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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자의 풍부한 지식들을 보수적인 신학에 근거해서 담아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논리적 비약이 좀 많습니다. 보수주의 신학과 잘 맞지 않는 (그래서 논리적 타당성을 유지하려면 많은 부가설명이 필요한) 부분들을 너무 간략한 논리로 우겨 넣는 경항이 있습니다. 예컨대 노아의 홍수 사건과 관련되 배 선(船) 자를 舟(주) + 八(팔) + 口(구)의 합성으로 이해하는 부분 같은 것들입니다. 이런건 창조과학회에서 가져온 것 가은데, 단순히 그럴 수도 있다 정도가 아니라, 확정된 진리인듯 이야기하는 부분은 좀 그렇습니다. (2) 초신자들 한테는 이정도 수준으로 성경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면서도, 보수적 입장을 견지하는 책이 흔하지 않기 때문에, 어쨌든 유익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별 5개를 지금껏 받을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합니다. (저도 보수주의 신학을 매우 좋아하는데도 이렇게 말하고 있다는 걸 기억해주십시오.) (3)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책의 장점은 비교적 성격 구석구석을 꼼꼼하게 건드려 준다는 데 있습니다. 또 저자의 의도처럼, 성경 전체를 빠르게 한 번 개괄하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다만 문제는 저자가, 자신의 처음 의도와는 달리, 언제부턴가 성경을 대강이라도 한번 읽어 본적이 있는 사람을 예상독자로 해서 글을 쓰고 있다는 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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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회에서 한 달에 성경 1독을 마치는 중인데, 그 읽기 전체를 아우름과 동시에 좀더 자세한 설명까지를 연결시켜 보고 싶은 마음에 125가지 테마로 나눠져 있는 성경 여행을 다녀올 수 있었다. 이런 파노라마 형식은 성경을 좀 쉽게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리하여 일년에 한번은 커녕, 오랜 세월 신앙 생활을 해도 좀처럼 성경 1독을 달성하지 못하는 성도들의 자괴감을 없애주기에 좋다.
이스라엘 여행을 다녀온 동생에게서 현지의 사진과 현지에서만 알 수 있는 생생 정보들을 들으며 부러웠던 시선을 잠시 나마 위로해줄 수 있는 성경 관련, 현재 남아있는 사진들을 만나 볼 수 있어 좋다.
성경 신학적 훈련을 받지 않은 독자들을 위해서 성경 전체의 핵심적 주제를 요약한다면, 그것은 한마디로 '하나님 나라의 성취'이다. p.6
'하나님 나라의 성취'라는 주제를 가지고 125가지 테마로 나눠 소개하는 줄기들을 따라가다보니 매우 균형잡힌 복음주의 관점에서 성경을 소개하고 있다는 것을 읽을 수 있었다. 성경 통독을 하고 싶어도 어렵다는 생각에 망설이는 성도분, 신앙의 뿌리가 약해 쉽게 성경 말씀이 믿어지지 않는 성도분, 주일학교 학생들에게 성경에 관해서 쉽게 가르치고자 하는 교사분, 신학교나 신대원에서 성경학을 공부하는 미래의 목회자분, 교인들에게 성경에 관해서 재미있게 가르치고자 하는 목회자분 등이 모두 이 책을 참고하기에 적합하다고하니 매우 균형잡혀있지 않은가 싶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업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고전1:27~29)." p.239
성경을 읽을 때마다 점점 깨달아가고, 확고해져가는 것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으로 세계가 운행되어진다는 점이다. 그럼으로 누가 하나님 앞에 자랑할 수 있을까. 읽을 때마다 깨달음이 새롭고, 내가 다가감보다 나에게 열어주시는 성경의 놀라운 세계를 더욱 알아가도록 도움을 주는 귀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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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말씀으로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씀과 함께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과 함께 한다. 성경의 역사를 보면서 구약과 신약 , 역사적배경속에서 하나님과 함께 동행했던 사람들 그들이 어떻게 하나님과 동행했고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쓰임받았는지를 볼수 있다. 성경이 긴 시간동안 쓰여졌고 때로는 인간의 생각으로 이해할수 없는 부분들이 많긴 하지만 믿음으로 말씀을 따르며 배워가고 또한 순종하는 삶을 통하여 하나님이 주신 말씀이 무엇인지를 바라보게 된다.
김창대목사님의 성경테마여행은 125가지 테마속에서 함께 하는 역사적 배경과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했던 삶을 통하여 오늘 우리에게도 똑같은 말씀과 순종의 삶을 비춰주신다. 구약성경여행 천지창조를 시작으로 인간의 타락 노아홍수 이삭을 바친 아브라함의 믿음, 애굽의 총리 요셉, 모세와 함께 하는 시내산의 언약 등 다윗과 골리앗, 욥을 통한 시련과 승리의 삶 , 사자굴에 던져진 다니엘, 물고기 뱃속의 요나등 이러한 여러가지 사건을 통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과 그 말씀안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이뤄가시는지를 볼수 있다.
그리고 신약여행에서는 예수님의 탄생에서부터 승천까지 구원으로의 여행 40일동안의 시험, 열두 제자를 부르심,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예수님, 사마리아 여자, 예수님을 판 가룟유다, 빌라도의 재판, 십자가에 못 박히심, 예수님의 무덤 예수님의 일하심과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하여 우리를 살리신 모든 계획속에서의 뜻을 보게 되고 예수님의 삶 ,행적을 보면서 성경을 다시금 재충전하며 말씀안에서 주님을 더 깊이 바라볼수 있을것이다. 이후 복음이 전파되는 행전시대로의 여행에서는 스데반의 순교, 바울의 전도여행 열두제자의 순교, 적그리스도 거짓선지자, 영생의 확증,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증거들 등
테마여행을 통하여 성경을 바르고 또한 역사와 하나님의 말씀의 기록을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풀어주었기에 더 재미있게 볼수 있고 이해하기 쉬운 성경의 이야기를 접할수 있도록 하였다. 많은 이들이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을 깊이 알아가고 구원받을수 있는 삶이 되었으면 한다. 무엇보다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고 분별할수 있는 통찰력이 필요로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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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한권이다. 그렇지만 성경은 인류의 역사와 함께 했다. 성경의 시대적 배경은 인류의 시대적 배경과 같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성경은 하나님의 이야기, 사람의 이야기, 사탄의 이야기로 요약할 수 있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 사람, 사탄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읽지만 성경에 대한 흥미를 쉽게 잃어간다. 성경은 다양한 문화와 시대적 배경을 가지고 있다. 시대와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면 성경을 이해하는 것이 어렵다. 삶의 자리와 배경이 다르기 때문에 현대인들이 성경을 쉽게 읽지 못하는 것이 과제이지만 성경의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기에 성경을 읽는 것에 어려움을 갖게 된다.
성경의 저자는 여러명이지만 그 흐름은 하나로 통일되어 있다. 시대별로 다양한 사람들이 시간적 차이를 두고 기록하고 있지만 공통점과 통일성을 유지한다는 것은 성경이 유일할 것이다. 이는 성경의 원저자가 하나님이시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면 성경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 까 고민하는 이들의 필요를 아는 저자는 "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 테마 여행"를 쓰게 된 것이다. 이 책의 특징은 125가지 테마와 함께 했다는 것이다. 성경을 이해할 수 있는 포인트를 성경속에 빠져들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성경은 총 66권으로 구성되었다. 성경을 한권으로 알고 있지만 66권으로 정경화 되어있다. 물론, 천주교와 개신교의 차이는 있지만 저자는 기독교인이기에 66권으로 정리하고 있다. 성경 66권을 한권으로 해결할 수 있는 안내서와 같은 이 책을 중심으로 성경을 이해한다면 성경의 깊이에 빠져들 수 있는 좋은 매개체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독자들의 필요를 정확하게 파악했다는 것이다. 현장에서 성경을 가르치고 나눌 때 성도들이 무엇을 궁금해 하는지 무엇을 알고 싶어 하는지에 대한 답을 찾아 갔기에 이런 책을 출판할 수 있었을 것으로 생각되어지낟.
이 책에 삽입된 사진과 그림을 통해 성경속에 나타난 사건과 배경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성경 전체를 한권으로 이해하기는 어렵지만 성경의 포인트를 잡고 성경을 읽을 수 있음에 큰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성경을 알고 싶어 하는 이들과 성경을 통독하는 이들에게 가장 유익한 정보와 안내를 제공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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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쓰여졌다. 그래서 하나님의 영감으로 되어졌기 때문에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또한 그 흐름을 가지고 있다. 성경은 성경으로 해석한다는 말이 나오듯이 서로 연결되어져 있다. 그러기 때문에 구약과 신약으로 되어있는 성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흐름을 아는 것은 너무나 중요한 일이다. 일반적으로 성도들은 성경을 어려워하거나 쉽다고 생각하는 말씀만을 자주 읽는 경우들을 많이 보게 된다. 그러다 보니까 성경을 어려운 부분들은 멀리하거나 오해하게 된다. 이런 오류와 잘못을 벗어날 수 있게 해 주는 책이 바로 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테마 여행이라고 생각한다. 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테마여행의 저자는 신학대학에서 신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구약학을 가르치고 있는 교수님이시다. 저자는 이 책을 처음 신앙을 갖고 성경을 접하는 사람들로부터 어느 정도 수준 있는 성경 지식을 가진 성도들까지 그 대상을 넓혀서 썼다. 이 책을 읽고 있으면 성경이 목걸이의 알들을 한 줄로 꾀듯이 하나님의 말씀이 꾀어진다. 구약과 신약을 전체적인 동일선상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쓰여졌기 때문에 이 책을 읽고 성경을 읽는다고 한다면 성경을 보는 눈이 달라질 것이라고 확신한다. 성경을 읽어보면 그 흐름이 끊기는 경우들이 있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대목에 가서는 그런 것을 많이 경험하게 되는데 그 흐름을 알고, 이 책이 제공하는 폭넓은 성경에 대한 이해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면 성경을 읽는 재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세 파트로 되어 있다. 첫 번째 파트가 성경에 관한 재미있는 상식여행으로 성경이 어떻게 기록되었고, 형성되어지게 되었는지에 개론적인 내용들을 통해서 오늘날 우리가 읽고 있는 성경으로 된 과정들을 소상하게 알 수가 있다. 두 번째 파트는 거침없이 빠져드는 구약 성경여행이다. 천지창조에서부터 왕국의 멸망과 암흑기로의 여행을 할 수가 있다. 세 번째 파트는 거침없이 빠져드는 신약 성경여행으로 예수님의 탄생에서부터 믿음의 눈으로 봐야 볼 수 있는 하나님 나라의 여행으로 우리의 눈을 향하게 하고 있다. 이 책에 가장 큰 장점은 성경을 125가지의 테마로 읽는 것인데, 우리가 성경을 읽으면서 궁금해 하고, 잘 알지 못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저자인 교수님의 명쾌한 해석을 통해서 쉽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책 제목 그래도 재미있는 책 읽기, 궁금증이 해결되는 책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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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 테마 여행』을 읽고 우리 인류에게 가장 필요하면서도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있는 책이 바로 성경이라 할 수 있다. 물론 신도라면 당연히 성경과 함께 매일 생활하지만 신도가 아니라 할지라도 가정에는 성경책이 있으리라고 본다. 그 만큼 가장 오래된 책임은 물론이고 우리가 생활하면서 매일 보면서 겪게 되는 성경을 활용하는 교회당과 성당 등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대할 수가 있다. 내 자신도 아직 정확한 신도는 아니지만 내 책상 책꽂이에는 성경책이 꽂혀있다. 책 중의 가장 으뜸가면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대하는 성경에 관해서 솔직히 그 동안 대략적인 내용만 알뿐이었다. 성경이 어떤 책인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어떻게 활용하는지 등 정도였다. 그런데 그 성경에 대해서 확실하게 공부할 수 있는 정말 좋은 책이 이번에 발행이 되었다. 책 표지에 소개되어 있는 ‘일 년에 한 번 읽기도 힘든 성경을 당신은 단 하루 만에 완전히 이해하게 된다.’는 것처럼 진정으로 성경에 대한 확실한 공부를 할 수 있는 최고 시간이었다. 항상 가까이에 있지만 실제로 접근하기가 쉽지 않았던 성경에 관해서 이렇게 한꺼번에 성경 전체 내용을 탐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확실한 믿음의 길로 가는 첩경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따라서 이 의미 있는 좋은 책을 널리 알려서 이 책을 필독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특히 성경을 필요로 하는 성도분이나 교사분, 목회자분은 물론이고 비 신도라 할지라도 성경에 관한 기본적인 지식을 확실하게 알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가장 빠르면서도 가장 정확한 성경 관련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리라 확신한다. 비 신도였지만 내 자신도 이 책을 읽기 시작하여 끝까지 보면서 정말 속이 시원할 정도로 빠져들게 되었다. 그 동안 막연하게 갖고 있던 내용들이 확연하게 이해가 되고 정리가 되어지는 시간이었다. 이처럼 책을 읽으면서도 이렇게 마음으로 바로 그 느낌이 오는 경우가 흔치 않은데 이 책은 이를 완전 불식시켰다. 그래서 모처럼 기쁨으로 함께 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마치 하나님과 예수님, 성경의 세계에 빠진 사람처럼 성경 탐험을 한 뜻 깊은 시간이었음을 고백해본다. 아울러 가끔은 책꽂이에 있는 성경책을 꺼내어 통독을 하는 시간도 가져야겠다는 생각도 하였다. 생활하면서 너무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교회당과 성당, 성경, 신도님의 모습을 지켜보는 입장이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더 가깝게 접근할 수 있었음을 고백해본다. 진정으로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하였다. 진정한 믿음과 실천을 통해서 진정한 사랑의 모습을 통해서 모든 사람들이 함께 갈 수 있는 멋진 세상으로 이어졌으면 하고 기도를 드려본다. 진정으로 성경에 대한 모든 것을 확실하게 알 수 있었던 아주 소중한 시간을 갖게 해준 저자에게 깊은 감사의 기도를 올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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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책으로 확고부동한 지위를 누리고 있다. 성공하고 싶으면, 그리고 행복하고 싶으면 성경을 읽으라. 자녀가 올곧게 자라 세계적인 지도자가 되기를 원하면, 성경을 읽게 하라. 가장 확실하고 분명한 성공지침서인 성경을 펴라. 그리고 읽고 생각하고 그대로 실천하라. 성경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잠 1:7)고 했으며, “이 말씀은 나의 고난 중의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기 때문이니이다”(시 119:50)라고 했다. 성경은 내가 흑암 속에서 방황할 때 빛을 비추었고 내가 두려움과 낙심 속에 있을 때 방패와 피난처가 되었으며, 내가 슬프고 외로울 때 기쁨과 위로를 주었고, 내가 좌절하고 아파할 때 용기와 희망을 주었다. 이 책은 현재 안양대학교 신학과 교수로 학부와 신대원에서 구약을 가르치며, 성경의 유기적인 체계 속에서 하나님 말씀의 의도가 무엇인지에 관심을 두고, 성경을 어떻게 해석하고 적용해야 할지를 연구하고 있는 김창대 교수가 우리가 성경을 읽으면서 궁금하게 생각하는 성경에 관한 일반적인 사실과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체를 125가지 테마로 선별하여 일목요연하게 나누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담았다. 이 책은 모두 세 개의 파트로 나누어 구성했다. 첫째 파트 ‘성경에 관한 재미있는 상식 여행’에서는 성경의 저자, 성경이 쓰인 연대, 성경의 기록과 보존, 성경의 형성과정, 성경의 정경과 외경, 구약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록된 이유, 구약과 신약의 중간사, 성경이 현대어로 번역되어 온 과정, 성경이 한글로 번역되어 온 과정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준다. 둘째 파트 ‘거침없이 빠져드는 구약 성경 여행’에서는 천지 창조에서 족장시대까지, 애굽의 탈출에서 사사시대까지, 왕국의 시작에서 멸망까지 세 부분으로 나누어 하나님이 창조하신 천지의 크기, 에덴동산의 위치, 바벨탑의 위치, 여리고성의 함락, 다윗과 골리앗, 솔로몬의 지혜로운 선택 등 49개의 테마를 소개한다. 셋째 파트 ‘거침없이 빠져드는 신약 성경 여행’에서는 예수님의 탄생과 어린 시절, 교육, 제자들, 여러 가지 비유들부터 십자가에 죽으심, 예수님의 무덤, 열 두 제자의 순교, 교회에서의 여자의 위치, 타락한 천사, 예수님의 부활의 증거 등 60개의 테마를 자세하게 설명한다.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이 책에 대해서 “처음 신앙을 갖고 성경을 접하는 사람들로부터 어느 정도 수준 있는 성경 지식을 가진 성도들까지 그 대상을 넓혀 쓴 책이다.”(p.5)라고 했다. 성경 통독을 하고 싶어도 어렵다는 생각에 망설이는 분, 신앙의 뿌리가 약해 쉽게 성경 말씀이 믿어지지 않는 분, 구원에 대한 확신이 아직 없는 사람들, 주일학교 학생들에게 성경에 관해서 쉽게 가르치고자 하는 교사들에게 꼭 이 책을 읽으라고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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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는 수많은 책들이 존재한다. 그리고 매일 새로운 책들이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지고 있는지는 모른다. 그러나 성경은 책 중의 책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면서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이 읽힌 인문고전중의 고전이다. 매년 새해가 되면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다짐하고 결심하는 것들 중에 빠지지 않는 것이 하나 있는데, 바로 성경일독이다. 왜 그런 결심과 다짐을 할까?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는 것보다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는 것은 없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런 다짐으로 새해 몇 주는 그럭저럭 정해진 분량을 읽어내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성경을 읽는 속도도 느려지고, 성경 장수도 나가지 못하고 있는 것을 경험해봤을 것이다. 거기에는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아무래도 가장 큰 원인은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나 구문으로 중도에 포기하게 된다. 이 책은 현재 안양대학교 신학과 교수로 학부와 신대원에서 구약을 가르치고 있는 김창대 교수가 우리가 성경을 읽으면서 궁금해 하는 성경에 관한 일반적인 사실과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체를 125가지 테마로 선별하여 일목요연하게 나누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또한 거기서 나오는 신학적 통찰들이 어떻게 성경 전체의 시각에서 풍성한 의미를 갖는지 독자들이 볼 수 있도록 많은 자료를 첨부했다. 이 책은 처음 신앙을 갖고 성경을 접하는 사람들로부터 어느 정도 수준 있는 성경 지식을 가진 성도들까지 또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일반인들이 읽어도 될 만큼 아주 쉽게 쓰여 졌다. 또한 그 시대 전후의 상황이나 지역에 대한 설명이 있기 때문에 성경 말씀의 이해력이 배가 된다. 예를 들면 성경은 어떻게 기록되었으며, 어떻게 번역이 되었으며, 어떻게 전 세계로 퍼져 나갔는지에 대해서는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다. 그런데 이러한 사실들을 인식하고 성경을 읽을 때 성경의 말씀이 더욱 은혜가 된다. 이 책은 크게 3부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다. 1부 ‘성경에 관한 재미있는 상식 여행’에서는 성경의 저자, 성경이 쓰인 연대, 성경의 기록과 보존, 성경의 형성과정, 성경의 정경과 외경, 구약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록된 이유, 구약과 신약의 중간사, 성경이 현대어로 번역되어 온 과정, 성경이 한글로 번역되어 온 과정 등 9개의 테마에 대해 다룬다. 2부 ‘거침없이 빠져드는 구약 성경 여행’에서는 천지 창조에서 천지의 크기, 에덴동산의 위치, 바벨탑의 위치, 에스더, 욥, 하박국, 예레미야, 하박국 등 49개의 테마를 다룬다. 3부 ‘거침없이 빠져드는 신약 성경 여행’에서는 예수님의 탄생과 어린 시절, 교육, 제자들, 여러 가지 비유들부터 열 두 제자의 순교, 교회에서의 여자의 위치, 타락한 천사, 예수님의 부활의 증거 등 60개의 테마에 대해 설명한다.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성경은 1천 6백여 년의 오랜 역사에 걸쳐 40명 이상의 많은 사람들이 기록한 책으로 온 세계에 널리 읽히는 우리 인류의 생명책이라 할 수 있다. 구약은 1,500년에 걸쳐 히브리어(유대)로 기록 되었고, 신약은 헬라어(그리스)로 씌어졌다. 구약은 앞으로 오실 메시아에 대한 기록이고 신약은 오신 메시아에 대한 기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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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읽다보면 언제나 아쉬운 것은 어떻게 언제 이글이 실어졌나 하는 궁금증을 자아낸다.반복되는 내용을 이해를 못하면 성경 일독은 정말 어렵다.이 책은 성경읽기의 초보(초신자)부터 신학 전공자까지 두루 읽을 수 있는 좋은 책이다.요즘은 책보다는 스마트폰으로 성경을 읽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부분만 요약하는 성경 읽기는 성경을 이해하는데 무리가 따른다.뿌리를 모르면서 나무를 알아가는 오류를 범하는 것과 같다. 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 테마 여행은 바쁜 현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 들에게 꼭 필요한 성경 테마 여행책이다.저자의 탁월한 해설과 풍부한 자료는 다른 책에서 볼 수 없는 특별함이 있다.성경이 쓰인 연대부터 시작하여 에덴동산과 바벨탑은 어디에 있었는지 왜 복음서는 넷뿐인가,예수님의 어린시절과 부활은 사실인지,복음의 전파와 또 예수님의 제자들은 어떻게 순교를 당했는지를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 성경을 읽으면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이 책은 성경이 허구가 아닌 실제로 하나님의 감동으로 쓰여진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성경66권 외에도 우리가 모르는 외경도 소개하고 있어 왜?이부분이 성경에서 빠졌는지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복음서의 감동은 우리를 그때의 예수님의 산상수훈으로 이끌어가고 있다.누구나 신앙의 체험을 가지고 있듯 이 책이 주는 감동은 성경을 읽을 때 비로소 깨닫는 기쁨을 그리고 우리에게 설명할 때 지식이 아닌 가슴으로 전해주는 신앙의 깊이와 예수님의 사랑이 담겨있다. 어떤 이들은 충만함의 의미를 마치 유리병의 물이 모자라 물을 채워 넣듯이 성령을 더 많이 채워 넣는 식으로 해석하는데 이것은 잘못이다.성령은 인격적인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분리되지 않는다.성령은 우리가 믿을 때 그대로 온전히 우리 속에 내주하신다.그러므로 성령 충만함을 위해 우리가 성령을 더 많이 부어달라고 하는 것은 잘못이다.이미 성령은 우리 안에 온전히 거하시기 때문이다라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바울이 성령 충만하라고 당부한 것은 성령이 우리 속에 부족해서가 아니라 성령이 우리 속에 거하지만 인간의 연약함으로 그 성령의 지배를 온전히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결국 성령 충만함이란 성령에 온전히 지배를 받아서 끊임없이 하나님이 주시는 만족과 능력으로 자신을 채우며 사는 것을 뜻한다.초대교회는 성령 충만함을 통해 매일매일 하나님의 능력과 기쁨을 맛보며 담대하게 전도함으로 성장했다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부활에 관하여 저자는 사도들과 제자들은 예수님의 부활을 자신들의 목숨을 걸면서까지 증거했다.만약 예수님의 부활이 사실이 아니라 제자들이 조작한 것이었다면, 어떻게 제자와 사도들이 목숨을 바쳐가면서 증거할 수 있단 말인가? 역사적으로 당시 예수님의 부활을 증거하는 사람들은 많은 핍박을 받았다. 유대인뿐만 아니라 나중에는 로마인들까지도 핍박을 가했다.이런 핍박 때문에 신앙의 이탈자들도 많이 생겨났다. 핍박 가운데서도 제자들이 예수님의 부활을 목숨 걸고 증거했다는 사실은 예수님의 부활을 직접 목격했기 때문이라는 방증이다. 이러한 간접 증거들을 통해 우리는 예수님의 부활을 믿을 수 있다.우리가 믿음의 눈으로 꼭 보아야 할 하나님 나라로의 여행을 권하고 있다.열 두 제자의 순교와 그리스도와 아담 그리스도인의 결혼관,교회에서의 여자의 위치,타락한 천사,적그리스도 ,거짓선지자,거짓선생,그리고 영생의 확증,예수님의 부활의 증거들을 보여준다.우리가 어떻게 예수를 믿는지 각자에 따라 다르지만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의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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