊은구절] 윈도우 완벽 재설치 전에 꼭 확인하세요 하드디스크를 포맷하지 않고 윈도우를 응급 재설치하는 경우에는 원도우 설치 CD와 제품 번호 이외에 따로 준비할 것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원도우를 완벽 재설치 할 때에는 여러 가지 준비 작업이 필요합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물론 앞에서 설명한 데이터 백업입니다. 여기서는 윈도우 완벽 재설치 전에 점검하고 넘어가면 편한 준비작업 몇 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본격적인 설치를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점검하세요. 첫째, 컴퓨터 본체 뒷면에 연결되어 있는 커넥터들을 점검하세요. 시스템에 장치들이 올바르게 연결되어 있으면 윈도우가 제대로 설치되지 않습니다. 둘째, 윈도우 설치 CD와 윈도우 제품 번호를 준비하세요. 제품 번호를 모를 경우 알아내는 방법은 667∼668쪽을 참조하면 됩니다. 셋째, 준비운동 04를 따라해 부팅 디스켓을 준비해야 합니다. 부팅 디스켓을 만들었다면 올바르게 작동하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
| 솔직히 예전에는 컴퓨터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고 자부하던 나였다 하지만 군제대후에 너무다도 많이 달라진것에 대해 너무 난감했다 어느순간 컴맹이 되버렸다...(넘 슬펐슴다) 그래서 이런저런 책을 보려고 찾아보던순간 이책을 알게 되었다. 처음에는 너무 어렵다고 생각했던 부분들이 책을 보면서 쉽게 느껴졌다. 그리고 주위사람들이 모르는 부분들을 설명해줄때는 어느덧 나도 컴맹을 탈출하게 되었다.. 초보자들에게 권하고 싶다.. 컴퓨터를 아주 모르는 초보자들에게는 약간 부담스러울수도 있다. 그런분들은 컴퓨터입문을 보는게 낫다고 생각한다. 약간의 컴퓨터 상식이 있는 분들이 보신다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
| 컴퓨터를 쓸 줄 모르는 사람이 없다. 그러나 잘쓰던 컴퓨터.. 문제가 생기면...?? 그때 바로 컴퓨터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아둘 필요가 있다. 네모 반듯한 본체안에 어떤녀석들이 돌아가고 있는지.. 그걸 알면 웬만한 문제들은 a/s 가 필요가 없죠.. 이책은 바로 그 네모난 상자안을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게다가 누구나가 다 쓰기에 더 쉬워보이는 윈도우에 대한 많은 얘기들.. 윈도우만 제대로 알아도 컴을 쓰는 범위가 달라질 겁니다. 필요한 부분들을 찾아서 주욱 읽다보면.. 아하 그렇구나. 하게 돼죠.. 판매량이 말해주듯이... 아랫분의 말처럼... 이런책 하나.. 갖고 있을 필요가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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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컴퓨터 못하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 시대가 발전하여 깊숙한 시골에도 컴퓨터가 보급되어 가끔 티브이를 보면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컴퓨터 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시대가 많이 변했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면 컴퓨터를 수리할줄 아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 컴퓨터를 쓸줄은 알아도 고칠줄은 모를것이다 고친다는 것이 고작 A/S센터에 전화를 하는 것이 전부일 것이다. 자신이 고친다는 정도도 바이러스나 잡아내는 정도가 아닐까?
이 책을 보자 먼저 조금은 컴수리를 다룰줄 아는 일반학생들과 컴을 다루기만하지 수리는 저리 미뤄논 사람들에게 수준이 맞도록 어떤 부분은 간단하고 쉽게 어떤부분은 깊숙하고 정밀하게 다루고있다. 컴퓨터 책하나는 마음에 들게 만들어내는 길벗에서 만들어 낸 만큼 여러분들도 충분히 이 책을 보면 자기 컴은 자신이 고쳐낼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글을 끝내려니 책표지의 이런 말이 보인다. "내 PC는 내가 지킨다." [인상깊은구절] 이 책은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겪는 각종 문제를 해결하고, 평소 컴퓨터에 대해 가지고 있는 궁금한 점들을 좀더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쓰여졌습니다. 이 책의 몇 가지 특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각 하드웨어의 기능 분석뿐 아니라 동작 원리 관리 방법까지 설명했습니다. 하드웨어환경이 아무리 빨리 변해도 기본원리만 알면 쉽게 내 것으로 소화할 수 있습니다. 2. '기본값'대신 '최적화된 값'을 설명하려고 노력했으며, 여러분 스스로 '최적값'을 찾을 수 있도록 풍부한 설명도 덧붙였습니다. |
| 얼마전부터 제 컴에서 심한 소음이 들려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한테 생긴 문제를 이 책의 내용으로 고칠 순 없었지만 책을 본 후의 느낌은 여러가지 유용한 팁들이 아주 많이 수록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저같은 초보자들은 아주 사소한 문제만 생겨도 어떻게 할 바를 모르고 걱정을 하다가 A/S 를 부르곤 합니다. 하지만 알고보면 컴퓨터 수리도 별거 아니란 것을 이 책을 통해서 느꼈습니다. 수리뿐만 아니라 컴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내용들도 많으니까 이 책을 그대로 보고 따라하시다 보면 어느새 파워유저가 되어 있을겁니다. 집에 한 권 사 놓고 틈틈이 보거나 문제가 생길때 보시면 A/S 불러서 터무니없는 출장비 내는 것보다 싸다는 생각이 드네요 |
| 정말 쉬운 책이다. 초보자에게 하드웨어 관련오류는 정말 골치아픈 일이다. 하지만 이 책만 있으면 자잘한 문제는 쉽게 혼자서 처리할수 있을 것이다. 뭐, 책 난이도가 너무 낮은 나머지.. 어려운 문제는 조금 힘들테지만.. 하지만 난이도가 낮은것도 마음에 든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가 보기에도 쉬울정도이니 정말 부담없이 볼수 있고, 무엇보다도 실제 사용할때 써먹을수 있는 실전적인 지식이 많이 있다. 심지어 온라인 게임하는 법까지.. 하지만 이 책을 다 본다고해도 다른 책을 사보거나 하드웨어에 관심을 가지고 다른 경험을 쌓지 않으면 안될 것이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컴퓨터에 대해 좀 안다고 하는 사람이라면 거의 필요없는 책이다. 결론은 정말 초보자에게 어울리는 쉬운 책이다. |
| 얼마 전부터 사용하고 있는 PC에 오류가 생기기도 하고 가끔 다운이 되기도 해서 컴퓨터에 대해 약간의 두려움을 안고 살았었다. 컴퓨터에 대해 모르기 때문에 별일 아님에도 불구하고 AS 신청하여 생돈을 날리기도 여러 번... 이런 경험 때문에 생긴 두려움이었다. 이대로는 더이상 안되겠다 싶어 만만찮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구입했다. 그런데 결과는... 사실 아직 모르겠다. 약간의 자신감을 가지게 된 정도랄까? 컴에 문제가 생겼다고 무작정 걱정하는 버릇을 버리게 된 점이 이 책을 읽고 내가 얻은 가장 큰 장점이었다. 그래도 확신이 들지 않는것은 책 내용이 컴에 대한 전반 지식이 거의 없는 나에게는 좀 어렵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건 이 책이 하드웨어의 기능과 동작원리, 관리 방법까지 총망라하고 있고, 에러의 예방을 위해 에러가 생기는 근본적인 이유 등을 조금 장황하게 설명해 놓았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책의 저자가 말하는 대로 '무작정 따라하기'도 나에게는 쉬운 일이 아니었던 것이다. 고급 유저가 되는 것은 그야말로 먼 훗날의 이야기가 될 것 같고... 그렇지만 몇 번이고 차분히 책을 읽어서라도 샐프 A/S 총집합 편은 꼭 익히고 싶다. 그동안 나를 질리게 만들었던 윈도우의 '치명적인 오류', '알 수 없는 오류'의 공포에서 벗어나고 싶기 때문이다. 이 책의 좋은점은 컴퓨터에서 자주 발생하는 134가지의 문제해결 팁이 있다는 것이다. 컴퓨터에서 '드르륵 윙'하는 소리가 너무 크게 날 때 대처방법, 디스크 조각 모음이 진행되다 멈추는 경우, 익스플로러를 오래 사용할 때 자꾸 시스템이 다운되는 경우 등 상세한 설명이 있어서 실용적이라 생각된다. 그런데 책을 읽기 위해서는 이 책에서 제공하는 컴퓨터의 기본적인 지식을 같이 알아나가야 진전을 이룰 수 있다. 어느날 문득 컴이 고장나서 그 부분만 참고하기에는 약간의 무리가 있고, 평상시 공부를 통해 지식을 불려놔야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책인 것이다. 그래도 뒤엉켜있는 컴퓨터를 재정비하고, 쓸모없는 프로그램을 정리하는 등의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나 바이러스 검사 항목 등은 초보들에게 꼭 필요하고 따라하기 쉬운 부분이라서 나에게도 매우 유용했던 것 같다. 그리고 인터넷 사용이 급증하고 있는 요즘 모뎀속도를 높이는 방법도 도움이 된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