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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상품을 제공받았지만 솔직하게 리뷰를 작성해보려 한다. ✨ 첫인상: 배송 뜯자마자 소리 질렀다. 표지에 있는 별사탕 일러스트가 실물이 훨씬 예쁨! 🤩 심지어 크지 않고 적당히 작은 3공 사이즈에 똑딱이까지 있어 편히 들고 다닐 수 있을 것 같았다. 앞에 있는 포카 주머니에는 회원증이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의 포카를 넣기에도 딱이었다! ↓ 아래 사진 참고 ↓ 📝 내지 구성: Yearly 3P, 만년형 Weekly (60P), 프리 디자인 (30P), 이형지 내지 10장 (20P), 별사탕 클럽 회원증 2장, 무지 내지 16장 (32P), PVC 포켓 으로 구성되어 있다. - 위클리 내지는 지겹지 않도록 다른 색, 그림으로 조합되어 있다! ↓ 아래 사진 참고 ↓ - 이형지 내지가 뭔지는 공식 사진을 통해 알게 되었다. 스티커를 들고다니지 않아도 이곳에 붙여 보관할 수 있는 종이였던 것이다.... 이런 미친(P) 아이디어는 누가 만드셨나요. 어째 종이가 매끈매끈 하더라. 매끈매끈하다 매끈매끈한↓ 아래 사진 참고 ↓ - PVC포켓이 있어서 스티커나 포카, 작은 사이즈의 사진들을 넣고 다니기 좋아 보였다! ↓ 아래 사진 참고 ↓ 🖊️ 필기감: 평범한 다이어리 종이 질감이다. 다만 종이가 두꺼운 편은 아니여서 뒷비침이 살짝 있는 편이다. 하지만 종이가 찢어질 정도는 아니고 크게 신경 쓰이지도 않는다! 총평: 큰 다이어리, 위클리 칸에 나의 하루를 채워야 한다는 부담감이 막막한 나같은 사람들에게 부담없이 하루 한 줄 작성할 수 있는 3공 다이어리! 아담한 사이즈의 귀여운 크기를 가지고 있어 들고 다니기에도 용이하다. 디자인 역시 말해 뭐해...☆★ 또한 키링고리, 이형지 내지, PVC 포켓으로 포인트까지 잡은 다이어리! 신께서 실수로 귀여움 100스푼 흘린 별사탕 다이어리 추천한다!#리뷰어클럽리뷰 #다이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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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제품을)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근래 Y2K 6공 다이어리 DIY 다이어리 다꾸의 인기가 급상승하면서 저도 다꾸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평소 일기도 안 쓰고, 스케줄도 컴퓨터로 관리하며 다이어리도 쓰지 않게 된 나.. 몇 번 문구 편집샵에 직접 방문해서 구경도 했지만 6공 다이어리는 부피가 너무 크고, 꾸밀 수 있는 선택지가 너무 많아 다이어리에 어떤 내용을 써야 할지 수없이 고민만 하다가 결국 사지 않고 나온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제 눈에 띈 한 줄 "하루에 딱 한 줄, 부담스럽지 않은 3공 다이어리" <구성: 3공 바인더 + 포카2종 + PVC 포켓 + 내지(인덱스, 연간 계획표, 만년형 60주 위클리, 무지 디자인) + 이형지> 직접 받아 보니 안에 실물이 훨씬 귀여웠습니다. 꾸미는 걸 잘 못 하는 저도 예쁘게 쓸 수 있도록 다양한 내지가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만년형이라 날짜 압박에 시달리지 않고 자유롭게 쓸 수 있어 구성이 너무 완벽했습니다. Y2K 감성 속지와 글리터 표지, 바인더 디테일까지.. 아기자기한 감성 + 휴대성 + 부담스럽지 않은 글쓰기 + 다양한 구성 = 제게 완벽했습니다. 12월부터 조금씩 모아둔 스티커들을 가지고 나만의 다이어리를 꾸며볼까 합니다. 조금씩 일기를 써 내려가면서 연말 마무리 그리고 새해 시작을 함께 해 보는 건 어떨까요? #리뷰어클럽리뷰 #별사탕다이어리 #3공다이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