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흔치않는 주제를 메인으로 설명하는 책 같았어요
Web3.0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막연하게 단어만 알았지 이 책을 보니 좀 더 깊이 있게 알게 된듯해요 거기에 장자철학을 넣은건 굉장히 신비로웠어요
어찌보면 인간을 이루는 인문학이 경제를 이루는 주체가 되는것이니 종국적으로는 web3.0이 메인이 되는 경제체계가 이루어져야 야하는게 아닌가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