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5%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2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오우 디엔엔젤...
"오우 디엔엔젤..." 내용보기
천사는 흰 날개를 가지고 순결의 의미를 가진다. 흰색이 천사를 의미하는 가지는 거라면 타락한 천사는 검은 날개를 가지며 어둠을 상징한다. 검정색이 악마를 의미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 만화에서는 그 법칙이 깨졌다. 다크라는 검은 날개와 검정색 스타일의 옷을 입는데 그는 타락천사형태이면서도 순결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자이다. 사랑을 했지만 이루어 질 수 없었고 한 사람만을
"오우 디엔엔젤..." 내용보기
천사는 흰 날개를 가지고 순결의 의미를 가진다. 흰색이 천사를 의미하는 가지는 거라면 타락한 천사는 검은 날개를 가지며 어둠을 상징한다. 검정색이 악마를 의미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 만화에서는 그 법칙이 깨졌다. 다크라는 검은 날개와 검정색 스타일의 옷을 입는데 그는 타락천사형태이면서도 순결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자이다. 사랑을 했지만 이루어 질 수 없었고 한 사람만을 사랑했기 때문에 여러 여자를 사랑할 수 없었으며 이리저리 방황을 한다. 다크는 사람의 두가지면을 보여주는 것일지도 모른다. 내가 생각하는 사람들은 어둡고 순결할 수 있다. 그 두가지를 나타내며 보여주기도 한다. 예술품은 그저 만들어낸 물건에 불구한게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통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의미가 부여되고 무언가를 느끼게 만든다. 한 집안에서 만들어낸 예술품은 만들어졌지만 마력이 생겨났고 그것을 없애야만 세상은 평화를 되찾는다. 다크는 그것을 봉인하기 위해 다이스케와 다크는 하나가 된다. 세상에 부여된 진정한 진실이란 무엇일까? 진정한 선은 무엇이고 악은 무엇인가?
YES마니아 : 골드 g******4 2004.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이스케와 다크의 짜릿한 이야기..
"다이스케와 다크의 짜릿한 이야기.." 내용보기
니와 다이스케에겐 비밀이 하나있다.. 그 의 집안은 전설의 괴도 다크로 변신할 수 있었다.. 하지만 강력한 연애 유전자로 변하기 때문에 다이스케는 자신이 괴도란 것을 들킬뻔 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처음에 그가 좋아한 것은.. 하라다 리사.. 하라다 리쿠와 쌍둥이다.. 그는 원래 리사를 좋아하고.. 다크는 리쿠를 좋아했지만.. 점차 다이스케도 리쿠를 좋아하게 된다.. 4권에서
"다이스케와 다크의 짜릿한 이야기.." 내용보기
니와 다이스케에겐 비밀이 하나있다.. 그 의 집안은 전설의 괴도 다크로 변신할 수 있었다.. 하지만 강력한 연애 유전자로 변하기 때문에 다이스케는 자신이 괴도란 것을 들킬뻔 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처음에 그가 좋아한 것은.. 하라다 리사.. 하라다 리쿠와 쌍둥이다.. 그는 원래 리사를 좋아하고.. 다크는 리쿠를 좋아했지만.. 점차 다이스케도 리쿠를 좋아하게 된다.. 4권에서는 다크가 훔쳤던 잠자던 현자에 빨려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사토시는 갑자기.. 클라드라는 사람으로 변한다.. 마치 다이스케가 다크로 변하듯이.. 클라드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다이스케를 죽이려고 하고.. 한층 더해 가는 'D.N엔젤'... 5권에선 잠자는 현자의 안으로 들어간 다이스케와 지표 토와의 얘기가........ !

[인상깊은구절]
'이거... 부서졌지만... 그래도... 그래도 이건......네가 갖고 있는 게 좋다고 생각해!" '네 이름이랑 같은 마노란 뜻이야-.' "'할아버지'한테는 내가,잘 말씀드릴 테니까." "약속한 날에 이번에는 드디어 만났어...! 쭈욱 감사를 하고 싶었어요... 고마워요..." "와.." '작은 괴도님..." "...그래. 그애는 갔구나..." "할아버지. ... 알고 있었어요?" "그래... 미술품을 찾았을 때부터. 그 목걸이는 나와 다크가 그 아이를 위해 훔친 거란다. 우리 니와 가는 '히카리'일족의 미술품만을 훔쳐왔는데... 그때만은 예외였지. 나는 순순히 가업을 이어받았어. 이집에 태어났으니 당연하다고. 괴도일에는 별다른 의문도 없고, 열정도 없이.그저 임무를 수행하고 있었어.하지만 온세상이 잠들고, 내가 일때문에 지나칠때마다 눈에 띄는...작은 등불이 켜진 창이 있었어... 거기에는 소녀가 누어워. 밤마다, 밤마다, 베개 맡에 등불을 켜고 밖을 보고있었지. 그불빛은 캄캄한 거리에서... 마치 나를 부르는 듯한, '누구...?'그런 기분이 들었지... '나는...'" "그때 일은 너도 기억나지? 아크." "그럼, 똑똑히 기억
YES마니아 : 로얄 4****o 2001.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토시의 정체!~
"사토시의 정체!~" 내용보기
단지 그림체가 예쁘다는 이유로 보게 된 책이었다. 처음 접했을때는 3권까지 나와있었다가 오랜만에 나온 4권을 본 것이다. 4권은 외전만 2편이 실려있다. 다이스케 말고 '니와'라는 성을 갖고 있는 할아버지의 이야기와, 엄마아빠의 이야기. 여전히 쌍둥이 리쿠.리사. 다이스케.다크 와의 얽히고 얽힌 연애감정들.... 가장 중요한 내용은 결국 다크가 히카리 일족의 생존자, 현재는 '히
"사토시의 정체!~" 내용보기
단지 그림체가 예쁘다는 이유로 보게 된 책이었다. 처음 접했을때는 3권까지 나와있었다가 오랜만에 나온 4권을 본 것이다. 4권은 외전만 2편이 실려있다. 다이스케 말고 '니와'라는 성을 갖고 있는 할아버지의 이야기와, 엄마아빠의 이야기. 여전히 쌍둥이 리쿠.리사. 다이스케.다크 와의 얽히고 얽힌 연애감정들.... 가장 중요한 내용은 결국 다크가 히카리 일족의 생존자, 현재는 '히와타리'인, 사토시에게 잡히고 만다는 것! 사로잡은 직후, 사토시는 '저주 받다'라고 하는 히카리의 특징이 나타나버리는데......굉장히 멋진, 새로운 '악역' 캐릭터가 등장한다... 디엔엔젤...여전히 중요한 부분에서 끊어지고 말았다.....5권이 기다려 지는 만화...꼭 친구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만화....

[인상깊은구절]
"아차!! 마력의 폭주인가...! 아냐...이건 그녀석이 나를 먹어 들어가는 감각! 저주 받은 히카리의 피!" "소중한 것을 일절 갖지 마라........그 녀석을 눈뜨게 하지 않도록!" "당신에게는, 경의를 가지고 대해야 하니까......우리 동족의 티머(날개의 주인)이신 니와 다이스케."
YES마니아 : 플래티넘 p****5 2001.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는 걸 멈출 수가 없다.
"사는 걸 멈출 수가 없다." 내용보기
그림은 확실히 예쁘다 뽀사시한 포샵과 귀여운 눈망울의 캐릭터. 으으으 다이스케는 정말 귀엽다. 그런 다이스케가 밤에 되면 괴도 다크로 변신해서 미술품을 훔치고 다닌다. 처음에는 연애인자가 발동해야 되더니 이제 자유자재. 뭐랄까 비밀스럽다니보다는 보여주기 위한 쇼를 하는 만화랄까 그래서인지 스토리 구성은 좀 엉성하지만 그림으로 많이 커버되고 있다. 움직임도 많고
"사는 걸 멈출 수가 없다." 내용보기
그림은 확실히 예쁘다 뽀사시한 포샵과 귀여운 눈망울의 캐릭터. 으으으 다이스케는 정말 귀엽다. 그런 다이스케가 밤에 되면 괴도 다크로 변신해서 미술품을 훔치고 다닌다. 처음에는 연애인자가 발동해야 되더니 이제 자유자재. 뭐랄까 비밀스럽다니보다는 보여주기 위한 쇼를 하는 만화랄까 그래서인지 스토리 구성은 좀 엉성하지만 그림으로 많이 커버되고 있다. 움직임도 많고 부드러워서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은 착각도 들고 화려한 톤발과 화이트가 정신없이 돌아간다. 우와아 때문에 이 작품을 사는 걸 그만둘 수가 없다. 이제 다이스케 다음으로 좋아하는 소년 사토시의 정체도 드러나게 될 것 같고... 유달리 미술품에만 집착하는 대도 이유가 있을 것 같고.. 다크와 다이스케의 둘 중에 어느 쪽이 남게 될 것인지.. 한번만 펴보면 정말 덮고 싶지 않은 작품이다.
b***9 2003.0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