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민중서관의 일한한일사전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지난번에도 서평을 통해 말씀드렸지만, 어떻게 결과가 없군요. 왜 바꾸지 않는 지를 모르겠습니다. 귀 와우북을 통해 몇 주전에 민중서관의 일한한일사전을 구매했었지만, 페이지가 이상하게 많아 보여서 예전 버전보다 많이 틀려졌구나 생각하고 구매하게 되었는데, 보다 더 비싼 가격으로, 그런데, 금년에 새로 바뀌었다는 사전이 똑 같더군요. 일단은 실망입니다. 적어도 2,400원을 더 받았다는 생각을 아니 들게 할 수 없더군요. 똑 같은 책을 가지고 그렇게 페이지로 혼동을 일으키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알고 그랬는 지 아니면 모르고 그랬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상당히 날짜가 지났는데도 어떤 변화가 없군요. 즉, 아직도 올바르지 않습니다. 홍보에는 2174페이지라고 해 놓고는 1200페이지 밖에 없잖습니까, 왜 고치지 않습니까? 기간도 많이 지났는데, 왜 바꾸지 않는 이유가 대체 무엇입니까? 고칠 수 있는 사람이 부족합니까? 의문입니다. |
| 사전은 자주 봐야 하는 것이고 잘 모르는 내용을 찾는 것이기 때문에 내용이 눈에 잘 들어와야 한다. 그리고 당연한 말이지만 내용이 알차야 한다. 이 사전을 고른 이유는 그 2가지 요소를 만족시켜주기 때문이다. 크기는 영한 한영 합본의 크기보다 약간 아주 약간 더 두껍다. 그러나 가지고 다닐만하다. 집에 큰 사전이 있어도 이 사전은 필요하다고 본다. 일어공부는 한자어 읽기가 있어서 가지고 다녀야 할 사전이 많아서 합본으로 하나 사두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이 사전은 일한과 한일의 비율이 비슷하다. 머리말에 나와있듯 발음을 철처히 다루어서 좋은 것 같다. |
| 일본어를 공부한지 꽤나 시간이 지났습니다. 괜찮은 사전이 없어서, 금성출판사에서 나온 오래된 사전을 쓰고 있었습니다. 이 사전에는 한자는 적혀져 있었지만, 히라가나가 적혀 있지 않아서, 다시 한자 사전을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민중에서 나온 이 사전은 발음을 중시하기 때문에, 한자 옆에는 항상 히라가나를 적어 두었기 때문에,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중급 이상이 된다면, 더 두꺼운 사전이 필요하겠지만, 초급용이거나 비전문가용이라면 충분한 사전이라고 생각됩니다. 여러분, 민중으로 열심히 공부합시다. |