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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에 내재되어 있는 각자의 감정에 집중 하는 법을 익힌다면 누구나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고 용기를 춘다. 특히나 창의성을 발견하 는 데는 나이, 직업 퉁어떤 제약도 없다고 한 다.8단계 프로그램을 통해 저마다의 핵심감 정을 발견하고 구체적 결과물로 완성시키는 법을 깨달기를 . .. 나만의 핵심 감정을 찾으면 자신이 누구인지 알 수 있듯. 나도 나만의 감정이 창의성이 되고 창의성이 생기면 천재성이 드러나길 기대하 며작가가 제시하는 주요 방법은... . 나의 감정을 자극하는 대상 찾기: 음악,그림, 요리, 게임 등 무엇이든 좋다.내가 몰입하게 되는 대 상을 감정적으로 관찰하고 기록한다. . 감정을 해석해보는 연습: 왜 그 대상이 나를 끌어 당기는지, 어떤 감정을 불러일으키는지 설명해 보는 과정을 통해 내 감정의 구조를 파악한다. . 일상의 관찰에서 아이디어 도출: 예술은 특별 한 능력이 아니라 감정을 외부로 표현하고자 하는 충동 이다. 일상의 경험과 감정을 창작의 재료로 삼는 연습을 반복한다. . 결과물 보다 감정 전말을 목표로: 창의적인 작업은 결과보다 내 감정물 얼마나 잘 전달햇 는 지가 중요 하다.이 점을 놓치면 창작은 오히 려 고통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직접 써보며 제화하는 워크북' 형태 로 구성 되어 있다. 총 8단계로 구성된 실습방 식은 독자가 자신의 감정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 하고, 점차 목표와 현실을 재정비해 창의적 삶의 패턴을 새로 짜는 데도 움을 준다. 8단계는 감정 기록하기, 나만의 방식으로 재 구성, 감정의 근원과 목표 설정, 감정을 그림 으로 시각화, 진자 원하는 목표 정하기,구체적 실행 방안 만들기, 문제 직면하기, 현실점검 하기로 이루어져 있다.'무엇을 까'보다는 '왜 하고 싶은 가'를 묻는다. 외부의 성과보다 스스 로의 감정과 태도 에 집중하며, 창의성은 삶 의 방식' 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 따라서 이 책은 예술가가 아니더라도 창의 적인 일, 예를 들면 블로그 글쓰기, 콘텐츠 제작, 사진,글쓰기 등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또한 감정을 표턴할 수 있는 도구를 찾고 싶거 나, 일상이 너무 기계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이라면 감정 중심의 창의성 회복을 경림칼 수 있다. 감정이 메달라 있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다시 '느끼는 삶'의 가치를 일깨우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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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와 이 녀석 완전 천재아니야?' 어린 시절 부모님의 관심과 더불어 어지간한 퍼포먼스만 보여주면 천재라는 소리를 듣던 시절이 있었다. 나만 그랬던 건지 모르겠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별것 아닌 행동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렇게 한동안 착각에 빠져살다가 팍팍한 삶을 겪으며 어른이 되어 정확한 수준을 깨닫는 데는 얼마 걸리지 않았지만.. 하지만, 이제 시대가 변해가면서 천재성에 대한 관점도 변화하고 있다.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들이 생겨나며 거기에서 한 가지라도 특출난 역량을 발휘한다면 천재라는 수식이 붙기도 한다. 이 책 '지니어스 북'이 바로 그런 천재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자신의 천재성을 찾고 드러낼 수 있는 책이 아닐까 한다. 프롤로그의 '우리 모두는 자기 분야의 천재다'라는 타이틀 문구는 순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며, 내가 생각하는 천재라는 건 뭐든지 뛰어난 그런 애매한 사람을 지칭한 느낌이라면, 여기에서 말하는 천재는 한두 가지라도 남보다 탁월한 무기를 가진 그런 사람이었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이렇게 한장 두장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마지막 에필로그만 남게 되는데, 프롤로그와는 또 다른 느낌의 타이틀이 등장한다.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경쟁력' 여기에서 지금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우리의 현 상황을 대입해 보게 되는데, 최근 AI 관련된 영상과 책들을 보고 읽으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고민의 끝에서 결국 필요한 건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창의성이라는 것을 꺠닫게 된다. 첨단 기술의 사용은 누구나 조금만 배우면 할 수 있다. 하지만 제대로 활용하는 것은 그것을 다루는 사람의 창의성, 그것에서 나오는 기획력과 같은 것이다. 아직까진 머리도 굳어있고 내 안의 핵심 감정들도 제대로 파악되지 않아 갈 길이 많이 멀지만, '지니어스 북'을 읽으면서 중간중간 머릿속에 스파크 치듯 깨달음이 하나씩 하나씩 새겨지기 시작했다. 아마 조만간 큰 거 한건 할 수 있지 않으려나? 약간 건방진 기대도 해본다. 무엇을 보고 경험해도 감흥이 없을 때, 빛나는 아이디어가 더 이상 떠오르지 않을 때, 영감을 구체적인 결과물로 만드는 법이 궁금할 때, 좋아하는 것을 나만의 전문성으로 발전시키고 싶을 때 등등 '지니어스 북'은 우리가 겪어왔던, 앞으로 겪을 것이든 다양한 상황에서 필요한 감정과 창의성을 건드려 주는 유익한 책이 아닐까 한다. 조금 오버해서 남녀노소 누구나 천재성을 드러내고 싶다면 꼭 한번 읽어보길 추천해본다. #세종서적 #지너어스북 #김일동 #책추천 #서평단 #천재성 #창의성 #핵심감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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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현재 4차 산업혁명의 생성형 인공지능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의 많은 부분을 인공지능이 대체해 가면서 현대 사회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인공지능의 시대에 우리가 살아가기 위한 창의성 개발을 어떻게 해야할까 하는 물음표가 생깁니다. 이번에 이러한 질문에 답을 주는 신간을 읽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지니어스 북>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내면에 잠재된 창의성과 감정의 힘을 통해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 8단계 여정에 대 해 깊이 있는 성찰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주제였습니다. 일상에서 무의식적으로 우리를 이끄는 감정의 존재에 대해 이야기하며 글을 시작합니다. 마치 강렬한 자석에 이끌리듯, 자신도 모르게 생각나고 마음이 가는 대상이 있다면 그것은 우리의 감각과 본능이 오롯이 반응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말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러한 감정의 흐름이 결국 그 사람만의 고유한 특성이 담긴 창조적 결과물로 이어진다는 주장입니다. 이는 비단 예술가에게만 해당하는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어떤 물건을 만들고, 서비스를 기획하며, 업무를 수행하는 모든 과정 속에 우리의 감정이 스며들어 유일무이한 가치를 만들어낸다는 것입니다. 이 대목에서 저는 깊은 공감을 느꼈습니다. 우리는 흔히 '창의성'이라고 하면 특별한 재능이나 선천적인 능력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저자의 시선은 다릅니 다. 우리 모두 안에 내재된 감정, 즉 희로애락의 순간에 우리의 감각이 깨어나고 그때 나오는 생각과 행동들이 바로 '나'를 정의하는 고유한 창의성이라고 말합니다. 이는 창의성이 일상 속에서 누구에게나 발현될 수 있는 보편적인 힘이라는 통찰을 줍니다. 수많은 사람이 자신의 내면에 이런 천재성이 잠들어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 주어진 환경에 순응하며 살아가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저에게 깊은 안타까움과 함께 희망의 메시지를 던져주었습니다. 만약 우리 각자가 자신의 핵심 감정을 발견하고 이를 삶에 적용할 수 있다면, 우리는 훨씬 더 재미있고 큰 보람을 느끼는 삶을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이는 단순히 행복을 넘어선, 진정한 자아실현의 길로 우리를 이끌 것입니다. 저자는 이러한 내면의 힘을 발견하고, 나아가 현실의 결과물로 만들어내는 구체적인 방법을 8단계 프로그램으로 제시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작가님이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쌓은 전문성과 노하우의 결정체라고 합니다. 다음 단계는 그림으로 표현해보기로 상상한 미래의 감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단계입니다. 그림이나 사진을 활용하는 데, 중요한 것은 그림 실력이나 사진 실력이 아닙니다. 저는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우리 내면의 감정을 언어 로 표현하기 어려운 순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시각적인 요소는 감정을 직관적으로 느끼고 받아들이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서툴러도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면의 감정이 밖으로 표출되는 통로를 여는 것입니다. 이는 언어의 한계를 넘어 감정 을 더 생생하게 경험하고 이해하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 이 단계를 통해 내면의 추상적인 감정이 구체적인 형상으로 드러나는 경이로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됩니다. 5단계는 그럴싸한 목표 대신 정말 달성하고 싶은 목표 정하기입니다. 이 단계에서는 자신의 진정한 목표를 찾는 데 집중합니다.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그럴싸한 목표'가 아니라, 내가 진정으로 마음 깊이 갈망하고 달성하고 싶은 목표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목표의 크기나 유행 여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직 ‘나의 핵심 감정'이 목표 달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질 수 있는가'가 핵심입니다. 이 지점에서 자기성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저는 이 단계가 가장 도전적이면서도 중요한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의 기대나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순수하게 나의 내면이 원하는 바를 찾아내는 용기가 필요한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진정성 있는 목표는 어떤 어 려움 속에서도 우리를 포기하지 않게 하는 강력한 동기가 될 것입니다. 6단계는 핵심 감정을 구체적인 결과물로 완성하기로 이제 추상적인 감정과 목표가 구체적인 결과물로 탄생하는 단계입니다. 5단계에서 정한 목표와 관련하여, 1단계부터 쌓아온 '창조적 자산'을 모으는 과정입니다. 1단계에서 썼던 메 모들이 바로 창조적 자산이 된다고 말합니다. 다양한 상황에서 수시로 기록한 감정의 메모들을 비슷한 패턴별로 구조화하고 형식을 갖추어 정리하면 어느새 구체적인 결과물이 완성된다는 설명입니다. 저는 이 과정이 마치 씨앗을 뿌리고 물을 주어 열매를 맺는 과정처럼 느껴집니다. 오랜 시간 축적된 감정의 기록들이 비로소 하나의 완성된 형태로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감동과 보람을 안겨줄 것입니다. 7단계는 문제를 직면하기입니다. 창조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과정은 결코 순탄하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많은 에너지와 끈기, 그리고 내면의 힘이 요구됩니다. 이 단계는 예상치 못한 문 제에 직면했을 때, 그 본질을 정확히 파악하고 신속하게 다음 행동을 결정하는 능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만약 프로그램이 생각대로 진행되지 않는다면, 자신의 '핵심 감정의 힘' 자체가 부족한 것은 아닌지, 아니면 '핵심 감정이 제대로 발휘되기 어려운 외부 여건' 때문인지 점검하라고 조언합니다. 저는 이 단계가 단순한 문제 해결을 넘어, 자신을 깊이 이해하고 성찰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에 대한 태도가 결국 자신의 성장과 결과의 질을 결정한다는 사실을 깨닫 게 됩니다. 이는 삶의 어떤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는 내적 단단함을 길러줄 것입니다. 8단계는나의 현실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기입니다. 자신이 처한 현실을 객관적으로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앞선 7단계의 과정을 통해 내면의 감정을 탐색하고, 목표를 설정하며,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여정을 거쳤습니다. 이제 이 모든 과정을 통해 얻은 깨달음과 성과를 바탕으로 현재 자신의 위치와 상태를 냉철하게 평가하는 것입니다. 이는 미래를 향한 새로운 출발점 이 됩니다. 저는 이 과정이 과거를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나침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화된 '나'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며, 끊임없이 성장해나가는 과정의 시작을 의미합니다.지니어스북의8단계 여정을 깊이 들여다보며, 저는 마치 오랜 시간 잠자고 있던 내면의 씨앗들이 깨어나 숨을 쉬는 듯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저자의 따뜻하고 통찰력 있는 시선은, 창의성이라는 거창한 단어가 사실은 우리 모두의 일상 속에, 감정 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음을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그동안 외부의 기준과 시선에 갇혀 '나답지 않은' 삶을 살아가고 있지는 않았는지, 내 안의 진정한 욕망과 감정을 외면하며 살았던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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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김일동 작가의 『지니어스북: 나만의 천재성을 발휘하는 8단계 워크북』은 누구나 가진 ‘천재성’을 발견하고 발휘하도록 돕는 실천형 자기계발서다. 처음 책을 접했을 때 ‘과연 나에게도 천재성이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지만, 저자는 감정을 이해하고 다루는 과정이 창의성을 극대화한다고 강조한다. 핵심은 ‘자신의 핵심 감정을 아는 것’이다. 과거의 선명한 경험과 그때의 선택을 감정 중심으로 되짚으며, 감정이 채워질 때 자주 하는 행동을 파악하는 과정이 제시된다. 이를 통해 자신만의 창의성을 구체적으로 발견하게 된다. 각 장에는 질문과 과제가 담긴 워크북 활동이 있어, 독자가 단순히 읽는 것을 넘어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감정 일기 작성은 인상 깊었다. 일상 속 다양한 감정을 기록하며 그것이 나의 사고와 아이디어에 미치는 영향을 체감할 수 있었다. 이 경험은 창의성이 단순히 아이디어의 양이 아니라, 나의 진정한 감정과 연결될 때 비로소 힘을 발휘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했다. 『지니어스북』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자기 이해와 성장을 촉진하는 실질적인 도구다. 책에서 제시하는 8단계 과정을 성실히 따라간다면, 누구나 자신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다. 창의성을 찾고 싶은 모든 이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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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김일동 강사를 처음만난 것은 서울대학교 콘그래스에서였다. 강사로 초빙된 그의 강의를 들으며 창조에 대해 색다른 시각을 보았다. 당시 ‘맥도날드를 먹는 달마’, ‘반복된 일상의 직장인을 표현한 부엉이’ 등 그의 작품을 보며 생각지도 못한 새로운 세계를 보았다. 또한 ‘행복한 커피’ 그리기는 나에게도 남들과 다른 시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이번에 그의 강의를 책으로 만들었다는 소식을 듣고 ‘지니어스북’을 읽게 되었다. 강의 때 보다 더 구체적인 천재적인 창작의 방법을 알게 되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핵심 감정’을 이해하고 나의 그것을 찾아내는 것이다. 김일동 작가는 ‘핵심 강정’이 창작요구의 원동력이 된다고 말한다. 그리고 나만의 ‘핵심 감정’이 남들과 다른 새로움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한다. 이를 위해 첫째, 나의 ‘핵심 감정’을 찾아내는 법에 대해 설명한다. ‘핵심 감정’은 모두 다르고 창조적 본능이 된다. 그리고 ‘핵심 감정’은 뚜렷한 목표가 되고 창의성을 활성화 한다. 둘재, ‘핵심 감정’을 찾는 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특히 사회의 서열과 경쟁으로 망가진 감정을 회복하고 나의 감정을 찾아가는 법을 알려준다. 일상의 소소한 감정과 활동에서 그것을 찾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소소함에서 회복을 얻고 그것이 영감이 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핵심 감정’을 구체적인 결과물로 바꾸기 위한 8단계를 제시한다. 일상의 기록 나만의 방식으로 재구성 감정을 이해하고 목표세우기 그림으로 표현 확실하고 이루고 싶은 목표를 정하기 결과물로 완성하기 객관적인 점검 그리고 추가적으로 나만의 감정 정원을 만들어 ‘핵심 감정’을 더욱 키우고 계속될 수 있게하지를 제시한다. 작가는 이것이 가장 필요한 경쟁력으로 천재적인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어필한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나의 삶의 발전과 만족, 성과를 위해 꼭 필요한 제안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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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책에서 등장하는 데미안 허스트의 대형 설치미술 작품은, 창의성이란 남들과는 다른 시각과 자유로운 표현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남들이 낯설게 느끼는 대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석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은 바로 '내 감정'과 '진짜 나'에 대한 관심에서 출발한다. 『지니어스북』이 제안하는 8단계 워크북 방식 역시 체험적이고 현실적이다. 한 단계씩 감정을 기록하고,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나만의 흔적(문장, 그림, 아이디어 등)을 남기는 일련의 경험이 결국 누구에게나 창의적 잠재력을 품고 있음을 확인시켜주는 행위라 생각해요. 디지털 시대가 요구하는 것은 자율성과 주체성, 그리고 다각도에서 생각할 수 있는 사고의 확장성이다. 남과 똑같이 생각하고, 안전한 선택만 반복해서는 이미 앞서가기 어렵다는 사실을 점점 더 실감하게 된다. 오히려 익숙한 일상에서 의미를 찾고, 나 자신만의 감정이나 경험까지 창의적으로 해석하고 표현하는 힘이 결국 미래를 결정하는 힘이 되는 것 같다. ‘예술을 가까이하면 누구나 아이가 된다’는 책의 메시지처럼, 대단한 변화나 거창한 목표가 아니더라도, 매 순간 느끼는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기록해보는 실천이 중요하다. 매일의 감정과 생각, 일상의 작은 호기심을 놓치지 않고 붙잡을 때, 우리는 자연스럽게 자신만의 창작자, 자신만의 인생의 주인공이 되어가는 것은 아닐까요? 창의성은 결코 멀리 있지 않음을~ 『지니어스북』이 보여주듯, 아주 사소한 실천과 관찰, 그리고 내 마음과 생각에 대한 솔직한 기록이 하나둘 쌓여 결국 내 삶을 새롭게 해석하고 창의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토대가 되는 것이죠. 지금 이 시대는, 내 안의 감정과 시선, 나만의 해석과 표현이야말로 바로 ‘창의성 집중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진짜 무기가 되어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 또한 창의성은 거창한 혁신이 아니라, 일상의 감정을 관찰하고 나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며 삶을 해석해 나가는 데서 비롯된다고. 바로 그 지점에서, 우리는 AI가 결코 따라올 수 없는 인간다움을 발휘하게 되는 것임을~ ^^ #지니어스북 #김일동작가 #8단계워크북 #창의성개발 #감정기반자기계발 #AI시대경쟁력 #나만의천재성 #감정워크북 #일상에서창의성 #창의성훈련 #감정기록책 #창의성자기계발 #예술감성워크북 #감정기록법 #자기계발도서추천 #창의력키우는법 #일상기록습관 #창의성훈련서 #자기이해도서 #감정에서시작되는창의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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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어스북」 (김일동글/세종서적)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
『지니어스북』은 감정을 통해 창의성과 천재성을 이끌어내는 새로운 방식의 자기 발견서입니다.
저자는 예술과 기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업을 통해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감정의 힘에 주목하며 누구나 자신만의 고유한 감정을 자각할 때 비로소 진정한 창의성이 발휘된다고 이야기합니다.
이 책은 "감정"을 창조성의 근원으로 바라봅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경험하는 기쁨, 분노, 슬픔, 설렘 등의 감정이 창작의 실마리가 된다고 말합니다. 머리로 생각하고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일은 감정이 바탕이 될 때 비로소 살아 숨 쉬는 결과물로 이어진다는 사실은 현대 사회에서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옵니다.
책의 핵심은 총 8단계로 구성된 실천 프로그램입니다. 감정 중심의 일기 쓰기부터 감정 시각화, 목표 구체화, 문제 직면, 현실 점검에 이르기까지 단계마다 자신을 돌아보고 내면 깊숙한 감정과 소통하도록 유도합니다.
삶의 방향이 흐릿하게 느껴질 때, 나만의 무언가를 만들고 싶지만 막막할 때, 『지니어스북』은 있는 그대로 마주 보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그림을 잘 그리거나 글을 잘 써야 창의적인 것이 아니라 내 안의 감정에 솔직해지는 것이야말로 가장 진실한 창작의 시작임을 일깨워 줍니다.
감정을 억누르며 살아온 이들에게 이 책은 따뜻한 격려가 됩니다.
감정을 ‘통제해야 할 것’이 아닌 ‘길잡이’로 받아들이고, 그 감정이 향하는 방향을 따라갈 때 삶이 전혀 다른 빛을 띤다는 메시지는 존재의 의미에 다가가게 합니다. “당신은 이미 충분히 창의적이며, 감정은 그 증거입니다.”
#지니어스북 #김일동글 #세종서적 #나만의천재성을발휘하는8단계워크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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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누구나 다양한 분야 속에서 자신만의 강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획일적인 교육이나 주변 시선에 파묻혀 개성을 잃고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지 못한 채 살아간다. 나 역시 아직까지 발견하지 못한 나의 강점을 찾을 수 있을까 하여 혹시나 하는 마음에 책에 빠져들었다. 자신의 고유한 감정을 폭발시키는 대상을 발견하고, 그 감정을 구체화시켜 본인만의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방법을 깨닫고 실천하여 자신이 가진 창의성을 발휘하고 이끌어내는 것이 핵심이다. “감정을 알면 창의성이 생기고 창의성이 생기면 천재성이 드러난다” 핵심 감정은 우리가 직접 행동을 하게 만드는 결정적 계기를 제공한다고 말한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대상을 통해 어떠한 계기로 핵심 감정이 발휘되는지 먼저 나 자신을 깊이 탐구해야 한다. 무언가를 할 때 시간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거나 손익계산 및 조건을 따지지 않고 행동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것이 바로 핵심 감정이 발휘되는 경우이다. 혹시 그래도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기 힘들다면 여행이나 가벼운 산책, 명상 등을 통해 여유를 가지고 주변 자극에서 멀어져 온전히 나를 위한 시간을 갖는 노력이 필요하다. 나의 심장과 마음이 어느 순간 요동치는지 확인한다. 돈을 벌거나 누군가에게 인정받기 위해서가 아닌 오롯이 나의 만족을 위해서 하는 취미생활, 자기계발, 운동, 여행 등 순수한 호기심이나 자기만족과 즐거움을 누리는 활동이 대표적인데 이러한 활동을 통해 자아를 만족시키고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 내재되어있는 핵심 감정을 활성화시키며 창의성이 극대화된다. 이것은 예술, 문학 등 다양한 방법으로 표출될 수 있으며 자신의 감정을 충족시키고 능력을 성장시키는 결과물로 나타낼 수 있다. 자신의 핵심 감정을 제대로 파악하고 감정의 힘을 결과물로 끌어내기 위한 저자의 8단계 프로세스가 소개된다. 단순히 모호하게만 느껴졌던 나의 핵심 감정과 강점을 여러 프로세스를 통해 명확한 목표와 결과물로 구체화하는 과정이 매우 새롭고 신선하게 느껴졌다. “간절하게 바라면 온 우주가 나서서 그 꿈을 이루어지도록 도와준다.”
강렬하게 내재되어있는 고유의 핵심 감정을 통해 강점을 발견하고 목표를 구체화하여 현실로 이루는 방법 나의 감정을 선명하게 발휘하는 것이야말로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나만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방법이라는 사실에 깊이 공감할 수 있었다. #지니어스북 #천재성 #AI시대경쟁력 #천재성발휘 #천재성발휘하는8단계워크북 #나만의천재성 #천재성끌어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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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지니어스북』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자신만의 '천재성'을 발휘하게 하는 8단계 워크북을 제시하는 책이다. 과연 나에게도 천재성이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 수 있지만, 저자는 자신의 천재성을 발휘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것이 바로 '고유한 감정'이라고 말한다. 감정은 누구나 가지고 있으며, 천재라고 불리는 이들은 공통적으로 자신만의 감정을 폭발시킬 대상을 발견하고, 그 감정을 구체화시켜 자신만의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방법을 깨닫고 실행했다는 것이다. 생각해 보면, 창의성을 발현하려면 열정을 쏟을 대상이 있어야 하고, 그 열정은 결국 감정에서 비롯된다. 요즘 들어 나에게 어떤 감정이나 열정이 많이 식은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되었다. 어쩌면 창의력을 발휘하기 어려운 이유가 여기에 있었을지도 모른다. 저자는 감정 중에서도 '핵심 감정'에 다가갈수록 자신의 내면을 더 깊이 들여다볼 수 있다고 한다. 흔히 창의력이라고 하면 대단한 것을 떠올리기 쉽지만, 이 책은 자신의 행동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 그 핵심 감정을 파악하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핵심 감정이 창조적 본능을 깨우기 때문이다. 저자는 8단계의 핵심 감정을 발휘하여 창조적인 나로 변모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가장 중요한 단계 중 하나는 바로 '감정 일기'이다. 단순히 일어난 사실을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그때 느꼈던 감정을 기록하며 핵심 감정을 발견하는 것이다. 감성 위주로 일상을 기록하고, 이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구성하여 감정의 근원을 이해하고 현실적인 목표를 세우는 과정이다. 때로는 감정을 그림으로 그려보며 창의력을 발휘하고, 그럴싸한 목표 대신 정말 달성하고 싶은 목표를 정해 핵심 감정을 구체적인 결과물로 완성해 나간다. 문제가 생겼을 때는 긍정적인 스토리텔링으로 극복하고, 객관적으로 현실을 점검하며 감정의 정원을 가꾸어 나가라고 조언한다. 이 책을 통해 감정을 잘 기록하는 사람이 결국 가장 큰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얻었다. 나 역시 감정 일기를 써보며 나의 감정이 향하는 대상을 향해 무엇을 하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기록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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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저자 김일동 출판 세종서적 발매 2025.07.30. 지니어스북 174 페이지 책 <지니어스북>의 저자 김일동 작가의 말이다. 자기 자신의 고유한 감정을 폭팔시키면 어떠할까? 창조라고 불리우는 예술가, 과학자, 기업경영자등이 된다. 노력이라는 것은 자신의 표현하고 싶은 욕구를 시작으로 그 표현력을 증대 시킨다면 된다. 그렇다면 그 표현하고 싶은 욕구를 찾기 위해서는? <지니어스북>은 분명 자기계발서이다. 하지만 이 책은 독특하게 창의성을 늘리는 법을 이야기 하며 다른 자기계발서와 차별화를 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감정과 창의력이라고 강조하면서 이 책은 왜 하고 싶은지를 묻는 책이다. 감정은 중요하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며 알계 되었다. 적잘한 감정은 나를 발전 시키고, 지니어스가 되는 첫 걸음이라는 것을... #지니어스북 #김일동 #세종서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