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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순간의 마음을 달래는 위로는 많지만, 삶을 회복시키기 위한 본질의 위로는 결국 하나님 밖에 없음을 한 장 한 장이 뒤로 갈수록 소리 없는 아우성처럼 천천히 울려옵니다. 단호하지만 온기있는, 먼듯 했지만 이미 내 안에 계시는 분이 누구인지 마음을 살펴보며 .. 본문 중 ‘성도는 더 큰 기치를 소망하면서 사는 사람들’, ‘주님이 채우시는 무한공급을 맛본 사람는 결코 힘들지 않다’의 참 뜻을 발견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위로가 필요한 이들이 아닌, 위로가 필요하지 않는 이가 세상에 없기에 그 누구라도 잠시 멈추어 어지러진 마음을 다시 기경받는 은혜의 시간 되시길 추천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