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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 이ㄹ ㅏ고 생각합니다 디앤디갈계획으로 구매한 책 디앤디파트먼트가 유행하니까 그냥 다른사람 따라가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알고 가는 사람은 다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의미를 알고 구매하는 것과 겉만 보고 물건을 소비하는 것은 천지차이임을 말해주는 책이ㅇ이네요 ...!!! 전하는 가게 의미를 곱씹어보는 시간 책읽고보니 디앤디에 가서 가구나 물품을 구매하더라도 그냥 구매하지는 않을것같고 사도 믿고 오래쓸만한 제품이라는 것이라는 확신을 얻을 수 있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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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처럼 코로나가 심해지면서 온라인 마켓은 더 많은 수요가 생기고,아마도 오프라인 샵이 점점 줄어들 것이라는 단편적인 생각을 했는데,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프라인 가게들이 줄어들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봤다. 디앤디파트먼트에 직접 가본적은 없었지만, 사람들이 과연 중고물건을 좋아할까? 라고 생각했는데,이것도 정말 단편적인 생각인것 같다. 사람들이 그 물건을 구매하는데에는 “중고”라는 타이틀 보다,내가 그물건을 구매하면서 그 물건에 관련된 이야기를 함께 파는것이다.그리고 그 공간의 힘을 더불어 사람들이 찾기 힘들지만, 그만큼 찾아갈만한 공간의 힘을 키우는것이다. 결국,사람들은 단순히 물건만을 구매하기 위해서 물건을 사는게 아니라는 점이다.사람들은 물건을 파는 사람의 이야기와,그리고 그 장소의 멋과 맛을 함께 구매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