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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는 신작 발키리 웍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기어와라 냐루코양의 작가님의 신작이죠! 그래서 질러서 봤더니 이게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만타작가님의 만담이나 개그도 근근히 나오는게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거기다가 설정도 상당히 특이해서 흥미진지하게 보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여히로인이 너무 귀여워서 정신이 없었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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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키리웍스의 작가는 냐루코의 작가라는걸 읽자말자 바로 알수있었다 그특유의 패러디와 개그요소 정말 빵빵터지게 만들어주지만 가끔씩은 알아먹기힘든 패러디가 너무많아 웃기지않을떄도 있다. 이책을 보면 드는생각은 역시 명작하나쓴작가는 또다시 펑펑 터지는소설을 쓸수있다는걸 생각나게해주었다 정말 재밌었고 시간도없지만 4번이나 재탕을 뛰게 만드는가치가 있는소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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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만큼 복선이 가득깔려있진않고, 냐루코와 다르게 히로인이 주인공한테 당하는데.. 반응이 너무귀엽네요.여러가지로 보면서 웃게되는 작품입니다만. 히로인이 말이란건 참 웃긴일이죠.이러면 히로인이 아니곘지만. 어쨋든 재밌게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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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키리 웍스 1
전작의 기어와라 냐루코양을 재미있게 접한후로 작가를 보고 구입하게 된 책.
역시 이작가는 어디 안가는구나 하고 생각하게 된다.
기상천외하기도하고 이사람의 지식분량은 어늦어도일까 할정도로 이런저런 주제들을 잘 끌어모으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나름 재밌게 읽어볼만한 책이고 앞으로도 나름 기대해볼만한 작품인 것 같다.
나름 신선한 주제를 담고 있으니 한번쯤 읽어보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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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키리 웍스 1 리뷰입니다.
한 마디 툭 던지자면
"펠스즈가 너무 귀여웠다."
기어와라 냐루코양의 작가 '아이소라 만타'의 신작입니다. 냐루코양도 정말 재미있게 봤기때문에 그 기대감으로 샀습니다만, 읽는 내내 시모네타(섹드립)과 패러디가 빵빵 터지면서 이 작가의 스타일이 어디 안 간다고 느꼈습니다. 일단 1권이니 만큼 줄거리를 좀 언급하자면
-줄거리- 평범한 주인공 오오가미 리키는 길을 가던 도중 갑자기 온 세상이 잿빛으로 칠해진 세상을 보게 됩니다. 모든 자연물과 인공물이 색채를 읽은 잿빛의 세상에는 자신만이 색채를 가진 채 서 있게 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괴수와 잉여 발키리(잉키리) 펠스즈(표지의 인물)를 만나게 됩니다. 펠스즈는 자신이 지상에 떨어진 신의 힘, '신위'를 회수하기 위해서 내려왔다고 말하게 되고, 다음부터 리키와 펠스즈의 동거가 시작됩니다.
- 소감 - 전작 기어와라 냐루코양이 히로인(냐루코)가 남주인공(마히로)을 덮친다고 한다면 발키리 웍스에서는 남주인공(리키)이 히로인(펠스즈)를 덮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물론 그 '덮친다'가 아니지만서도... 펠스즈가 귀여워서 보는 내내 웃음이 지어졌습니다. 허구헌 날 섹드립과 성희롱을 하는 리키와 리키의 어머니, 그들에게 당하는 잉여 발키리, 펠스즈의 행동이 관전 포인트... 내용의 질과 일러스트의 작화는 준수한 편입니다. 뭐 그런 건 어찌됐든 상관없으니 그저 펠스즈만 파시면 됩니다.
뱀발로 초판한정인 안경수건이 좋았습니다.(안경은 안 쓰고 다닙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