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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학에 미친 고집쟁이 김굉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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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학에 미친 고집쟁이 김굉필 어린이의 인성과 지성, 고전에서 찾다 소학편을 알게 해주는 책이라는 것을 표지에서 알게 되었답니다. 옛 인물에서 우리가 배울 점은 현존하는 위인과는 분명 다르지만 고전 속에서 배울 점은 또 있기 때문에 고전 읽기가 중요해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딱딱한 고전부터 읽기는 힘들기 때문에 이렇게 인물 이야기를 통해서 하나씩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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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학에 미친 고집쟁이 김굉필

어린이의 인성과 지성, 고전에서 찾다 소학편을 알게 해주는 책이라는 것을

표지에서 알게 되었답니다. 옛 인물에서 우리가 배울 점은 현존하는 위인과는 분명

다르지만 고전 속에서 배울 점은 또 있기 때문에 고전 읽기가 중요해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딱딱한 고전부터 읽기는 힘들기 때문에 이렇게 인물 이야기를 통해서 하나씩 접해

나가다 보면 어렵지 않게 익혀 나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소학은 지혜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꿰뚫고 안내하고 있다고 하네요. 옛 위인들의

가르침대로 살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자기 몸을 예의바르게 단속하여

지나친 욕심을 줄여야 한다고 보는 것이네요. 이 이야기는 실제 알려진 것이 적어서

상상이 많이 들어갔으므로 미리 알아두고 읽어나가면 좋겠네요.

작가의 말부터 꼼꼼히 읽어 나간 것이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냥 소학만 알게 하면 어렵겠지만 김굉필 선생의 삶의 이야기를 따라서 천천히

읽어 나가다 보니 그 분이 중요하게 생각하고 실천한 삶이 우리에게 가르쳐주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답니다.





 

우리가 모르던 조선의 위인도 알게 되면서 소학이라는 학문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여러모로 지식이 쌓인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야기 하나가 끝날 때마다 한자와 함께

소학에 대해서 설명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는 아는 한자를

찾아보기도 하면서 한자는 읽어서 끝이 아니라 뜻을 헤아려 보기도 해야 하기 때문에

생각을 많이 해볼 수밖에 없다는 것도 깨닫게 되네요.

소학의가르침이 무엇인지 깨닫는 시간을 가져보고, 현 시대에는 어떤 상황에

적용하면서 이해해야 하는지도 생각해 보게 되었답니다.

김굉필의 어릴 적 모습 속에서 보면 일반 아이들과 다를 게 없지요. 고집스럽고

성질이 급한 말썽꾸러기. 하지만 중요한 것은 자기가 옳다고 여기는 것은 끝까지

밀어붙이는 의지의 성격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학에 빠져서

이렇게 생활을 했던 게 아닐까 하고 생각해 볼 수밖에 없었답니다.

올곧은 가치관과 생각만큼은 본받을 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답니다.


 

많은 위인들의 책을 접하면서 경험하고 느낀 점은 그들의 삶에서 독서가

빠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스스로 책을 좋아했고, 책을 읽으면서 깨달았다는 것.

그리고 기록하는 습관이 많았다는 점인 것 같아요. 김굉필의 삶에서도

독서가 빠지지 않는다는 것을 보고 책의 중요성을 아이들과 함께 다시 한 번

깨달았답니다.

g*******s 2015.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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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학에 미친 고집쟁이 김굉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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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인성과 지성, 고전에서 찾다 소학에 미친 고집쟁이 김굉필 그린북 고전읽기의 중요성을 알게 된 때가 작년 초인가 그랬던 것 같아요. 그때부터 아이들과 함께 '고전읽기'에 돌입하려고 고전책들을 샀었어요. 명심보감, 소학, 논어 등의 고전책들을 한 권씩 독파해야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었는데.. 사실은 정말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우선 고전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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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인성과 지성, 고전에서 찾다

소학에 미친 고집쟁이 김굉필

그린북




고전읽기의 중요성을 알게 된 때가 작년 초인가 그랬던 것 같아요.

그때부터 아이들과 함께 '고전읽기'에 돌입하려고 고전책들을 샀었어요.

명심보감, 소학, 논어 등의 고전책들을 한 권씩 독파해야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었는데..

사실은 정말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우선 고전의 재미를 맛볼 수 있는 고전에 대한 동화책들을 우선적으로 읽어보고 있답니다.

특히 '소학'에 실려있는 내용은 평소에 제가 아이들에게 강조하던 <예>, <인>, <의> 등과 같은

인성교육과도 맞물리는 부분이 많더라구요.

초등학생들이 읽어 보기에 좋은 '소학'에 대한 책을 더 찾고 있었는데,

마침 '소학에 미친 고집쟁이 김굉필'이라는 이 책을 만나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아들이 제목에서 호기심이 느껴졌는지, 김굉필이라는 이름이 참 재미있다며 책을 펼쳐 들더라구요.

김굉필...그는 누구이며, 그는 왜 소학에 미쳤을까요?



 


아이들에게 그냥 '소학'의 내용에 대해서 알려 주려면 좀 지루할 수도 있을텐데요.

조선 초기의 학자였던 김굉필 선생의 삶의 흐름에 따라서

그 분이 평생 중요하게 여기며 실천했던 소학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이 책의 구성이 재미를 주네요.

모든 학문의 기초가 되었던 소학의 가르침을 몸소 실천하고자 노력하며

벼슬을 마다하고 부귀영화를 멀리하며 바르게 살아가고자 했던 김굉필 선생.

조선 시대 때 이렇게 바른 분이 계셨다니, 그동안 이렇게 훌륭한 분을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이 부끄러웠어요.

저 뿐아니라 아들도 이 분에 대한 책은 처음 읽어보게 된 것인데,

그 분의 삶과 소학의 가르침이 아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움직인 것 같아요.

저와 같이 책을 읽으면서 이야기를 나누었고,

혼자서도 이 책을 꺼내서 읽고 또 읽고 하는 모습을 보이더라구요.


김굉필 선생은 소학만을 따르기에 소학동자라 스스로 칭하며 소학의 가르침을 널리 전하고자 했어요.

이 책에 담겨 있는 가르침들은 마치 그 분이 아이들에게 직접 가르쳐 주시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동화처럼 재미있게 이어지는 이야기 꾸러미는 그 속에 교훈이 실려 있고,

이야기 뒤에는 실제 소학에 실려 있는 가르침을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세월이 흐른 지금의 어린이들이 소학의 가르침을 현시대의 상황에 적용하여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요.

소학의 가르침은 물론, 학자 김굉필의 삶과 그 분이 살았던 조선시대의 역사적 배경에 대해서도

재미있게 이해하며 배울 수 있었어요.


어린이들이 몸과 마음을 바르게 하여 훌륭한 뜻을 펼치기 위해서는

꼭 소학동자 김굉필을 만나봐야할 것 같아요.

저는 이제 아들과 소학읽기에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禮義之始(예의지시)는 在於正容體(재어정용체)하며 齊顔色(제안색)하며 順辭命(순사명)이라"

(예의의 시작은 얼굴과 몸을 바르게 하고, 얼굴빛을 단정하게 하며 말소리와 명령을 부드럽게 하는 데 있다)


e******1 2015.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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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쟁이김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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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지성과 인성을 위한 책 아이들이 배워야 할 생활규범, 공경, 철학 등이 담겨 있는 소학 어느 책을 통해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고전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었어요. 처음 책을 접할 때 김광필이라는 학자가 낯설음으로 다가 갔지만 책은 읽는 동안 아이가 성장하는 동안 롤모델이 될 수 있는 중요한 인물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어릴때부터 고집쟁이 였던 김광필은 어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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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지성과 인성을 위한 책 아이들이 배워야 할 생활규범, 공경, 철학 등이 담겨 있는 소학

어느 책을 통해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고전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었어요.

처음 책을 접할 때 김광필이라는 학자가 낯설음으로 다가 갔지만 책은 읽는 동안 아이가 성장하는 동안

롤모델이 될 수 있는 중요한 인물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어릴때부터 고집쟁이 였던 김광필은 어른이 되어서도 그 고집은 여전하여 자신이 옳다고 생각한는 것은 끝까지 하는

의지가 강하죠. 이런 그의 소학의 가르침..

소학은 지금으로보면 지금의 학교입니다.

높은 관직에서도 소학을 가르치기 위해 고향으로 내려 온 그의 의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한 독서의 중요성과 학습이 뛰어남에 앞서 기본을 알아야한다는 소학

아이와 함께 차근차근 읽어봐야 할 좋은 책 이였습니다.


강조 할 대목에서는 굵고 진하게 넣어둬서 다시 한 번 되새겨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단락마다 한자성어로 뜻풀이를 해주고 있습니다.

s*****2 2015.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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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 소학에 미친 고집쟁이 김굉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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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인성과 지성, 고전에서 찾다<소학> 김광필은 매우 고집스럽고 성질이 급한 동네 말썽꾸러기 였으나 자신이 옳다고 생각한 일은 끝까지 밀어붙이는 아이였지요. 김광필은 소학의 깊은 뜻을 나이들어 알았고 죽을 때까지도 소학을 토대로 모든 것을 행하였어요. 주변에서는 소학은 어린아이 책이라며 비웃었지만 그런것에 연연해하지 않고 꿋꿋히 공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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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인성과 지성, 고전에서 찾다<소학>

김광필은 매우 고집스럽고 성질이 급한 동네 말썽꾸러기 였으나

자신이 옳다고 생각한 일은 끝까지 밀어붙이는 아이였지요.

김광필은 소학의 깊은 뜻을 나이들어 알았고 죽을 때까지도 소학을 토대로 모든 것을 행하였어요.

주변에서는 소학은 어린아이 책이라며 비웃었지만

그런것에 연연해하지 않고 꿋꿋히 공부하고 가르쳤습니다.
 

4부까지 나오는 이 책은 몇 부 인지 나타내는 곳에 그림을 컬러로 같이 표현했어요.

이 사진은 1부가 시작되어 그 곳만 컬러로 나타냈고 관련된 글이 나와있습니다.


 

김광필이 소학을 본받아 어떻게 생활하는지 나와 있어요.

6명의 자식에게 소학에 대해 알려주고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 이야기 해주었지요.

요즘 물직적으로 풍족한 우리 아이들에게 읽혀보면 좋을 듯한 이야기가 나와있습니다.

화려하고 비싼옷은 허영심과 사치가 늘고 그런 것을 입으면 맘껏 뛰놀 수 없다.

언젠가 기사에서 봤는데 아이들이 자기집은 부모가 생각한 것보다 더 넉넉하고 잘산다고

생각한다고 하더군요. 아이에게 검소하고 자신의 것을 아낄 줄 아는 마음가짐을 갖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외에도 지켜야 할 도리들이 많이 나와 있는데

읽는 내내 정말 공감이 많이 갔고

저 또한 본받아야 겠다고 생각하는 내용들이 많았어요.

김광필이 왜 나이가 들어서도 소학을 중시했는지,

그리고 책이나 주위에서 아이들에게 왜 고전을 읽히라고 하는지 이해가 갔습니다.


 

책의 내용이 끝나고 나면 이야기에 맞는 구절과 설명이 나와요.

저학년은 읽기 좀 힘들 수도 있는 부분이나 

다시한번 되새길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김광필이 친구를 사귀는 원칙을 보여주는 것이에요.

엄마들도 이글을 보면서 많이 공감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로운 친구만을 사귀길 바라는 마음..예나 지금이나 똑같겠지만

자신이 이렇게 정하고 만나기란 쉽지 않죠.

우리아이도 이런 이로운 친구를 만났으면 좋겠다는 바람과

자신 또한 이로운 친구가 될 수 있길 바라봅니다.
 

글에 같이 나오는 인물들에 대한 소개가 간략히 나옵니다.

한 인물을 통해 이렇게 많은 사람을 알게 되네요.

그리고 역사에서 중요한 사람들도 알게되고.

다음에 관련된 다른 책 읽을 때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끝에는 '김광필의 삶'이 나오는데요.

김광필의 살아온 년도에 맞춰 조선의 왕과 정세, 세계의 변화를 같이 보여줘

역사공부 하는데 도움도 많이 될 것 같네요.

 

아이의 인성과 지성을 생각하신다면

꼭! 한번 아니 집에서 두고두고 읽어도 좋은 책이라 믿습니다^^



9****6 2015.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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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학에 미친 고집쟁이 김굉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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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학에 미친     고집쟁이     김굉필     옛 사람들의 가르침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6장에 보면 <탐욕을 막으려면 작은 욕심부터 막아라!!> 친구 정여창에 대해 얘기하면서 친구를 사귀는 원칙에 대해 설명한 부분입니다. 이로운 친구,해로운 친구, 사귀는 방법, 사귀는 기준, 사귀는 목적에 확실한 원칙을 세워 놓으셨네요..그 중에서 사귀는 목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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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학에 미친

 

 

고집쟁이

 

 

김굉필

 

 

옛 사람들의 가르침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6장에 보면 <탐욕을 막으려면 작은 욕심부터 막아라!!>

친구 정여창에 대해 얘기하면서 친구를 사귀는

원칙에 대해 설명한 부분입니다.

이로운 친구,해로운 친구, 사귀는 방법, 사귀는 기준, 사귀는 목적에

확실한 원칙을 세워 놓으셨네요..그 중에서 사귀는 목적은

착한 마음씨라고 되어있는게 기억에 남아 적어봅니다.


 

9장 <소학도 잘못 읽으면 흉기가 된다>

왕비였던 윤 씨가 왕의 사약을 받고 죽었습니다.

이사건의 발단은 한 사람의 여성으로서 남편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싶은

왕비 윤 씨와 후궁들, 그리고 남편을 잘 받들고 질투하지 말하야 한다고

믿었던 인수대비 사이에 생긴 생각의 차이가 빚어낸 일이였습니다.

인수 대비의 생각은 바로 소학의 가르침에 있었습니다.

소학이 사람의 생각을 움직여 윤 씨를 죽인거나 마찬가지 였으니,

흉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12장 < 친구 사이의 믿음이란?>

어디서도 찾아보기 힘든 우정을 간직한 최원도

신돈에게 앙갚음 위기에 처한 이집을

4년동안이나 다락방에 숨겨두고, 이집의 아버지가 세상을 뜨자

자신의 묏자리까지 내주며 친구 아버지의 장사를 치러준 친구였습니다.

존경심과 감동까지 받게 되는 최원도의 우정은

요즘은 쉽게 찾아 보기 힘든 그런 분인것 같습니다.


 

 

소학을 너무 사랑한 김굉필!!!

결국 연산군의 명에 따라 처형을 당하게 됩니다.

부모님이 물려주신 수염을 다치게 할 수 없다며, 턱수염을

가지런히 입에 물고 처형을 당한 김굉필...

훗날 김굉필과 정여창을 비롯하여 조광조도 학문과 행실을 인정받아

공자를 비롯한 옛 성현을 모신 사당인 문묘에 모셔져 지금도

많은 사람이 기리고 있다고 합니다.


 

책 뒷분엔 나온 사람들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고,

김굉필의 삶과 조선의 정세,세계의 변화가 한눈에 볼 수 있게

되어있답니다. 한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오른쪽 페이지에

[소학동자 한마디]가 나오며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읽어도 많이 어려워 하지 않고 좋은 내용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와 있는 이야기 모두가

배울점들이 많았던 책이였습니다.

 

 

d*********8 2015.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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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학에 미친 고집쟁이 김굉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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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인성과 지성, 고전에서 찾다.- 소학 소학에 미친 고집쟁이 김굉필 조선 시대의 학자인 김굉필은 왜 그토록 <<소학>>에 미쳤을까요?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는 목차입니다.   김굉필이라는 분은 제게 생소한 분이네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낯선 이름이랍니다. 김굉필이란 분은 한평생을 <소학>을 근본으로 삼으신 분이랍니다. 여기에서 <소학>이 무슨 책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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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인성과 지성, 고전에서 찾다.- 소학

소학에 미친 고집쟁이 김굉필

조선 시대의 학자인 김굉필은 왜 그토록 <<소학>>에 미쳤을까요?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는 목차입니다.

 

김굉필이라는 분은 제게 생소한 분이네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낯선 이름이랍니다.

김굉필이란 분은 한평생을 <소학>을 근본으로 삼으신 분이랍니다.

여기에서 <소학>이 무슨 책인지 잠깐 소개를 해 드리자면 <소학>은 중국의 남송때

유명한 대학자인 주희(주자로 더 많이 부르고 알려져 있다.)가 제자 유청지를 시켜 옛

소학에서 가르치던 내용을 엮은 책으로 8세 전후의 아이들이 본격적인 학문을 시자할 때

처음 배우는 책이라고 하네요.

아이들이 반드시 배워서 지켜야 할 생활규범과 어른을 공경하는 법 등을 구체적이고

상세하게 가르치는 생활철학의 글로 구성되어 있어 당연히 읽어야 했던 그 당시의

교과서로 보시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소학>이 무엇이며, 김굉필이란 분은 왜 그렇게도 고집스럽게 소학에

심취하셨는지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네요.

<소학> 뿐만이 아니라 그 시대에 실제로 살아 가셨던 인물들과  당대의 어지러운

시대상의 모습과 자신의 올바른 소신을 꺽지 않는 학자들의 모습과 죽음을 당하게 되고

무고한 수 많은 사람들이 처형되는 상황에서 <소학>에 담긴 뜻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옳바르게 실천하고자 노력한 김굉필.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삶의 지혜를 이야기를 통해 배울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h*******n 2015.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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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소학에 미친 고집쟁이 김굉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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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학>은 중국의 유명한 유학자인 주자가 제자 유청지를 시켜 어린아이들을 학습시킬 수 있는 내용으로 모아 만든 책으로 조선 시대에 8세 전후의 아이들이 본격적인 학문을 시작할 때 처음 배우는 책이라고 해요. 아이들이 반드시 배워서 지켜야 할 생활규범과 어른을 공경하는 법 등을 구체적이고 상세하게 가르치는 생활철학의 글로 구성되어 있어 당연히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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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학>은 중국의 유명한 유학자인 주자가 제자 유청지를 시켜

어린아이들을 학습시킬 수 있는 내용으로

모아 만든 책으로 조선 시대에 8세 전후의 아이들이

본격적인 학문을 시작할 때 처음 배우는 책이라고 해요.

아이들이 반드시 배워서 지켜야 할 생활규범과

어른을 공경하는 법 등을 구체적이고 상세하게

가르치는 생활철학의 글로 구성되어 있어

당연히 읽어야 했던 그 당시의 교과서라고 하네요.

마음을 수련하는 글로 현재에도 널리 읽히고 있다고 하니

그 뜻을 본받아 우리 아이에게도 소학이 무엇인지

또 김굉필은 왜 그리도 고집스럽게 소학에 심취했었는지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답니다.

소학의 가르침뿐만 아니라 실존 인물들을 다양하게 보여줌으로

더욱 집중하여 읽은거 같아요.

김굉필은 당대의 이름난 스승 김종직을 만나 <소학>에 담긴 깊은 가치를

깨닫게 되고 평생을 소학의 가르침에 따라 살기로 결심했지요.

하지만 시기가 어지럽던때라 한자들이 소신을 가지고 올바른 것을

향해 나아가기가 쉽지 않을 때였어요.

김굉필에 대해서는 알려진 실제 실화가 많은데요,

연산군의 어머니였던 윤씨의 죽음으로 훗날 연산군이 왕위에 올랐을때

그 일로 많은 사람들이 죽음을 당했고

그것의 원인에 소학이 있다는 것을 안 김굉필은

소학에 담긴 뜻이 왜곡될 수 있음을 깨닫고는 더욱 바르게 실천하고자 했습니다.

소학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소학의 정신을 사회적으로 넓히고

가치를 더욱 의미깊게 만들려 노력했던 김굉필.

그의 노력으로 소학이 더욱 빛을 발했을것 입니다.

 아이들에게는 바른 인성이 무엇보다 필요하고

꼭 배워야 함으로 커가는 이들에게 소학의 구절구절이

참된 지침서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 ^

p*******8 2015.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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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학에 미친 고집쟁이 김굉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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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학자인 김굉필은 왜 그토록 <소학>에 미쳤을까요? 김굉필은 어렸을 때 매우 고집스럽고 성질이 급한 동네 말썽꾸러기였어요. 하지만 자시이 옳다고 생각한 것은 끝까지 밀어붙이는 의지를 가지고 있었지요. 그런 의지는 어른이 되어서도 그대로였답니다. 모두들 높은 관직에 올라 출세를 하려고 공부를 열심히 할 때 김굉필은 오로지 <소학>이라는 책만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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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AF%B8%EC%86%8C%20%EB%8F%99%EA%B8%80%EC%9D%B4 조선시대의 학자인 김굉필은 왜 그토록 <소학>에 미쳤을까요?


김굉필은 어렸을 때 매우 고집스럽고 성질이 급한 동네 말썽꾸러기였어요.

하지만 자시이 옳다고 생각한 것은 끝까지 밀어붙이는 의지를 가지고 있었지요.

그런 의지는 어른이 되어서도 그대로였답니다.

모두들 높은 관직에 올라 출세를 하려고 공부를 열심히 할 때 김굉필은 오로지

<소학>이라는 책만 파고들었어요. 주변에서 뭐라고 해도 소학만 공부하고,

또 아이들에게도 소학에 담긴 내용만을 가르쳤지요. 그뿐이 아니에요.

학문이 깊으니 과거 시험을 통해 높은 관직에 나아가 나라를 위해 일하고,

어머니를 풍족하게 모시라고 권해도 모든 것 뒤로 한 채 고향으로 내려가 아이들에게

소학만 가르쳤답니다. 김굉필이 그토록 소학을 파고든 이유가 무엇이었을지 더욱 궁금해지네요,,

먼저 <소학>은 어떤 책인지 알아볼까요?​

중국 남송 때 주희라는 대학자가 제자 유청지를 시켜 옛 소학에서 가르치던 내용을

여러 책에서 모두 찾아내게 하여 그 내용을 엮은 것이 바로 [소학]이라는 책입니다.

[소학]은 크게 내편과 외편으로 되어 있습니다.

내편은 입교*명륜*경신*계고의 네 부분으로 되어 있는데, 각각 교육의 목표와

오륜 및 바른 몸가짐과 교훈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외편은 가언*선행의 두 부분으로 되어 있는데, 옛 위인들의 말씀과 착한 행동을

내편의 계고처럼 각각 입교*명륜*경신의 항목으로 나누어 기록하였습니다.

이처럼 소학은 어린아이들이 처음 공부할 때 배우는 책이었다고 하네요,,

조선의 학자 '김굉필'은 기초가 튼튼해지는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한 인물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그는 특히 <소학>을 먼저 공부한 다음에 <대학>등 사서삼경을 공부하는 단계적인 공부법을
중시했습니다. 고상한 학문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일상생활의 몸가집을

다스리는 공부를 한 후에 해야 한다는 뜻일 텐데요~
기초중시와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알 수 있는 김굉필의 독서법을 아이도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하나 배워나갔으면 더욱 좋을 듯 합니다.
기초를 탄탄히하면 그 어떤 어려운 공부라도 능히 해낼 수 있을테니 말이에요~

집에 있는 소학을 아이와 함께 한 번 읽어봐야 겠어요^^

 

 

p*******7 2014.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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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학에 미친 고집쟁이 김굉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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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인성과 지성, 고전에서 찾다 소학 소학에 미친 고집쟁이 김굉필 조선 시대의 학자인 김굉필은 왜 그토록 <소학>에 미쳤을까요?   김굉필이라는 이름은 우리 아이들에게 낯설게 느껴지는 이름입니다. 저도 이름 한 번 들어본 그런 낯선 이름이지요. 이 책은 한평생 소학을 근본으로 삼았던 김굉필의 일생이 담겨져 있습니다. 우리는 소학이라고 하면 조선 시대의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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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인성과 지성, 고전에서 찾다 소학


소학에 미친 고집쟁이 김굉필

조선 시대의 학자인 김굉필은 왜 그토록 <소학>에 미쳤을까요?


 

김굉필이라는 이름은 우리 아이들에게 낯설게 느껴지는 이름입니다.

저도 이름 한 번 들어본 그런 낯선 이름이지요.

이 책은 한평생 소학을 근본으로 삼았던 김굉필의 일생이 담겨져 있습니다.

우리는 소학이라고 하면 조선 시대의 어린이들이 보는 교육책 정도를 떠올립니다.

김굉필은 생전에 소학동자라고 불리울 만큼

소학을 모든 만물의 기초가 들어있다고 믿고 소학의 가르침을 실천했다고 합니다.

주위 사람들은 김굉필에게 왜 어린 아이들이나 보는 소학에만 미쳐있냐고

묻자 자신을 소학동자로 소개하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소학동자라고 불리얻다고 합니다.

먼저 이 책의 주인공인 김굉필을 소개하겠습니다.

김굉필은 어렸을 때 매우 고집스럽고 성질이 급한 동네 말썽꾸러기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자신이 옳다고 생각한 것은 끝까지 밀어붙이는 의지를 가지고 있었고

그 의지는 어른이 되어서도 그대로였답니다.

모두들 높은 관직에 올라 출세를 하려고 공부를 열심히 할 때

김굉필은 오로지 소학이라는 책에만 빠져들었지요.

주변에서 뭐라고 해도, 소학만 공부하고

또 아이들에게도 소학에 담긴 내용만을 가르쳤지요.

그 뿐이 아니라 학문이 깊으니 과거 시험을 통해 높은 관직에 나아가

나라를 위해 일하고, 어머니를 풍족하게 모시라고 해도

모든 걸 뒤로 한 채 고향으로 내려가 아이들에게 소학만 가르쳤습니다.

이 책에는 관직을 마다하고 소학을 고집하였던

김굉필의 일생이 담겨져 있습니다.

책을 보면서 김굉필이 많이 답답한 인물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학문의 깊이가 깊으면서 관직을 마다하고 고향으로 가서

아이들을 가르쳤으니까요.

책을 읽으면서 김굉필은 높은 관직에서 혁신적인 개혁안을

내어 놓았던 사람은 아니었지만

그의 올곧은 가치관과 생각이 본받을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김굉필은 중종 때 여러 개혁정치를 내놓은 조광조의 스승이기도 합니다.

김굉필은 어떻게 보면 자신의 생각을 꿋꿋하게 이어나가면서도

훌륭한 제자를 길러냈던 사람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김굉필의 올곧은 가치관,

그리고 소학에서 전하는 멋진 가르침을 익힐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서 조금 더 생각의 폭이 넓고 깊어지겠지요.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멋지고 존경할 만한 인물을 알게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평생 소학의 가르침을 전했던

소학동자 김굉필을 만나보시게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무료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r****8 2015.0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